MORE NEWS
-
“제12기 고흥군민 혁신리더 양성대학”입학식 가져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8일 30명의 신입생을 대상으로 제12기 고흥군민 혁신리더 양성대학입학식을 갖고 첫수업에 들어갔다.
이날 입학식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교육생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올해 12기를 맞는 군민혁신리더양성대학은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리더십 마인드 함양, 마케팅 전략, 6차 산업 등 정기교육과 관내·외 현장교육 등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귀근 군수는 “혁신리더 양성대학은 지역혁신을 주도할 리더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개인의 창조적 리더십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고흥발전과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핵심 주체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9
-
고흥군, 친환경 농업 육성 상반기 의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4월 6일부터 7일까지 농산물품질관리원 고흥사무소와 협력해 친환경 농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품목 다양화와 유기인증 확대를 위한 필수 요건인 의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부터 친환경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하므로 이번 교육은 친환경농업의 원칙과 가치, 친환경 인증기준과 신청서 작성요령 등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부터 인증을 취득하기까지의 인증 전반에 대해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그 동안 고흥군은 친환경 인증 면적 확대를 위해 식량작물을 비롯한 과수, 채소, 특작분야 친환경인증 농가에 대해 친환경단지 조성사업, 인증비 지원, 공동 병·해충 방제사업과 금년부터 추진할 친환경 벼 묘판처리제 지원, 해충포획기 설치, 친환경 농업단지 논두렁 예초작업 등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를 위해 매년 30억원 이상 예산을 지원해 왔다.
이와 관련해 고흥군은 2020년 12월 기준 고흥군 친환경 인증 면적이 3,222ha로 전체 경지면적의 13%에 해당되나 항후 20%이상 친환경 인증면적 확대를 목적으로 식량작물을 비롯한 과수, 채소, 특작, 임산물분야 등 품목다양화에도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집합교육 참석이 어려울 경우 온라인 교육을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드리고 교육 미 이수로 친환경 인증이 취소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반기에도 인증 농가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9
-
곡성군, 소하천 정비 사업 올해도 착착
[한국Q뉴스] 곡성군이 올해 소하천 정비에 34억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하천 재해 예방과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소하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착공했던 소하천 사업 4개 구간에 대한 공사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2021년 사업으로 3개 구간을 신규 추진한다.
먼저 지난해 착공한 사업 중 신월1천과 죽림천은 올해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머지 매월1 소하천과 반계 소하천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2021년 신규 구간으로는 마전2 소하천, 수석 소하천, 신기 소하천에서 하천정비를 추진한다.
현재 실시설계의 마무리 단계인 전남도 계약심사가 진행 중이며 심사가 완료되는 대로 4월말 경에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2개 지구 정비 사업도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른 시일 내에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5월에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꼼꼼한 준비 과정을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천 재해 위험을 해소하는 동시에 주변 경관과 조화된 하천을 조성해 주민들의 친수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소하천을 가꿔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09
-
해남군 마산 오호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100억원 확보
[한국Q뉴스] 해남군이 2021년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구에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마산면 오호리와 황산면 연호리, 산이면 금송·노송리 일대의 상습 침수 개선을 위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국비100억원을 투입해 배수펌프장 1개소, 배수갑문 2개소, 배수로 5조 2.8km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산 오호지구는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 Ⅲ-2지구 간척사업 전부터 배수불량 등으로 적은 강우에도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주민들이 큰 피해와 불편을 겪어왔다.
배수개선사업을 통해 재해를 예방하고 식량증산 및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중앙부처 등에 배수 개선사업을 적극 건의해온 결과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사업을 조속히 완료해 농경지 침수예방과 영농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
구례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필리핀 이주여성 사망 장례 및 시신 송환 지원
[한국Q뉴스] 구례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 사례관리 과정 중 사망한 필리핀 출신 모라다노니타티나이씨의 장례를 지난 3월 15일 구례군 산림조합 장례식장에서 유가족과 구례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구례지역 다문화 지원단체, 필리핀 지인의 조문 속에 진행했고 4월 1일 시신 위탁 업체 중앙특수를 통해 필리핀에 있는 가족들에게 시신을 인도했다.
2모라다노니타티나이씨는 2002년 11월 결혼 후 한국국적을 취득했고 남편사망 후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하던 중 2019년 자궁-난소암이 몸 전체에 전이된 상태에서 간경화 합병증이 진행되어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
남편의 사망으로 한국 내 가족이 아무도 없었던 모라다노니타티나이는 암 발병 후 필리핀 조카의 간병을 받으며 투병생활을 하던 중 2021년 3월 15일 사망했다.
이번 모라다노니타티나이씨가 사후 유가족에게 시신 인계가 이루어지도록 구례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장례 절차 진행을 도왔다.
이 장례절차에는 구례군청 평생교육과 여성가족팀의 행정지원, 구례읍사무소 사례관리팀, 주한 필리핀 대사관의 적극적인 협조, 그리고 구례군 산림조합 장례식장 장례비용지원이 유가족에게 큰 도움을 줬다.
또한, 구례교육청 외국어센터, 종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통역사, 필리핀 출신 사사안나린씨의 통역 지원으로 원활한 장례와 시신 운송 절차를 진행할 수 있었다.
구례군 산림조합은 “향후 구례군 다문화가족의 장례 절차에 산림조합 장례식장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관내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역의 역할에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구례군다문화가족협의회는 “결혼이주여성의 사망 이후 본국 필리핀에서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주한 필리핀대사관에 직접 찾아가 시신 운송 절차를 해결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 구례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구례군 거주 200여 다문화가족을 대표해 감사드린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위탁 이후 다문화가족들에게 센터에서 보여주신 정성스런 도움은 다문화가족에게 큰 위로와 안정적인 정착생활에 밑거름이 될 것이며 앞으로 구례군다문화가족협의회는 센터 사업과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하며 감사 인사를 전달했다.
6유가족 테레사는 “한국어가 서툴고 이모의 암투병과 사망과정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몰라서 힘들었다.
필리핀으로 시신을 송환해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밤낮으로 함께해 주신 센터의 도움은 필리핀에 있는 유가족에게 큰 힘이 됐다.
이모의 임종과정과 장례절차, 서류 발급, 필리핀 시신 송환을 위해 서울 필리핀 대사관까지 함께 동행해 내 가족의 일처럼 세심하게 업무를 도와주신 구례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 도운스님과 직원들게 감사드린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7구례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이번 다문화사례관리 과정 중 모라다노니타티나이씨의 사망과 관련해서 다문화결혼이주민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와 지원에 있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례절차를 지원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겠다”며 200여명의 구례 관내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 실태를 파악해 향후 이주민 사망자 법률지원과 사망자 유가족 통역 지원 등 다문화가족 사망과 관련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에 뿌리 내린 결혼 이주민의 마지막 발걸음에 지역민의 마음을 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8구례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여성가족부 산하 기관으로 2018년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통합센터로 전환되어 다문화가족지원 사업을 시작했고 구례군 다문화가족 실태조사,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결혼이주여성 정착패키지, 다문화자녀성장지원, 다문화자녀 언어발달서비스, 이중언어환경조성사업, 다문화가족사례관리 등 관내 다문화가족과 이주여성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2021-04-09
-
김순호 구례군수, 여성농업인 교육현장 방문
[한국Q뉴스] 김순호 구례군수가 지난 7일 여성농업인 교육현장을 방문해 여성농업인 교육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여성농업인들의 농외소득 창출을 위한 취지로 신설된 교육과정을 진행 중인 용방면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교육장을 방문한 김 군수는 교육발전 방향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으며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구례군은 여성농업인 뿐만 아니라 교육여건이 어려운 지역 군민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교육생들은 군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 복지에 힘써 주셔서 구례군 교육의 미래가 희망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구례군 교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유기적인 소통을 펼쳐 군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
김순호 구례군수, 5일시장 노후전선 정비 현장 점검
[한국Q뉴스] 김순호 구례군수는 지난 8일 5일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점포 내 노후전선 정비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5일시장 개별점포 내 옥내배선 교체와 콘센트, 차단기, 분전반과 전등교체 등 전기시설 정비에 대한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들었다.
김순호 군수는“전통시장 화재의 대부분이 전기로 인해 발생하는데다 밀집된 시장 특성상 화재 시 피해가 클 수 있다”며“이번 노후전선 정비사업을 통해 시장 상인들과 이용객들이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며 시장 상인들을 격려했다.
5일시장 상인들은“점포 내 전기설비 전면교체로 시설물 안전 뿐 아니라 쾌적한 시장으로 거듭났다”며 하나같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순호 군수는 앞으로도 “전통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구례5일시장이 활성화 되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4-09
-
닥터헬기 타고 안전하게 환자 이송
[한국Q뉴스] 지난 2019년 6월 원광대학교병원에 닥터 헬기가 배치된 이후 도내 1천여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전북도는 3월말 기준 1,038명의 응급환자를 닥터 헬기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닥터 헬기는 중증 응급환자 생존에 큰 역할을 하며 ‘하늘 위의 응급실’로 불린다.
산간이나 섬과 같은 응급의료 취약지역 응급환자의 이송 및 치료를 위해 119상황실 또는 의료기관 요청 시 전문의를 포함한 응급의료 종사자가 탑승해 응급환자를 이송한다.
도내에는 지역의 거점 응급의료센터로 원광대학교병원에 배치되어 있으며 헬기 내 이동형 초음파 진단기, 정맥 주입기 등 첨단 의료장비가 갖추어져 있다.
중증 응급환자는 신속한 응급처치와 역량 있는 의료기관으로의 이송이 매우 중요하지만, 우리나라는 수도권 및 대도시에 응급의료자원이 집중되어 있어 대형 의료기관으로의 이송이 어려운 도서 및 산간지역은 골든타임을 지키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동부권의 산간과 서부권의 섬과 같이 응급의료 취약지역이 많은 도내에는 닥터헬기가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이송을 위해 큰 힘이 되고 있다.
닥터헬기는 응급환자가 119에 신고해 구급대원이 출동하며 기상과 환자 상황 등을 판단해 119상황실로 헬기 이송을 요청한다.
현장에 배치된 헬기로 응급환자를 이송하며 치료하는 사이, 병원에 사전에 응급수술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지시하게 된다.
강영석 전라북도 보건의료과장은 “현재 의사가 탑승해 출동하는 닥터헬기는 도내에 1대가 배치되어 중증응급환자 이송요청 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 면서 “응급의료의 최전선에서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닥터헬기가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
전북도, 봄철 개화기 철저한 과수 화상병 대응 당부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봄철 개화기를 앞두고 과수 농가에 과수 화상병 방제 활동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화상병은 세균성 병으로 과수 꽃이 피는 시기에 벌이나 나비 등 곤충과 비바람을 타고 전염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배 화상병은 잎 가장자리가 흑갈색으로 변하며 줄기 선단부에서 마르기 시작해 꽃, 가지, 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타 화상을 입은 것과 같이 조직이 검게 마르고 심하면 나무 전체가 고사 된다.
치료약이 없고 전염성이 강해 일단 감염되면 반경 100m 이내 과일나무를 뿌리째 뽑아 태워 묻어야 한다.
이로 인해 화상병이 발생하면 과수 농가에는 폐농 선고를 받은 거나 다름없다.
지난해 전국에서 744 농가 394.4ha가 피해를 보았던 만큼 전북도가 도내 농가에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다.
과수 화상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수원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전정 가위 등 작업 도구도 수시로 소독해야 한다.
또한, 4월 하순에서 5월 개화기에 벌, 나비 등이 감염된 꽃에서 화상병균이 묻어 전파되지 않도록 만개기 5일 후에는 농용신수화제 등 항생제를 살포해야 한다.
또한, 과수원 주변에 중간기주인 모과, 살구, 자두나무 등이 있다면 모두 베어내야 한다.
김창열 전북도 농산유통과장은 “예방 약제는 꽃눈이 부풀어 오르는 시기에 살포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며 "방제 효과를 높이려면 흑성병 예방을 위해 살포하는 석회 유황합제를 화상병 약제 살포 일주일 전에 살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화상병 사전 방제를 하지 않거나 행정기관의 이행 명령을 따르지 않으면 피해 발생에 따른 손실보상금 전액 또는 일부가 삭감될 수 있다”며 “배 화상병으로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읍·면·동사무소나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09
-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든다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 수 있는‘스마트 K-도서관 사업’에 선정됐다.
9일 전북도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지원 사업에 도내 5개 공공도서관이 선정돼 사업비 2.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스마트 k-도서관 사업은 공공도서관 안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대중매체 콘텐츠로 제작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대시설과 관련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창작공간을 조성하는 정책이다.
시설별로는 익산모현시립도서관과 정읍시립기적의도서관 내부 15㎡ 이상의 공간에 미디어 영상 콘텐츠 창작을 위한 공간 조성과 조명시설을 구축한다.
또한, 전주송천도서관과 고창군립성호도서관, 부안군립도서관은 30㎡ 이상의 공간을 마련, 미디어 콘텐츠 창작공간을 조성하고 조명 등 관련 장비와 함께 영상 콘텐츠 제작 관련 부대장비를 갖춘다.
전북도는 공공도서관이 지역주민에게 지식정보를 전달하고 문화적 삶을 향유하는 일상 공간을 넘어 지식문화 콘텐츠 창작활동 등 문화서비스 운영체제 공간으로 바뀌면서 이용자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라북도 윤여일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공공도서관이 정보 이용과 문화 활동의 기능을 넘어 미디어 콘텐츠로 제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도민들께서 스마트 K-도서관을 통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제작하고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