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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장터 삼국축제, 2021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2개 부문’ 수상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난 26일 통영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15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 시상식에서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2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는 축제의 올림픽이라고 불리는 권위 있는 대회이며 세계 축제발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축제정보 공유 차원에서 1956년 설립된 세계축제협회의 한국지부가 국내 축제문화 발전을 위해 2007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특히 매년 전 세계의 경쟁력 있는 축제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내 50여개의 축제가 공모에 참여한 가운데 협회에서는 100여개의 콘텐츠를 대상으로 대표 프로그램 등 13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을 진행했다.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5회라는 짧은 역사임에도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위축되지 않고 지역실정에 맞는 축제를 만들자는 도전정신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축제’로 분산과 안전을 축제의 최우선 목표로 설정 및 진행했다.
이는 코로나 시대 축제 취소가 아닌 새로운 시도를 통해 국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축제의 연속성 유지와 함께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 지역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으며 ‘온라인 홈페이지’ 및 ‘영상&오디오’ 등 2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민들과 함께 새롭게 도전하자는 마음으로 분산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개최했는데 국내 축제 최고의 상인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앞으로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지역 대표축제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더 큰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1월 3일부터 7일까지 예산장터 백종원국밥거리일원에서 열린 제5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고백 예산장터’를 주제로 국화전시와 라이브 커머스 등 온·오프라인 삼국장터, 유튜브 실시간 공연 생중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현장 관람객 6만2000여명이 다녀갔으며 국밥과 국수, 농특산물 매출액도 4억2000여만원을 기록하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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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생활폐기물 감량 총력
[한국Q뉴스] 음성군이 전년 대비 생활쓰레기 발생량 3% 감량 목표로 각 가정, 상가에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올해 초 주민 342명을 마을환경지킴이로 선발했으며 마을 내 쓰레기 불법처리 계도활동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활동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불법투기 상습구역에 불법투기 금지 현수막 130개, 표지판 10개를 제작·설치했고 감시카메라를 89곳으로 늘리고 신고 포상금도 최대 20만원으로 올리기도 했다.
군은 바르게살기운동 음성군협의회와 함께 총 7회, 연인원 60명을 투입하는 등 야간시간 불법투기 특별단속도 지속적으로 진행해 5건을 적발하고 과태료 처분을 했다.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유도하기 위해 48가구에 음식물쓰레기 자체처리기 구매 보조금을 지원했으며 음식점 50개소에 남은 음식물 포장 용기 1만개를 지원했다.
공동주택에는 RFID 음식물쓰레기 계량 장비 14대 설치 지원, 재활용품 품질개선 도우미 19명을 배치하고 재활용품 분리배출 취약 마을 7개소에는 재활용품 분리보관 시설 설치를 지원하기도 했다.
군에 따르면 음성지역 생활폐기물 수거량은 지난 2019년 2만8500여 톤이었던 반면 지난해에는 3만500여 톤으로 전년대비 2000톤, 약 7%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10월 기준 2만4959여 톤으로 지난해 동기간 대비 97% 수준이다.
코로나19 장기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배달 주문과 택배 배송이 증가하면서 일회용품 사용량이 늘었다는 분석이다.
또한, 산업단지 인근 등 원룸 밀집지역 불법배출 폐기물이 증가하는 등 매년 톤당 폐기물 수집, 운반 및 처리비용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군은 음성읍, 소이면, 원남면지역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직영으로 전환한지 이제 3개월 차다.
당초 군은 해당 지역의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대행업체를 통해 수행하고 있었으나, 대행업체의 비위사실이 확인되면서 지난 7월 해당 업체에 계약해지를 통보하게 이르렀다.
이후 군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 직영 전환 작업을 긴급하게 추진했다.
신속하게 청소차량 차고지와 환경미화원 휴게시설을 마련하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차량 7대를 구입, 기존 대행업체 소속 미화원을 포함한 총 22명의 환경미화원을 채용해 지난 9월 16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직영을 시작했다.
지난 10월 음성군이 직접 수거한 생활폐기물은 549.33톤에 달한다.
군 관계자는 “직영 초반 새로운 장비에 대한 조작 미숙과 변경된 수거노선 등으로 인한 시행착오 등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청소업무 정상화를 위해 군과 환경미화원들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현재는 안정적인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고 밝혔다.
내년에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차량을 2대 증차하고 환경미화원을 추가로 공개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소위탁 직영 전환 결정에서 빠른 행정 대응 능력과 결단력을 보여줬다는 평을 듣고 있는 조병옥 음성군수는 “현재 직영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주민들께 보다 향상된 청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경미화원에 대한 처우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보람있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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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노인복지관, 선배시민자원봉사단 활동 성료
[한국Q뉴스] 계룡시노인복지관은 2021년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선배시민자원봉사단’ 활동이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에 걸쳐 순조롭게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인 ‘선배시민자원봉사단’은 ‘노인’을 대체하는 용어인 ‘선배시민’을 사용함으로써, 자원봉사의 개념에 선배시민의 지식과 경험, 재능 등을 지역사회에 환원해 노인 사회참여를 독려하는 사업이다.
복지관에 따르면 선배시민자원봉사단은 우울·자살분야, 상담·교육분야, 봉사·후원분야 3개 봉사단이 활동했으며 그 중 지역 노인의 우울 및 자살예방을 위한 ‘노년스케치 봉사단’은 자원봉사자교육, 우울·자살예방교육 등 전문교육 이수 후 활동을 실시했다.
아울러 지난 10월에는 충남권역 선배시민정책대회에 ‘미래 세대에 더 나은 환경을 남겨주자’는 주제의 정책을 제안하기도 했다.
지역 내 노인에게 스마트폰 활용법을 안내하는 ‘노노스마트 봉사단’은 시니어 IT 강사양성과정 수료 후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운 동년배 노인들을 대상으로 활용법을 안내하며 활동을 진행했다.
한 선배시민자원봉사단 참여자는 “노인이라는 말 대신, 선배시민이라는 명칭으로 활동하니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동기가 되고 자신감도 생긴다”며 “보다 많은 선배시민들이 지역 내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주현 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적극적 활동의 주체가 되어 후배시민을 위한 선배시민의 목소리를 내는 것에 감사하다”며 “지역사회 및 노인복지의 발전을 위한 선배시민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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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2월 초 지급
[한국Q뉴스] 계룡시는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직불금 5억원을 12월 중으로 지급한다고 전했다.
지난해부터 쌀·밭 직불제 전면 개편에 따라 시행되는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등 공익을 위한 농업활동을 증진하도록 농업인들에게 정부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시는 공익직불금 지급을 위해 지난 11월 5일까지 2021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자 470여 농가에 대한 이행점검 등 사후 검증을 완료했으며 검증이 완료된 농가에 대해 직불금을 최종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특히 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합동점검을 실시해 농지의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약 안전 사용 준수 등 17개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았거나, 폐경면적을 신청한 농업인에게 직불금 총 지급액의 10%를 감액 적용해 지급할 예정이다.
공익직불금은 자격요건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되며 소농직불금은 면적에 상관없이 농가 단위로 120만원, 면적직불금은 경작면적 구간·농지별로 기준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시는 관내 직불금 최종 지급 대상자는 432농가, 192㏊이며 지급액은 소농직불금 3억원, 면적직불금 2억원으로 총 5억원의 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농촌인력 부족과 기상이변 등으로 인해 농가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환경보전, 농촌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에 기여한 농가들에게 지급하는 직불금이 농가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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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이웃사랑 실천 위한 ‘희망나눔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계룡시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희망2022 나눔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이웃 사랑 실천과 나눔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62일간 계룡시 전역에서 진행된다.
올해 캠페인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기존의 모금 방식인 시청 사회복지과와 면·동 주민센터를 통한 성금 입금 외에도 ARS기부, QR코드 및 인터넷 URL 링크 등을 활용한 온라인 기부 등 언택트 방식의 모금도 병행해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원활한 모금을 위해 시 곳곳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시청과 면·동 주민센터에 모금함과 지로용지를 비치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장려할 계획으로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계룡시로 다시 배분되며 배분된 자금은 긴급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어려운 이웃 지원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사용된다.
최홍묵 시장은 “추운 겨울, 소중한 성금 모금으로 모두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나눔을 통한 사회백신이 침체된 지역사회에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9일 계룡시청을 방문해 나눔캠페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월동난방비 1200만원을 전달했다.
이 날 기탁된 난방비는 계룡시 취약계층 60세대에 배분될 예정이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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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다음달 7일까지 음주폐해 예방의 달 ‘절주 홍보 챌린지’
[한국Q뉴스] 양양군이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오는 12월 7일까지 절주 문화 확산을 위한 ‘절주 홍보 챌린지’를 운영한다.
군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과한 술로 인한 음주사고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으로 올바른 음주문화의 자리매김을 위해 ‘절주 홍보 챌린지’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양양군보건소는 양양군민 워크온 가입자를 대상으로 누적걸음 12만보 달성을 목표로 진행하며 1일 8,000보를 권장하고 1일 최대 12,000보를 인정한다.
목표걸음 달성자에게는 목표달성 홍보물이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 ‘워크온 앱’을 설치한 후, 양양군 걷기 챌린지 공식커뮤니티에 회원 가입하면 된다.
권성준 보건소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연말 모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걷기를 통해 건강을 챙기면서 적당한 음주문화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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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대천 주민참여정원 수목기부자 나무식재
[한국Q뉴스] 양양군이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남대천 일대에 조성하는 주민참여정원 나무심기 행사를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했다.
주민참여정원은 주민, 민간기업, 지역단체 등 자발적인 나무 기부와 나무 심기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조성하는 정원이다.
군은 수목기부자 사전 신청을 받아, 양양읍 연창리 203-4번지 일원에 수목을 기부한 단체와 개인이 기부한 나무 67주를 직접 식재했다.
식재한 나무에는 참여자명 등 기본정보가 기재된 나무이름표가 부착된다.
양양 남대천은 지역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고 있다.
또한 남대천 르네상스사업으로 주변 경관과 편의시설이 확충되면서 새로운 관광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군은 주민이 직접 식재하는 주민참여정원 조성을 통해 남대천 일원 유휴공간이 푸른 숲으로 조성되고 기후변화 대응 및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든 정원은 더욱 의미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견뎌온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남대천을 따라 걷고 쉬고 즐기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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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한국Q뉴스] 동해시는 지난 25일 동해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행정안전부 방침에 따른 토론 훈련으로 진행됐다.
이번 훈련에는 동해소방서 동해시시설관리공단, KT동해지점, 한국전력공사 동해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영동지사, 해군1함대 사령부 등 6개 유관기관과 시청 내 12개 협업부서가 참가했다.
훈련은 동해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고 다중이용시설 붕괴 대형사고에 따른 토론훈련을 진행함으로써 유관기관 및 협업부서 간 실제 상황 발생 시 체계적으로 조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진행됐다.
동해시 관계자는 “토론훈련으로 진행됐지만, 재난 발생에 대비한 대응 절차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안전행복도시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사전 대응태세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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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성금 모금
[한국Q뉴스] 동해시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희망2022 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2월 1일부터 2022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목표 모금액은 전년도 실적 2억 5,900만원보다 10% 증액한 2억 8,500만원으로 정했다.
이웃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방법은 시청 복지과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개설된 이웃돕기 성금 창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 ARS, 문자 등을 통해 성금 및 물품을 기부할 수 있으며 조세특례제한법 및 소득세법에 따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대면 모금활동을 강화해 QR코드를 통한 기부 신청 및 각종 페이 결제 등 비대면 모금 진행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렇게 모인 성금은 2022년 저소득층 생계 의료비 지원, 명절 지원, 난방비 지원, 사회복지시설 프로그램 지원 등으로 배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지예 복지과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사회적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지만 온정의 손길을 기다리는 어려운 이웃들이 있으므로 나눔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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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강원도 지방규제개혁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특별조정교부금 1억 확보
[한국Q뉴스] 동해시가 2021년 지방규제개혁분야 강원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과 포상금 5백만원을 받게 됐다.
강원도는 규제개혁 추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군 평가를 도입해 왔으며 올해는 정부의 핵심 추진과제와 시·군 당면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중심의 규제혁신 추진 실적을 평가했다.
동해시는 그동안 토론회를 비롯해 우수사례 및 각종 규제 관련 과제 발굴, 자치법규 정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강원도로부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21 강원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2건 입선에 이어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우수사례로 3건이 선정되는 등 강원도와 정부로부터 규제혁신 추진성과를 꾸준히 인정받아 온 결과다.
심재희 기획감사담당관은 “그동안 시는 지방규제개혁분야 대통령 기관표창을 비롯해 행정안전부와 강원도로부터 매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왔으며 지난해에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재인증되어 명실상부한 지방규제 개혁의 선도도시”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규제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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