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 박경리문학공원, 봄맞이 시화전·문장전 개최
[한국Q뉴스] 원주시가 올해 박경리문학선양행사로 추진하는 첫 번째 전시행사인 시화전과 문장전이 5월 31일까지 박경리문학공원에서 열린다.
시화전에는 원주여성문학인회 회원들이 참여해 ‘바람 향기에 움 틔운 봄’이란 제목으로 20편의 시화를 박경리문학공원 야외 전시장에 전시한다.
문장전은 박경리 산문집 ‘Q씨에게’에서 발췌한 문장을 배너로 제작·전시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힐링이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
원주 박경리문학공원,‘소설토지학교’ 운영
[한국Q뉴스] 소설 ‘토지’를 전문가의 강연으로 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원주 박경리문학공원은 원주소설토지사랑회 주최로 5월 2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소설토지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경리 작가와 박경리문학공원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8번의 전문 강연과 1번의 특강 등 총 10강이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5월 20일까지 박경리문학공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원주소설토지사랑회 관계자는 “박경리 작가의 대표작인 소설 ‘토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5
-
원주시 반려견 쉼터 ‘아름들’ 16일 개장
[한국Q뉴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는 흥업쉼터에 위치한 반려견 쉼터 ‘아름들’이 16일 개장해 오는 11월 15일까지 8개월 동안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반려견 쉼터 ‘아름들’은 반려인과 반려동물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자 설치됐다.
동절기에는 제설작업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장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장하며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거나 기상 상태가 나쁘면 임시로 휴장할 수 있다.
반려동물제 시행에 따라 등록된 반려견만 이용이 가능하며 동물보호법에 의한 목줄 착용 등 이용자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용자 간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이행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5
-
원주시 청사 무단점거 및 시설물 파손 관련, 민원업무 등 정상적 시정 수행을 위한 출입통제 강화
[한국Q뉴스] 원주시는 민주노총 건설기계노조 레미콘지회 조합원들의 시 청사 난입 및 시설물 파손에 따라, 재발 방지 및 민원인 보호를 위해 시 청사 출입통제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 12. 민주노총 건설기계노조 레미콘지회 조합원들은 시청 앞 집회 후, 시 청사 안으로 진입해 시설을 점거하고 6층 방화셔터와 7층 출입문을 강제로 파손시키며 정상적인 업무를 방해하면서 민원인과 공무원들에게 극도의 불안감을 조성했다.
이에 시에서는 민원인들의 안전과 청사 시설물 보호를 위해 원주경찰서에 시 청사 보호조치를 요청하는 한편 재발 방지를 위해 이러한 행위가 우려되는 분들에 대한 청사 출입을 제한할 계획이며 청사 시설물 파손에 따른 법적 조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일반 민원인들의 출입은 허용된다.
노조에서 주장하는 업체의 불법행위는 해당 부서에서 절차에 따라 조치하면 되는 사항으로 시청사를 점거해 시설을 파손하고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는 잘못이라는 것이 시의 입장이다.
해당 민원에 대해서는 신고 당일 현장 조사를 마쳤고 법 위반사항은 법에 따라 조치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이 청사 출입에 불편을 겪을 수 있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며 민원인들의 안전과 정상적인 민원 업무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
예산군삽교공공도서관, 천장재 교체 공사 시행
[한국Q뉴스] 예산군 삽교공공도서관이 천장재 교체 공사를 실시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이번 휴관은 지난 1996년 준공된 삽교공공도서관의 천장재가 석면을 함유하고 있어 이를 제거하고 천장 텍스를 교체하기 위해 추진되며 공사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12일까지 26일까지로 재개관은 4월 13일에 예정하고 있다.
휴관 기간동안 삽교공공도서관 열람실 이용 및 도서대출은 모두 일시 중단되며 기존 대출도서 반납일은 개관일 이후로 일괄 연기되나 휴관기간 중 반납을 희망하는 이용자는 도서관 정문 반납함을 이용하면 된다.
도서관 이용 관련 문의는 공공시설사업소 도서관팀으로 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천장재 교체 공사로 이용자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서관 이용을 위해 시설을 재정비하는 동안 휴관이 불가피하니 인근 예산군립도서관과 관내 작은도서관 등을 이용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5
-
예산군, 안전사고 예방 위한 주요 인·허가지 지도 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오는 3월 19일까지 관내 주요 인·허가지에 대해 사면붕괴 및 지반침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산지전용·개발행위 허가지와 공사중단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점검반은 2개반 6명으로 편성해 절·성토지 토사유출 등 피해발생 우려 및 발생 유무 불법행위 등 민원발생 기타 허가조건 준수와 지시사항 이행 여부 등을 심도 있게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 붕괴우려가 예상되는 경우 낙석제거 배수로 정비 마대 쌓기 사면보호공 설치 노후시설물 보수 등을 통해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조속히 시정 또는 대책을 강구토록 조치하고 이행 여부를 반드시 현지 확인 후 종결할 예정이다.
아울러 개발행위·농지·산지·환경 분야에서 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공사 중지, 원상복구 명령 및 고발 등 관련법령에 의거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요 인·허가지를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해 주변피해 예방과 안전사고 사전예방, 인명·재산피해 방지 등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관 유용미생물 농민 ‘큰 호응’
[한국Q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미생물관을 통해 공급하고 있는 유용미생물이 농가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업용으로 EM과 클로렐라를 공급 중이며 축산용으로는 유산균, 효모균, 고초균, 광합성균, 질화세균 등을 사육 규모에 따라 농가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2020년도 미생물 공급 실적을 보면 작물재배용 3967회 288톤 냄새제거용 733회 58톤 급여용 2232회 59톤 등 총 6932회 405톤을 생산 보급해 관내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농업용 EM은 봄 경운 시 볏짚과 함께 첨가해 작물의 생육촉진, 증수, 토양개량, 연작장해 해결효과가 있으며 축산용 미생물은 가축의 면역력 증진, 사료효율 향상 및 축사 악취제거 등에 효과가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생물 이용은 희석배율을 준수하고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가 있는 만큼 이용 농가에서는 기술센터에서 안내하는 사용방법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15
-
예산군, 청년의 창의·적극성·재능 통해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 나선다
[한국Q뉴스] 예산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위한 청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공동체와 연계해 이들의 창의성, 적극성, 재능 등을 통해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기존 시설을 운영하는 공동체와의 소통·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으로 조성한 예산해봄센터를 활용 중인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와 연계해 3∼4월 중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공동체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선발된 청년공동체와 시설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프로그램 발굴, 공유카페 운영 등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및 커뮤니티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예산해봄센터 내 문화미디어실, 주민공유공간, 공유주방 등을 활용한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청년인재를 발굴하고 청년공동체에 대한 지속적인 활동 기회를 제공해 향후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주체로 청년이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이 떠나지 않고 자립하고 정착할 수 있는 여건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
태백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재연장
[한국Q뉴스] 태백시는 정부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오는 3월 28일까지 2주간 재연장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재연장에 따라 5명 이상의 사적모임 금지가 유지된다.
단, 직계가족 모임, 결혼을 위한 양가 상견례 및 영유아가 포함된 경우에 한해 8인까지 허용된다.
오후 10시로 영업시간이 제한되어 있던 유흥시설은 1.5단계 조치 및 타 업종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운영 제한 시간이 해제된다.
신고·허가 면적 8㎡당 1인으로 이용인원이 제한되며 헌팅포차·감성주점 등에 대해 테이블·룸간 이동이 금지된다.
또한 가창 시 아크릴판 설치 및 노래 인원이 1인으로 제한되는 등의 방역수칙이 적용된다.
사적 모임 및 유흥시설과 관련 변경된 기준은 3월 15일 0시부터 적용된다.
시는 방역수칙이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사업장 내 핵심 방역수칙 위반행위가 적발될 경우 행정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방역수칙 위반 정도가 중대하거나 집단감염의 원인을 제공한 경우 방역조치 비용과 확진자 치료비 등에 대해 구상권도 청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300 ~ 400명대를 유지하고 있어 긴장도가 완화될 경우 또다시 코로나 19 감염 확산의 우려가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어려움이 많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2021-03-15
-
태백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한국Q뉴스] 태백시는 오는 3월 19일까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한 시설을 설치하려는 농가이며 태백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농업인, 신규 신청 및 매년 반복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농가에 우선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전기목책기, 철망울타리, 경음기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을 위한 시설 설치에 소요되는 비용의 60%를 지원하며 자부담은 40%이다.
설치된 시설물은 5년간 사후관리하고 지원목적대로 사용해야 하며 경영상 또는 그 밖의 사유로 철거 또는 훼손이 불가피할 경우 승인 후 시행해야 한다.
2021-03-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