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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 농협중앙회 옥천군지부 및 4개 지역농협
[한국Q뉴스] 옥천군은 농협중앙회 옥천군지부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마음품 농협 구축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10일 농협중앙회 회의실에서 옥천군지부장과 4개 지역 농협조합장이 참석해 협약식을 개최했다.
마음품 농협 구축사업이란 도시와는 차별화된 농촌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사업 추진 모델의 일환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농협을 기점으로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홍보 및 인식개선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을 의미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옥천군 관내 농협은 ATM에 자살예방홍보 문구를 안내하고 농협은행 및 하나로 마트에 자살예방홍보 미니배너 설치 및 리플렛과 기타 홍보물 배치에 협조한다.
또한 단위 농협 내 하나로 마트를 통해 번개탄·농약 판매 개선 캠페인에 함께함으로 옥천군민들이 자살 위기시에 즉각적인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임순혁 보건소장은 “ 코로나19 장기화로 군민들의 정신건강의 위기가 고조되는 이 시기에, 농촌지역의 대표적 금융기관인 농협의 적극적인 동참이 옥천군의 주민밀착형 자살예방 전달체계 및 홍보사업 체계를 마련하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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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통합복지센터, 5개 복지기관 입주 시작
[한국Q뉴스]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한 곳에서 해결하며 지역의 복지허브 역할을 담당할 ‘옥천통합복지센터’가 우여곡절 끝에 결실을 맺고 드디어 문을 연다.
10일 옥천군에 따르면 관내 산재한 복지기관을 한 곳으로 모아 이용자 중심의 종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옥천통합복지센터’가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앞서 통합복지센터는 부지 선정과 행정 절차 등을 놓고 이견을 보여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지만, 사용자 설문조사와 주민공청회 등 민주적인 방식으로 의견을 수렴해 건립 사업을 마무리하고 기관들의 입주 준비가 한창이다.
통합복지센터는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되어 오는 3월말까지 육아, 다문화, 노인, 자활 등의 복지서비스를 수행하는 5개 기관의 상근인력 110여명이 입주하며 1일 이용객은 500여명 정도가 예상된다.
지난 2월말 충북육아종합지원센터 옥천분소를 시작으로 지난 8일 지역 사회보장협의체가 입주를 완료한 가운데 입주 대상 기관들이 이사 준비가 한창이다사무공간 집기 등 구입이 완료되는 3월 중순까지 시니어클럽, 지역자활센터,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사무실과 사업장이 순차적으로 입주해 4월에는 개소식과 함께 새로운 장소에서 각 사업이 재개될 예정이다.
군은 통합복지센터 입주기관의 이용자 중심의 사무실 배치에 역점을 두었다.
민관 협력기구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활·다문화가족·장애인·노인 등 취약계층이 생산하는 물품의‘홍보판매코너’, 자활커피공방‘카페프란스’를 1층에 배치했다.
특히 2층에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맘쓰허그 장난감 도서관과 실내놀이터를 두어 영유아와 그 가족들의 이용에 편리성을 높였다.
4층에 시니어클럽, 자활센터 사무실을 두고 5층에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원센터 사무실과 프로그램실을 배치해 이용자의 접근성과 사업수행의 효율성을 높였고 6층에 대회의실, 소회의실을 두어 노인일자리, 자활 교육 등의 공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니어클럽 프로그램 한 참여자 A씨는 “센터가 버스 정류장에서 가까워 버스를 타고 다니기가 수월하고 예전에는 노인일자리 교육받으러 체육센터, 관성회관 등 옮겨 다니느라 불편했는데, 이렇게 좋은 건물에 모든 시설이 모여 있으니 이용하기 편리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옥천통합복지센터 개소식은 모든 기관이 입주한 후 4월 초 개최될 예정이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접근성이 좋아진 장소에서 장난감 대여를 위해 엄마손을 잡고 들어서는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센터 내 5개 복지기관간 협력으로 우리군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상승시키는 효과가 기대된다 복지 허브 공간으로서 기능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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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 문화예술인 긴급생계지원 신청접수
[한국Q뉴스] 보은군은 지역 문화예술인 긴급생계 지원금을 오는 22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각종 예술 활동 중단과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안정적 창작활동 영위를 돕기 위한 것이다.
지원대상은 보은군 거주자 중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한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자로 1인당 5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제외 대상은 건강보험료 직장 가입자,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소속 예술인, 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소속 예술인, 공무원·사학·군인 연금수급자 등이다.
신청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보은군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이번 지원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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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씨네큐와‘보은영화관’관리위탁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보은군은 지난 10일 군수실에서 ㈜씨네큐와‘보은영화관’관리위탁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정식 개관사항 등 향후 방안을 협의했다.
군은 영화관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보은영화관’수탁운영자 제안 공개모집 공고를 내고 지난달 수탁운영자 선정 심사위원회를 진행해 ㈜씨네큐를 최종 선정했다.
㈜씨네큐는 전국 7개 지점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작은영화관 2개소를 운영중이며 작은영화관 1개소의 계약을 준비하고 있는 4대 멀티플렉스 사업자이다.
‘보은영화관’은 문화예술 시설이 부족한 보은 지역에 상설문화 인프라를 구축하고 군민의 소속감을 증대하고자 추진한 사업으로 문화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문화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개관 91석 규모의‘보은영화관’수탁운영자 ㈜씨네큐는 보은군민을 위해 최신 개봉작 위주로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상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과 ㈜씨네큐는 운영인력 채용 시 보은군민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하고 영화관람료는 인접 대도시 지역의 민간영화관 관람료의 80%이내 수준으로 책정하기로 했다.
정상혁 군수는 "보은영화관 개관·운영으로 군민이 인근 도시로 나가지 않아도 도시에 있는 영화관과 똑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돼 정말 기쁜 마음”이라며 "군민 뿐만 아니라 인근 도시민들도 찾아올 수 있는 영화관이 되도록 운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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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학교밖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진천군은 진천군청에서 관내 5개 기관·단체와 함께 학교밖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송기섭 진천군수와 이운로 진천군기업체협의회장, 박영수 법무법인 참본 대표 변호사, 김화영 한국청소년육성회 진천지구회장, 이철규 진천군청소년복지협의회장, 최은숙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등 청소년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각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인권보호와 자립지원에 필요한 사업개발 청소년 시설에 대한 법률자문과 강연 지원 학교밖청소년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체계 구축 위기청소년 보호체계 연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기관들이 가지고 있는 정보와 자원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애정 속에서 학교밖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협약 기관⋅단체들과 힘을 모아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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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반 다진다
[한국Q뉴스] 진천군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을 위해 오는 27일 개최하는 군민참여 원탁토론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 학부모, 아동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아동친화도시조성의 기본 방향을 설정하고 4개년 추진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 아동친화도 6개 영역을 모둠별로 진행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화상회의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아동 70명과 학부모, 아동관계자 30명 등 10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의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 이용 및 제공 동의서를 작성해 e-메일·팩스·방문 등으로 접수하면 되고 선정된 군민에게는 오는 19일 개별 연락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오는 31일까지 아동의 권리 증진과 참여권 실현을 위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도 함께 모집한다.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되면 자신들과 관련된 군의 정책과 사업의 추진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지원은 진천군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만 10~17세 아동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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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충청북도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진천군이 2020년 충청북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10일 센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치매안심센터 역량강화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운영 지역기반 치매관리사업 시·군·구 치매 특화사업 등 4개 영역 6개 항목 15개 지표에 대해 이뤄졌다.
평가 결과 군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치매관리사업 발전 방향을 적극 모색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노인의 실종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해 진천경찰서와 ‘생거진천 돋보기 안전망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관내 20개 업체를 대상으로 치매환자 실종 상황을 가정해 대처교육을 실시하고 치매안심등불로 지정하는 등 체계적인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극복 선도학교인 광혜원고등학교 학생들과 치매안심마을을 지정 운영했다.
이밖에도 가가호호 1:1 가정방문 치매환자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 치매안심꾸러미 배부 내건강 뇌건강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대회 치매극복 희망메시지 전달 이벤트 치매타파 치매예방서포터즈 구성 펀치대학-치매타파 펀펀한 치매대학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 왔다.
군 관계자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노력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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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평창군 문화관광축제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평창군은 10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축제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2021년 평창군 문화관광축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축제 전문가 및 축제 위원회 등 핵심 관계자가 모여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국내·외 축제 트렌드 및 우수사례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창군 축제의 방향을 재정립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
또한 사업비 교부신청 및 집행, 정산보고서 작성 등 보조금 운영·관리 전반을 다루는 민간행사보조금 교육을 실시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제공했다.
이시균 문화관광과장은“코로나시대에는 관광객을 분산시키면서도 같은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축제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관건이다. 이번 워크숍에서 이뤄진 축제 관계자들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축제를 개최하는 것이 군의 목표이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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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가축사육 제한지역 지형도면 변경 고시
[한국Q뉴스] 평창군은 관내 가축사육의 제한지역 지형도면을 변경하기에 앞서 지역 주민 및 토지소유자,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청취한 후 확정된 지형도면을 지난 9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가축사육 제한지역은 변경 전 147,231,456.31㎡에서 변경 후 167,505,863.43㎡로 면적이 증가했다.
제한지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제36조의 규정에 따른 도시지역, 도시지역 이외의 지역 중 주거밀집지역 경계로부터 100m이내의 지역, ‘관광진흥법’제52조, 제70조에 따른 관광지 및 관광특구 지정지역 경계로부터 200m이내의 지역 등에 적용되며 주거밀집지역은 건물의 외벽간 거리가 최대 50미터 이내에 위치한 10호 이상의 주택이 있는 지역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가축사육 제한구역에 관한 지형도면은 누구나 토지이용규제시스템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보전과 환경오염방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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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운두령풍력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평창군은 10일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평창운두령풍력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평창군수와 한국남동발전 그린뉴딜사업처장, 평창운두령풍력 및 ㈜하누리파워, 노동리 마을이장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정부에서 추진 중인 그린뉴딜 정책에 맞추어 평창지역에 친환경 에너지를 공급하고 지역주민의 소득증진 및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해당지역주민들과 상생하고 민간투자를 유치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위해 체결됐다.
이에 평창군은 민간투자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과 관련된 행정적 지원을 하고 한국남동발전, 평창운두령풍력 및 ㈜하누리파워에서는 사업의 개발 및 운영, 유지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본 업무협약으로 추진되는 평창운두령풍력 개발사업은 용평면 노동리 운두령지역에 발전규모 25.2MW의 용량으로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한왕기 평창군수는“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린뉴딜 정책에 부응해 신재생에너지의 보급 및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평창군 지역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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