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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주교1리 도시재생’ 주민참여 활발
[한국Q뉴스] 예산군 주교1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16일부터 주교1리 마을회관 및 예산농협여성농업인센터에서 마을주민 10여명을 대상으로 ‘목공예를 활용한 생활용품 만들기’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도시재생사업의 이해도 증진 및 동기부여 제공 등 지역주민의 추진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용진옥 옻칠전문 조형작가’를 강사로 초빙해 ‘생활, 문화와 도시재생’이라는 주제로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직접 제작해 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부엌에서 사용하는 생활용품인 도마, 주걱, 수저의 형태를 직접 다듬고 무늬를 넣어 칠하기를 통해 나만의 제품으로 꾸미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음창작소의 원데이클래스와 연계해 주교리의 관광상품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논의하는 등 주교1리 마을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현장이 될 전망이다.
주교1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는 시설 운영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의 일환으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설물 구축이 완료되면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민들이 도시재생사업에 적극 참여해 밝은 미래를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 주교1리의 마을관리협동조합이 설립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해 만족도를 높이고 사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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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체육회, 제1회 체육회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팡파르
[한국Q뉴스] 예산군체육회는 지난 13일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축구 종목을 시작으로 야구, 족구, 파크골프 등 12개 종목별 체육회장기대회를 오는 12월 19일까지 분산 개최한다.
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지난해부터 올해 10월까지 종목별 체육대회가 개최되지 못했으나, 최근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백신 접종완료자 499명까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에 대회 개최가 가능하게 됐다.
종목별로는 지난 11월 13일 축구, 야구, 14일에는 족구대회를 각각 개최했으며 20일 파크골프 23일 그라운드골프 27일 탁구 28일 볼링 12월 4일 궁도 5일 배드민턴 11일 테니스 19일 태권도 등 순차적으로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군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제1회 예산군체육회장기 종목별 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체육 저변의 확대 및 체육인들의 결속을 다지는 장이 되길 바란다” 며 “정부 방침에 따른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하고 건강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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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협약 준비 위한 군민 대상 설문조사 실시
[한국Q뉴스]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을 신청하기 위해 지역민을 대상으로 11월 15일부터 12월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농촌협약 공모사업은 생활권별 농촌중심지활성화, 기초생활거점조성, 마을만들기사업 등 지역개발사업을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면 5년 동안 국비 최대 300억원을 확보해 공동의 정책 목표를 달성하는 협력적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군은 사업신청을 위해 군민 전체에 대한 주민 생활서비스 이용실태 및 만족도 등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생활편의, 보육, 교육, 복지·문화시설 등 총 12개 분야의 시설에 대한 개별 인터뷰 조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설문조사는 조사기관인 ㈜우리누리 조사원이 직접 개별 면담방식을 통해 진행되며 군청 농정유통과 및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등에 비치된 설문지를 통해서도 참여가 가능하고 설문조사를 통해 제출된 의견은 향후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민에게 더 나은 농촌의 정주여건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과 더불어 더 나은 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농촌협약 준비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설문조사 결과가 공모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 데이터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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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도 지역산업진흥 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한국Q뉴스] 예산군은 최근 정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포상하는 ‘2021년도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은 지역산업 진흥과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주어진다.
군이 장관상을 수상하게 된 사업은 예당호 출렁다리 조성사업이며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105억원을 투입해 주탑 높이 64m, 길이 402m 규모로 2019년에 개장해 지금까지 505만 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예산군의 관광 랜드마크다.
아울러 코로나19시대 언택트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으며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 대한민국 야간관광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예당호 출렁다리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예당호 권역에 착한농촌체험세상, 전망대와 모노레일 설치사업, 예당호반 문화마당 등 관광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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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년도 공급 유기질비료 신청·접수
[한국Q뉴스] 증평군은 농림축산부산물의 자원화 촉진과 토양환경 보전을 위해 내 달 8일까지 2022년도 공급 유기질비료를 신청·접수한다.
지원대상자는 농업경영체를 등록했거나 등록 예정인 농업인·농업법인이며 지원 희망업체와 제품명, 수령시기 등을 신청서에 기재해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며 1포 당 1,300원 ~ 1,600원 차등 정액 지원된다.
군은 정액 지원 이외에도 관내거주 지원대상자에 대해 비료 종류와 등급에 따라 군비 일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3억2천만원을 투입해 961농가에 17만5천포를 공급했다.
군 관계자는“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접수해 지역의 자연순환저탄소농업 확산에 적극 동참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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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자치분권협의회, 2021년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증평군자치분권협의회는 15일 증평군청 소회의실에서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협의회의 연간 활동 사항 보고와 주민자치회 출범, 주민참여 포인트제 등 증평군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시책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또 충청북도 균형발전 및 자치분권촉진센터 이두영 센터장을 초청해 자치분권 동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증평군 자치분권협의회는 지난 2017년 12월 출범한 거버넌스 조직체로 학계·언론계·시민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자치분권에 관한 시책 개발과 협력체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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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증평사랑 수기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증평군은 다음달 3일까지 2021년 증평사랑 수기공모전 “어쩌다 증평? 그래도 증평”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증평에 살고 있는 다양한 가족, 세대의 진솔한 삶의 모습과 정착 과정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례를 공유하고 살고 싶은 증평을 알려 인구절벽과 저출산 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신혼부부, 청년·중장년·노년, 다자녀, 다문화가구 등의 결혼, 임신, 출생, 자녀양육 등 인생의 희노애락을 담은 가족분야와 청년창업, 취업, 귀농귀촌 등을 주제로 한 증평정착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참가작에 대해서는 12월 중 주제의 적합성, 구체성, 완성도, 활용도 등 4개 항목에 대해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분야별로 최우수 각 1명, 우수 각 2명, 장려 각 2명, 입상 각 6명 등 총22명을 선정해 상장과 함께 총 시상금 5백만원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공모전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저출산 등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범군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급변하는 인구구조변화에 군민 모두가 함께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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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1년 대한민국 사구 축제’ 성료
[한국Q뉴스] 지난 13일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 사구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군에 따르면, 이날 열린 사구 축제에는 관람객 2천여명이 찾아 ‘해안사구 걷기대회’ 및 각종 체험과 샌드아트, 연날리기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대한민국 사구 축제는 올해 신두사구의 천연기념물 지정 20주년을 기념해 개최됐으며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탐방 및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던 생태학습의 기회를 관광객들에게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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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해양쓰레기 일망타진’ 제2회 해양플라스틱 사냥대회 열려
[한국Q뉴스] 태안군에서 해양쓰레기 수거와 해양활동을 연계한 의미 있는 행사가 펼쳐졌다.
군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근흥면 연포해수욕장 및 남면 울미도 일원에서 카약 동호인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해양플라스틱 사냥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태안군과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태안해양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보호와 레저활동을 연계하는 플로깅 방식의 해양쓰레기 수거 행사다.
참여자들은 근거리와 원거리 등 2팀으로 나뉘어 카약을 타고 해양쓰레기 수거에 나섰으며 이틀간 총 4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해양 플라스틱 문제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스포츠와 관광, 환경, 봉사가 융합된 ‘에코-스포츠 투어리즘’ 모델을 개척하는 등 ‘청정 태안’ 이미지 제고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세로 군수는 “국내에서 연간 해양쓰레기 17만 톤을 수거하고 태안군 연간 수거량도 7천톤에 달하는데 그중 플라스틱이 가장 많아 심각성이 크다”며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카약 동호인분들께 감사드리고 군에서도 더욱 적극적인 해양쓰레기 해결책 모색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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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멱 감고 뛰놀던 추억의 샘골” 도시공원으로 재탄생
[한국Q뉴스] “어린 시절 동네 친구들과 멱 감고 놀던 추억의 놀이터가 이렇게 다시 우리에게 돌아와 줘서 감개무량한다”군민 마음 속 ‘태안의 발원지’이자 ‘추억의 공간’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태안읍 ‘샘골’이 생태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나 군민 곁으로 돌아왔다.
군은 지난 14일 태안읍 동문리에서 가세로 군수와 양승조 도지사, 도·군의원, 각급 사회단체장, 마을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태문화 샘골 도시공원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서는 식전공연인 타악공연에 이어 경과보고 및 감사패 수여, 가세로 군수의 인사와 도·군의장의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이 진행됐다.
군은 오랜 기간 방치돼 온 샘골을 재정비해 군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로 하고 지난 2019년부터 태안읍 동문리 829번지 일원 총 3만 3945㎡ 면적에 총 사업비 45억원을 투입해 ‘생태문화 샘골 도시공원 조성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를 위해 샘골의 발원지를 키워 사시사철 물이 흐르는 친수공간을 확보해 주민들의 추억을 재현해냈으며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교량 및 정자를 설치해 편안한 휴식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485m의 산책로를 비롯해 휴게쉼터 3개소, 주차장 1개소, 저류지 2개소 등을 조성하고 회양목 3500그루와 맥문동 1만본 등을 식재했으며 25m 길이의 황토길을 조성하는 등 인위적인 자연조작을 최소화해 군민들의 추억이 어린 샘골 재정비에 힘을 쏟았다.
특히 가세로 군수가 공사기간 중 100여 회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살피는 등 사업이 본래 목적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힘을 쏟았으며 샘골 진입도로 개설을 끝으로 마침내 사업을 모두 마무리짓고 이날 군민들에게 추억의 공간을 선물했다.
군은 샘골 도시공원이 군민들의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해 철저한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수십 년간 방치돼있던 추억의 장소 ‘샘골’을 현대에 맞게 생태와 문화를 겸비한 도시공원으로 만들어 군민들께 제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군민 모두가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생태 공원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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