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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겨울철 맞이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 추진
[한국Q뉴스] 태안군이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안면도 노인복지관에서 지역 60세 이상 군민 16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교육’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안전취약계층의 안전의식을 높여 보다 안전한 태안군을 만들기 위한 것으로 군은 대한산업안전문화원 대전지사 원종선 지사장을 초청해 안전관리 건강관리 생활안전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군은 이달부터 12월까지 8개 읍·면을 방문해 노년층과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안전취약계층 대상 교육과 더불어 안전용품 지급, 캠페인 전개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군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군민 안전 지키기에 나서고자 한다”며 “난방기구 사용법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군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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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과즙 가득’ 행복한 겨울나기는 태안 황금향으로
[한국Q뉴스] 한라봉과 천혜향을 교배한 ‘황금향’이 태안군에서 본격적으로 수확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태안읍 상옥리의 한 황금향 재배농가에서는 이번 주부터 약 3300㎡ 면적의 비닐하우스에서 황금향 출하에 나서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은 약 10톤에 달한다.
해당 농가는 친환경농산물 전문인증기관인 친환경농업연구원에서 ‘무농약’ 인증을 받아 안전성과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거래가격은 1kg당 1만원 선으로 3kg과 5kg 단위로 판매되고 있다.
농가 대표 김모 씨는 “농약을 쓰지 않고 친환경으로 생산된 태안 황금향은 당도가 높고 맛과 향이 뛰어나 인기가 많다”며 “앞으로 더욱 우수한 품질의 황금향 재배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태안 황금향은 시설 화훼농가들이 대체작목으로 재배하기 시작해 지난 2012년 황금향 재배단지가 조성됐으며 기존 하우스를 활용해 별도의 난방을 하지 않아도 겨울을 날 수 있어 난방비 절감과 더불어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한라봉과 천혜향의 장점을 접목해 당도가 최고 16브릭스에 달하며 껍질이 얇은데다 식감이 부드럽고 만감류 중 가장 먼저 출하되는 장점이 있다.
군 관계자는 “해풍과 우수한 토질에서 생산된 태안 황금향은 품질이 좋아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며 “지역 농가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재배할 수 있도록 군 차원의 지원책 마련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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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건강한 급식 특급배송’ 학생들에 농특산물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태안군이 코로나19로 제대로 등교하지 못한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군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태안초등학교 등 4개 학교 학생 가정 1426가구에 ‘농특산물 꾸러미’를 배송했다고 밝혔다.
농특산물 꾸러미 배송은 코로나19로 인한 원격수업 등 학교 등교일수 축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산물 생산농가를 돕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한 것으로 학교 무상급식비 잔여 예산을 활용해 추진됐다.
대상자는 태안초·태안여중·태안중·태안여고 학생 중 부분등교 학생으로 급식 축소에 따른 농가 및 학부모의 부담을 동시에 덜어줄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농특산물 꾸러미’에는 올해 갓 수확된 쌀과 찹쌀 각 1kg과 당근·감자·양파·고구마 등 친환경 농산물, 고춧가루·소금·김·멸치액젓 등 6~11개 품목이 담겨 있으며 품목 및 소요액은 학교별 잔여 예산에 따라 상이하게 구성됐다.
또한, 꾸러미 구성 품목 선정의 경우 지난달 초 군 직영 학교급식지원센터와 학교별 학부모 대표, 영양사 및 교육청 관계자, 생산자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가정 농산물 꾸러미 추진협의회’를 개최해 결정했다.
군은 꾸러미 내 친환경 농산물 전 품목에 대해 사전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는 등 학생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농가 어려움 해소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대응책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학생가정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그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던 농업인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것”이라며 “농업인과 군민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농업지원책 마련을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논의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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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노조, “강제노동 선거 종사 이젠 그만”
[한국Q뉴스] 충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기초단체 공무원의 공직선거 투⋅개표 사무는 강제노동 선거 종사”며 투개표 사무 거부 촉구에 나섰다.
충주시노조는 지난 2일부터 조합원들에게 선거 종사 강제 동원의 부당성을 알리며 ‘2022 선거사무종사자 위촉거부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서명부를 받아 충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충주시공무원노조에 따르면 공직선거 투⋅개표사무원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국가공무원, 지방공무원, 학교 교직원, 은행 직원, 공정하고 중립적인 시민 등으로 위촉하게 돼 있다.
하지만, 선거관리위원회는 모집이 편하다는 잘못된 관행으로 선거사무 상당수를 기초단체 공무원으로 위촉해 투표사무 60%, 개표사무 40% 이상을 기초단체 공무원이 도맡아왔다.
또한 투표사무원은 선거 당일 최소 오후 2시간 이상의 노동을 하고도 최저임금 시급 8,720원에 훨씬 못 미치는 4,500원에 해당하는 수당을 받았다.
이에 공무원노조는 “기초단체 공무원들의 사기와 의욕을 저하하는 명백한 선관위의 일방적인 강제 동원 행위”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현실적인 선거 종사 수당개선은 그동안 봉사라는 사명감으로 헌신해온 기초단체 공무원들에 대한 최소한의 처우개선책”이라고 주문했다.
박정식 위원장은 “부당한 노동행위 근절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하며 구시대적인 발상으로 기초단체 공무원들에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것은 더는 용인할 수 없는 일이다”며 “공무원도 노동자인 만큼 최저임금법에 따른 수당 현실화를 위한 기초단체 공무원들의 목소리가 반드시 관철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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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관아골 마당잔치’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는 오는 19일 문화창업재생허브와 관아골 일원에서 ‘관아골 마당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창업재생허브 내 3층 마을 카페 개관과 함께 현재 운영 중인 체험프로그램 단체 퍼포먼스와 쇼케이스를 통해 충주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성내성서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문화창업재생허브를 중심으로 원도심 내 지속 가능한 문화행사의 기반을 마련하고 구역 내 활동 중인 주민, 상인, 활동가, 로컬크리에이터 간 협업으로 진행된다.
특히 담장 마켓, 로컬크리에이터 영화시사회 및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파티, RV 공유 플랫폼 ‘밴플’과 협업으로 진행하는 ‘충주 잔치’가 동시 진행돼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성내성서동의 도시재생사업 홍보를 극대화하고 주변 상권의 활성화를 기대한다”며 “문화창업재생허브가 도시재생 거점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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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출기업 위기관리 및 통상아카데미 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가 지역 생산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국내외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17일 해외 마케팅 최고의 강사진을 초청해 '2021 수출기업 위기관리 및 통상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수출 전담 인력이 없는 지역 신규 수출업체와 수출 추진과정에서 여러 이유로 애로를 겪고 있는 기업들의 경쟁력을 키우고 해외 진출 시 안정적이고 능동적으로 해외 마케팅 역량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는 충주시 주최, 한국무역협회 충북지역본부와 글로벌기업위기관리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수출·제조업체 대표 및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중소기업 및 무역업체의 위기관리 대응 방안 임직원 해외 마케팅 능력 배양 동남아 3개국의 사회, 문화, 제도 언어이해와 무역 사기 대처 방법 현지 적응 및 정착 정보 기업별 1:1 맞춤형 특별상담 등 전직 외교관 출신 글로벌기업 위기관리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됐다.
김옥원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관내 중소기업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해외 마케팅 능력 배양과 기업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해외로 진출하는 기업들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아카데미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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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검사 문진표’집에서 작성하세요
[한국Q뉴스] 충주시가 운영 중인 ‘전자문진’이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검사자들의 대기 시간을 단축하고 검사자 간 교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0월부터 QR코드 활용 전자문진 시스템을 도입했다.
전자문진은 기존에 수기 문진표 작성으로 인한 검사자의 정보 오류를 예방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검사자는 선별진료소 방문 전 전자문진표를 접수함으로써 방문 시 간단한 본인 확인 후 검사를 받을 수 있어 외부 대기 시간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전자문진을 통한 검사는 충주시청·충주시보건소 홈페이지 접속→메인 화면 코로나19 검사 전자문진표 작성 클릭→문진표 작성 후 제출→선별진료소 방문 후, 검사 과정으로 진행된다.
홈페이지 외에도 충주톡, 공식 SNS 등을 통해서도 QR코드, URL 주소 확인이 가능하다.
모바일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선별진료소 방문 후 직원의 도움을 받아 문진을 작성할 수 있다.
전자문진표는 집에서나 차에서도 휴대폰으로 간편히 작성할 수 있으며 작성 후 24시간 이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받아야 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원활한 전자문진 작성을 통해 의료진과 검사자의 교차 감염을 차단하고 시민들의 불편함을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편의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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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바이오기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충주시는 17일 한국교통대에서 ‘충주시 찾아가는 바이오기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기업과 대학, 지역의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날 설명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충주시에 소재하고 있는 바이오·헬스 기업 12개사, 한국교통대학교,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바이오 관련학과 학생 2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시장·총장과 더 가까이’ 토크콘서트를 시작으로 바이오·헬스 기업을 분야별로 나눠 총 3부에 거친‘바이오기업과 더 가까이’ 토크콘서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토크콘서트인 ‘시장·총장과 더 가까이’ 조길형 충주시장, 박준훈 한국교통대학교 총장, 문상호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총장이 참여해 충주시와 각 학교의 바이오와 관련된 주요 정책 및 지원사항 등을 설명했다.
특히 ‘라떼는.’이라는 주제로 현장감 있는 토크를 진행해 참여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두 번째 토크콘서트는 ‘바이오기업과 더 가까이’ 제약바이오, 정밀 의료·의료기기, 화장품·천연물 기업 등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기업 멘토가 참여해 학생들에게 기업을 소개하고 기업문화, 업무환경, 미래비전과 인재상 등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토크콘서트는 다른 행사와 달리 주요 내빈의 인사 말씀 등 격식을 최소화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MZ세대인 학생들과 소통해 시장·총장·기업과 학생이 더 가까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또한, 행사장 밖에서는 기업 홍보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기업 소개 및 채용계획 등을 설명했고 취업 타로점, 즉석 증명사진 서비스, 이미지메이킹 서비스 등 이벤트 부스도 운영해 많은 학생의 발걸음을 이끌었다.
시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바이오·헬스기업과 대학의 채용에 관한 인식 차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직접 학교 현장에 찾아가 바이오기업을 소개하고 일대일 구인·구직 매칭을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인재 채용이 활발히 이루어져 학생들의 지역 정착을 장려하고 청년의 역외 유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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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수발아 피해 벼 정부매입 발표
[한국Q뉴스] 고성군은 지난 10월 29일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수발아 피해로 인한 등외 판정으로 매입불가 된 물량에 대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수발아 피해 벼 물량 신속배정 및 현실적인 단가 책정과 농작물 재해보험에 “수발아” 피해율 산정을 포함하는 보험약관 개정을 건의했다.
2021년11월1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벼재배 농가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시중에 낮은 품질의 저가 미가 유통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정부 차원의 태풍 피해 벼 매입방안을 발표하면서 고성군 수발아 피해벼에 대한 대책이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수발아 피해 벼 매입방안 발표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농업인들에 대한 정부 차원의 해결책이 마련되어 농가의 어려움이 해소됐다”고 밝혔다.
2021년11월15일 기준 고성군의 2021년 공공비축미 건조벼 매입 현황은 83,580포로 전체물량 135,400포의 62%가 진행됐으며 수발아 피해로 인해 매입불가 판정을 받은 건조벼는 47농가 10,520포로 집계됐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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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행랑골4길 산사태 예방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은 2020년 여름철 폭우로 인한 산사태 등 피해를 입은 거진읍 거진리 256-10번지외 2필지에 대해 400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산사태 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특별조정교부금 200백만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군은 2021년 제3회 추경예산에 군비 매칭분 200백만원을 예비비에서 편성해 연말까지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이상 기후로 인한 집중 호우가 빈발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 등 산사태로 인한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한 산사태 예방시설이 부족한 실정인 것을 고려해 금년도에는 산사태 예방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16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산지사방 1ha, 사방댐 3개소, 계류보전 2km, 해안방재림 4ha에 대한 사방사업을 완료했다.
또한 고성군에서는 2022년도에도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사업을 위한 15억원 예산 확보해 산지사방, 사방댐 설치 계류보전 등 사업을 추진해 여름장마철 이전에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인명 및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취약 지역의 사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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