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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면에서 ‘찾아가는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홍보’ 추진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6일부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관내에서 신창면에 이어 두 번째로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으나 외곽에 있어 시내권에 있는 센터를 이용하기 어렵고 다각적으로 다문화가족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둔포면에 생기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둔포 분원’ 내년도 개소 일정에 맞춰 이번 홍보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사업 홍보는 둔포면 행정복지센터의 장소 협조로 진행됐으며 결혼이주여성 통·번역사와 함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지원 사업을 홍보하며 홍보 물품을 전달했다.
신규회원 가입을 한 외국인 주민은 “둔포는 외곽지역에 있고 외국인을 위한 지원 사업이 있는지 잘 몰랐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사업 설명을 해주고 필요한 서비스를 안내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고분자 시 여성가족과장은 “둔포면을 시작으로 외곽지역에 있는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홍보를 계속해 양질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에 정착에 어려움이 있는 다문화가족이나 외국인이 있으면 언제든지 여성가족과 또는 아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연락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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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하반기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사업 사후관리 실태점검
[한국Q뉴스] 강원도가 깨끗하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체계 구축을 위한 ‘2021년 하반기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사업’ 사후관리 실태점검을 오는 26일까지 실시한다.
강원도에 따르면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하는 것으로 2020년까지 총 283농가가 인증을 받았고 올해는 83농가가 현장평가를 실시해 인증을 받았으며 전국 4,613 농가 중 7.9%의 비중을 차지한다.
점검 사항은 농장의 방역 경고문 표지판, 입간판 및 안내판 설치 부착상태, 축사·축분 처리시설 주변 정리 및 청소상태, 악취저감 시설 및 소독시설 작동 상태 확인 등이다.
한편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사업 신청은 시군 축산부서에서 연중 접수하며 축산환경관리원의 현장 확인을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최종 지정하게 된다.
대상 축종은 한·육우와 양돈, 닭, 오리로 축산업 허가 및 배출시설의 설치 허가·신고를 받은 농가는 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신청일 이전 2년간 축산 및 환경 관련 법률을 위반한 농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강원도 농정국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이 되면 축산 관련 각종 지원 사업의 우선 대상이 되고 친환경 축산 발전 기반을 만드는 계기도 되는 만큼 많은 축산농가들이 관심을 갖고 신청할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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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4회 현충사 달빛 아래 축제’ 성료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현충사에서 개최한 ‘제4회 현충사 달빛 아래 축제’가 시민들의 많은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아산시와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가 주최하고 아산문화재단이 주관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참석자 마스크 착용, 입장 전 발열 체크 및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오후 6~9시 야간 개장으로 진행됐으며 1만5000여명의 관람객이 축제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으로 꾸며진 별빛콘서트, 잔디 광장에 다양한 LED 조형물이 전시된 달빛전시회, 전통차 예절을 배우고 따뜻한 차를 시음할 수 있는 고택 다도체험, 어두운 현충사 밤길을 청사초롱을 들고 거닐며 다양한 그림자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힐링 마당, 피크닉 세트를 대여해 영상을 보며 랜선 세계여행을 떠날 수 있었던 별빛 쉼터 등 기존 행사에서 선보인 적 없던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현충사를 찾은 방문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자 위드코로나 시대 시발점으로 준비된 이번 행사는 아산 청년들과 문화예술인들이 중심이 돼 아름다운 야경과 공연을 만들어 더욱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내년 봄에는 좀 더 풍성하게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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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아산시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17일 아산시 평생학습관에서 2021년 아산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했다.
올해 평생교육협의회는 기존 위원들의 임기 만료에 따른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및 부의장 선출과 2021년 평생학습 주요추진사업 보고 2022년 사업계획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아산시 평생교육협의회는 ‘아산시 평생교육진흥조례’에 의거 아산시장이 의장이며 부의장으로는 이문희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호선 선출됐다.
위원들의 임기는 2023년 11월 3일까지 2년이다.
아산시는 올해 평생학습 분야에서 아산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아산시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 아산시 평생학습도시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등 어느 해보다 괄목한 성과를 이뤘다.
특히 교육부의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으로 국비 1억원을 지원받는 쾌거를 거뒀으며 ‘평생학습으로 함께 성장하는 시민, 더 행복한 아산’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인구 50만 자족도시 조성을 위해 나아가고 있는 만큼 배움을 통해 시민이 더 행복한 명품 도시 아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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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1118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1118번 확진자가 11월 17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오늘 확진자는 11월 16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11월 17일 오전 0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1118번 확진자는 진천군 확진자의 접촉자로서 수동감시 중 검사를 실시해 확진 받게 됐으며 증상은 13일부터 코감기 증상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자는 수동감시 기간에 외출이나 외부인을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현재 병상배정을 받아 코로나19 치료시설로 이송되어 격리·치료 중이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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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2월 31일까지 꼭 사용하세요”
[한국Q뉴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2월 31일까지 꼭 사용하세요” 춘천시정부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사용 기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시정부에 따르면 11월 14일 기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지급대상자 24만7,701명 중 98.8%인 24만4,676명에게 지급됐다.
그동안 시정부는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자임에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청 안내문을 우편 발송했다.
특히 시정부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운영했고 SNS, 라디오, 홍보전단, 전광판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했다.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과 이의신청이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시정부는 사용 기한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신용·체크카드와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선불카드로 받은 국민지원금은 반드시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의 경우 환불되지 않고 전액 자동으로 소멸된다.
시정부 관계자는 “국민지원금이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께서 춘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반드시 정해진 기한 내에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사용해주실 것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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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16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부여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민병시 대한노인회 부여군 지회장을 포함해 노인지도자, 이룸경영연구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룸경영연구소는 부여군의 환경여건 분석, 설문조사 및 심층집단인터뷰를 통한 고령친화도 진단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 진단 결과로 도출된 분야별 추진과제, 연관사업 도출, 향후 일정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뤄졌다.
부여군은 지난 6월부터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통해 급격한 고령화에 대응하고자, 이룸경영연구소와 ‘부여형 고령친화도시 조성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용역을 토대로 부여형 고령친화도 조성 3개년 실행계획을 마련해 2022년 3월 인증을 목표로 오는 12월 WHO에 고령친화도시 가입을 신청할 예정이다.
조대호 부군수는 “‘함께 살고 싶은 100세 도시, 역사·문화의 수도 부여’라는 비전 아래, 초고령으로 인한 사회문제와 인구구조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따뜻하고 행복한 고령친화도시’라는 목표를 수립해 실천과제를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어르신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다 함께 살기 좋은 부여군을 만들겠다”고 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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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
[한국Q뉴스] 부여군은 법률적 고충사항에 대한 전문가의 무료 상담으로 군민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무료 법률 상담실을 운영한다.
무료 법률 상담실에서는 일상에서 주로 발생하는 부동산 임대차, 채권·채무 등 민사문제와 상속, 이혼 등 가사문제 및 기타 법무 전반을 대상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료 법률 상담은 오는 22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여군청 시민봉사과에서 진행되며 현직 변호사가 상담을 제공한다.
법률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11월 19일까지 부여군 시민봉사과에 전화로 사전예약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법률문제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한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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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16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1년 부여군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해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 발전 방향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생교육협의회는 의장을 포함해 평생교육에 학식과 전문성이 풍부한 관내 평생교육 유관기관장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평생교육에 관한 기본계획의 수립 및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는 새로 구성된 평생교육협의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부의장 선출,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에 대한 중간보고 및 평생학습도시 발전 방향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군은 2005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부여군 평생학습 조례를 제정해 평생학습 기관·시설에서 다양한 강좌를 통해서 군민들과 소통해 왔다.
2017년에는 부여군 평생학습관을 개관해 본격적으로 평생학습의 기틀을 마련하고 군민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평생학습에 대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또 군은 2022년도에 있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를 대비해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용역은 부여군 지역특성과 평생교육자원을 토대로 군민들의 다양한 평생학습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평생교육정책 추진 기반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7월부터 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수행하고 있다.
보고회는 책임연구원인 박상옥 교수가 그간의 용역수행에 대한 경과보고에 이어 향후 추진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위원들과 함께 논의하고 자문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현 군수는 “평생학습도시 16년 차를 맞아 재지정 평가에 대비해 학습도시로서 특화사업 발굴과 미래지향적인 비전 수립을 선행하기 위해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 중”이라며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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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동절기 수도시설 동파 방치 대책 추진
[한국Q뉴스] 정선군은 동절기를 맞아 군민들의 안전한 식수원 공급을 위해 수도시설 동파방지 종합대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수도계량기 등 상수도시설에 대한 동파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동절기 기간동안 집중되고 있는 동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상습 동파지역을 비롯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배수지, 급수전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에서는 한파 및 가뭄으로 인해 계곡수를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198개소의 소규모수도시설에 대해 일제점검반을 편성해 동절기 가뭄 및 동파를 대비해 시설물 사전점검을 11월 26일까지 실시한다.
아울러 군에서는 내년 3월 말까지 상수도 동파 점검반 및 비상급수반을 편성·운영하는 것은 물론 마을과 떨어져 있는 독립 가구 및 취약계층을 일제조사해 생활용수 공급에 불편이 없는지 수시로 확인하는 등 한파 및 가뭄으로 불어 닥친 급수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또한 취수원 결빙 및 고갈로 인해 급수난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비상급수 차량을 운영할 계획이며 겨울철 계량기 동파 사고 예방하기 위해 동파방지 보온재 600개를 사전에 배포하고 군민들에게 상수도 계량기 등에 대한 동파보호 요령을 아라리신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해 군민들 스스로 동파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상수도와 관련해 불편사항 발생 시 정선군 상하수도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박명호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소규모급수시설 일제점검을 통해 동파 대비에 만전을 기하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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