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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생명사랑 지킴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계룡시 보건소는 계속적으로 높아지는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계룡시 이.통장연합회’ 회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생명사랑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 지킴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문지기’라는 뜻으로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면 누구나 생명사랑 지킴이가 될 수 있으며 지킴이는 주변 자살 위험을 인지하면 즉시 계룡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연락을 취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중간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지킴이의 역할은 크게 보기·듣기·말하기의 3단계로 구성되며 보기를 통해 지킴이 주변의 자살고위험군에 대해 인지하고 듣기를 통해 자살위험성에 대해 경청하며 말하기를 통해 안전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관련기관에 연계를 하는 등의 자살 예방을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시에서는 관련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을 배부하고 생명사랑 지킴이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해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시 보건소는 지킴이로부터 전달 받은 자살위험 대상자를 전문기관에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동시에 극단적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건소-지킴이-보호자로 이어지는 삼각 보호체계를 구축해 자살 위험을 극복하고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생명사랑 지킴이 양성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자살안전망 구축 및 자살예방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기관, 단체, 개인 등 각계각층에서 생명사랑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킴이를 더욱 양성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계룡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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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사랑상품권 일제 단속 나서
[한국Q뉴스] 계룡시는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지역화폐인 계룡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일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일부 타 지자체에서 지역화폐의 부정유통 행위가 발생함에 따라 단속반을 구성해 3월 31일까지 계룡사랑상품권의 유통과정 모니터링 및 현장 확인을 통해 부정유통 여부를 점검한다.
중점 단속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등이다.
이번 단속 결과 불법 판매·환전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가맹점 등록취소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법률 위반행위 조사 등을 거부·방해한 자에게도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심각한 사안의 경우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 추가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한국조폐공사의 상품권 통합관리서비스를 도입해 상품권의 제조·판매·환전 등 유통 과정을 실시간 확인해 의심사례 상시 감시기능을 강화하는 등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과 올바른 사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최홍묵 시장은 “지역화폐가 지역 내 대표적인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일제 단속 등의 노력을 통해 신뢰받는 지역화폐의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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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일반음식점 대상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한국Q뉴스] 계룡시는 2021년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앞두고 이용객 불편 감소 및 청결하고 편안한 음식점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일반음식점에 대한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기존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변경을 희망하는 업소로서 약 25개 업소를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대상자 선정은 음식문화개선사업 참여여부, 영업기간, 매출액, 사업장 면적 등의 평가 기준에 따라 선정된다.
단, 공고일 기준 1년 이내에 식품위생법 관련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국세/지방세 체납업소, 휴·폐업 중인 업소와 호프집 또는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최소 입식테이블 5조이상 교체를 해야 하며 선정된 업소는 입식테이블 설치와 의자 구입비용의 80%, 최대 16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시청 환경위생과 위생팀 또는 외식업중앙회 계룡시지부로 오는 23일까지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입식테이블 교체로 임산부, 노인, 장애인 및 외국인 관광객 등의 이용자 편의를 증진하고 편리한 외식환경 구축을 통해 하루 빨리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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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아동친화도시 조성 군민참여 온라인 원탁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13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 플랫폼을 이용해 아동·보호자·아동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6개영역 12개 발굴의제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군민 참여 온라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10개 모둠별로 회의를 돕는 ‘퍼실리테이터’가 브레인스토밍 등의 기법을 적용해 토의를 보조하면서 아동 위주의 의견이 도출될 수 있게 했으며 토론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포털사이트 검색 등을 통해 관련 내용에 대해 알아본 뒤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등 4시간에 걸쳐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모둠별 투표를 통해 최종 상위 10개 의제가 도출됐으며 주요 의제는 청소년을 위한 놀이 및 문화 공간 조성 계절에 상관없이 편안하게 놀 수 있는 실내공간 구축 고민이 있거나 마음이 힘들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상담센터 운영 학생들의 체험 가능한 진로프로그램 개설 걸어다니기 안전한 도로환경 만들기 등이 제안됐다.
또한 모둠별 토론을 통해 아동친화도시의 지향을 담아 미래비전 제시가 함축된 10개의 슬로건을 합의 도출했으며 10개의 슬로건 중 아동친화도시조성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건을 선정해 예산군 아동친화 정책 및 홍보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황선봉 군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심을 갖고 토론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토론회를 통해 제안된 다양한 의견은 우선순위와 추진 가능성 등을 꼼꼼히 분석 후 군 아동정책에 반영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 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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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개학기 청소년유해환경 합동점검 나서
[한국Q뉴스] 부여군이 등교수업 재개에 따른 본격적인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업소·약물·흉기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다음달 2일까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집중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에 군은 부여군 관련부서 담당자를 비롯해 부여경찰서 부여군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모두 16명이 3개조로 나누어 민·관 합동 단속반을 꾸려 집중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지난 11일부터 집중 점검에 나선 합동단속반은 조별로 부여 시내를 돌며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에 대한 점검 단속과 계도 캠페인 활동을 통해 업주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산하도록 홍보했으며 특히 번화가의 일반음식점,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에서 청소년들의 음주, 흡연 등 청소년의 일탈행위 예방활동도 병행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청소년 내 무차별 전파를 억제하기 위해 노래방 등 고위험 시설 이용자에 대한 마스크 착용 안내, 손소독제 비치 등 감염병 예방수칙 이행여부에 대한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예방에도 주력했다.
한편 군은 학교주변 및 번화가 등에서의‘청소년 보호법’위반행위에 대한 예방활동과 함께 가출·비행 등 위기청소년 발견 시에는 계도 조치 후 학부모나 보호 기관으로 인도하는 등의 위기청소년 구제활동에도 행정력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개학철을 맞아 청소년 이용 관련업소의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일탈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며 “점검시에는 준수사항의 구체성과 특정 가능성, 상황의 시급성, 행정적 관리 가능성 등을 고려해 비례성의 원칙을 갖고 대응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건전한 청소년 문화 선도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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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고무호스→금속으로 교체해드립니다
[한국Q뉴스] 부여군은 15일부터 관내 군민들을 대상으로 노후된 LPG 고무호스의 금속배관 교체를 지원하는 2021년도 군민 가스시설 개선 지원사업 신청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31일까지 관내 870개 가구를 목표로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 신청서와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작성, 제출하면 되며 사업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가스시설 개선에 소요되는 사업비 25만원 중 자부담비 3만원을 제외한 나머지 22만원을 지원받는다.
군은 한편 지난해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LPG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를 지원하는 군민 가스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전국 최초로 발굴해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 사업은 충청남도의 재난안전 선도사업으로 선정되어 1억 1천만원의 도비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노후 고무호스를 사용하는 가구의 가스안전과 경제적 부담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가스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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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지원
[한국Q뉴스] 부여군은 청년농업인들에게 복지·문화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7천만원의 사업비로 미래를 선도할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를 이달 말 31까지 신청을 받는다.
청년농어업인 영농바우처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제도로 부여군에 거주하는 청년농업인에게 세대당 1인 20만원 상당의 바우처 카드를 지급해 교육·문화·레저활동에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부여에 거주하는 만20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이며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인 농업인으로 유사한 복지서비스를 받지 않은 사람이다.
신청방법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며 농협 부여군지부 또는 각 지역 농협을 통해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부여군의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어업인 육성과 농촌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농업인들의 영농 의욕을 고취시켜 농촌의 활력을 찾는데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앞으로 청년농업인들의 위한 선도 사업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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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작지만 빛나는 책방 ‘서면 책방’을 소개한다.
[한국Q뉴스] 양양군 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쉼과 여유가 있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서면 책방’을 열었다.
‘서면 책방’은 양양군 서면의 대표 이미지인 산림을 활용해 숲과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산책을 즐기며 책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마련한 공간이다.
서면 주민들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서면 책방’은 서면사무소 앞 벤치 옆에 연두색 도서함을 설치해 현재 약 40여권의 책이 비치되어 있다.
도서함은 서면 이장협의회와 서광농협, 서면에 있는 사업체에서 후원하고 기부한 책들로 채워졌으며 앞으로 10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11개소의 책방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서면책방을 지속적으로 늘려 내년 말까지 20개소까지 확대 설치해 서면 주민들을 위해 특색 있는 색깔로 책방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덕 서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지역특성상 책을 접하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며 서면 책방을 통해 보물을 찾듯 읽고 싶은 책을 골라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한 종류의 책을 비치할 계획이며 서면 책방이 주민들에게 쉼과 여유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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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환경자원센터 상반기 소각시설 정기보수 실시
[한국Q뉴스] 양양군은 오는 3월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양양군 환경자원센터 소각시설 상반기 정기보수를 실시한다.
이번 정기보수는 소각시설의 24시간 연속가동에 따라 피로가 누적된 각종 설비의 점검과 보수를 통해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기능고장과 파손을 방지해 소각장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생활폐기물을 원활히 처리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주요 보수 내용은 소각로 연소실 내화물 교체, 파쇄기 대수선 등 19건으로 이번 보수를 통해 소각시설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소각시설 정기보수 기간에는 쓰레기 소각이 불가하므로 이 기간 동안 쓰레기 배출량 줄이기 주민실천이 절실히 요구된다.
한편 양양군 환경자원센터로 반입되는 가연성 쓰레기량은 일평균 45톤에 이르며 소각로에서 태울 수 있는 쓰레기는 하루 28톤으로 미처 소각하지 못한 쓰레기는 평소에도 압축포장 해 임시보관시설에 보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보관되는 쓰레기는 타 기관에 위탁 처리하고 있으나, 위탁 처리량에 한계가 있어 반입 쓰레기의 전량처리에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이정민 환경과장은 “평소 쓰레기 발생량 저감을 위해 각 가정이나 식당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일회용품 사용 자제, 재활용품을 분리배출 등 생활폐기물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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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가리산 레포츠파크,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
[한국Q뉴스] 익스트림 어드벤쳐 스포츠를 대표하는 홍천 가리산 레포츠파크가 2021년 운영을 시작한다.
3월 15일 홍천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부터 플라잉짚 전체 7개 구간 969m에 달하는 와이어로프에 대한 교체를 최근 완료했다.
이에 따라 가리산 레포츠파크는 일주일간의 플라잉짚 테스트 과정 등의 점검을 거쳐 오는 3월 18일 개장할 예정이다.
플라잉 짚은 올해 11월 말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단,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군 관계자는 “정밀안전진단의 와이어로프 비파괴검사를 통해 확인된 마모상태를 바탕으로 7개 구간의 와이어로프 교체를 완료했다”며 “가리산 속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플라잉 짚을 다시 안전하게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 가리산 레포츠파크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리산 숲속에서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체험하며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다채로운 레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신개념 친환경레저인 포레스트 어드벤처를 비롯해 플라잉 짚, 경찰·군 훈련 시스템과 동일한 규격의 GRP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는 서바이벌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길이 696m, 7개 구간으로 구성된 가리산 플라잉 짚은 동력 없이 탑승자의 무게 및 낙차에 따른 위치에너지와 운동에너지의 변환을 통해 빠른 속력으로 이동을 체험하는 시설로 방문객들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나무와 지주대 사이에 와이어를 설치하고 탑승자와 연결된 간단한 트롤리를 와이어에 걸어 빠른 속도로 활강하는 하늘을 나는 비행을 체험할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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