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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어린이공원 모래놀이터 28개소 소독 실시
[한국Q뉴스] 군산시는 오는 29일까지 관내어린이공원 모래놀이터 28개소를 대상으로 모래소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을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공간을 만들기 위해 모래와 함께 아이들의 손이 많이 닿는 그네, 미끄럼틀 등 각종 놀이 시설물에 대해서도 소독을 실시한다.
모래소독은 토양관리기로 놀이터 모래를 30cm 깊이로 파서 뒤집은 다음 유리, 배설물 등 각종 이물질을 모두 제거한 후 모래를 위 아래로 뒤집어 통기성을 높이고 수분 배출을 쉽게 하며 탄성도를 회복한다.
이어 모래속에서부터 고온스팀을 분출해 세균 및 기생충 등을 살균, 소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모래소독 완료 후 모래 시료를 채취해 기생충 검사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의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 가을 연2회 모래소독을 실시, 부모와 어린이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어린이공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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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국가산단내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군산시 산업혁신과 직원들이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오식도 주변 기업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산업혁신과 소속 직원과 공공근로자 등 23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가산단 일원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 지역은 군산국가산업단지 및 오식도동 원룸지역 일원으로 많은 쓰레기가 방치된 곳을 중점으로 환경정비와 더불어 입주기업체에 불법쓰레기 투기 근절 홍보 활동도 펼쳤다.
황관선 산업혁신과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등 위생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이번 봄맞이 환경정비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쾌적한 국가산단 환경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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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 임시행정체계 용역 중인데.
[한국Q뉴스] 전북도와 새만금개발청이 새만금 내 전북도 출장소 설치 방안 용역과 새만금사업법 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김제시가 새만금동서도로 행정구역 결정신청을 하면서 지역갈등의 우려를 낳고 있다.
지난 1일 김제시는 전라북도에 ‘새만금 동서도로’를 김제시 관할로 해달라는 내용으로 행정구역 결정신청을 했다.
김제시는‘새만금 동서도로’는 2호 방조제인 김제와 심포항 일원 육지부를 연결하는 도로이므로 김제관할 구역이라는 주장이다.
군산시는 김제시의 이번 행정구역 결정신청은 인근 지자체들 간의 갈등을 계속 부추기는 결과가 우려되고 있다며 9일 전북도에 김제시의 신청 반려를 요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현재 전북도는 지난 3월 전북연구원에 맡겨 새만금 지역에 대한 전북도 출장소 설치 용역을 추진 중이며 상반기까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새만금개발청 역시 새만금 지역의 매립지가 속할 시·군을 결정하지 않고 도 출장소를 설치·관리하는 조항을 신설하는 새만금사업법 개정을 추진 중이다.
남북2축도로가 오는 2023년 준공 예정이지만 김제시의 신청에 따라 완공전 동서도로 관할권이 결정된다면 추후 남북2축도로 준공 시 두 주요간선도로의 교차지역에 대해 발생하는 지역 간 갈등을 더욱 심화시킬 우려가 있다.
특히 새만금개발청은 지난 7일 새만금 권역 개발을 위한 중장기 추진 전략을 발표했으며 그린에너지 생산 및 실증연구추진, 미래신산업 클러스터 구축, 탄소제로 스마트도시 건설 등의 비젼을 세우며 다양한 변화와 투자로 전북만의 경쟁력을 키워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새만금 관련 사업들을 제대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전북도와 새만금개발청,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을 비롯한 도내 자치단체의 협력과 협의가 가장 중요한 시점이다.
이런 현실에서 행정구역 결정 신청에 필수서류인 측량성과도도 없이 신청요건을 맞추지도 않는 김제시의 행정구역 신청은 대승적인 차원의 새만금 개발에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도 있다.
이에 군산시는 전북도에 김제시의 신청을 반려해 달라는 의견을 제출했고 반려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유감스럽게도 새만금 동서도로에 대한 군산시 관할결정 신청을 검토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군산시는 지난해 10월 개최된 새만금 행정체계 설정방안 심포지엄에서 사업완료 전 임시행정체계로 유지하고 공사 완료 후 3개 시군을 통합하자는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또 통합불가 시 광역형 특별행정구역이 타당하다고 제시했으며 지역갈등 중재를 위해 행정체계 용역을 조속히 추진하는 최적안 제시를 요청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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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농업용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
[한국Q뉴스] 진도군이 코로나19 피해로 영농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30~100만원 바우처 형태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바우처 형태의 농가 지원은 두 가지로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와 방역조치로 매출 감소 등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이다.
‘소농 바우처’는 이달 30일까지 농지 소재지의 지역 농·축협과 농협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지급 대상자는 2020년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2,349농가로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영농 바우처’는 읍·면사무소에서 오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접수가 진행된다.
심사 후 5월 14일부터 10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가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인해 학교 등교, 외식업 영업 등이 제한됨에 따라 피해가 발생한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농촌체험휴양마을 등이다.
군은 마을 방송, 플랭카드 게첨, 전광판, 진도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농업분야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자들에게 집중 홍보하고 있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농업인들에게 적극 홍보해 재난지원금을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며 “소규모 영세 농가와 코로나19 방역으로 피해가 큰 농가에 바우처를 신속하게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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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코로나19 극복 농업분야 재난지원금 지급
[한국Q뉴스] 진도군이 코로나19 피해로 영농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30~100만원 바우처 형태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바우처 형태의 농가 지원은 두 가지로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와 방역조치로 매출 감소 등 농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이다.
‘소농 바우처’는 이달 30일까지 농지 소재지의 지역 농·축협과 농협은행을 직접 방문하거나 농협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지급 대상자는 2020년 소농직불금을 수령한 2,349농가로 3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영농 바우처’는 읍·면사무소에서 오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접수가 진행된다.
심사 후 5월 14일부터 100만원 상당의 선불카드가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방역조치로 인해 학교 등교, 외식업 영업 등이 제한됨에 따라 피해가 발생한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농촌체험휴양마을 등이다.
군은 마을 방송, 플랭카드 게첨, 전광판, 진도군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농업분야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자들에게 집중 홍보하고 있다.
진도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농업인들에게 적극 홍보해 재난지원금을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며 “소규모 영세 농가와 코로나19 방역으로 피해가 큰 농가에 바우처를 신속하게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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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코로나 방역 행정력 집중
[한국Q뉴스] 익산시가 일상생활 속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차단 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특히 시는 임시 선별진료소를 추가 운영하고 환자 발생 추이에 따라 거리두기 격상을 검토하는 등 방역 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9일 시에 따르면 이날 총 13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추가됐다.
하늘정원 카페 관련 확진자가 10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256번, 257번, 258번, 259번, 260번, 261번 등 총 6명은 모두 25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하늘정원 카페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262번, 263번, 264번 등 3명의 확진자는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아 추가 동선이나 접촉자는 없는 상태이다.
이날 오후 하늘정원 카페와 관련한 확진자 4명이 추가돼 역학조사와 함께 접촉자 현황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시는 카페에서 마스크를 벗고 음료를 섭취하는 특성 상 확진자가 급격히 확산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3월 30일부터 이달 8일까지 해당 카페를 방문한 시민, 접촉자, 유증상자 등은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감염 차단과 신속한 역학조사를 위해 팔봉 종합운동장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추가 설치했으며 상황 종료 시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된다.
지난 8일 기준 총 2천495명에 대한 코로나 검사가 실시됐으며 33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현행대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유지한다.
5인 이상 사적모임은 금지되며 다중이용시설에 5명 이상 예약하거나 동반 입장도 불가능하다.
추후 감염 확산 추이에 따라 거리두기 2단계 격상을 검토할 예정이다.
방역 취약시설을 포함한 지역 다중이용시설 8천247곳에 대한 합동점검이 진행되고 있으며 명부작성과 소독 여부 등 기본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와 단체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로 강력한 행정처벌을 내릴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소규모 집단감염과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개인 확진자가 늘고 있다”며“코로나19 장기화로 방역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지고 있는 시점인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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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담양군지회 대전면분회, 올해 첫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담양군지회 대전면분회는 9일 대전면 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박종대 대한노인회 담양지회장, 이홍식 대전면분회장을 비롯한 33개 경로당 회장들이 참석했다.
총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적극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지난해 결산보고 올해 노인회 사업계획 논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이홍식 대전면분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현실에도 수고해주신 모든 회장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코로나19 위기 상황이 하루 빨리 종식돼 예전처럼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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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안전속도 5030’ 4월17일 전면 시행
[한국Q뉴스] 장흥군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안전속도 5030’ 정책을 4월 17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은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 가능성을 줄이고 보행자·자전거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도시부 도로의 제한속도를 특별히 관리하는 정책이다.
2019년 4월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개정된 후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개정 내용은 주거·공업 및 상업지역 주요도로는 60㎞⇨50㎞,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40㎞→30㎞ 이하로 하향 시행하도록 되어 있다.
군과 장흥경찰서는 관내 3개 읍 주요 도심 지구 간 14개 구역, 총 연장 17㎞ 구간 내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를 속도 관리 구역으로 설정했다.
오는 4월 17일부터는 5030속도 하향 구간에서 속도 위반 적발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안전속도 5030 정책에 적극 호응하는 차원에서 안전속도 5030 시책을 반상회보와 SNS 등을 활용해 군민들에게 널리 알려 안전한 장흥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안전 속도 5030 정책을 통해 교통사고 가능성을 줄여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시행 초반에 차량 운행 시 다소 불편하더라도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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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5·18민주화운동위원회, 미얀마 민주화 지지 선언
[한국Q뉴스] 담양군은 지난 8일 담양 5·18민주화운동위원회를 중심으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투쟁 중인 미얀마 시민에 대한 민주화운동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담양군청 본관 앞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담양 5·18민주화운동 위원회 윤영민 대표를 비롯해 위원회 명예대표인 최형식 군수와 이정옥 군의회 부의장, 김철주 교육장, 회원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성명을 통해 미얀마 군부의 무자비한 폭압을 규탄하고 즉시 학살을 멈추기를 촉구하며 인간 존엄과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투쟁하는 미얀마 민중들의 노력에 강력한 지지를 보냈다.
특히 “지금 미얀마는 80년 5월의 민주항쟁이 떠오를 정도로 엄중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말하며 “담양의 5·18민주유공자와 군민을 대표해 미얀마 민중들에게 깊은 연대를 표하고 미얀마의 민주주의가 승리하는 날까지 그 뜻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최형식 군수는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고 민주주의를 탄압하는 미얀마 군부의 만행은 전 세계의 규탄을 받을 것이다”며 “우리나라도 5·18 민주화운동과 6·10 민주항쟁 같은 민중들의 희생을 통해서 민주주의를 쟁취해낸 경험이 있듯이, 미얀마도 결국은 민주주의를 쟁취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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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유치면에 펼쳐진 노란 물결의 향연
[한국Q뉴스] 장흥군 유치면에 노란 유채꽃 물결이 펼쳐져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지역민과 국도를 지나는 상춘객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고 있다.
이 유채꽃밭은 유치면에서 지난해 신풍습지공원 일원에 주민과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조성한 꽃 단지이다.
지속적으로 단지를 확장해 봄꽃과 가을꽃을 식재할 예정이다.
아울러 k-water에서는 유치 신풍습지공원에 ‘바람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하루’라는 주제로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휴게시설을 확충하고 둘레길 포장과 습지 데크, 유리전망대 등을 설치해 꽃 단지와 함께 탐방객들에게 최적의 힐링 장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수연 유치면장은 “유채꽃밭과 신풍습지공원을 거닐며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 받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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