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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진도국민해양안전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한국Q뉴스] 진도군보건소는 진도국민해양안전관과 함께 응급상황 발생 시 군민의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지산면 관마 마을회관을 방문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그동안 보건소와 읍면 사무소를 중심으로 진행됐던 교육에서 벗어나, 이번 교육은 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참여율을 확대하기 위해 주민의 생활권에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특히 고령 주민이 많은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이동의 불편을 줄이고 더욱 많은 주민이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마을 주민들은 이번 교육에 높은 관심을 보였고 심폐소생술의 정확한 시행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절차를 반복적으로 실습하면서 실제 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키웠다.진도군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상황은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육을 확대해 군민 모두가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진도국민해양안전관 관계자 역시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주민의 체감도를 높이고 위급 상황 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진도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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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화순 난 명품 박람회 대상 수상자 황재하 씨,, 장학금 2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화순군은 '제8회 화순 난 명품 박람회'대상 수상자인 황재하 씨가 화순장학회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수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화순군 청소년들의 학업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황재하 씨는 2026년 제8회 화순 난 명품 박람회에서 '주금화 옥보'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 화순 난 명품 박람회에서도 '홍화 무명'으로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황 씨는 꾸준한 작품 활동과 출품을 통해 한국 춘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려 왔으며 각종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이번 장학금 기탁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도 실천했다.황재하 씨는 "뜻깊은 수상을 계기로 화순군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인재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구복규 이사장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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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드림스타트, 2026년 제1차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달 31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실무협의체는 드림스타트를 중심으로 교육지원청, 보건소, 아동복지시설, 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유관기관 실무자 및 전문가들 14명이 참여해 아동과 가정에 대한 통합사례관리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협의체는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의 사례를 공유하고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맞춤형 서비스 연계 및 공동 개입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특히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아동에 대해 보다 효과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 연계 관리해 온 사례 아동의 발달 및 건강상태, 가족환경 개선 현황과 연계 서비스 추진 결과를 중심으로 아동의 변화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또 향후 아동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서비스와 자원 연계 방안을 다각적으로 검토했다.군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 운영을 통해 아동과 가족의 변화를 이끌어 내고 지역 내 아동복지 서비스의 연계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해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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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부안군보건소는 ICT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인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오는 6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5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모바일 앱과 활동량계를 활용해 보건소 방문 없이도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참여자는 6개월간 활동량, 식단, 건강 상태 등을 전문가와 비대면으로 관리받게 된다.모집 대상은 건강위험요인 5가지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19세 이상 64세 이하 부안군민 및 관내 직장인이다.단 고혈압 당뇨병 등 질환을 이미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경우는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모집 기간 내 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기초 건강검진 및 신체 계측을 받아야 하며 이후 대상자로 선정되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또 참여자에게는 모바일 앱과 연동가능한 활동량계가 제공되며 스마트폰을 보유한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다.단말기 기종에 따라 활동량계와 연동이 어려운 경우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2016년 농어촌 보건소 최초로 도입된 이후 시공간의 제약 없이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기여해 온 사업으로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 의료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는 바쁜 현대인에게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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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계화면, 제25회 계화면민 화합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부안군 계화면은 1일 창북초등학교에서 제25회 계화면민 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계화면민 화합행사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 면민 등 900여명이 함께해 봄기운 속 화합의 장을 펼쳤다.행사에서는 계화면 이장협의회에서 200만원, 계화농협에서 300만원, 돈지3마을 이금배 이장이 100만원을 "지역인재 양성의 든든한 밑거름으로 사용해달라"며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탁했으며 계화면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100만원, 계화면 새마을부녀회에서 100만원을 부안에 대한 사랑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전달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행사는 풍물공연을 비롯해 장기자랑, 주민자치 공연, 신나는 예술버스, 포스아트컴퍼니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으며 계화중학교 학생들의 장기자랑은 지역의 어르신들게 활력과 큰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김정군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서 면민 모두가 참여하고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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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기센터, 생활과학기술교육 보자기전통공예전문가 과정 수료식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상반기 생활과학기술교육의 일환으로 운영한 보자기전통공예전문가 자격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달 31일 성과전시회와 함께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자격과정은 농촌 여성의 전문기술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과 농산가공품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포장기법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됐다.특히 보자기와 전통매듭을 활용한 다양한 포장 기법은 농산물 선물세트, 가공식품, 체험상품 패키지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농촌 융복합 현장에서 지역 농산물의 고급화와 차별화로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써 기대를 모았다.보자기전통공예전문가 교육은 10회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보자기 기초 매듭부터 병 책 포장기법, 가방 소품 제작, 꽃매듭 응용, 작품 제작 및 성과공유회까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그 결과 10명의 교육생이 자격을 취득했다.한 교육생은 "농산물과 가공품을 단순히 판매하는 것을 넘어 전통의 멋을 살린 포장으로 상품의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 여성의 창업 역량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생활과학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협업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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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합창단, ‘2026 봄봄봄 콘서트 ‘상춘곡-청풍명월’’ 성료
[한국Q뉴스] 여수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시립합창단인 여수시립합창단의 '봄봄봄 콘서트 상춘곡-청풍명월 ‘이 지난 31일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공연에는 여수시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이 자리를 함께했으며 시민 관객들로 객석을 가득 채웠다.공연 내내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된 분위기 속에서 높은 호응을 이어갔다.1부’봄의 서곡‘은 서정적인 합창곡 먼 곳으로 막을 열고 최정연의 위촉 초연곡 상춘곡-청풍명월이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이어 유쾌한 무대와 솔리스트 공연까지 다채롭게 구성돼 관객들의 눈길을 집중시켰다.2부 ‘봄의 화려함 속으로’에서는 합창단원들의 솔로 무대와 오페라 뮤지컬 명곡이 이어지며 공연의 열기를 이어갔다.안무가의 퍼포먼스와 밴드, 색소폰의 연주가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였다.공연 종료 후에도 객석의 여운이 이어졌다.클래식의 품격과 대중적인 친근함을 함께 담아낸 이번 무대는 여수시립합창단의 역량을 재확인하는 자리가 됐다.여수시립합창단의 다음 공연은 오는 6월 5일 오후 7시 30분,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열리는 제88회 정기연주회 운명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으로 브람스 운명의 노래와 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가 연주될 예정이다.여수시가 지난 31일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봄봄봄 콘서트 상춘곡-청풍명월 ‘를 개최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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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동 주민자치회, 고창군 흥덕면과 자매결연 교류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 문수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7일 자매결연지인 고창군 흥덕면에 방문해 흥덕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상호 유대를 증진하고 협력을 다지는 자매결연 교류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양 주민자치회 회원 총 42명이 참여했으며 각종 문화프로그램을 비롯해 농특산물 교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활동이 이어졌다.행사 중 흥덕면 주민자치회가 마련한 오찬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고인돌박물관, 황윤석도서관과 전통예술체험마을 등 고창의 주요 문화유적지를 방문하며 양 단체는 지역 간 우애와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이창훈 주민자치회장은 “흥덕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깊은 환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방면의 교육 확대와 협력을 강화해 자매결연 도시 간 지속적인 공동발전을 모색하고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문수동과 흥덕면은 2018년 11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 교류와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상호 방문을 통해 끈끈한 정을 나누고 있다.여수시 문수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7일 자매결연지인 고창군 흥덕면에 방문해 자매결연 교류행사를 진행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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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나서
[한국Q뉴스] 시전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회원 10여명과 함께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집수리 봉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로 사는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봉사자들은 실내 청소를 비롯해 노후된 싱크대와 화장실 부품을 직접 교체하고 낙상 예방을 위한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 작업으로 진행했다.대상자는 하지지체 장애인으로 “싱크대와 화장실 시설이 오래됐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는데, 봉사자분들이 교체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정광조 이은순 회장은 “생활이 어려워 집을 수리할 형편이 안 되는 주거 취약계층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차고 회원들과 함께해 더욱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 부녀회가 되겠다”고 전했다.고기현 시전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시고 도움을 주신 시전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자생 단체와 연계해 살기 좋은 시전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전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며 다양한 공익적 봉사활동을 펼치며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에 기여하고 있다.시전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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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면, 2026년 찾아가는 보건복지 마을건강 특화사업 추진
[한국Q뉴스] 여수시 소라면은 지난 3월부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마을건강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보건소 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사업 초기에는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우선 운영하고 단계적으로 경로당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 ‘걷GO 웃GO 건강하GO와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강화 프로그램 ’알록달록 뇌튼튼 교실‘이 운영된다. ’걷GO 웃GO 건강하GO‘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 운동과 웃음 활동을 통해 신체 기능을 강화하고 활력을 높이며 ’알록달록 뇌튼튼 교실‘은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과 치매 예방 교육을 통해 두뇌 건강을 유지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이다.아울러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교육도 병행해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한다.유수성 소라면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이라는 가까운 생활공간에서 편리하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소라면은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할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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