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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진드기 매개감염병 예방 주의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가을철 주로 발생하는 발열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발열성 감염병은 고열을 동반하는 질환으로 진드기에 의한 ‘쯔쯔가무시증’·‘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이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우리나라 전 지역에서 발생하며 털진드기 등의 유충에 의해 주로 매개한다.
유충에 물리면 1~3주 이내 고열, 오한 등 증상과 검은 딱지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은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며 물리면 4~15일 이내 고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나고 치명률은 약 20%로 높게 나타나 주의가 필요하다.
모두 9월 말~11월 말에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야외활동 이후 2~3주 이내에 발열, 두통, 소화 장애 등 증상 발현 시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야한다.
시는 예방을 위해 외출 시 긴 옷과 장갑 등 외투를 착용하고 풀숲 또는 논밭 활동 시에는 기피제 등을 뿌려야하며 귀가 후에 옷을 털고 반드시 외출복 빨래와 샤워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풀숲이나 덤불 등은 최대한 피하고 외출 시 피부노출을 최소화해야한다”며 “귀가 후에도 반드시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는 개인예방수칙을 준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야외 활동 후 심한 두통이나 발열, 오한이 발생하거나 진드기 유충에 물린 흔적이 있는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달라”고 강조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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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겨울철 재난 종합대책 마련 총력 대응체계 가동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해 대책기간을 운영하는 등 폭설·한파 등으로 인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비상연락체계를 수립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폭설·한파 등 기상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 근무체계에 돌입한다.
재난상황관리반, 긴급생활안전지원반, 재난수습홍보반 등 13개 협업기능반이 관심·주의·경계·심각 4개 단계별 피해 예방 및 대응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설제 등을 배부해 도로 결빙위험지역을 관리하고 제설 취약 구간에 적사함과 모래주머니 등 제설자재 배치와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집중 관리한다.
이외에도 경로당 등 한파쉼터 412개소, 승강장 바람막이 2개소, 발열의자 102개소 운영하고 저소득층·독거노인 등 한파취약계층에게 담요 등 방한용품도 12월 중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파대비 TF팀도 구성해 노숙자 등 취약계층 보호 및 감시체계를 갖추고 재난 시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등으로 한파대응의 빈틈을 없앨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축·수산 분야 한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수시 지도점검하고 수도 동파, 전기·가스 시설 피해 등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행동요령 홍보도 적극 펼치기로 했다.
이은건 안전총괄과장은 “겨울철 재난 종합대책 수립으로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대응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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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도시 아산 만들기 챌린지’ 성공리에 마무리
[한국Q뉴스] 아산시 시민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일상 속 청렴 실천을 확대하고자 아산시 자치행정과와 주민자치연합회와 함께 기획한 청렴 챌린지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청렴 챌린지는 다양한 청렴 메시지를 자유롭게 작성한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은 후 개인 SNS 등에 홍보해 시민동참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현상 아산시 주민자치연합회장을 시작으로 정미경 사무국장과 주민자치연합회 회장단 17명이 모두 참여 완료했으며 아산시 모든 주민자치위원까지 릴레이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승섭 시 자치행정과장은 “일상 속 청렴 실천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청렴 챌린지에 적극 협조해 주신 주민자치연합회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청렴 챌린지를 꾸준히 이어나가 청렴이 시민 의식에 뿌리 깊게 정착되고 아산시가 더욱 청렴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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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아산시가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 지원 사업’ 연장 신청을 받는다.
주유소 유증기 회수설비는 휘발유를 주유 저장할 때 배출되는 유증기를 회수하는 시설로 휘발성유기화합물질을 회수해 미세먼지 전구물질 배출을 줄이고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월 대기관리권역법 시행으로 아산시가 대기관리권역으로 포함됨에 따라 일정규모 이상의 주유소는 유증기 회수설비를 의무 설치해야 한다.
올해 지원사업 대상은 2018년 기준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2000㎥ 미만인 주유소이며 최대 지원율은 설치비의 50%다.
시 관계자는 “휘발유 판매량 1000㎥ 이상 2000㎥ 미만 시설은 올해 신청하지 않으면 내년까지 자부담으로 회수설비를 설치해야 하므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을 참고하면 되며 설치를 희망하는 주유소는 오는 12월 24일까지 기후변화대책과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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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난감 무료로 빌려드립니다”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5일부터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무료로 장난감을 대여하고 있다.
이번 장난감 무료 대여는 연회비 ‘3만원’에서 ‘2만원’으로 인하 연회비 ‘감면’을 ‘면제’로 변경하며 대상자 확대 장난감 유료 대여에서 무료 대여로 변경 등을 내용으로 한 ‘아산시 장난감 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이뤄졌다.
또 1가구 2자녀 가정 및 다문화가정 등 연회비 면제 대상을 추가하며 다자녀 및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 정책 기조를 반영했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많은 시민의 장난감 무료 대여 요구가 있었다”며 “이번 연회비 인하 및 장난감 무료 대여를 통해 장난감도서관을 이용하는 영·유아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이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2년 장난감도서관 개소 후 영·유아를 대상으로 장난감 대여 사업을 진행했으며 현재 아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1개소, 배방읍 장재리에 1개소 총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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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제3회 마을공동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1일 송악면에 위치한 농촌뜨락에서 ‘2021년 제3회 아산시마을공동체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아산시마을공동체위원회는 마을공동체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마을공동체 회원, 아산시의회 의원, 시 사회적경제과장 등 총 17명의 위원으로 지난 5월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마을공동체 및 마을공동체팀 현안사항 아산시 농촌협약 공모사업 추진사항 향후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시가 추진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농촌 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충남연구원 연구진과 마을만들기 중간 지원조직 등이 참석해 농촌협약 준비 과정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영환 시 사회적경제과장은 “농촌협약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주민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농촌협약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농촌협약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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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규직원 대상 공감·소통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신규직원 234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4회에 걸쳐 공감·소통 워크숍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최근 2년간 모든 직무교육이 온라인으로 이뤄짐에 따라 교류의 기회를 얻지 못한 신규 공직자에게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랜선 팀빌딩 성격유형검사 소그룹 회의 비전 네온사인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신규직원들은 ‘갑자기 둘씩 소그룹에 배정돼 어색했지만, 온라인으로 서로 얼굴을 보며 대화하니 소통이 원활하게 이뤄졌고 편안해졌다’, ‘덕담도 하고 위로도 받을 수 있어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등 다양한 소감을 ZOOM 채팅방을 통해 서로에게 남겼다.
이수엽 시 총무과장은 ”공직에 임용되자마자 바로 업무와 코로나19 관련 지원 근무에 투입되며 많은 신규직원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짧은 시간이나마 신규직원들이 서로 알아가고 이해하는 시간이 됐길 바라며 업무적으로도 소통의 시작점이 될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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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 시상식 및 포럼’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12일 ‘2021년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 시상식 및 포럼’에서 기초자치단체 우수기관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 주최·주관한 ‘2021년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 시상식 및 포럼’은 양질의 공공저작물 개방을 위해 노력한 기관과 담당자를 선정 발표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포상하는 행사다.
아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다방면으로 공공저작물을 개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기존 개방 저작물의 유형을 바꿔서 재개방하는 등 공공저작물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공공누리 적용 간편화 서비스를 도입하며 시청 홈페이지와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개편해 시민들에게 이용 편리성을 제공했고 전국 최초로 대학과 기업, 시민이 힘을 모아 공공저작물을 발굴 개방하는 등 신선하면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공공저작물 개방을 위해 시민들과 끊임없이 저작물을 발굴할 것이며 편리하고 유용한 공공저작물 이용 서비스 제공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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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사 부설주차장,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한 유료화 시행 준비
[한국Q뉴스] 아산시는 청사 부설주차장 유료화 시행을 위한 부설주차장 조성을 완료한 후 ‘아산시 공공청사 부설주차장 요금징수 조례 시행규칙’ 전부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그동안 청사 주차장은 민원인 증가, 대형차량 장기 주차 등으로 시청 방문 민원인들의 주차 공간이 부족해지는 문제가 발생해왔고 이에 시는 청사 주차 질서를 확립하고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자 청사 부설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현재 주차장 유료화를 준비하면서 무료 시범운영 중이다.
시는 ‘아산시 공공청사 부설주차장 요금징수 조례 시행규칙’ 전부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12월 2일까지 시민 의견을 충분히 청취해 유료화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내년 1~2월경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 위탁·운영해 유료화를 시행할 예정이다.
아산시 청사 부설주차장 운영시간은 시청 근무일 8시~19시까지며 그 외 시간과 휴무일 및 일요일은 무료 개방한다.
주차요금은 2시간까지 무료이며 민원 처리를 목적으로 청사를 방문해 무료시간이 초과하면 해당 부서의 확인 절차를 통해 요금을 면제할 예정이다.
신성철 시 공공시설과장은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무료로 2시간을 제공하면 민원 처리 업무에 부족하지 않은 시간으로 청사 방문에 편의를 드릴 수 있으며 유료화로 전환하면서 목적 외 방문 차량과 장기 주차 차량 감소, 대형차량 진입 불가능으로 주차환경 개선과 함께 주차 공간 부족도 해소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평일 야간과 휴무일 일요일은 무료 개방하므로 청사 주변 지역 주민들의 주차장 이용에도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니, 유료화를 통한 청사 주차 공간 확보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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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의 맑고 푸른하늘을 되찾자.대기환경개선 노력 성과 돋보여
[한국Q뉴스] 아산시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업무 추진으로 사람과 환경이 조화되는 스마트 그린 도시에 한 걸음 다가서고 있다.
우리나라는 겨울과 봄철이 되면 고농도 미세먼지가 어김없이 찾아오며 특히 아산시를 비롯한 서북부권 지역은 극히 심한 상황이다.
미세먼지의 위험성은 2013년 세계보건기구에서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함으로써 본격적인 대중의 관심사가 됐고 지금도 인간의 활동과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원인으로 자리하고 있다.
시는 민선7기 시작부터 시민들이 푸른하늘, 깨끗한 공기, 미세먼지 없는 환경에서 살게 해달라는 미세먼지 해결 요구사항에 대해 역점과제로 선정하고 기후변화대책과를 신설하는 등 조직을 최우선 정비했으며2018년 수소버스 시범도시로 선정되어 2020년도에 경기 충청권 최초 버스·승용 동시 충전이 가능한 수소충전시설을 초사동 복합공영차고지내 설치하고 충남 최초로 수소버스를 도입해 현재 10대가 보급되어 운행하고 있다.
또 2020년 11월에 미세먼지 문제 대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충남 서북부권 천안, 서산, 당진시와 함께 전국 최초로 미세먼지 행정협의회를 구성하고 창립총회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대응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시로 실무회의를 갖고 미세먼지 원인과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예산을 공동부담하고 인벤토리 구축 용역을 2022년에 완료해 실질적인 과실을 맺을 수 있도록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시민들에게 내가 사는 지역의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신속한 대응을 위해 충남에서 가장 많은 9개소에 대기오염측정망을 구축하고 시민 이동이 빈번한 장소에 미세먼지 신호등 18개소, 어린이집 265개소에 알리미를 설치해 대기질 정보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며산업단지 주변 공원, 녹지, 국도변 등 유휴지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등 나무 심기도 총력을 기울여 올해 6월 200만 그루 식재를 완료해 임기 내 목표 150만 그루를 초과 달성하는 등 점차 확대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도로수송 부문도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 중 하나로 지목되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조기 폐차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해 5등급 노후차가 2019년 7월 1만5649대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어 2021년 11월 현재 8305대만 남아 검은 매연을 뿜고 다니던 디젤차의 모습이 현저히 줄어든 상황이다.
또 탄소중립과 그린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친환경 모빌리티 보급을 추진해 임기 초 50여 대 불과했던 전기·수소차가 30배 가까이 증가됐다.
전기·수소차는 내연기관 차량과 달리 매연과 질소산화물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무공해차다.
그밖에 미세먼지 저감 및 대응을 위해 민관협업 과제인 1사1도로 클린책임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집중관리구역 지정 운영, 미세먼지 차단망 및 공기정화녹색필터 보급 등 5개분야 37개 사업도 추진 중이다.
이러한 전방위적 노력으로 2019년 대비 2020년 미세먼지 농도가 20% 정도 감소했다.
이는 중국 유입량 감소의 영향도 있겠지만 자구노력 및 천안, 서산, 당진 등 인근 지자체의 공동노력이 함께 노력한 결과이다.
오 시장은 ”아산시는 지리적으로 국외의 영향을 많이 받을 뿐만 아니라 발전소, 대형사업장이 인근에 위치해 대응에 불리한 점이 있지만,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도시,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전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아산시는 2022년까지 미세먼지 인벤토리 구축을 통한 원인별 저감대책을 마련해 천안, 서산, 당진과 함께 공동추진한다는 방침이며 2030년까지 시내버스 130대를 전기·수소 등 친환경 버스로 전면 교체해 대중교통의 탈디젤을 달성할 계획과 함께 2022년부터 매년 1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2026년까지 500만 그루를 달성한다는 목표로 미세먼지로부터 쾌적한 환경청정도시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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