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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숯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토목공사 ‘돌입’
[한국Q뉴스] 진천군이 2018년 산림청 공모 선정으로 추진된 ‘숯산업 클러스터’의 부지조성을 위한 토목공사를 시작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숯산업 클러스터는 총 4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백곡면 사송리 76번지 일원에 36,970㎡ 규모로 조성된다.
클러스터에는 숯가마 찜질방 노천탕 족욕탕 참숯 커피숍 웰빙식당 전시 판매시설 야영 글램핑장 둘레길 등이 들어서며 오는 2024년까지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백곡호 주변 농업보호구역 토지규제로 인해 부지조성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나 지난해 5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통과해 특구로 지정 받은 바 있다.
현재 일부 우량 농지를 제척하고 기존 물안뜰 부지와 연계해 면적을 조정하라는 농림식품부의 의견을 수용하기 위해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올 상반기 내 특구 지정 변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우선 올해 부지조성을 비롯해 숯가마 찜질방 조성, 기존 참숯전시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커피숍 이용, 숯 구매 등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숯산업 클러스터 조성이 완료되면 물안뜰 사업, 백곡저수지, 배티성지 등 주변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지역 특화형 관광지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련 행정사항을 조속히 마무리해 공사기간을 최대한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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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방세 정보 한 눈에 알기 쉽게.
[한국Q뉴스] 증평군이 지방세 정보를 한 눈에 이해하기 쉽게 주민들에게 알린다.
군은 지방‘2021 알기쉬운 지방세’안내 리플렛 3000부를 제작해 군청 민원실, 읍·면사무소, 지역 내 법인과 금융기관, 마을회관 등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12쪽 분량의 리플렛에는 지방세의 세목별 납부방법·시기, 편리한 납부제도, 월별 지방세 납부안내 세금정보가 실렸다.
특히 올해부터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를 간략하게 리플렛으로 제작해 세목별로 정리해 납세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다양한 납세편의 시책을 발굴하고 홍보해 납세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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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이 1995년 이전 부동산소유권 문제 해결해드립니다.
[한국Q뉴스] 증평군은 내년 8월 4일까지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시행에 따른 사실상 소유확인서 발급을 위한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부동산특조법은 미등기 또는 등기부상 소유자와 사실상 소유자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에 대해 실제 소유권을 되찾아 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지난해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 중이다.
적용범위는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되었거나 상속받은 부동산, 그리고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은 부동산이 이에 해당한다.
다만 소유권 귀속에 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부동산특조법에 따라 소유권을 이전하려면 소재지 보증인 5인에게 보증을 받아 증평군청 민원과로 확인서 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군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상담부터 신청서 접수, 보증취지 확인 및 현장조사, 공고사실 통지 등 일련의 과정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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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119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홍성열 증평군수가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과 설치 독려를 위해‘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이해 국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과 설치를 널리 홍보하고자 시작된 추천 지목형식의 캠페인이다.
홍성열 증평군수는 염병선 증평소방서장의 지목으로‘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으며 후속 참여자로 연풍희 증평군의회 의장, 김남순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장을 지목했다.
증평군은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남다른 관심을 보이며 지난해 증평소방서와 협약을 맺고 5층 이하 노후주택 포함 단독주택 4,748가구에 대해 소화기 1개, 화재감지기 2개를 보급하는 주택용소방시설 설치사업을 추진 중이며 현재 2,228가구에 설치를 완료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주택화재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주택용소방시설의 설치가 중요하다”며 “안전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화재예방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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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1년 제1회 추경 2554억원 편성
[한국Q뉴스] 증평군은 2021년 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5일 제163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자료로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본예산 대비 106억원 증가한 2,308억원, 공기업과 기타 특별회계는 18억원이 증가한 246억원이다.
총예산 규모는 2,554억원으로 본예산 대비 125억원 증가한 규모이다.
군은 코로나19 등 국가재난 상황에서 이어지는 경기침체로 세입이 감소할 것으로 내다보고 이번 추경안을 통해 경상적 경비를 우선적으로 감액해 세출구조조정을 했다.
경상적 경비는 행정활동을 수행, 운영하는데 필요한 고정비용이다.
또한, 긴급을 요하지 않는 신규투자 사업은 자제하고 계획이 변경되거나 취소된 사업비를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용하기로 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충청북도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원사업 5억 8천만원,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2억 7천만원, 광역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11억원, 가축방역용 광역방제기 구입 2억원, 노후하수관로 정비 사업 6억 5천만원, 지방재정의 숲 조성사업 1억원 등 이며 코로나19 재난지원금 등의 대응을 위한 재해재난목적예비비 13억원도 예산안에 반영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당분간 경제위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여 우리군 재정상황이 정말 어렵지만,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경상적 경비부터 줄여 군민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냄으로써 재정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제163회 증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돼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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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
[한국Q뉴스] 당진시는 ‘여성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월경곤란증을 겪는 청소년에게 생리통을 완화하고 올바른 관리로 난임을 조기 예방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고등학교 및 학교 밖 여성청소년으로 1순위는 소득기준 중위소득 100%이하인 자이며 2순위는 그 외 희망자로 학생과 보호자 모두 한의약 치료 사업에 동의 한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자격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50만원 범위 내에서 3개월 간 대상자가 희망하는 한방 병의원을 방문해 침과 뜸, 경락검사, 한방물리치료, 탕약 등 월경곤란증 완화를 위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모집기간은 1차 접수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이번 달 말까지 우선접수하며 2차 접수는 다음 달 1일부터 기타 희망자로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신청관련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노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여성 청소년들의 월경곤란증 치료를 통해 신체적심리적 안전을 도모하고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등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 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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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청소년문화의집, 지역사회 바꾸는 플로깅
[한국Q뉴스]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이 지난달부터 쾌적한 등산로 만들기 프로젝트로 ‘플로깅’ 활동을 시작했다.
시에 따르면 플로깅이란 ‘plocka up’이라는 스웨덴어와 ‘jogging’이라는 영어의 합성어로 친환경-지향적 의미를 더해 팔아산 등산로를 즐기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정화활동을 말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봉사활동과 체력증진 활동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며 활동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는 1회당 2시간의 봉사시간을 인증 받게 된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주관해 실시하는 이번 청소년 플로깅 봉사활동은 홈페이지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e-청소년’에서 접수 가능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회기 당 소수 인원으로 모집해 진행된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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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귀농·귀촌인 재능기부 활성화 사업’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의 화합 기회를 마련하고 건전한 귀농귀촌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활성화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주민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에 소요되는 재료비 등을 지원하며 모집부분은 교육 복지 주택수리 등이다.
신청자격은 최근 10년 이내 당진시에 주소를 전입하고 실제 거주중인 귀농·귀촌인으로 모임 또는 단체일 경우 귀농·귀촌인의 비율이 50% 이상이어야 하며 오는 26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심화섭 미래농업과장은 “다음 달부터 본격 진행될 재능기부를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안정적인 정착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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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평면 ‘마을만들기 대학’ 개강
[한국Q뉴스] 올해 1월 충청남도 시책인 개방형 면장제로 당진시 신평면에 부임한 최기환 면장의 면정 발전 및 지역발전을 위한 행보가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과 12일에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와 연계한 ‘마을만들기 대학’을 개강, 마을자치 활성화에 대한 주민 교육을 추진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마을별 10명씩 1회당 3시간을 기준으로 4회에 걸쳐 추진됐으며 김홍장 당진시장의 축하 메시지가 담긴 홍보영상으로 시작됐다.
이어 1교시는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 마을의 역할과 마을만들기를 위해 해야 할 일을 다뤘고 2교시에는 마을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 참여방법과 마을사업 발굴 등에 대해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기환 신평면장은 “본 강의를 시작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며 “농촌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 등 지역의 현실적 문제를 마을 스스로 찾고 해결함으로써 마을자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평면에서는 30년 후의 미래를 위한 면정발전의 청사진을 위해 여러 컨설팅을 준비 중에 있으며 현안사항인 면 청사 이전,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빠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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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학교폭력예방’백신은 모두의‘관심’
[한국Q뉴스] 당진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3월 한 달을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의 달로 정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등굣길에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예방 백신은 모두의 관심”이라는 주제로 당진시청, 당진교육지원청, 당진경찰서 당진시또래상담연합회와 합동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일 계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6개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당진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예방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함으로써 학교폭력을 사전에 방지해 건전한 학교 문화를 형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한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에 의해 1995년에 설립된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안전망운영, 심리상담서비스, 부모교육, 청소년 전화1388운영, 찾아가는 상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등 위기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을 이루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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