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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강원도 지방규제개혁분야 최우수 기관 선정, 특별조정교부금 1억 확보
[한국Q뉴스] 동해시가 2021년 지방규제개혁분야 강원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과 포상금 5백만원을 받게 됐다.
강원도는 규제개혁 추진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군 평가를 도입해 왔으며 올해는 정부의 핵심 추진과제와 시·군 당면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중심의 규제혁신 추진 실적을 평가했다.
동해시는 그동안 토론회를 비롯해 우수사례 및 각종 규제 관련 과제 발굴, 자치법규 정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강원도로부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21 강원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2건 입선에 이어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을 통한 규제애로 해소 우수사례로 3건이 선정되는 등 강원도와 정부로부터 규제혁신 추진성과를 꾸준히 인정받아 온 결과다.
심재희 기획감사담당관은 “그동안 시는 지방규제개혁분야 대통령 기관표창을 비롯해 행정안전부와 강원도로부터 매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왔으며 지난해에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재인증되어 명실상부한 지방규제 개혁의 선도도시”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규제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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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예찬벼’ 최고품질 쌀 생산단지 육성
[한국Q뉴스] 공주시는 2022년 충청남도 지역특성화 공모사업으로 최고품질 공주쌀 육성단지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지역특성화사업은 시군별 지역농업 특성화를 위해 충청남도에서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주시는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공주 쌀 명미화를 위해 농촌진흥청 선정 최고품질 쌀인 ‘예찬벼’ 재배단지를 조성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곳에는 드문 모 재배기술, 드론 직파기술 등 디지털 농업기술을 투입하고 공동 농작업 실천, 질소비료 감축 등 저탄소 농업 실천지도를 집중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찬벼는 단백질 함량이 5.6%로 낮으며 식미검정 결과 밥맛이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은 품종이다.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면서 도복에도 비교적 강하며 도정율도 좋아 생산자와 소비자, 가공업자 모두가 만족할 만한 품종이라고 시는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농촌진흥청과 충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예찬, 대방, 백옥향, 만복’ 4개 품종에 대한 품종비교 전시포와 채종단지를 조성 운영해 농업인들이 관찰하고 품종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줬다.
이 가운데 예찬과 대방벼 품종이 좋은 평가를 받아 채종단지에서 종자용 벼 26톤을 확보, 향후 최고품질 공주쌀 재배단지 육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규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에서 재배 품종을 너무 단순화하면 금년과 같이 재해나 병해충이 발생할 경우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따라서 삼광벼 외에 예찬벼, 대방벼 등 최고품질 쌀 재배 면적을 확대하는 등 다양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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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소년 봉사동아리 ‘누리보듬’,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한국Q뉴스]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소속 청소년 봉사동아리 ‘누리보듬’이 전국단위 정책사업인 ‘2021년 청소년 자기주도형 봉사활동 우수사례 공모’ 우수활동 부문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9일 공주시에 따르면, 청소년동아리 ‘누리보듬’은 반려동물 가구가 늘어나는 만큼 버려지는 유기동물 또한 증가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유기동물보호 및 펫티켓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한, 유기동물 보호소에 방문해 보호소 청소와 산책 등을 통해 동물들과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길고양이 집을 지역에 기부해 동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지역 청소년의 전인적인 성장을 돕고 청소년관련기관과 학교,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미경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청소년동아리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계기로 사회적 환기가 필요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면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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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2연 연속 선정
[한국Q뉴스] 공주시가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국회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후원하는 ‘제6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됐다.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건전한 독서문화를 형성하고 책의 소중함과 책 읽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는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수상기관은 공주시를 비롯해 동대문구, 시흥시, 고창군 등 전국에서 6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시상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진행됐다.
김을호 국민독서문화진흥회장은 29일 공주시를 방문해 김정섭 시장에게 직접 상패를 전달했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찾아가는 서평교실 및 학부모 서평교육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도서관 지혜학교 북스타트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우수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독서문화 진흥 사업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시민 누구나 배움으로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힘쓰고 있다”며 “모든 시민이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인프라를 확충해 명실상부 ‘책 읽는 도시, 공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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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지역화폐 발행 정부지원 확대하라”
[한국Q뉴스] 김정섭 공주시장이 중앙 정부에서 삭감된 내년도 지역화폐 발행예산을 다시 복구하고 증액시켜야 한다고 29일 밝혔다.
김 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에서 올해 1조 522억원이었던 지역화폐 발행예산이 내년에는 2,400억원으로 77.2%가 삭감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로 인해 지역화폐 지원예산을 각 시군구에서 부담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일상회복 지원이 꼭 필요한 시기인 만큼 중앙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공주페이’의 경우 올해 11월까지 113억원의 예산이 지원됐는데 이 중 국비가 65억원, 도비 10억원, 시비가 37억원 투입됐다.
그러나 정부 지원이 대폭 삭감이 되면서 내년도는 국고보조금이 약 12억원에 그쳐 공주시 자체 재원으로 130억원을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다.
김 시장은 자체 재원 부담이 있더라도 할인율 10% 혜택과 1인당 월 100만원 구매 한도를 유지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주페이의 경우 가입자가 현재 시 인구와 맞먹는 9만 300명으로 하루 이용액은 4억 1천만원을 웃돌고 있다.
2019년 10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총 발행액은 1,785억원을 넘어서며 지역경제 활성화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 시장은 “지역화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 진작과 지역경제 순환 효과를 이끌며 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만큼 지역화폐 지원예산을 올해보다 더 증액시켜 주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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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횡성군 아동청소년 정책제안대회
[한국Q뉴스] 횡성군은 오는 30일 오후 2시 횡성문화원 1층 발표회장에서 2021년 횡성군 아동청소년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동·청소년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정책을 발굴함으로써 아동친화도시 횡성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한편 제안된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함으로써 아동친화도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8개팀이 참여해, PPT 발표 및 질의응답 과정으로 진행되며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등 총 5개팀을 선발하게 된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코로나19로 인해 100명 이내로 참석할 수 있으며 선착순 관람이 가능하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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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횡성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횡성군은 오는 29일부터 12월 17일까지 2022년 노인일자리 및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총 사업량은 올해보다 130명 증가된 3,126명으로 참여 신청은 시니어클럽,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센터, 한마음복지회 등 4개 수행기관에 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공익형 사업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시장형 사업은 만60세 이상 사업 참여 가능자이며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와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 정부 부처나 지자체 추진 일자리사업 참여자는 신청 제외 대상이다.
참여자 선정은 소득 수준 및 세대 구성, 활동 역량, 경력 등 사전에 공지된 선발기준에 따른 고득점자 순으로 이뤄지며 동일세대에서 1명만 가능하며 이중 접수시 선발 취소된다.
선발 결과는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올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다수 인원이 집합되지 않도록 기존 참여자는 수행기관에서 참여자 활동 장소에 직접 방문해 개별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며 신규 노인일자리 참여희망자는 다음 달 17일까지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통장을 지참해 수행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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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로컬푸드 기획생산시스템 구축 마을권역별 방문교육 실시
[한국Q뉴스] 평창군은 오는 11월 30일 ~ 12월1일 이틀간 4개 면을 대상으로 20개의 마을권역별로 나누어 로컬푸드 기획생산 참여희망 농업인을 대상 평창군 로컬푸드 기획생산시스템 구축 마을권역별 방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10일 로컬푸드의 조기 확산과 실효성 제고를 위해 마을리더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기획생산시스템 마을 방문 교육을 처음 실시한 이래로 신규자 및 보수교육을 해마다 추진해 현재까지 로컬푸드 기획생산 출하회 회원 291명을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
평창 로컬푸드 기획생산시스템 구축 마을권역별 방문교육은 로컬푸드 기획생산 참여희망 농업인을 마을 권역별 마을회관이나 노인정 등으로 직접 찾아가서 중소가족농, 고령농, 여성농, 귀농·귀촌 농업인에게 로컬푸드의 이해 및 참여방법 등에 대해 교육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으로 로컬푸드 직매장 3호점 개장 및 내년 관내 학교급식 출하에 앞서 로컬푸드 기획생산 작부 체계 기초 자료를 수집해 직매장 및 학교급식 출하 여건에 맞는 공급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며 향후 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관령면 농업인을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하 유통산업과장은“이번 교육을 진행함에 있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교육장별 체온계를 비롯해 손세정제, 마스크를 비치하고 교육인원을 1개 마을 권역 당 20명 이내로 제한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2022년에는 관내 학교급식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로컬푸드 전용 직매장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업인이 잘 살고 소비자가 행복한 평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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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최저가격 차액지원 확정
[한국Q뉴스] 평창군에서는 인건비, 자재가격 상승 등의 제비용 증가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감소에 따른 농산물 가격의 지속적 하락으로 농촌지역의 위기감이 증폭됨에 따라, 평창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최저가격 차액지원을 실시한다.
군은 지난 8월 평창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운용심의위원회에서 2021년 평창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최저가격 차액지원과 계통출하조직인 지역 농축협의 출연금 납부 및 세부 지원기준을 마련을 위한 실무협의회 구성을 심의 의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8월부터 10월까지 행정, 농협군지부, 지역농협, 농어업회의소, 농업인단체가 참여하는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지원기준을 협의했으며 실무협의회에서 최종 협의된 2021년 평창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지원계획 안건에 대해 지난 11월 9일 가격안정기금운용심의회를 개최해 최종 확정했다.
2021년 평창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최저자격 차액지원 예산은 8억원이며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평창군에 거주하고 지원 대상 농축산물을 계통출하조직인 지역 6개 농협을 통해 출하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품목은 지역별, 조합별 농산물 생산 여건의 다름을 최대한 반영하고 많은 농업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재배면적이 많고 상대적으로 가격하락이 큰 품목을 조합별로 3품목씩 신청을 받아 총 15품목을 결정했고 차액지원 대상 기간은 평창군 농산물 성출하기인 5월부터 11월까지로 정했으며 최저가격은 최근 3년간 도매시장 평균가격의 70%로 하되, 해당 품목별 평창군 성출하기간의 평균가액으로 결정했으며 지원제외대상 낙찰하한가를 도매시장 평균가격의 20%로 결정해, 정상품이 아닌 품질의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는 하품을 제외하기로 했다.
또한, 지원금이 특정품목에 치우치는 것을 방지하고자 품목별 지원한도액을 박스당 1만원으로 설정했다.
이번 가격안정기금은 농가별로 지원이 되며 농가별 지원한도액은 200만원으로 결정됐다.
평창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는 지난 2015년 평창군 농가 등에서 생산한 농축산물의 판로확대와 수급조절을 통한 해당 가격안정과 유통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정됐으며 지금까지 42억원의 기금이 조성됐으며 2021년까지 100억원의 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매년 평창군에서 5억원에서 10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기금을 조성해 왔다.
코로나-19로 인한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기금을 지원하게 됐으며 지역내 농축협이 3천만원씩 총 2억1천만원의 기금을 출연하고 지원기준을 함께 마련하게 됐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날로 어려워지는 농업인의 경영안정망 확충과 유통 활성화를 위해 평창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것이며 특히나, 코로나19로 어려움이 큰 올해에 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가격안정기금이 처음으로 지원되는 점에 큰 의미를 부여한다”며 “앞으로 가격안정기금의 상시적 지원기준 마련과 기금 조성을 위해 지역 농축협과 농업인들이 함께 좋은 안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이 확정된 평창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은 오는 12월 1일부터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게 되며 지역 농협의 출하내역 확인을 통해 내년 2월에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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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평창교육지원청-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평창군은29일 10시에 군청 소회의실에서 평창군 학교급식 농산물 원물 공급을 위한 평창군-평창교육지원청-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 간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평창군, 평창교육지원청 및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급식에 로컬푸드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농업인 소득 향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현재 평창군 학교급식은 46개교, 3,20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관내 산 농산물 17%, 강원도산 약 75%를 사용하고 있었으나, 2022년부터는 재단법인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를 통한 현물 공급으로 관내 산 농산물 50% 이상, 강원도 산 85% 이상 사용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신선하고 안전한 로컬푸드 농산물 공급을 통해 학교급식의 질 향상은 물론 관내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식중독 및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서도 교육청 및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와 협의해 관리대책을 수립·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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