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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주), 완주에 1,083억 투자 물류터미널 기공식
[한국Q뉴스] 택배 및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기업 로젠(주)이 1일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서 물류터미널 건립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이번 기공식은 지난 2023년 전북특별자치도와 완주군, 로젠 이 체결한 투자협약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으로 이어진 것으로 로젠 은 완주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 내 14만 5816 부지에 총 1083억원을 투자해 물류터미널을 건립할 계획이다.로젠(주)은 1999년 설립된 국내 물류기업으로 택배 및 종합 물류 서비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전국 터미널과 지점 등 물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이번에 건립되는 물류터미널은 단순한 보관시설을 넘어 최첨단 자동화 분류 시스템과 AI 기반 스마트 물류 인프라를 도입한 첨단 물류 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이와 같은 대규모 투자는 지역 내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연관 물류 산업 활성화와 인구 유입 등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송미경 경제정책과장은 "체결된 투자협약이 체계적인 준비를 거쳐 이날 기공식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평가한다"며 "로젠(주)이 완주를 거점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협력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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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보배섬 유채꽃 축제’ 개최… 관매도에 펼쳐진 황금빛 봄 여행
[한국Q뉴스] 진도군은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조도면 관매도 일원에서 '2026 보배섬 유채꽃 축제'를 개최한다.축제의 개막식은 4월 9일 오후 2시 30분에 열리며 식전 공연으로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의 공연과 초대 가수의 축하공연이 진행된다.이번 축제는 약 7만 5천 평 규모의 유채꽃 단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황금빛으로 물든 아름다운 봄 풍경과 공연, 체험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섬 여행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은 라인댄스 줌바댄스 아리락 국악공연 국립남도국악원 공연 등이 진행되며 체험행사로는 찾아가는 서화 체험 미니 기차 전통 놀이 등이 준비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도 즐길 수 있다.방문객들은 '유채꽃 길 군민 걷기대회'와 '관매도 탐방로 숲 해설'을 통해 섬의 자연과 풍경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축제장에는 사진 명당, 마을 식당, 특산물 판매장, 이동식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운영되며 축제장과 관매항을 연결하는 왕복 운행 버스와 행사장 안에 있는 미니 기차는 1인 1일 통합이용권으로 이용할 수 있어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였다.축제가 종료된 후에도 유채꽃 개화 기간에 맞춰 4월 13일부터 4월 20일까지 8일 동안 '나들이 기간'을 운영하며 사진 명당과 이동식 화장실, 쉼터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관광객들이 관매도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4월부터 관매도 직항 운항이 시작되어 진도항과 관매도를 더욱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됐으며 유채꽃 축제 기간에는 여객선 1항차를 증편해 하루에 총 6번 왕복 운항해 관매도의 접근성을 높였다.김희수 진도군수는 "관매도의 청정 자연 속에서 황금빛 유채꽃을 즐기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분이 방문해 봄날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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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강소특구 육성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군산시가 친환경 전기차 배터리 융합산업을 중심으로 한 강소연구개발특구 2단계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나선다.시는 오는 3일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2026년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강소특구 주요 지원사업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소특구 2단계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만큼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올해 군산 강소특구는 유망 기술을 보유한 예비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전주기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기초 교육부터 전문 컨설팅, 사업화 지원, 투자유치 교육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기술 기반 창업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된다.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전문 컨설팅을 비롯해 전문 컨설팅, 특허조사, 시험 인증, 공동활용장비 지원 등 실질적인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산업을 선도할 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군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강소특구 1단계 성과를 기반으로 한층 고도화된 2단계 사업이 본격화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단순 재정 지원을 넘어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관내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군산 강소특구는 1단계 사업을 통해 연구소기업 38개사 설립, 기술이전 240건, 창업 65개사, 투자연계 485억원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지역 혁신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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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우주항공축제, 더현대 서울서 ‘국내 최초 우주축제 팝업’ 개최
[한국Q뉴스] 고흥군은 오는 4월 11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에서 ‘고흥우주항공축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유일의 우주항공축제인 ‘고흥우주항공축제’ 가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들을 만나는 이번 팝업은 ‘지구문명에서 우주문명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단순 전시를 넘어 실제 체험형 콘텐츠와 몰입형 공간 연출을 결합한 ‘도심형 우주 플랫폼’ 으로 기획됐다.특히 백화점 공간에서 열리는 국내 최초 ‘우주항공축제 팝업’ 이라는 점에서 새로운 축제 홍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고흥으로 이어지는 우주여행의 출발점’을 콘셉트로 실제 고흥 방문으로 이어지는 관광 연계형 프로그램이 핵심이다.이를 위해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등 국내 최고 우주기관과 협업해 콘텐츠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동시에 확보했다.팝업 공간은 지구 문명존 우주 문명존 우주인 카니발존 등 크게 세 가지 테마존으로 구성해 압도적 몰입형 체험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지구 문명존’에서는 누리호 발사체 축소 모형, 대한민국 발사체 발전 과정 등을 전시한다.또한 고성능 천체망원경 관측과 한국과학기술원 로봇 체험존이 마련돼 ‘우주 진입 전 단계’의 몰입감을 제공한다.‘우주 문명존’은 화성 환경을 재현한 공간이다.붉은 토양과 암석, 특수 조명을 활용해 실제 화성과 유사한 분위기를 구현하며 귀환선 및 우주탐사 로버 모형을 배치해 미래 우주탐사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가장 활기찬 공간인 ‘우주인 카니발존’에서는 우주복 착용 체험과 외계인 게릴라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또한 ‘누리호 발사장 견학’예약 접수대를 운영해, 현장에서 실제 고흥 방문 프로그램을 예약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팝업 경험이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는 연계형 관광 모델을 구현한다.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더현대 서울 팝업은 단순한 홍보를 넘어, 대한민국 우주기술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축제 모델”이라며 “서울에서 시작된 관심이 실제 고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는 ‘우주의 신호’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나로우주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축제 하이라이트인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에어쇼를 비롯해 발사장 견학, 나로호 누리호 실물체 전시, 우주로 쏘아올린 나의 로켓, 우주로봇, 우주 토크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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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6년 군민안전보험 확대 시행
[한국Q뉴스] 고흥군은 예기치 못한 사고나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4월부터 보장 항목과 한도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군민안전보험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예견되지 않은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보험금은 고흥군과 계약을 체결한 보험사를 통해 지급되며 수혜 대상은 고흥군에 주소를 둔 모든 군민이다.개인이 가입한 보험과 중복 보상도 가능하다.이 제도는 1년 단위로 갱신되며 올해는 기존 35개 항목에서 4개 보장 항목이 추가돼 총 39개 항목으로 확대된다.확대된 주요 보장 항목은 의사상자 상해 강력범죄 상해 개 물림 부딪힘 사고 진단비 한랭질환 진단비 등으로 이를 통해 군민의 생활 안전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입은 군민 또는 법정 상속인이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고객콜센터로 신청하면 된다.청구 소멸시효는 사고일로부터 3년이다.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군민의 주요 사고 유형을 분석해 보장 항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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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 통합 운영 확대
[한국Q뉴스] 고흥군은 기존 어린이집 중심의 급식관리 지원을 사회복지시설까지 확대하고 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를 통합 운영해 급식 서비스의 질 향상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지역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전문 영양사가 위생 영양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급식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현재 어린이집 등 38개소를 등록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회복지시설 30개소를 추가 등록해 관리할 계획이다.센터는 등록 시설을 대상으로 조리 종사자 위생 영양 교육 순회 방문지도 맞춤형 식단 제공 식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체계적인 급식 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아울러 센터는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30일까지 등록 신청을 받는다.대상은 노인복지시설, 노인의료복지시설, 장애인 거주시설, 장애인 재활시설 등이다.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고흥군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센터 통합 운영을 통해 보다 촘촘한 급식 관리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며 “전문적인 위생 영양 지원으로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높이고 지역 내 급식 서비스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해당 시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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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로 지역 청소년 꿈 축구 인재 키운다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 인재 육성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사업인 ‘차범근 축구교실 꿈나무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이미 조성된 기금을 집행하는 방식이 아니라,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기부자가 직접 사업을 선택해 만들어가는 ‘지정기부’방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기부자가 사업 취지에 공감해서 참여하면 그 정성은 지역 청소년을 위한 축구 교육과 성장 기반 마련으로 이어진다.‘차범근 축구교실 꿈나무 육성사업은’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축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지 훈련장과 선수합숙소 조성까지 연계해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특히 대한민국 축구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전 국가대표 선수 출신 지도자들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재능과 가능성을 키우는 것은 물론, 축구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도 특별한 공감과 참여 동기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군 행정과 관계자는 “이 사업은 많은 분이 직접 참여해 완성해 가는 청소년 미래 사업”이라며 “차범근이라는 상징성과 아이들의 꿈을 향한 도전이 만나 더 많은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기부자의 소중한 마음이 지역 청소년에게 새로운 기회가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참여를 희망하는 기부자는 공식 홈페이지인 ‘고향사랑e음’과 민간 플랫폼 ‘위기브’, ‘웰로’를 통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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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37회 포두면민의 날’ 행사장 안전 점검 실시
[한국Q뉴스] 고흥군은 ‘제37회 포두면민의 날’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3월 31일 행사장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특히 올해 고흥군 16개 읍 면 면민의 날 행사 중 포두면민의 날이 유일하게 옥외 행사로 진행되는 점을 고려해 인파 밀집에 따른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이번 합동점검에는 고흥군을 비롯해 고흥경찰서 고흥소방서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소방 교통 전기 안전 시설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합동점검반은 주차장 등 교통안전 대책 수립 여부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배치 여부 안전관리 요원 배치 적정성 무대 부스 등 임시 가설물 안전성 등 행사장 내 전반적인 위험 요인을 세밀하게 확인했다.특히 참석자 대부분이 고령자인 점을 고려해,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행사 전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제거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행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고흥군은 앞으로도 각종 축제와 행사에 대해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현장 중심 점검을 강화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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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재난안전과,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와 고향사랑 교차기부로 지역발전 맞손
[한국Q뉴스] 고흥군 재난안전과와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31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상호 교차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차기부에는 양 기관 직원 21명씩 총 4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42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이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를 널리 알리고 지역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재난과 밀접한 분야를 담당하는 두 기관은 이번 교차기부를 계기로 향후 상호 협력과 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신범식 고흥군 재난안전과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전라남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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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6년 상반기 공직자 회계실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3월 31일 군청 우주홀에서 공직자의 회계업무 전문성 강화와 투명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공직자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회계 및 보조사업 담당자, 저연차 및 신규 직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보조금시스템 ‘보탬e’ 사용법과 지출 계약 업무 기초사항, 회계 관련 법령 훈령 지침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공영민 군수는 인사말에서 공직자의 책임감과 도덕성을 거듭 강조하며 “행정에서 집행하는 모든 예산은 군민의 세금으로 마련된 만큼 단 한 푼도 허투루 쓰지 말아야 하며 반드시 회계 규정을 준수해 집행해야 한다”고 당부했다.한편 고흥군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회계실무 교육 정기적으로 실시해 저연차 신규 직원의 회계 역량을 강화하고 회계 및 보조사업 담당자의 변화하는 회계제도와 지방재정관리시스템 등 관련 전산시스템의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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