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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1년 한파대응 종합대책 수립
[한국Q뉴스] 속초시는 오는 11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시민들의 생활안전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파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올해 겨울철 기온 전망은 평년과 비슷하나, 겨울철 전반에는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파특보 발효 횟수가 작년 대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한파대응 T/F팀을 구성해 취약계층 보호활동, 한파 행동요령 홍보, 한파 저감시설 운영·관리와 시설물별 소관 부서의 임무가 포함된 2021년 속초시 한파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해, 한파로 인한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또한 8개의 동주민센터가 한파 쉼터로 지정되어 있어 운영시간내에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관내 56개소의 버스정류장에 탄소발열의자를 설치·운영하는 등 시민분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한파 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추워지는 날씨를 막을 순 없지만, 한파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한파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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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목현실화 기술지원 본격추진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목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의 지목변경에 필요한 기술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관련 조례를 이달 10일 공포했다.
지목현실화 기술지원 사업은 농지·산지법에 저촉이 없는 지목불일치 토지를 대상으로 공무원이 직접 양성화에 필요한 측량 및 설계 등을 지원하고 지목변경을 통해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하는 사업이다.
지적공부 상 농지는 현황이 다를 경우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의 발급이 되지 않아 매매, 증여 등 소유권 이전을 할 수 없고 양성화에 필요한 측량과 설계에 드는 비용부담, 복잡한 행정절차로 재산관리에 큰 어려움이 있었다.
군 관계자는 “지목현실화 검토대상은 건축물 과세자료 약 4만8천 건 중 5천 건 정도로 조사됐고 이는 단순 조사결과로 실제로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 사업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조례제정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힘써 적극행정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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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2년 연속 우수자치단체 선정
[한국Q뉴스] 서천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1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평가 결과 2년 연속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전 자치단체의 재정현황 및 성과를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13개 주요 재정지표를 통해 종합적으로 분석 및 평가하는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이다.
분석결과에 따라 우수단체에는 특별교부세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부진단체는 재정진단 및 재정건전화계획을 통해 자치단체의 재정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인다.
군은 지난 2020년 재정계획성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21년 재정효율성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이번 우수단체 선정에 따라 지급되는 특별교부세 인센티브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지방재정 상황이지만 지역현안을 위한 국도비예산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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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 명예 지사장’ 체험
[한국Q뉴스]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보령·서천지사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돼 지사장직을 수행하며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 군수는 이날 조경남 보령·서천지사장으로부터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장을 받고 지사의 업무현황과 공단의 주요 현안사항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직원들과도 의견을 나눴다.
이어 민원실을 순회하며 코로나19 지원업무 등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공단 민원실을 찾은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노박래 군수는 “일일 명예지사장 체험을 통해 건강보험공단의 역할과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보험공단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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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가 창업지원을 위한 수제맥주 양조교육 실시
[한국Q뉴스] 삼척시는 창업 교육의 일환으로 오는 11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수제맥주 양조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연구교육관 세미나실 및 농산물가공센터에서 삼척시 귀농인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삼척산 맥주보리를 이용한 맥아제조 및 이를 이용한 수제맥주 양조를 중심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맥주의 활성화 및 농업의 신성장 동력원 확보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된다.
특히 단순 양조 교육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류분석방법과 주세법 등 실질적인 창업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 할 것으로 알려져 지역 농민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주류의 제조방법 품질관리방안 이론 및 실습 주류 분석방법 실습 주세법 및 신제품 개발능력 배양 교육 등이다.
앞으로도 삼척시는 맥주 생산·제조, 유통에 관심이 있는 지역민들의 참여유도로 맞춤형 청년 일자리 창출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삼척시의 다양한 축제와 문화를 연계한 맥주 시음행사를 통해 삼척만의 맛과 향을 관광객들과 공유해 지역의 다양한 생산물과 문화, 관광을 접목한 대표 관광 상품화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삼척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로컬맥주의 활성화로 농촌관광사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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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삼척시장,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삼척시는 10일 민선7기 주요현안사업장 점검 일정으로 교동 일성트루엘 앞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7번 국도에서 현재 신축공사 중인 갈천동 일성트루엘 아파트 진입로와 연결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착공해 올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현재 공정률은 80%이다.
김양호 시장은 이번 점검에서 “내년 초 아파트 885세대의 입주가 시작되면 7번 국도에서 갈천동 진입 시, 아파트 입주민과 관광객들 차량으로 혼잡이 예상되니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적의 교통 신호체계를 구축할 것”을 지시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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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장면과 미로면 지방상수도 2단계 확장 추진
[한국Q뉴스] 삼척시가 ‘2022년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에 선정돼 1단계 사업에 포함되지 않은 하장면과 미로면의 지방상수도 미공급 지역에 사업비 244억원을 투입해 지방상수도 확장 2단계 사업을 추진한다.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은 지방이양사업인 도비보조사업이다.
삼척시는 2단계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해 올해 사업 설계를 최종 마무리하고 지방건설기술심의, 수도사업인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5월 착공해 오는 2024년 10월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을 완공할 예정이다.
하장상수도 2단계 확장 공사에는 하장면 추동리, 둔전리, 역둔리, 용연리 등 6개리에 배수지 1개소와 25.3km의 송배수관로 등, 미로상수도 2단계 확장공사는 미로면 상사전리, 하사전리, 천기리, 활기리 등 5개리에 18.2km의 송배수관로 등이 설치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하장면 235가구, 미로면 149가구 각각에 안정적인 상수도를 공급하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 2017년부터 하장면 광동리외 4개리와 미로면 고천리외 3개리 일대에 사업비 267억원을 투입해 1단계 확장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에 지방상수도 급수를 완료해 하장면 387가구와 미로면 180가구에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지방상수도 미공급 지역에 대한 확장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매년 반복되는 갈수 및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소규모 급수지역의 주민 불편사항이 크게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상수도가 보급되면 주민들의 보건 수준과 정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지방상수도 확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고 전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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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사회와 힘 모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인권 보호 앞장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청 직장운동경기부는 10일 영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와 선수인권보호와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지난해 6월 생을 마감한 경주시청 소속 트라이애슬론팀 선수 사망사건을 비롯해 체육계 전반에 곪아있는 뿌리 깊은 악습과 감독 및 선수 상·하간에 폭행 등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군은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극단적인 일을 사전 차단하고자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영동군 직장운동경기부는 매년 정례적인 교육을 외부기관에 위탁 진행해 왔었으나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시청각교육으로 대체해 교육을 진행중이었다.
이에 군은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직장운동경기부 내 존중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지역의 전문 상담·교육기관과 힘을 합치기로 했다.
최근에도 2015년 개소한 영동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를 방문해 2시간에 걸쳐 감독 및 선수 23명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합동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이 끝난 뒤 배드민턴부 윤 모 선수는 “이번교육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내용이나 선수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과 실무적인 절차를 알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 면서 교육내용에 매우 만족해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피해 선수에 대한 상담, 피해 의심사레 발견 시 사법기관과 연계, 선수의 권익보호를 위해 공동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게 된다.
영동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잘못된 악습과 패행 등을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협약기간은 이날부터 1년간이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1년씩 자동 연장된다.
군은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영동군 체육발전과 나아가 체육계의 모범이 되는 직장운동경기부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민, 관이 힘을 모아 제도 정착에 힘쓰고 지역의 주요기관들과 힘을 합쳐 선수들의 피해예방과 인권보호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 직장운동경기부는 현재 3개팀 2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영동을 알리고 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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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댐 방류피해 4군 범대위, 환경분쟁조정위에 적극적인 가교 역할 강력 요구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 옥천군, 충남 금산군, 전북 무주군의 각 군수들과 군의회 의장들로 구성된 용담댐 방류피해 4군 범대책위원회가 용담댐 수해피해 환경분쟁조정에 대한 입장과 요구문을 발송했다.
4군 범대책위원회는 지난해 8월 용담댐 방류로 피해를 입은 수해민들과 지역주민들의 입장을 다시 한번 대변하며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범대위는 수해피해가 발생한 원인을 두고 정부관계 부서가 책임을 회피하는 상황을 보며 이전 열린 용역 보고회시 피해주민 입장에서 최대한 빠른 보상을 해주겠다던 관계자들의 약속을 믿은 주민들은 큰 허탈감에 빠져 있음을 강조했다.
지난 3일 열린 환경분쟁조정 1차조정 회의에서는, 하천관리 측면에서 배수펌프장, 배수문 등 시설물 설치, 정비소홀 등으로 본류의 물이 농경지 및 저지대로 역류 및 침수피해가 발생했다고 지적하고 댐운영 외 하천관리까지 원인을 확대 해석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범대위는 이러한 환경분쟁조정위의 의견을 놓고 이는 분쟁의 당사자를 지방자치단체까지 확대 해석하는 것으로 명백한 책임전가 행위라고 판단하고 있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댐 관리 운영 주체인 정부의 신뢰할 수 있는 책임의식 표명이 절실함을 피력했다.
또한, 피해 주민의 상처가 하루빨리 치유되고 조속한 일상복귀를 위해 신속보상과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국민사이에서 가교 및 중재 역할’을 수행하는 환경분쟁조정위원회의 현명한 판단을 강력히 요구했다.
범대위는 피해를 입은 4개군과 공동 대응하며 피해 주민들의 생활안정, 정당한 권리구제를 위해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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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충북연구원‘일라이트 산업 활성화 발전방향 포럼’개최
[한국Q뉴스] 충북 영동 일라이트의 가치와 잠재력이 다시금 재조명되며 미래 100년 먹거리 사업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영동군과 충북연구원이 주최하는 ‘일라이트 산업 활성화 발전 방향 포럼’이 10일 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는 박세복 영동군수, 허경재 충청북도 바이오산업국장, 정초시 충북연구원장, 일라이트 관련 전문가, 공무원, 기업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일라이트 산업 활성화 발전 방향’라는 주제로 관련 전문가와 함께 일라이트 산업 활성화 필요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 앞서 은 일라이트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상호협력 증대를 위해 충북연구원과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영동군과 충북연구원은 각종 정보공유, 연구개발 및 상호협력, 포럼 및 세미나 개최 등 일라이트 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포럼은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기조 발표자인 설영훈 충북연구원 충북경제교육센터장은 '일라이트 산업의 현재와 미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영동 경제의 현주소, 일라이트의 특성 및 활용분야, 시장 전망과 발전가능성,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설명과 일라이트 산업 성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안했다.
두 번째 기조 발표자로 나선 구경완 호서대학교 산학융합대학원장은 '일라이트산업 고부가가치를 위한 민관학연 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직접 수행했던 일라이트 연구 결과, 다양한 산학연관 협력모델에 대한 설명과 일라이트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민관학연 협력모델을 제안했다.
이어 진행된 토론회에는 원광희 충북연구원 지역발전연구센터장을 좌장으로 ‘일라이트 산업 활성화 발전 방향’에 대한 각종 논의를 진행했다.
김용문 청주대학교 교수, 경북대학교 김일두 교수, 이내수 영동군 경제과장, 이혜선 한국세라믹기술연구원 선임연구원, 홍양희 청주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이 토론자로 나서 영동군 일라이트 산업 활성화 방향 및 향후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전문적인 정책을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영동일라이트의 가치와 잠재력을 재확인했다.
이내수 경제과장은 "향후 영동군 일라이트 산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고견을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 영동군의 부존자원인 일라이트를 고부가가치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해, 지역의 미래 100년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라이트는 중금속 흡착, 항균효과, 유해물질 탈취 등 다양한 효능이 있는 광물로 영동군 지역에 5억톤 가량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천연 화장품, 수처리제, 보조사료, 친환경 건축자재, 화장품 등 각종 산업분야에 활용되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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