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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청운대 사회서비스대학 저소득 아동에 상품권 기탁
[한국Q뉴스] 홍성군은 청운대학교 사회서비스대학 학생회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상품권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학생회에 따르면 체육행사 등을 위해 십시일반 모았던 회비를 코로나19 장기화로 사용할 수 없게 되자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10명에게 20만원의 상품권을 지원하게 된 것. 특히 학생회는 아동들이 필요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수요 조사를 통해 스포츠 브랜드 상품권을 구입 및 지원하며 아동들이 경제적 차별 없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했다.
김효태 학생회장은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운대학교 사회서비스대학은 성인 학습자들이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학위를 취득할 수 있고 전문지식을 취득해 직업전환 등 인생 이모작을 준비할 수 있는 곳으로 현재 200여명의 학생이 일과 배움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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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구군은 지역주민이 소규모 점 단위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도시재생 뉴-딜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추진되는 2021 소규모 도시재생 사업은 소규모 사업건별로 최소 1천만원부터 최대 4천만원까지 지원된다.
사업대상지 내에 거주하는 5명 이상의 주민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하는 사업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재생사업으로 향후 뉴딜사업으로 연계·발전시킬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하고 도시재생 뉴딜 4대 목표에 대한 지향점을 가져야 한다.
예를 들면 집수리 등 도시재생 경제조직 설립·운영 마을 공방, 북카페, 도서관 등 주민참여·운영 마을공동체 행사 등 문화 프로그램 운영 숨은 자원 발굴 명소화 사업 마을 안전지도 만들기 등 마을안전 관리 주민 소식지 발간 등을 들 수 있겠다.
이를 위해 23일까지 사업신청을 접수하고 있는 양구군은 분야별 1건만 접수하며 중복신청은 선정하지 않는다.
양구군은 심사위원회에 제출된 서류와 질의응답 등을 사업의 필요성, 사업계획의 적절성, 사업추진의 효과성 등의 선정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과 지원 금액을 선정한 후 12월 중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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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가까이 문 닫혔던 두타연 마침내 일반에 개방
[한국Q뉴스] 양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두타연이 23일부터 일반에 개방된다.
두타연은 민간인통제선 내에 있는 관광지로 아프리카돼지열병과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 2월 통제된 이후 2년 가까이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었다.
두타연 개방을 위해 그동안 협의를 진행해온 양구군과 군은 15일 시범적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온라인으로 사전에 출입신청을 한 희망자에 대해서 출입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범운영을 하는 동안 두타연에는 양구문화관광 홈페이지인 ‘양구올구양’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출입신청을 마친 희망자만 출입하게 된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19일부터 ‘양구올구양’ 홈페이지에서 사전 출입신청 예약을 접수한다.
그러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후 2주가 경과한 사람, PCR검사 후 음성 확인이 된 지 3일 이내인 사람만 출입이 가능하며 최대 4명까지만 입장할 수 있는 제약이 있다.
두타연 출입은 하루 4회만, 1회당 40명씩 총 160명까지만 가능하다.
출입시간은 오전 10시와 11시, 오후 1시30분, 2시30분 등 4차례이며 각각 출발예정시간 정시에 출발하므로 신청자는 신분증과 접종확인서 등을 반드시 지참하고 출입 전에 접종 및 신분확인 등의 절차를 감안해 출발시간 20분 전까지 금강산가는길 안내소에 도착해야 한다.
또한 지금까지 민간에 공개되지 않았던 두타연 내 ‘DMZ 평화의 길’의 하야교~삼대교 구간도 20일부터 개방된다.
이 코스는 매년 10월 양구군이 개최하는 ‘금강산 가는 옛길 걷기대회’가 열리는 코스의 중간지점에 있는 하야교에서 북쪽으로 더 올라가 삼대교까지 가는 코스로 거리는 왕복 2.7㎞이다.
이 코스는 하루 1회 단 20명에게만 개방되며 희망자는 ‘DMZ 평화의 길’ 인터넷 사이트에서 사전예약을 한 후 출입 당일 오전 10시에 금강산가는길 안내소에 출발한다.
단, 백신 접종을 완료한 후 2주가 경과한 사람과 PCR검사 후 음성 확인이 된 지 3일 이내인 사람만이 출입할 수 있어 출발시간 20분 전까지 금강산가는길 안내소에 도착해 이에 대한 확인을 거쳐야 한다.
조인묵 군수는 “양구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두타연이 2년 가까이 개방되지 않아 지역상권 등 양구의 관광산업이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하나씩 하나씩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나가면서 지역경제가 빠른 시간 내에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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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문화재단 자문위원 위촉. 문화역량 강화 기대
[한국Q뉴스] 충남 서산문화재단이 16일 창의적이며 다수가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문화사업 추진을 위해 서산문화재단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위촉식은 시청 시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이들은 2년간 서산의 문화발전을 위해 쌓아온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고 재단 운영에 필요한 요소들을 자문하는 역할을 한다.
위촉된 자문위원은 김현문 국제신학대학원대학 교수 성기숙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교수 이준호 前서산문화원장 조용진 한국형질연구소 원장 최진근 문학박사 등 문화예술분야 전문가 5명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문화재단은 전문가의 조언과 노하우를 통해 시 문화역량을 발전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자문위원의 적극적인 조언과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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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전 군민 마스크 지원 실시
[한국Q뉴스] 인제군이 위드 코로나의 조기 정착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지원한다.
단계적 일상회복 대응체제로 전환된 지 보름여 남짓, 전국 각지에서 연일 2천여명을 상회하는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전 군민에게 마스크를 지원해 자발적인 개인 방역활동을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11월 17일 기준 주민등록상 인제군에 거주하는 주민, 등록외국인 모두가 지급대상이며 주민 1명당 20장의 마스크가 지급된다.
군은 오는 11월 말까지 마스크 100만여 장을 확보해 세대별 우편발송 또는 이·반장을 통해 각 가정으로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체활동을 하는 코로나19 취약계층 아동에게는 각 교육기관을 통해 아동용 소형 마스크 30장이 추가 지원된다.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2천명을 대상으로 신체조건에 맞는 맞춤형 마스크를 지원해 마스크 쓰기 생활화를 통한 방역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다.
군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란 코로나19의 종식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공존을 의미한다며 이제 ‘방역 주체인 군민이 마스크 쓰기를 생활화해야만 비로소 코로나 이전 일상으로 한 발 다가설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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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접종완료율 80% 넘어 74만명 추가접종 추진
[한국Q뉴스] 강원도 예방접종시행추진단은 11월 16일 0시 기준 잠정집계한 결과 도민 접종완료율이 80%를 넘어 섰다고 밝혔다.
오늘 0시 기준, 누적 1차 접종자는 128만 여명으로 전 도민 2020년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현황 1,529,586명 83.7%에 해당되며 도민 80%에 해당하는 122만 4천여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위탁의료기관에서 12~17세 소아청소년 1·2차 접종이 진행 중이고 18세이상 미접종자 중 당일 방문접종자가 일평균 700명 정도 추가되고 있어 최종접종률은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하지만, 접종완료 후 수개월이 경과해 면역력이 저하된 고령자를 중심으로 돌파감염자가 늘고 있어 신속한 추가접종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고령층 고위험군부터 추가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접종대상은 50세 이상 연령층, 요양병원·요양시설, 병원급이상 의료기관, 기저질환자, 얀센백신 접종자 등 74만명 규모이다.
박동주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최근 요양시설 등 고위험시설 입소 고령층 및 학교·학원을 통한 청소년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고령층 등의 추가접종과 예약·접종률이 저조한 12~17세 소아청소년 접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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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DMZ P.O.P 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강원도는 평화지역의 분단의 아픔과 화해와 공존, 평화와 희망을 담은 특집 음악 방송 프로그램인 “2021 DMZ P.O.P 콘서트”를 제작해 MBC M, 아리랑TV, 강원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내외 방영한다.
DMZ P.O.P 콘서트는 지역 축제와 연계해 개최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 대표 축제가 취소·연기됨에 따라 대규모 대면 공연 개최가 어려워져 부득이 온라인공연으로 전환해 추진하게 됐다.
평화지역을 배경으로 평화·화합메시지를 담은 특색 있는 음악 프로그램을 제작하고자 이번 콘서트는 K-POP, 국악, 합창,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종합 예술 공연으로 기획됐으며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성악가 신문희, 인기 아이돌인 오마이걸·펜타곤, 뮤지컬배우 민우혁, 세계적인 댄스팀 저스트절크 등 총 113명이 출연했다.
도는 평화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고자 도내 대표 관광지 20여곳을 사전 촬영해 무대배경에 활용했으며 강원CBS소년소녀합창단과 포레스텔라가 안보관광지와 인제 자작나무숲을 배경으로 사전녹화를 진행했다.
또한 일반 공연에서 보기 어려운 휴전선 철조망으로 제작한‘통일의 피아노’와‘이산가족의 애환이 담긴 손 편지’를 무대에 활용해, 평화·화합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강원도 박용식 평화지역본부장은 “본 공연을 통해 평화지역의 다양한 매력과 DMZ·평화의 가치가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하며 위드코로나 전환을 맞아 내년에는 평화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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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요소수 사태 극복의 중대기로 안정적 공급망 확보에 총력”
[한국Q뉴스] 중국 내 요소·요소수 수출 규제로 국내 요소수 품귀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논산시가 선제적 대응을 통한 시민 안전과 일상 보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논산시 요소수 사태 관련 긴급대책회의’에는 관내 요소수 생산업체 및 충남개인화물협회, 건설기계충남연합회, 논산시 농어업회의소 등 각 분야별 관계자가 참석해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현장 과제와 안정적 공급 대책 등에 관해 논의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요소수 품귀 현상이 장기화 될 경우 물류대란, 건설현장 작업중지, 대중교통 및 행정서비스 중지 등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방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 안정적인 요소수 공급망을 확보하고 시민의 안전과 일상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요소수 부족 사태가 발생한 즉시 뉴딜경제과, 시민교통과, 건설과 등 요소수를 필요로 하는 각 분야별 전담 부서를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해 관내 디젤차량 등 요소수 수요 현황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
이후 관내 요소수 생산 업체인 ㈜블루텍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쳤으며 지난 11일 ㈜블루텍에서 3천리터 상당의 요소수 기탁을 결정하면서 지역사회와 시민사회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시는 지금이 요소수 사태 극복을 위한 중대 기로라고 판단, 현재까지의 대응책에서 나아가 공급선 다변화, 요소수 공급 상황 모니터링, 요소 원재료 확보 등 향후 대책 마련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충남도와 함께 각국 대사관과의 협의를 거쳐 요소 공급선을 다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블루텍이 안정적으로 요소수를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도록 원재료 확보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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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외국인 근로자 백신접종 완료자 채용 권고 등 행정명령
[한국Q뉴스] 충북 음성군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 백신접종 완료자 채용 권고 등 행정명령을 16일 발령했다.
행정명령은 18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시행된다.
행정명령에 따르면 지역 내 기업체, 위생업소, 농업·축산·건설·건축 현장, 직업소개소·인력사무소·도급업 등 외국인 고용 사업장 사업주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 근로자를 채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또한, 기존 직원 중 백신 미접종자는 2주에 한번씩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백신 미접종자는 백신접종 완료자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한 경우에는 2주 1회 PCR검사 예외하되, 백신접종을 완료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미등록 외국인도 비자 확인 없이 무료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고 검사 과정에서 제공한 정보는 방역 목적으로만 활용한다.
위반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3백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위반으로 인해 감염이 확산됐을 때에는 사업장이나 장소의 시설폐쇄, 운영중단, 검사·조사·치료 등에 소요되는 방역비용 등이 구상 청구될 수도 있다.
군 관계자는 “방역을 위한 최선의 조치임을 양해해 달라”며 “사업주와 외국인 근로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군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0월 이후, 11월 15일 기준 373명이 발생했다.
이중 외국인이 286명으로 전체의 76.6%에 해당된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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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2학년도 수능 수험생 편의제공 대책 추진
[한국Q뉴스] 천안시는 오는 18일 치르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수험생 편의 제공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올해 천안지역 수능 수험생은 지난해보다 50명이 증가한 5,796명이다.
수험생들은 12개 고교 271개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시는 종합상황반을 구성해 각 12개교에서 시험장 안내 등 비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지원하기로 했다.
보건소는 최근 집단 발생한 코로나19 확진 수험생들이 천안의료원과 홍성의료원에서 별도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후송대책 등을 마련했다.
또 수험생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응급 대처반을 운영한다.
교통소통대책반은 시험 당일 수험생 등교 시간인 오전 6시부터 8시 10분까지 시험장 주변 대중교통 외 차량 진출입통제 및 주차 금지, 간선도로 불법 주정차 집중관리, 우회 교통안내 등 교통질서 지도를 강화한다.
대중교통 수송 원활화를 위해서는 시내버스 증차운영 및 배차간격 단축으로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종합터미널과 쌍용역, 두정역에 공용차량을 이용한 비상수송 차량 4대를 배치해 지각이 우려되는 학생들을 긴급 수송할 수 있도록 대기한다.
출근길 교통 체증 감소와 원활한 시험장 입실을 위해 관공서 공공기관, 금융기관, 연구기관, 기타 50인 이상 사업장 등의 출근 시간은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한다.
아울러 19일까지 12개 시험장 주변 요식업소를 대상으로 바가지요금 등 부당요금 인상행위 및 비위생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지도하기로 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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