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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군민 주거안정 조례 제정
[한국Q뉴스] 진천군은 군민의 주거권을 보장하기 위한 ‘진천군 주거 기본 조례’가 지난 22일 군의회를 통과해 12월 중 시행된다고 29일 밝혔다.
주거권이란 물리적·사회적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인간다운 주거생활을 할 권리라고 ‘주거기본법’에서 규정하고 있다.
일자리 창출 능력이 큰 우량기업을 다수 유치하며 꾸준한 인구증가를 이끌어 내고 있는 진천군은 진천시 건설을 대비해 체계적인 주거종합계획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조례 제정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군의 주거복지관련 조례 제정은 충북 도내 지자체 중 청주시에 이어 두 번째다.
조례 내용에는 군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보장하고자 하는 군수의 책무, 주거종합계획에 포함돼야 할 사항, 주거복지위원회 설치, 주거복지센터 설치와 기능 등이 담겼다.
군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LH와 협약을 맺어 1600여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주거급여 지급, 노후 단독·공동주택 지원 등을 활발히 추진해 오고 있었던 만큼 이번 조례 제정으로 군민들을 위한 더욱 체계적인 주거 관리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진천군민이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인간다운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더욱 수준 높은 주거복지 정책을 추진할 수 근거를 마련했다”며 “향후 인구증가와 그에 따른 시승격에 대비해 빈틈없는 주거종합계획수립과 다양한 주거복지사업 추진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주거복지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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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 수료
[한국Q뉴스] 음성군은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축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한 제5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제5기 군민축제 아카데미는 제4기까지 진행된 아카데미 수료생을 대상으로 한 심화 교육 과정으로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1회 진행됐다.
이번 수료 대상은 총 13명이다.
아카데미 주요 내용으로는 ‘축제 환경변화와 대응’, ‘축제 콘텐츠 개발’등의 축제 전문가 강의 10회와 문화관광축제 벤치마킹 1회를 실시해 축제 실무자들의 전문 능력을 고취했다.
특히 올해는 심화 및 실무 교육을 통해 축제 전문 능력을 고취시키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강의를 듣는 일방적 소통이 아닌 토론을 통해 여러 가지 의견을 공유하는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운영했다.
안예순 문화체육과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축제 트렌드 변화에 맞춘 축제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이 필요해 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됐다”며 “제5기 군민 축제 아카데미를 통해 음성군 축제 발전과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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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 가져
[한국Q뉴스] 음성지역의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가 29일 반기문평화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조병옥 음성군수와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음성군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 음성군 학교학부모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음성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민·관·학 음성행복교육지구 역량 강화 방안, 방과 후 학교 운영 활성화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군은 내년 행복교육지구 예산도 지역 내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교육 지원을 위해 기존 4억원에서 1억원을 증액키로 했다.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기반 조성을 위해 학생들의 통학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도 논의됐다.
최근 문제가 되는 무상급식비 관련해서도 기존 부담비율대로 예산을 편성해 내년도 무상급식 지원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는 방침이다.
조병옥 군수는 “학부모님들이 통학 문제, 급식 걱정 없이 학생들을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떤 상황에서든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교육 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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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장애인단체연합회, ‘제41회 장애인의 날’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 장애인단체연합회는 지난 26일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제41회 장애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조덕기 군 행정복지국장, 장영갑 단양군의회의장, 오영탁 도의원, 정관호 단양경찰서장 비롯해 단양군 장애인단체 대표자들과 관계자,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들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단계적 일상 회복 방역 지침에 맞춰 약식 행사로 진행됐으며 바이러스 전파 예방을 위해 출입구 열 체크 및 손 소독을 실시하며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 참여자들로 이루어진 하모니카 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증진 유공 8명에 대한 표창, 격려사와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현경태 단양군장애인단체연합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단양군의 장애인 가족들에게 미약하게나마 희망의 등불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내년도 장애인의 날에는 더욱 풍성하고 뜻깊은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덕기 군 행정복지국장은 “장애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환경을 만들고 편견 없는 환경 속에서 당당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단양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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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인바운드 여행사 초청 팸투어 성료
[한국Q뉴스] 관광1번지 단양군은 얼어붙은 관광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내외 관광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인바운드 여행사 초청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군은 지난 25∼26일 서울, 경기 지역에서 활발하기 활동 중인 인바운드 여행사 대표 10명을 초청해 도담삼봉, 만천하스카이웤, 수양개빛터널, 다누리아쿠아리움, 온달관광지를 이틀에 걸쳐 돌아보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국내 관광의 영향력이 큰 여행사를 통해 단양 관광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주요 관광명소에 이어 마늘 순대와 마늘 만두 등 먹거리 천국으로 입소문난 단양구경시장도 빼놓지 않고 선보였다.
군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춰 단양의 관광자원 홍보와 관광상품 연계 구성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국내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겠다”며 “다채로운 홍보채널을 활용한 관광 홍보 노력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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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장학회 기탁 줄이어… 지역학생 후견인 노릇 ‘톡톡’
[한국Q뉴스] 단양지역의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단양장학회에 올해도 변함없이 장학금 기탁 행렬이 줄을 이었다.
장학회에 따르면 올해 한일홀딩스·한일시멘트 5000만원과 단양신협, 혜움건설, ㈜미강이엔씨, 단양군산림조합 각 1000만원 등 67회에 걸쳐 총 1억5467만원 상당의 장학금이 기탁됐다.
특히 연말을 맞아 지역 각계에서 식지 않는 장학금 기탁 행렬이 쇄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2025년까지 매월 20만원의 장학금 기탁을 결정한 김성한 씨를 시작으로 ㈜유광전력 100만원, 장수한의원 배용주 원장 300만원과 단양장학회 수혜자와 그 가족인 박경원, 박영분 씨의 장학금 전달이 이어졌으며 다음달 7일 단양군새농민회, 생활개선회단양군연합회, 소백산밭작물영농조합에서도 장학금 기탁을 약속했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세계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려는 기탁자들이 봇물을 이뤘다.
이에 박승호, 김혜숙, 조지화, 조장희, 강대익, 김용범 등 개인들의 기탁은 더욱 눈에 뗬다.
각종 단체와 중소기업, 금융기관, 음식점 등 각계각층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장학금이 전달됐다.
소백산밭작물영농조합, 단양군친환경농업인연합회, 단양군마늘생산자협의회, 단양군오미자생산자연합회 등 농업인단체는 누구보다 솔선해 장학금을 기탁했다.
칠칠도료공사, 지엘기술, ㈜단양건설·세영건설, 단양이노앤텍, 신영건설㈜태성개발, 영진건설산업, ㈜삼광건설 등 기업체들도 장학금 행렬에 동참했다.
매포신협, 단양농협, 북단양농협, 단양소백농협, 단양군항공레저업협의회, 설고다우회, 단양군족구협회, 국사편찬 사료조사위 전국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단양군지회여성회 등 금융기관과 각종 단체들도 장학금을 냈다.
이외에도 단양폐차장, 좋은집 부동산, 도깨비카페, 김정문알로에 단양지사, 원스시, 파리바게뜨 충북단양점, 단양농약사, 김영진공인회계사에서도 장학금 기탁에 함께했다.
지난 1996년 설립된 단양장학회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으로 학생들의 후견인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로 제한됐던 아이들의 폭넓은 배움의 기회 제공을 위해 관내 11개 초등학교 전교생 880여명에게 1인당 15만원 씩 1억3200만원의 체험학습비를 지급해 호평을 얻었다.
지난 25일에는 단양장학회 3차 이사회를 맞아 단양을 빛낸 예체능 우수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10명의 학생들에게 413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류한우 군수는 “올 한해 단양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 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지역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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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호반 끝자락에 작은‘이탈리아’지형 발견돼 화제
[한국Q뉴스] 청풍호반 끝자락에 작은 ‘이탈리아’가 발견돼 화제다.
수산면 능강리에 위치해 금수산으로부터 뻗어 나온 장화 모양의 반도 형태가 마치 이탈리아를 연상케 하는 해당 지형은, 최근 지역 홍보영상 촬영 중 우연히 모습을 드러내었다.
시는 지속적으로 지역의 숨은 보석 같은 자원들을 잘 엮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매력적인 핫 아이템을 발굴·육성할 계획으로 이를 위한 시민들의 참여와 제보를 당부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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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따뜻한 추억 한그릇 어떠세요?
[한국Q뉴스] 제천시에서는 KTX이음 개통으로 제천역 이용이 늘어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추억의 맛을 선보이기 위해 제천역 가락국수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추억의 제천역 가락국수 육성 사업은 과거 중앙선, 충북선, 태백선 철도교통의 중심지였던 제천역 플랫폼에서 허둥지둥 먹었던 가락국수의 향수를 추억하고 역전한마음시장 활성화와 미식도시제천을 특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새롭게 진화된 맛으로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과 맛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추억의 제천역 가락국수의 핵점포는, 공모를 통해 역전한마음시장 내 일번지해장국, 현금식당 2곳이 선정되어 지난 5월부터 메뉴를 비롯한 내·외부 디자인 컨설팅을 받았다.
메뉴는 기본 가락국수외에 세트메뉴로 돈까스세트, 유부초밥세트 등이 있으며 어묵, 만두, 새우, 야채튀김이 들어간 단품메뉴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시는 전국TV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천역 가락국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으로 특히 오는 12월 4일 선착순 300명에게 가락국수를 기존 4,500원에서 3,000원으로 할인 판매하는 ‘찾아가는 게릴라 미식회’를 열어, 제천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추억의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이탈리아에는 파스타가 있으면 제천에는 추억의 제천역 가락국수가 있다”며 “이번에 복원된 가락국수를 통해 역전한마음시장이 맛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끄는 명소로 발전해, 도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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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양돈농장 집중소독 등 ASF 확산방지 총력
[한국Q뉴스] 제천시는 지난 19일 충북 북부권역에서 최초 발생한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송학·백운에서 발생하는 등 확산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관내 양돈농가로의 유입을 막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한 총력 대응을 하고 있다.
관내 양돈농가 현황은 16호 26,000두 규모로 이번 송학·백운 야생멧돼지 발생에 따른 멧돼지 방역대에 양돈농가 12호가 포함되는 등 농가 유입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시에서는 주요 감염요인으로 지적되는 야생멧돼지 접근 차단을 위해 양돈농가 및 협회와 협력해 농장 8대 방역시설 조기설치, 차단방역물품 사전공급을 통해 방역 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상태다.
추가로 이번 멧돼지 방역대에 포함된 농가에 가축 이동제한 및 차량 진입 통제를 위한 문전초소 12개소를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관내 전역에 ASF 위험주의보를 발령 하고 주요 검출지점 주변도로 농가 진입로 및 농장에 매일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 ASF 농가 유입을 막기 위해 읍면동별 양돈농가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대상농가에 임상관찰 및 방역시설 점검을 매일 실시하고 있으며 내년도 시 자체예산 5천만원을 편성해 양돈농가 맞춤형 방역장비를 지원하는 등 농가 점검 및 방역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ASF의 주요 감염원으로 야생멧돼지가 지적되는 만큼 양돈농가에서는 농가로의 접근 차단을 위해 외부 출입구 폐쇄와 8대 방역시설의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 당부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 매뉴얼 이상의 선제적 차단 방역을 실시하라”고 담당부서에 지시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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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5회 시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 성료. 화합의 시간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족구협회가 지난 28일 주관한 서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5회 서산시족구협회장기 족구대회가 성황리 마쳤다.
대회에는 충남 30개 클럽 130여명이 참가해 1~3부로 나눠 예선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시의장, 이규현 서산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기념했다.
이날 제1대 이이선 서산시족구협회장의 뒤를 잇는 제2대 권기성 회장의 취임식도 진행됐다.
특히 서산시 족구발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강돈윤 SK모바일에너지 대표이사에게 맹정호 서산시장이 감사패를 전달키도 했다.
이날 경기장은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명부작성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대회 결과 1부는 서산JC팀 우승, 당진연합팀 준우승, SK모바일 홍성팀 공동 3위, 2부는 운산팀 우승, 공주고마팀 준우승, 등불·여명팀 공동 3위, 3부는 덤앤더머팀 우승, 서산시민팀 준우승, 타발·서산실버팀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산시 족구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지길 바란다”며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서산시를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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