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산내면, ‘행복한 동행’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산내면은 6일 지역 내 독거노인 돌봄의 핵심 역할을 수행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생활지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더욱 촘촘한 노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산내면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내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헌신해 주시는 생활지원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어르신들과 지원사 모두가 행복한 산내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생활지원사들은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뽀송뽀송 산내 빨래방 운영에 있어 이동이 어려우신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세탁물을 수거 해서 배달까지 큰 도움을 주고 있다.
2026-04-07
-
남원시, 제50기 시민도예대학 개강
[한국Q뉴스] 남원시가 유구한 도자 전통을 계승하고 현대적 감각을 갖춘 도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제50기 시민도예대학'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과정에 돌입했다.이번 제50기 수강생 모집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지난 3월 16일 접수 하루 만에 입문 물레 응용과정은 물론, 올해 신설된 전문가 양성과정까지 전 과정이 조기 마감되며 도예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열의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올해 교육의 핵심은 '전문성'과 '연속성'강화에 있다.시는 입문부터 전문가 양성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 체계를 구축해 교육의 내실을 기했다.과정별로 살펴보면 입문과정은 도자 이론과 기초 실기를 통한 기본기 함양 물레과정은 성형 기법을 활용한 생활도자 제작 실습 응용과정은 기능성과 조형성을 결합한 심화 창작을 통한 전문 창작 역량 향상에 집중한다.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전문가 양성과정'은 6개월 집중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도자공예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목표로 한다.이론과 실기를 체계적으로 병행해 단순 취미를 넘어 전문 도예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지역 도예 전통을 잇는 든든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남원시는 2028년 완공 예정인 도자전시관 건립 사업과 시민도예대학을 연계할 방침이다.교육이 창작과 전시, 나아가 문화관광 산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지역 도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남원 도자 문화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남원시 관계자는 "제50기 시민도예대학이 시민들의 큰 성원 속에 출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자격증 취득 지원 등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해 수료 이후에도 실질적인 창작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
남원시, 곤충 미생물 기반 그린바이오 산업화 국비 확보로 ‘첨단 바이오 산업도시’ 도약 박차
[한국Q뉴스] 남원시가 곤충과 미생물을 융합한 첨단 바이오 기술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본격적인 속도를 낸다.남원시바이오산업연구원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첨단 바이오 기술 기반 수요 연계형 그린 바이오소재 산업화 기술 개발 사업 에 최종 선정되어 3년간 총 11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사업의 핵심은 곤충과 미생물을 활용한 '유용 성분 발굴 및 소재화'에 있다.단순 사육을 넘어 첨단 바이오 전주기인 [소재 발굴 - 공정 개발 - 제품화 - 상용화] 단계를 통합 지원함으로써, 그동안 곤충 기업들이 겪어온 현장 애로 기술을 해결하는 것이 목표다.연차별 로드맵에 따르면 1차 연도에 기호도 증진 기술을 체계화하고 2차 연도에는 기능성 강화 기술을 확립해 나간다.마지막 3차 연도에는 본격적인 제품화에 나섬으로써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기술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오는 2027년 말 완공 예정인 '곤충산업 거점 단지'를 중심으로 기업 수요 맞춤형 R BD를 발굴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곤충 소재를 단순 식용에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기능성 식품 및 의약 분야까지 확장한다는 중장기 전략을 세웠다.이번 공모 선정은 남원 일반산업단지가 '기회 발전 특구'로 지정된 것과 맞물려 시너지가 극대화될 전망이다.특구 입주 기업은 법인세 재산세 취득세 감면, 보조금 지원, 전문 인력 양성 등의 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여기에 남원시가 거점 단지를 통해 구축할 '맞춤형 표준화 곤충 원료 공급 체계'는 원료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바이오 기업에 강력한 유인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기업으로서는 세제 혜택과 안정적인 원료 공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조성되는 셈이다.남원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남원이 곤충과 미생물 기반의 첨단 바이오산업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업 맞춤형 R BD와 인프라 구축 등 차별화된 투자 환경을 조성해 '기업이 먼저 찾는 남원'을 만들고 이를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로 삼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4-07
-
남원시보건소, 보건의 날 맞아 건강 가치 확산 및 직원 소통 강화
[한국Q뉴스] 남원시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보건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한 기념행사와 힐링 교육을 실시했다.남원시는 지난 7일 남원시보건소 보건교육실과 운봉 일원에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근로자 등 보건소 직원 약 100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주민의 건강을 위해 헌신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공보건의 역할을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기념식은 오전 10시 30분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됐으며 유공 공무원 13명과 민간인 유공자 3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함께 부시장의 기념사, 부의장의 축사가 이어졌다.이후 직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한 코칭 전문가 특강과 함께 백두대간 숲체험, 작은 음악회, 족욕 체험, 웃음치료 등 힐링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한용재 남원시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기념을 넘어 조직 내부의 소통과 치유, 그리고 지역사회 건강증진이라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더 나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
남원시, 곳곳으로 찾아가는 드론스포츠교실 4월부터 본격 운영
[한국Q뉴스] 남원시가 4월부터 관내 학교와 복지 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드론스포츠교실'을 운영하며 드론 레저 문화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번 사업은 드론스포츠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에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는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이다.사전 신청 접수 결과, 학교를 비롯한 복지 행정기관 등 총 20개 기관에서 671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교육은 오는 6월까지 순차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드론레이싱, 드론축구, 드론농구 등 박진감 넘치는 종목들로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교육 대상을 유치원과 장애인 노인 복지기관, 행정기관까지 대폭 확대함으로써 전 연령층과 소외계층이 고루 드론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회의 폭을 넓혔다.시는 이번 교육이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전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관심 있는 학생과 시민이 자발적인 동호회 활동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수행하는 한편 춘향제 기간에는 현장 체험 부스와 '유소년 드론챌린지'대회를 함께 운영해 교육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할 무대를 제공한다.아울러 교육 수료 후에도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하도록 드론스포츠 동호회 등록 및 전국 행사 참가 지원사업 유소년 드론스포츠 장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드론스포츠 동호회 시범 리그'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연계 사업을 통해 생활체육 저변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남원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드론스포츠교실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드론을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현장 중심 교육"이라며 "단기 교육이 자율적인 동호회 활성화로 이어져 남원이 드론스포츠의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07
-
임실군,"과수 실증시험포"조성으로 명품 과수산업 육성 박차
[한국Q뉴스] 임실군이 지역 특화 작목인 복숭아와 사과의 경쟁력 강화와 노동력 문제 해결을 위해 미래형 과수 실증 시험포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실증 운영에 돌입했다.군은 지난 1년간 총 1억 9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품종과 최신 재배기술의 지역 적응성을 현장에서 정밀 검증하는 ‘ 과수 실증시험포’를 구축하고 임실 과수산업의 체질 개선을 위한 기반마련에 나섰다.과수 실증시험포는 새롭게 개발된 품종과 재배기술을 농가에 보급하기에 앞서 실제 재배 환경과 동일한 조건에서 성능과 지역 적응성을 검증하는 ‘현장 밀착형 연구 과원’ 이다.단순 시험재배를 넘어, 현장 적용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농가 확산을 목표로 한다.이번 실증시험포는 특히 최근 과수산업의 핵심트렌드인 ‘평면화 집약화 수형’을 대거 도입해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동시에 구현하는 미래형 과원 모델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품종 구성도 내실있게 갖췄다.복숭아 12종과 사과 5종을 식재해 지역 적응성 검증에 들어갔으며 이 가운데 국내 육성 품종 비중을 확대해 국산 품종 경쟁력 확보에도 힘을 싣고 있다.재배방식 또한 혁신적이다.복숭아는 기계확 작업이 가능한 ‘팔매트 수형’ 광 투과율을 높여 품질을 향상시키는 ‘다축수형’생육 특성을 살린 ‘자연류 수형’등 총 6종의 다양한 수형을 적용해 최적의 재배모델을 도출할 계획이다.사과는 작업 효율성과 품질 균일도를 높일 수 있는 ‘평면수형’을 도입해 노동력 절감형 미래 과원 모델을 구현한다.아울러 군은 고령화로 인한 농촌 노동력 부족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작업자 추종 운반로봇과 무인 제초로봇 등 스마트 농업장비를 현장에 투입하고 이상기후에 대비한 재해 경감시설을 구축하는 등 첨단 농업 인프라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이와함께, 실증시험포를 농업인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현장 교육 전시 공간으로 운영해 변화된 재배기술과 품종을 눈으로 확인하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심 민 군수는 “이번 과수 실증시험포 조성은 단순한 시험 재배를 넘어, 임실 과수산업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실증된 최신 수형과 품종의 성과가 농가 현장에 신속히 보급되어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
지표투과레이더로 선제적 지반 침하 예방
[한국Q뉴스] 전주시가 지표투과레이더 탐사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지반 침하 사고를 예방하고 있다.전주시 상하수도본부는 도심지 지반 침하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실시한 5개년 GPR 탐사가 올해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시가 도입한 GPR 탐사는 지표면 아래로 레이더파를 투사해 지하 객체를 조사하는 비파괴 진단 기술이다.이 탐사 기술을 활용하면 주로 노후 하수관 주변에서 발생하는 공동을 정밀하게 탐지할 수 있어 갑작스러운 지반 침하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사업은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시는 총 7억 5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직경 500 이상 하수관로가 지나가는 전주지역 도로 577 를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다.시는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 추진된 서신 중앙 진북 팔복동 일원 223.92 를 포함해 총 475 에 대한 탐사를 완료했다.사업 마지막 해인 올해는 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팔복동과 삼천동, 호성동 일대의 하수관로 102 구간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시는 탐사 과정에서 발견되는 공동에 대해서는 즉시 복구 작업을 실시해 사고 위험을 원천 봉쇄할 방침이다.김인택 전주시 상하수도본부장은 "지난 5년간 체계적인 GPR 탐사를 통해 전주시 주요 도로 밑의 위험 요소를 꼼꼼히 관리해 왔다"면서 "사업의 마지막 구간인 팔복 삼천 호성동 일대 역시 철저한 탐사와 신속한 복구를 진행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
전주시, C형간염 무료 항체검사 실시
[한국Q뉴스] 전주시보건소는 C형간염 환자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기 위해 50대 이상 전주시민과 C형간염 밀접 접촉자 등 고위험군, 전주지역 23개 요양병원 의료종사자 등 총 1200명을 대상으로 무료 항체검사를 실시한다.C형간염은 C형간염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 만성 간질환으로 아직까지 예방 백신이 없다.주로 주사기 재사용과 수혈, 성접촉, 오염된 기구를 이용한 문신과 피어싱 등에 의해 전파되며 무증상이 대부분이다.일부 환자의 경우 피로와 오심,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특히 C형간염은 적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간경변증과 간암 등으로 진행될 수 있어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하다.또, 과거에는 치료가 어려운 질병 중 하나였으나 최근에는 경구용 항바이러스제 복용으로 완치 가능성이 높아 조기 발견을 통한 적극적인 치료를 권고하고 있다.이에 보건소는 바늘 등으로 혈액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아 감염 취약 대상인 의료기관 종사들을 검사하기 위해 전주지역 23개소 요양병원을 방문해 항체검사를 시행할 계획이다.또, 검사 과정에서 혈액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한 교육 및 노출 후 관리 등도 함께 안내하는 등 감염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C형간염 항체검사는 선별검사로 검사 결과가 양성이라고 할지라도 'C형간염 환자'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현재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별도의 확진 검사가 필요하다.보건소는 무료항체검사 결과를 익일 대상자에게 문자로 안내하고 양성자에게는 C형간염 확진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추가로 안내하는 등 검사 및 치료 독려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할 계획이다.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C형간염은 대부분 무증상으로 적기에 치료하지 않을 시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면서 "C형간염 항체 검사로 양성자를 조기에 발견해 적기에 치료받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
전주시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로 영유아 독서 첫걸음 지원
[한국Q뉴스] 시는 영유아가 부모와 함께 책을 접하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6년 생애 첫 도서관 이야기'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마련된이 사업은 오는 5월 6일부터 운영되며 시는 현재 참여할 영 유아 가족을 모집하고 있다.사업은 영유아 발달 단계에 따라 생후 6개월부터 48개월까지 연령대별로 나누어 운영되며 책놀이와 책꾸러미 배부 등으로 진행된다.먼저 생후 6개월부터 24개월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각 12가족 규모로 운영되며 영유아의 초기 독서 경험 형성과 부모 참여형 활동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이어 생후 25개월부터 48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은 15가족 규모로 운영되며 책놀이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상 하반기에 걸쳐 건지 삼천 효자 송천 인후도서관 등 5개 도서관에서 운영되며 세부 일정과 운영 내용은 도서관별로 상이하다.이와 함께 시는 0~12개월 및 13~48개월 영유아를 양육하는 가정에는 프로그램 참여 시 책 꾸러미도 제공한다.꾸러미 수령을 희망하는 가족은 전주시에 거주하는 영유아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참여 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프로그램 신청은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 또는 각 도서관에 전화 및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이영섭 전주시 도서관평생학습본부장은 "도서관이 단순한 이용 공간을 넘어 아이의 첫 독서 경험을 함께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영유아와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7
-
고창마켓, 고창 벚꽃축제에서 농특산물 홍보 판매 부스운영
[한국Q뉴스] 고창군 직영 쇼핑몰 고창마켓이 지난 3~5일 석정지구 일원에서 열리는 제4회 벚꽃 축제 기간 '고창마켓 플리마켓'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플리마켓은 고창마켓 입점업체의 판로 확대와 지역 농특산물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총 10개 업체가 참여하고 5개 부스 규모로 운영됐다.행사에서는 복분자 발사믹 식초, 조청, 한과, 도라지 진액, 수제 요구르트, 블루베리, 김치류 등 고창을 대표하는 농특산물과 가공식품이 현장에서 직접 판매됐다.특히 방문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고창마켓 상품 구매 시 홍보물품을 증정하고 고창마켓 로고가 노출되는 거울 포토피켓을 설치해 SNS 인증을 통한 홍보 효과도 함께 노렸다.고창군 관계자는 "벚꽃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고창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창마켓을 중심으로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온라인 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