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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촌마을 삶의 질 UP 서부문화누리센터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이 농촌지역의 생활편의 시설 및 문화·복지 인프라 확충을 통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사업비 29억원을 투입해 서부 문화누리센터를 준공했다.
군은 지난 16일 김석환 홍성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이선균 군의회의장, 이종화, 조승만 도의원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했으며 식전 행사로 지역 주민들의 민요 및 풍물연주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김 군수는 농촌마을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박필수 서부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장에게 공로패를, 박필수 추진위원장은 한선희 전 서부면장과 진건토건 백복한 과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에 준공된 서부 문화누리센터는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총745㎡ 규모에 주민들을 위한 체력단련실, 회의실, 작은 도서관으로 구성됐으며 지역민들의 소통과 화합 그리고 문화복지 수요 충족을 위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석환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화, 인구감소 등으로 침체되어 가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주거여건과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며“농업과 농촌의 발전은 우리지역을 이끄는 근간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추진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사업비 총60억원이 투입되어 문화누리 센터 및 광장 조성, 우심숲 조성, 게이트볼장 정비, 주민역량강화 등 편의시설 및 기초생활시설 확충과 문화복지 증진 등 침체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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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국 군부 유일 ‘지역행정혁신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한국Q뉴스] 이번 수상은 2020년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 창출과 확산에 기여한 ‘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것으로 광역자치단체 및 시를 제외하면 홍성군이 유일한 군 단위 수상 지자체로 그 의미가 크다.
홍성군은 정부 혁신 3대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혁신 실행계획을 수립해 일하는 방식 혁신, 협업 문화조성, 군민 주도의 사회문제 해결 등 분야별 행정혁신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주민이 참여한 투표를 통한 민주적인 신청사 입지 선정, 사회적 농업 활성화로 더불어 사는 농촌공동체 조성, 홍성형 마을학교 운영 등으로 지역행정 혁신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이번 한해도 홍성군은 사회적 가치 구현, 참여와 협력, 공공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역 거버넌스 홍성통 운영, 다부처 정책연계 체계 구축, 청년 마을 조사단 운영 등 군민이 체감하는 혁신행정 추진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 “앞으로 낡은 관행은 과감히 개선하고 새롭고 다양한 혁신 정책 발굴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혁신도시 지정 달성, 서해KTX 서울직결 국가계획 반영, 시 전환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안 국회제출 등 혁신 행정을 펼치고 있는 홍성군은 환황해권 중심도시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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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절기 대비 코로나19 예방 방역관리 강화
[한국Q뉴스] 동해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 및 동절기 실내활동 증가에 따른 확진자 발생 가능성을 대비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 방역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방역관리 실태 점검기간은 내년 2월 28일까지며 시는 해당기간 동안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적극 홍보하는 한편 동절기 코로나19 방역단을 편성하고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 주 1회 주기적 선제검사 시행, 각 협회·단체별 점검 및 감시체계 등 협조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유흥시설,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에 대해서는 접종증명·음성확인제 적용 안내·계도, 마스크 착용 등 필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해 거리두기 완화로 인한 방역 경각심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독려할 방침이다.
최식순 예방관리과장은 “일상전환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마스크 착용·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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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관리자원 비축 창고 구축 완료
[한국Q뉴스] 동해시가 재난관리자원 비축창고 구축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자원 비축 창고 구축 사업은 각종 재난관리에 필요한 자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한 곳에 제때 투입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사업비 1억 5천여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삼화동 행정복지센터 북측 공터에 160㎡ 규모로 신축됐으며 올 5월 착공해 지난 11월 8일 내·외부 공사를 완료했다.
시는 이번 창고 신축으로 양수기, 가스마스크 등 17종 18,000여점의 재난관리자원 및 수방자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각종 재난 대비에 필요한 물자를 파악해 비축할 계획이며 각종 재난 발생 시 재난 유형에 맞는 각종 필요 물자를 신속하게 관내 전역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권순찬 안전과장은 “재난관리자원 통합관리 비축창고를 신축함으로써 재난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난관리자원은 양수기·가스마스크 등 행정안전부에서 고시한 각종 재난의 예방, 대비, 대응 및 복구 등의 단계에서 필요한 장비와 자재들이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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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저소득가구 모듈주택 입주식 개최
[한국Q뉴스] 영월군은 17일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비닐하우스, 농막 등 수리가 불가한 주택 거주 저소득 대상자에게 편안하고 안락한 모듈주택을 지원하고 입주식을 가진다입주식에서는 “항상 해가 뜨고 희망이 넘친다”라는 뜻을 가진 해뜰집이라는 명판을 부착한다.
이번 사업은 지정기탁 성금의 효과적인 쓰임을 모색해 수혜자에게 일회성 물품지원은 지양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어 주기로 결정함에 따라 한반도면, 남면, 산솔면 저소득 3가구에 모듈주택을 지원하게 됐다.
주민성금, 한일현대시멘트영월공장 , ㈜한국자재산업, 엄인영 영월군전노인회장, 대윤건축 등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모아진 101,794천원은 모듈주택 지원비로 쓰여졌다.
최명서 군수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지방정부의 역할이고 동고동락 공동체 조성은 곧 지속가능한 영월을 위한 일” 이라며 “ 앞으로도 사람이 먼저, 군민이 우선인 따뜻한 복지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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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제2회 혁신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영월군이 군정 주요현안에 대한 소통을 강화하고 소속 직원 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기 위해 ‘혁신 토론회’를 정기적으로 마련, 추진한다.
‘혁신 토론회’는 영월군의 주요현안과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 중 자율적으로 주제를 선정해 부군수부터 실무 공무원까지 직급에 관계없는 격의 없이 토론에 참여해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부서 간 상호 협력을 다지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해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11월부터 앞으로 매월 1회 ‘혁신토론회’를 개최하며 부군수를 필두로 한 담당 팀장과 주무관, 그 외 직원들이 참여해 자유논의를 통해 현실태 파악과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미래과제를 도출해 실현가능성을 검토하고 부서별 협업을 통해 문제해결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소멸과 인구 감소문제, 관광활성화와 동서강프로젝트, 정주여건 개선 등 현안과제에 다양한 부서들이 관련되어 있고 해결을 위해 상호협력이 중요해 짐에 따라 혁신토론회의 지속적인 개최로 자유로운 소통과 집단지성을 통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혁신 토론회를 통해 얻어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군정 주요현안과 사업을 해결하는데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이를 통해 살기좋은 영월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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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어진 봉안으로 영월군민과의 세 번의 인연을 맺다’
[한국Q뉴스] 정부 선현표준영정 제100호인 단종어진의 봉안식이 2021.11.28.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20분까지 영월부관아와 세계유산 장릉 경내에 위치한 단종역사관에서 거행된다.
어진봉안식은 오후 1시부터 20분간 영월부관아에서 어진을 신연에 싣는 의식인 고동가제, 오후 1시20분부터 오후 2시까지 관풍헌에서 장릉경내 단종역사관까지 봉안행렬이 이어지고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20분까지 사귀를 쫓고 경사로운 일을 맞이하는 벽사진경의식, 향정과 신연을 봉안하고 어진궤를 신연에서 받들어 탑상에 어진을 봉안하는 봉안의식과 작헌례, 공식행사, 축하공연, 군민과 관광객의 분향 순으로 진행된다.
11.28일은 음력으로 10월24일로 이날은 564년전 인 1457년 숙부인 세조에 의해 관풍헌에서 사약을 받고 승하하신 날로써 역사적의미를 갖고 있다.
단종어진봉안식은 당초 제54회 단종문화제 기간 중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됐다.
단종어진을 모실 봉안행렬은 ‘단종어진추사의궤 5편 봉안제 의주에 의거 단종어진 이봉반차도를 기준으로 진행되며 인원214명, 말19필, 신연, 향정, 의장기 등 38점이 동원되나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100명 이하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원도 영월은 조선6대왕이 승하하신 곳이자 영월군민 삶 속에서 영원히 영면에 드신 곳이다.
영월군민은 단종 승하 후 끊임없는 추모와 의례로 소통을 이어왔고 단종어진은 영월군민과 단종의 얼이 소통하는 또 다른 방식이다.
단종어진은 영월군민의 마음을 모아 2021년 4월 정부 선현표준영정 제100호 지정 받았다.
단종어진은 영월을 대표하는 문화유산이자 단종을 지키려 했던 268위의 충의정신으로 기억될 것이다.
단종어진의 용모는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용모기록과 국보 제317호인 태조어진용안, 2016년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발표한 세조어진 초본용안을 참조해 추사로 그려졌으며 규격은 가로120센티미터 세로200센티미터로 비단에 채색됐고 정면 전신교의좌상으로 전통적인 장황기법인 족자로 제작됐으며 낙영과 유소가 함께 제작됐다.
영월군은 단종어진과 함께 단종어진의 제작 전 과정과 어진제작 추사기법을 담은 가로23센티미터 세로28센티미터 단종어진추사의궤와 왕의 초상화인 어진 뒤에 드리우는 가로346센티미터 세로234센티미터 규모로 오봉병 제작, 가로688센티미터 세로60센티미터로 단종어진봉안식 반차도를 제작했다.
단종대왕이 승하한지 564년이 흐른 뒤 비로서 용안을 갖춰 영월에 봉안되는 의례는 영월과 맺은 세 번의 인연이 완성되는 의미이다.
1457년 유월부터 가을까지 유배가 첫 번째 인연이라면, 승하한지 200여년이 지난 숙종 24년 단종이라는 묘호로 추존돼 장릉 그 푸른 무덤으로 영월에 내생의 거처를 마련한 것이 두 번째이며 어진으로 봉안되어 어엿한 임금의 풍모로 되살아난 것이 그 세 번째 인연이라고 할 수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어진봉안식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단종의 삶의 궤적을 되돌아보고 장릉경내에 위치하고 있는 단종역사관에 영구봉안 함으로써 향후, 후대에 남길 문화적 사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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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순국선열의 날 독립유공자·유족 위문
[한국Q뉴스] 금산군은 제82회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생존애국지사 1명, 배우자 등 유족 6명 등 총 7명에 대한 위문에 나서고 있다.
이번 위문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애국정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군의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자택을 찾아가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16일 최영규 부군수는 이일남 애국지사를 찾아 나라를 위한 공헌에 대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예를 표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이 애국지사는 1925년 금산에서 태어나 1942년 민족차별 교육에 분개해 우리회를 조직하고 항일운동을 전개했다.
1945년 자금 조달 목적으로 금산사방관리소 인부로 취업해 있다가 일헌병대에 의해 투옥된 후 광복으로 출옥됐다.
이후 1986년 대통령 표창에 이어 1990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최 부군수는 “이일남 애국지사는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살아계시는 생존애국지사”며 “이번 위문에서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에 어긋남이 없도록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독립유공자 유족에 대한 위문도 숭고한 애국정신에 대해 보은할 수 있도록 간부 공무원들이 직접 찾아뵙고 안부를 물으며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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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수행인력 심리지원 교육
[한국Q뉴스] 금산군은 관내 노인맞춤돌봄 서비스 수행인력들의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금산산림문화타운에서 심리지원 교육을 시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관내 생활지원사 등 96명이 참여했으며 금산산림문화타운의 목재문화체험, 생태치유 숲길체험 등 프로그램을 통해 정신적 부담을 해소하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에 앞서 진행한 월례회의에서 사업추진현황, 업무 일정 등을 공유하고 혹한기 독거노인 보호 대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올해 관내 취약노인 1445명을 대상으로 안전확인, 생활교육, 코로나19 예방 등 노인맞춤돌봄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의 노인맞춤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가기 위해 이번 교육이 추진됐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돌봄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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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2021년 소통·공감 현장대화 ‘박차’
[한국Q뉴스] 문정우 금산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주민을 위로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5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소통·공감 현장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첫날 금산읍과 부리면을 시작으로 남일면, 남이면 등 읍면별 2개 마을의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방문해 현장의 소리를 들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주민으로 참석을 제한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인원으로 진행됐다.
논의가 진행된 주제를 살펴보면 용담댐 수해 피해복구 및 폐기물처리 농로확포장 주차장 조성 금산군 인구증가를 위한 대책 관광산업 육성 등 군정 전반에 걸친 의견들이 제시됐다.
문 군수는 18일 금성면·제원면, 19일 진산면·복수면, 23일 군북면·추부면 방문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주민들께 다가가 소통하는 현장행정을 임기 동안 계속해서 강조해 왔다”며 “기존 한 해에 한번만 주민들과 만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주민들과 만날 기회가 있으면 언제든 직접 찾아뵙고 직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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