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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00세 인생 건강하게 ‘체력인증센터’ 큰 호응
[한국Q뉴스] 정읍시가 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목적으로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인 국민체력100 정읍체력인증센터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체력인증센터는 시민의 체력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시민들의 건강 상태에 따라 맞춤형 운동 처방과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해주는 기관이다.
개관 후 지금까지 총 978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체력을 측정했으며 연말에는 ‘정향누리 체력왕 선발대회’를 개최해 체력을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언택트 체력증진 교실 등을 운영해 시민들이 체육활동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했다.
시는 체력측정에 국한하지 않고 시민의 건강 증진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포츠활동 전문단체인 정읍스포츠클럽에 인증센터 운영을 위탁하고 있다.
위탁기관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으로 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위한 각종 사업과 활동을 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체력증진 교실과 온라인 운동 상담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체육활동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또한, 센터에 방문하지 못하는 각급 기관·단체를 위해 센터가 현지 출장을 통해 찾아가는 체력측정과 운동 처방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겨울철 활동 부족과 면역력 약화로 우울감을 초래할 수 있는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극복과 겨울철 부족한 운동량을 보충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체력인증센터가 정읍시민의 건강지킴이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으로 시민의 건강을 관리해 100세까지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행복한 정읍을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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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시민창안대회 발굴 공동체 단계별 지원사업 공모
[한국Q뉴스] 정읍시가 시민창안대회를 통해 발굴된 지역공동체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1년 시민창안대회 줄기·사후관리단계에 참여할 공동체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민창안대회는 시민들과 공동체의 아이디어를 직접 실현할 수 있도록 교육과 훈련, 실행 단계로 진행하는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이다.
즉, 단계별 공동체 육성 프로젝트라 할 수 있으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력이 넘치는 지역을 만들어 가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분야는 줄기 단계와 사후관리단계 등 2개 분야로 3,000만원 이내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접수 기간은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정읍시청 공동체과에 제출하면 된다.
줄기 단계사업의 신청 자격은 시민창안대회 뿌리 단계를 수료한 공동체이고 사후관리단계사업은 줄기 단계사업 완료 후 2년이 경과한 공동체다.
심사위원은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서류 및 현장 면접 심사를 통해 공동체를 선정, 공동체가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동체에 대한 단계별·맞춤형 지원을 통해 공동체들의 자립기반을 강화하고 역량을 높여 장차 지역사회를 이끌어가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시민창안대회는 그동안 뿌리 단계 224개, 줄기 단계 65개, 열매 단계 39개를 육성했다.
이들 공동체는 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탁월한 공동체성과 사업 추진 능력을 인정받아 각종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공동체 마을만들기의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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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실무자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18·19일 이틀간 도시재생 사업현장에서 도시재생사업의 협력과 소통을 위한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순천시 도시재생 이야기’라는 주제로 장채열 도시재생 총괄코디네이터와 모세환 코디네이터의 강의로 진행이 됐다.
워크숍은 도시재생 지원센터 실무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순천시의 역사와 자원을 소개하고 순천의 도시재생사업 추진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해 실무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재생사업이 완료된 선도지역과 사업이 진행중인 지역, 신규 공모 예정인 지역의 현장답사를 통해 사업 과정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실무자 간 열린 대화를 통해 순천의 도시재생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의견을 나누며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장 내 마스크 착용·발열 체크·손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위생관리 후 진행됐다.
순천시 도시재생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실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에 한발 더 가까워 질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지속가능한 순천형 도시재생사업의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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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열린 사회적경제 교실’ 운영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위한‘열린 사회적경제 교실’을 운영한다.
사회적경제기업과 공유경제에 대한 이해, 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되는 ‘열린 사회적경제 교실’은 강의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순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해 총 12회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특히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 가까이에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현장을 탐방하고 직접 기업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순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매월 둘째주에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협력과 상생의 따뜻한 사회적경제 가치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욱 단단히 뿌리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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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보험료 전액 지원
[한국Q뉴스] 순천시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과 보육교직원 복지향상을 위해 올해도 순천시 관내 200곳 어린이집의 안전공제회 보험료를 지원한다.
이번 안전공제회 가입을 통해 200곳의 어린이집과 재원아동 7,900명, 보육교직원 1,900명이 1년간 보험 혜택을 받게 된다.
주요 보장내용은 영유아 신체 피해, 돌연사증후군 특약, 제3자 치료비특약, 보육동반자책임담보특약, 놀이시설 배상, 가스사고 배상, 보육교직원 상해, 화재, 화재배상책임 특약 등 총 12종에 이른다.
시는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보장범위를 확대해 ‘안전공제회 단체 가입’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0년의 경우에는 아이들이 부딪히거나 넘어지는 등 95건의 경미한 사고가 발생해 어린이집에서 1500만원 상당 보상을 받았다.
순천시 관계자는 “부모님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공제회 보험 가입, 아동학대 예방 교육 등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어린이집에서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동친화도시로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순천을 만들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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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순천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디지털 경영지원 인프라 구축을 위해 기업인들의 이용이 많은 시설에 개방형 화상회의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순천시는 관내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들이 이용하는 창업지원시설인 ‘창업연당’ 내 세미나실에 3월까지 화상회의 장비를 설치하고 인근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 이용할 수 있도록 회의실을 개방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관내 27개 창업지원기관과의 네트워킹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 창업기업들의 인큐베이팅 및 액셀러레이팅 비대면 교육과 해외진출을 위한 중관촌 한중창업혁신센터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온라인 화상회의는 필수가 됐다 이번 화상회의실 설치로 기업의 디지털 근무 환경 조성, 나아가 순천의 창업생태계 조성에 한발자국 다가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업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사업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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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만 야시장 푸드트럭 운영자 추가모집
[한국Q뉴스] 순천시는 체류형 관광 확대를 통한 실물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순천만 야시장 푸드트럭 운영자를 오는 3월 12일까지 추가모집한다.
시는 작년 9월 순천만 야시장 푸드트럭 운영자를 모집해 17명을 선정했으며 당초 목표인 50대를 충원하기 위해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모집대상은 푸드트럭 33대로 모집공고 당시 순천시에 주민등록이 된 자가 1톤 화물차량을 소유하고 있거나 최종 선정 이후 소유가 가능한 경우 참여가 가능하다.
시는 참여 결격사유를 확인하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전문 심사위원이 평가하는 2차 현장평가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자에게는 최대 1600만원의 푸드트럭 개조비 등을 지원한다.
참여희망자는 순천시 홈페이지에서 모집내용을 확인하고 신청서를 작성 후 오는 3월 12일까지 순천시청 지역경제과로 우편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야시장 개장의 핵심은 푸드트럭의 다양한 음식과 맛이기 때문에 평소 손맛에 자신이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순천만국가정원 방문객의 도심 유인을 위해 동천변 저류지 일원에 조성하고 있는 순천만 야시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올해 하반기 개장을 목표로 기반시설 조성, 문화공연, 플리마켓 등 준비에 한창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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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시민 여러분의 이야기가 책이 될 수 있다
[한국Q뉴스] 순천시는 22일부터 시민들의 책 쓰기 문화 조성을 위해 시민들의 도서 출판비를 일부 지원해주는 ‘시민 원고 출판비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시민 원고 출판비 지원 사업’은 순천시민이 순천 출판사에서 출판한 도서를 도서관운영과에 5권을 납본하면 출판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신청기간은 2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사전 신청한 후 납본 기한 내에 출판증빙 서류와 출판 조건에 맞춰 출판한 도서 5권을 순천시 도서관운영과로 제출하면 된다.
순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2019년 시민 작가 발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시민들의 책 쓰기 문화 조성을 위해 사업 및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며 “올해는 시민 1만권 책 쓰기를 목표로 다양한 책 쓰기 프로그램들을 확대·운영할 계획이니 책 출판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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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 제258회 임시회에서 재정분권 실현 촉구
[한국Q뉴스] 순창군의회는 지난 22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제25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6건의 조례안에 대한 심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의대상 조례안은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순창군 공공시설 및 공공건축물의 건립비용 공개에 관한 조례안 등 3건과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순창군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이다.
이기자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각종 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한 제도적 보완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또한 22일 본회의에서는“지방재정분권 정책이 지방세입을 확대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끌어 갈 것”을 내용으로 하는‘실질적 지방재정분권 실현을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지방재정분권 정책은 미완인 상태로 이번 결의문은 기존 정책을 재검토해 지방정부가 자생하는 데 필요한 재정분권 실현을 요구하고 있다.
결의문을 대표 발의한 송준신 경제산업위원장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지방정부의 기능과 권한이 강화됐다”며 “이에 맞춰 지방재정분권 정책이 재설계 되어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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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 드론 전문 자격증반 육성 지원
[한국Q뉴스] 순창군은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기술로 주목받는 드론의 농업분야 활용을 촉진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전문 자격증반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군은 다음달 5일까지 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한 전문 자격증반 교육생 8명을 모집한다.
교육대상은 순창군 지역에 3년이상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농업인으로 운전면허증 2종 보통 또는 신체검사증명 소지자라면 누구나 각 읍·면 농업인 상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개인이 업체를 직접 선정한 후 실시하며 교육비는 최대 150만원 이하가 지원된다.
자격증 취득은 농업용 드론 조종이 가능한 1종 및 2종을 취득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진영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용 드론은 항공촬영을 통한 농작물 생육 확인, 병해충 방제 등 다방면에서 활용도가 높고 농촌의 고령화와 급격한 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등에 대한 획기적인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드론 등 신기술 전문인력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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