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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규공무원 공직적응교육 실시
[한국Q뉴스] 당진시가 이번 달 8일부터 10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직적응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9년 시 주관으로 실시한 역량강화교육 이후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실시하지 못했던 자체교육을 재개함과 동시에 우선 신규공무원 대상교육을 실시하고 내년도에는 전 직급으로 확대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신규공무원 공직적응교육은 임용 2년 이내의 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시정방침에 대한 김홍장 시장의 특강 및 공무원으로서의 역할과 효율적 업무수행, 친절교육, 효과적인 공문서 작성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있다.
시는 신규공무원들이 공직에 잘 적응하고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민원인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공직가치, 철학, 기본자세·역량 강화 및 친절의식 함양’ 등을 중점 추진 방향으로 설정해 교육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신규공무원 공직적응교육을 기점으로 2022년에는 공직 내부의 가치를 높여 시민들의 행정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전 직급별 맞춤형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열심히 일하는 조직문화를 형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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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무용단, 춤극 이순신 ‘비상’ 그 두 번째 이야기 공연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원하고 아산시 무용단이 주최한 춤극 ‘이순신 비상’이 지난 7일 평생학습관 아트홀에서 성공리에 무대를 마쳤다.
무용단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위드코로나에 맞춰 오랜만에 이뤄진 대면 공연으로 서울시와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광진구 나루 아트센터에서 1회차 공연이 지난 6일 진행됐고 2회차 공연이 지난 7일 아산시 평생학습관 아트홀에서 진행됐다.
‘비상’은 아산시의 대표적 역사 인물 이순신의 국가 운명을 걸머진 고뇌와 선택 그리고 그에 따른 자기 극복을 통해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새로운 리더십과 인간상을 담아보고자 하는 공연으로 2020년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다.
이번 공연을 기획하고 연출한 원유선 아산시 무용단장은 “이순신과 같은 역사적 인물을 주제로 하는 공연은 한국무용의 세계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에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이순신 춤극이 아산시와 국내의 여러 도시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나라 및 도시와도 교류해서 전 세계적으로 성웅 이순신 장군의 충효 정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연을 관람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팬데믹 상황 장기화에 따라 많은 예술인과 시민들이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빼앗겼고 각종 공연이 거의 이뤄지지 않거나 비대면 공연만으로 만족해야 했다”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개최된 이번 공연을 통해 오랜만에 멋진 공연을 마음껏 즐기시며 예술에 대한 갈증을 채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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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활개선회 천연비누 동아리, 폐식용유 활용 비누 만들기
[한국Q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8일 생활개선회 학습동아리 과제교육 중 천연비누 과정에 방문해 동아리 회원들을 격려했다.
생활개선회 학습동아리는 농촌여성의 역량 개발을 통한 지역의 새로운 리더 육성을 위해 가양주, 자수, 천연비누, 생활공예, 우리쌀빵, 우리술, 우리음식, 만들래요 8개 분과가 조직돼 매월 운영되고 있다.
코로나19로 그동안 집합 활동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11월부터 완화된 방역지침에 따라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을 재개했다.
이날 천연비누 과정에서는 폐자원을 활용하고 회원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제고시키기 위해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식용유를 모아 친환경 세탁비누를 만드는 작업을 진행했다.
비누는 철망을 이용해 폐식용유의 이물질을 걸러낸 후 폐식용유에 가성소다수를 넣고 저어 스티로품 상자나 플라스틱 통에 붓고 7~10일 정도 말리면 완성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생활개선회원들이 앞으로도 학습동아리 과제교육을 통해 전문능력을 향상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과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 홍보 활동에도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며 “더욱 다양한 과제교육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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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 충남도 실시계획인가 고시
[한국Q뉴스] 아산시가 모종동 203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지난 8일 충청남도로부터 실시계획승인을 받았다.
‘아산 모종2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토지소유자로 구성된 조합이 환지 방식으로 추진하는 민간도시개발사업으로 총사업비 554억을 투입해 1425세대 규모,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7년 11월 사업시행자인 조합의 도시개발 구역지정 제안을 시작으로 2020년 9월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이 수립됐으며 각종 영향평가 등 협의를 거쳐 지난 7월 충청남도에 구역지정,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인가를 신청했다.
모종2지구 토지이용계획을 살펴보면 총면적 22만8898㎡으로 공동주택, 준주거, 단독주택 등 주거용지 8만9251㎡와 도로 공원, 주차장 등 기반시설용지 13만9647㎡를 계획하며 쾌적한 주거공간 조성 및 공공용지 이용편익 증진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모종동 일원의 개발압력 증대에 맞춰 체계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인구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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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혁신도시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성료
[한국Q뉴스] 생거진천 혁신도시도서관은 ‘죽음으로 빛나는 삶’을 주제로 진행된 ‘2021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사업으로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에 걸쳐 강연 6회 탐방 3회 후속모임 1회 등 총 10회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에는 225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학생은 “살아가면서 꼭 고민해봐야 하는 주제로 강연을 열어줘 감사하다”며 “3차에 걸쳐 삶과 죽음에 관한 주제로 깊이 공부하고 성찰해봄으로써 살아갈 삶에 대해 더 나은 설계를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좋은 주제를 기획해 수준 높은 강연과 탐방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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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민방위 업무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
[한국Q뉴스] 진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민방위 업무 정부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민방위 분야에서 헌신한 공무원, 대원, 기관⋅단체 등에 수여됐으며 진천군과 더불어 문백면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민방위대 편성, 민방위 교육·훈련, 주민대피시설, 비상급수시설 점검 등 민방위 사태를 대비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군은 지난 2020년 충북 최초로 ‘민방위 전자통지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적인 민방위 교육을 시행했으며 기존의 종이통지서를 교부하며 나오는 단점들을 개선해 민방위 대원들의 교육 참석률과 이수율을 향상시켰다.
또한 코로나19로 민방위 집합교육을 사이버교육을 전환해 실시하는 등 민방위 대원들에게 의무교육의 기회를 확대하고 스마트 시대 흐름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시행하는 등 민방위 대원의 편의와 만족도를 증대시키는데 노력해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방위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 안전한 진천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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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솔라 비상벨 큐브 안내판·안심반사경 설치
[한국Q뉴스] 진천군은 여성, 아동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귀가 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 안심 시설물인 솔라 비상벨 큐브 안내판과 안심반사경을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긴급 상황 발생 시에 비상벨 위치 파악이 어려워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경찰서 범죄예방 진단팀과 함께 현장 실사 후 추진하게 됐다.
설치지역은 한국전력공사 진천지사 후문 골목길부터 생극해장국~삼일빌라로 이어진 구간으로 안심반사경은 상산로 10-12 외 9개소에 설치했으며 안내판은 남산8길 30 외 3개소에 설치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진천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진천 경찰서 등 민·관·경 협업으로 설치지역 조사부터 설치작업까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군은 이번 여성안심 시설물 설치로 야간 보행 시 보행 환경을 살필 수 있어 심리적 안정은 물론 보행자의 가시성 확보를 통한 범죄 심리를 억제시키는 등 범죄예방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범죄 요인을 사전 차단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우선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여성폭력범죄 등 주민 불안 요소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범죄 취약요소를 적극 개선해 여성 등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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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형 일자리 정책, 지역 고용 안정 견인
[한국Q뉴스] 진천군이 코로나19 한파 속 안정된 고용망을 자랑하고 있다.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진천군은 올해 상반기 고용률 70.2%를 기록해 충북 도내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최근 4년간 취업자수는 5만 2천 600명에서 1천 800명이 증가한 5만 4천 400명으로 나타나 증가율 24.4%를 기록, 전국 4위, 비수도권 1위를 달성했다.
군은 일자리 창출 능력이 뛰어난 우량기업 위주의 투자유치 전략에 진천형 종합일자리 대책을 더하면서 코로나 위기에도 촘촘한 고용기반을 구축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군은 올해 초 일자리 컨트롤 타워인 통합일자리지원단을 신설하며 진천형 일자리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발굴·지원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10월말 기준 노인·장애인·여성 등 3,526명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했으며 고용안정 지원 20명, 맞춤형 고용서비스 2,299명, 일자리 인프라 구축 10개소 등 올해 목표 대비 99.6%를 달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통합일자리 정보 제공 플랫폼 개발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지원 국제통상, 물류관리 실무자 양성 지원 생거진천 뿌리내리기 사업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등 지역 특화형 일자리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의 국내 입국이 어려워 지역 농가에 위기가 닥쳤을 당시 생산적 일자리사업에 12,732명을 연계하면서 지역 농업인들이 힘든 시기를 넘기는데 힘을 보탰다.
또한 ‘생거진천 뿌리내리기 사업’ 추진으로 올해 381세대, 487명의 관외 거주 출퇴근 근로자들이 지역에 정착함에 따라 군의 고민이었던 직주 불일치 현상 해소에 기여했다.
군은 코로나 위기 상황에서 지역 기업체와 주민들의 원활한 구인·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9월 화상면접, 간접 서류 접수 등 온라인 프로그램을 도입한 취업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총 34개 관내 기업과 772명의 구직자들과의 만남을 연계했으며 178명의 지역 주민들이 최종 채용을 앞두고 있다.
이밖에도 고용노동부와 연계한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통해 관내 구직자를 위한 직무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고용취약계층의 우선 취업 알선을 지원하는 등 지역 고용안정에 큰 역할을 했다.
군은 일자리 중장기 로드맵을 내실 있는 추진하는 한편 수도권내륙선 광역 철도망 구축, 충청권 메가 도시화 등 큰 변화에 흐름에 대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 위기에도 불구하고 전국 최상위급의 고용 수치를 이어가고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군민을 위한 최고의 복지정책은 양질의 일자리 공급’ 이라는 군정 철학을 구현하고 고용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고용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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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1년 통합문화이용권 발급받고 이용하세요
[한국Q뉴스] 보은군은 문화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통합문화이용권을 오는 30일까지 발급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자이며 지원액은 1인당 10만원이다.
아직 발급을 받지 않은 대상자는 오는 30일까지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이용 범위는 문화, 관광, 체육 분야로 12월 31일까지 사용이 가능하며 전국의 온·오프라인 가맹점은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문화재단에서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을 돕기 위해 문화장바구니와 문화트럭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통합문화이용권 가맹점 등록을 희망하는 업주는 보은군청 문화관광과 또는 충북문화재단에 가맹점 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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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체력인증센터’운영 호응
[한국Q뉴스] 보은군은 '체력인증센터'가 군민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체력관리를 할 수 있도록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파크 내 결초보은 체육관 1층에 위치한 '국민체력100 보은체력인증센터'는 체력상태를 과학적 방법에 의해 측정 및 평가하고 건강관리전문가들이 운동 상담과 처방을 해준다.
체력인증센터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11월 운영에 들어갔다.
3년간 모두 4억 9500만원의 운영비와 체력측정 장비 일체를 지원받으며 현재 운동처방사 2명, 체력측정사 2명이 근무하고 있다.
체력인증은 만 11세 이상 청소년 이상이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심폐지구력, 근력 등 5가지 이상 항목을 체크해 체력수준별 운동을 처방, 체력증진교실에서 운동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현재는 코로나19의 방역을 위해 보은군민에 한해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체력 및 건강 증진에 관심 있는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력인증센터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접수하며 손소독, 발열 체크, 명부 작성 확인, 공간 소독 및 환기, 표면 소독을 철저히 실시한 가운데 운영된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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