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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영취산 ‘상암동 벚꽃 군락지’ 새롭게 주목
[한국Q뉴스] 여수시가 진달래 군락지로 알려진 영취산 자락의 ‘상암동 벚꽃 군락지’를 또 하나의 봄 명소로 소개했다.그동안 진달래로 주목받아온 영취산에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던 벚나무 군락지가 최근 입소문을 타며 새로운 봄나들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상암동 산112번지 일원에 조성된 군락지는 1998년부터 2년간 추진된 큰나무 조림사업을 통해 조성됐으며 매년 봄 벚꽃으로 산림 경관을 형성하고 있다.이 군락지는 단순한 가로수 형태가 아닌, 산림 내에 벚나무가 집단 식재돼 여수만의 차별화된 산림 경관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진달래 개화 시기와 맞물려 산 정상부의 진달래와 중턱의 벚꽃 숲이 어우러지는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며 봄의 정취를 느끼고자 하는 상춘객들에게 최적의 장소다.군락지는 상암동 ‘돌고개 주차장’인근 임도를 통해 갈 수 있으며 완만한 구간으로 비교적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그동안 진달래의 명성에 가려져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상암동 벚꽃 군락지도 정성껏 가꿔온 소중한 산림 자원”이라며 “올봄 영취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벚꽃 숲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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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년 한부모가족 생활실태 및 정책 수요조사 실시
[한국Q뉴스] 여수시는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한부모가족 생활실태 및 정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 한부모가족 가구주 1135세대를 대상으로 4월 6일부터 17일까지 14일간 진행된다.조사 문항은 한부모가족 생활실태 및 정책 수요와 복지시설 이용 및 수요 등 총 14문항으로 구성되며 대상자는 사전에 문자로 안내된 구글폼 링크나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시는 한부모가족이 겪는 경제적 사회적 고충과 복지 서비스 수요 등을 종합 분석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발굴에 활용할 계획이다.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한부모가족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정책 수요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자 한다”며 “한부모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조사 결과를 분석해 5월 중 결과 보고를 완료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한부모가족 지원사업 및 복지정책 개선 방향을 검토할 예정이다.여수시가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정과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한부모가족 생활실태 및 정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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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성매매 근절 위한 민 관 경 합동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여수시가 지난 3월 31일 관내 일원에서 성매매 근절과 피해 예방,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민 관 경이 함께하는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여수시와 여수경찰서 여성인권지원센터 등 3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성매매 관련 불법행위 단속과 함께 예방 홍보 활동, 불법 게시물 부착 여부 확인 등 현장 중심 활동을 병행했다.시는 유흥업소 합동 점검을 분기별로 추진하고 단속뿐 아니라 유흥업소 업주와 종사자 대상 계도와 홍보를 강화해 성매매 근절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힘쓸 계획이다.또한, 지역 내 성매매 피해자를 위한 보호 체계도 지속 운영하고 있다.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를 통해 24시간 상담과 긴급 구조를 제공하고 법률 의료 지원과 쉼터 자활 연계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성매매 피해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경우 여수여성인권지원센터를 통해 언제든지 상담과 지원 안내를 받을 수 있다.여수시 관계자는 “성매매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사회적 문제인 만큼,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여수시가 지난 3월 31일 관내 일원에서 성매매 근절과 피해 예방,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민 관 경이 함께하는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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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립도서관, 어린이 대상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여수시립도서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그림책 전문강사를 파견하는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3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총 18개 기관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최종 7개소를 선정했다.또한 그림책 전문강사 12명을 공개 모집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전문강사들은 매주 해당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해 그림책 읽어주기와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하며 어린이들의 독서 경험을 확대하고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계획이다.여수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과 협력해 그림책을 매개로 어린이들과 소통하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어린이들이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여수시립도서관은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을 비롯해 ‘북스타트’, ‘동화 들려주기’등 어린이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책 읽는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여수시립도서관은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그림책 전문강사를 파견하는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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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부서별 평가 대응 점검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순창군은 지난 1일 군청 2층 영상회의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13개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서별 평가대응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5년 중앙 및 전북도 단위 평가 결과를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해 향후 업무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58개 평가중 중점관리 대상 24개에 대한 부서별 대응 결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와 미흡사항을 중심으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평가 지표별 대응 실적을 점검하고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실효성 있는 대책 수립에 중점을 두었다.아울러 국제정세 불안과 국내 경제 여건 변화 등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지방정부 차원의 선제적 대응 필요성이 강조됐다.이에 따라 군은 평가 대응을 단순 실적 관리가 아닌 정책 추진 과정 전반의 점검 수단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조광희 순창부군수는 “평가 대응은 우리 군 행정의 수준과 대외 신뢰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며 “부서별로 책임감을 갖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그간의 평가 결과를 면밀히 분석해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욱 강화하는 환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을 바탕으로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등 2026년 평가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점검과 피드백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성과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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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활용 및 민 관 협력으로 위기가구 선제 대응…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게’
[한국Q뉴스] 여수시는 고립 가구와 복지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 지원하기 위해 빅데이터 기반 위기 정보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찾아가는 복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최근 단전 단수 등 47종의 위기 정보를 분석해 1834명의 대상자를 발굴 조사했으며 이 중 1372명에게 공공 민간 서비스를 연계 지원했다.또한 이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생활업종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정비해 복지사각지대를 살피고 있다.민간 복지 인적안전망은 공공 지원이 닿지 못한 이웃을 찾아 알리는 ‘복지 안테나’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시는 지원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선지원-후조사’방식의 긴급지원 예산을 추가 확보했으며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는 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있다.아울러 우울감이나 고립감이 높은 중 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AI-IOT 기반 안부 확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5월부터는 대상자를 확대해 AI케어콜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핵심은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라며 “시민 누구나 위기 상황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체계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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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동 복지기동대, 난방 취약 어르신에 따뜻한 보금자리 선물
[한국Q뉴스] 여수시 동문동은 지난 3월 30일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로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한 가구는 보일러 배관 고장으로 난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경제적 부담으로 수리를 미루고 전기장판에 의존해 겨울을 보내며 온수 사용이 어려워 전기포트로 물을 끓여 사용하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일상생활 불편을 겪고 있었다.동문동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통해 상황을 확인하고 어르신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복지기동대 사업을 연계해 전기 판넬 설치를 신속히 지원했다.아울러 위생 상태가 좋지 않았던 기존 장판을 철거하고 새 장판으로 교체해 쾌적하고 따뜻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이번 지원은 단순한 시설 보수를 넘어 어르신의 생활 안전과 건강까지 고려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마치 칠순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이제는 따뜻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 언제든 주민센터 직원이 찾아와도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종준 동문동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문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 교체, 창틀 보수, 보일러 수리 등 생활 밀착형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여수시 동문동이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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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3기 시민참여위원회 활동 마무리
[한국Q뉴스] 군산시가 지난 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시민참여위원회'최종 회의를 개최하고 제3기 활동 성과 정리와 함께 새로운 시민참여 방식인 '시민참여협의체'로의 전환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군산시 시민참여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시민대표, 전문가, 시의원, 간부공무원 등 25명으로 구성된 자문 심의 기구로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 건의, 제도 개선, 시민 공감대 형성 등 다양한 의견 수렴 역할을 수행해 왔다.이날 회의에서는 3기 활동 기간 중 발굴된 제안들이 실제 정책에 반영된 현황을 공유하고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다수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되는 '시민참여협의체'의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온승조 시민참여위원회 위원장은 "그동안 시정 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아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참여 확대'라는 시대정신에 부합하도록, 새롭게 구성될 협의체가 다양한 시민들의 진솔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실질적인 통로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홍상훈 기획예산과장은 "시민참여위원회는 행정이 놓칠 수 있는 시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시정 운영의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했다"며 "새로운 시민참여의 방식이 형식의 변화에서 그치지 않고 시민들과 실질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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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교육경비 보조사업 성과분석 모니터링 용역 추진
[한국Q뉴스] 여수시는 교육경비 보조사업의 체계적인 성과 관리와 예산 운용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2026년도 여수시 교육경비 보조사업 성과분석 및 모니터링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3월 31일부터 5개월간 진행되며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추진된 여수시 교육경비 보조사업 전반을 대상으로 한다.용역에서는 연차별 성과 분석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학부모 학생 교원 대상 만족도 조사와 의견수렴을 병행할 계획이다.또한 사업별 성과를 종합 평가해 보조사업 구조 개선과 타 시 군 사례 비교를 통한 교육경비 정책의 타당성을 검토할 예정이다.아울러 이번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27년 교육경비 지원사업 예산 편성과 정책 방향 설정에도 반영해 실효성 있는 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교육경비 보조사업 전반을 분석하고 사업 구조 개선과 통폐합을 추진해 효율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학생 중심의 지원을 통해 교육경비 지원사업의 실질적 효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여수시가 ‘2026년도 여수시 교육경비 보조사업 성과분석 및 모니터링 용역’을 추진한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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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6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교육 성료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3월 30일 여수시사회적경제마을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한 ‘2026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 운영진의 공동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교육은 올해 선정된 마을공동체 대표 및 실무자 30명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의 기본 이해 타 지역 우수사례 공유 마을공동체 미래 비전 수립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촉진 기법을 활용한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돼 공동체 간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를 통해 실질적인 소통과 관계 형성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교육에 참여한 한 운영진은 “타 지역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얻었고 다른 공동체와 소통하며 협력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공동체 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여수사경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단순한 역량강화를 넘어 공동체 간 연결과 협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네트워크 지원과 후속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공동체의 자생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여수시가 지난 3월 30일 여수시사회적경제마을통합지원센터에서 운영한 ‘2026년 마을공동체 역량강화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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