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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노인일자리 창출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진천군은 14일 충청북도청에서 진행된 노인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식에서 2021년 노인일자리 창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확보했다.
충청북도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실적과 민간분야 노인일자리 창출, 노인일자리 우수기업 발굴, 노인일자리사업 활성화 노력 등 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올해 진천군은 조직개편을 통해 진천군통합일자리지원단을 신설하고 노인·장애인·여성·청년 등 다양한 계층의 군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 플랫폼을 구축·운영했다.
특히 지역 어르신들이 생산적 활동에 참여하고 활력있는 fq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일자리 정보와 취업교육, 공공·민간영역의 맞춤형 일자리를 원스톱으로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다.
평가 결과, 도내 20개 기업을 선정하는 2021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 인증기업 중 진천군에서만 11개 기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진천군통합일자리지원센터, 노인취업지원센터, 진천상공회의소, 진천군기업체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민간분야 노인일자리 창출 목표 120명보다 90% 초과 달성한 228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선미 통합일자리지원단 소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노인고용에 적극 협조해주고 있는 관내 기업과 노인일자리 지원업무를 일선에서 담당하고 있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양질의 일자리 참여를 통해 노년기 소득창출과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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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장애인 동료지원가 모집
[한국Q뉴스]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2022년 중증장애인 지역맞춤형 취업지원사업’추진을 위한 동료지원가 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달 22일 중증장애인 지역맞춤형 취업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내년 1월부터 중증장애인 참여자 발굴 및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일정 교육과정을 수료한 중증장애인 동료지원가가 비경제활동 또는 실업 상태의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동료상담·자조모임 등을 지원해 취업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동료지원가는 ‘장애’라는 비슷한 배경을 가진 참여자들과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 중증장애인 참여자의 관계 형성, 자신감, 사회성, 표현력 등을 키워 비경제활동 중증장애인이 직업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내용은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및 충주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 자격 요건 등을 확인해 메일 또는 충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 방문 제출, 지원하면 된다.
민자영 센터장은 “이 사업을 통해 중·고등학교 졸업 이후 갈 곳이 없어 오랫동안 집에만 머물러 있는 재가 중증장애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당당한 모습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중증장애인이 사업에 참여하도록 가족과 지인들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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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랑스러운 교통·운수종사자’ 유공 표창 수여
[한국Q뉴스] 충주시는 14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2021년 자랑스러운 교통운수종사자’로 선정된 26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교통·운수 환경 속에서도 역할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주며 충주시 교통 발전에 기여한 운수종사자와 봉사단체, 자동차 정비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에게 수여됐다.
이들 수상자는 노인·장애인·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한 운송 서비스 제공을 비롯해 봉사활동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 교통안전 분야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위기에서 교통 운수 종사자분들이 있었기에 시민 여러분들이 편한 발걸음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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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현동 16통 소규모 공영주차장 준공
[한국Q뉴스] 충주시는 갈수록 심각해지는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자 공영주차장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14일 좁은 골목길로 주차난에 몸살을 앓고 있던 교현동 일원에 ‘교현동 16통 소규모 공영주차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충주시 교현동 209-1번지를 협의 매수해 조성한 ‘교현동 16통 소규모 공영주차장’은 주차면 21면으로 토지매입비를 포함해 시비 8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심각한 주차난으로 불편을 겪는 주차 취약지역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평가표에 따라 주민 수혜도, 토지 형상, 현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현동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그동안 주차 문제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던 교현동 16통 일대의 주민들의 불편이 다소나마 해소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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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활사업단 ‘세탁하기 좋은 날’ 개소
[한국Q뉴스] 충주시 및 충주지역자활센터는 자활참여자의 근무 여건 및 사업장 환경 개선을 위한 세탁사업장을 새롭게 확장 이전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시는 14일 새롭게 이전한 사업장에서 ‘세탁하기 좋은 날’이라는 상호를 걸고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충주시는 기존에 운영 중인 세탁사업단을 시장 경쟁력을 갖춘 자활근로사업단으로 육성하고자 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한국자활복지개발원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세탁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날 개소한 세탁사업장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의 중앙자산 키움 펀드 공모사업비 5천만원, 충주시 자활기금 5천만원 등 총 1억원의 사업비로 약 2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사업장을 이전했으며 환경개선 공사 및 장비 보강을 완료했다.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그동안 열악했던 세탁사업단의 자활참여자 근로 환경이 대폭 개선됐으며 장비 보강을 통해 고객에게 고품질의 세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또한 지역 내 기관 및 숙박업소 등으로 판로를 넓혀 매출액 증대를 통해 시장형 사업단으로 전환하고 더 나아가 사업단에서 익힌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 및 민간 업체 취업 등 자립기반을 제공할 계획으로 지자체와 지역자활센터의 협업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의 모범적인 사례라고 평가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조길형 충주시장은 우수 참여자 표창을 전수하는 등 사업단 이전 개소를 격려했다.
개소식에 이어 자활기금 지원을 통해 사업장을 이전한 청소사업단 ‘에코 방역’도 방문해 자활참여자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시 세탁사업단 ‘세탁하기 좋은 날’이 시장 경쟁력을 갖춘 명품 자활사업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지역 내 저소득층의 취·창업을 위한 자립기반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충주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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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중부내륙권 최고의 신산업도시’로 비상한다.
[한국Q뉴스] 충주시가 중부내륙권 최고의 신산업도시로 비상하기 위한 계획을 본격화했다.
시는 올해 신성장 동력 5대 집중육성 산업 분야를 선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신산업 육성과 신성장 촉진 기반 마련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충북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 소부장 연계 XR실증단지 구축사업 정부예산 반영,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안전 기반구축사업, FITI 시험연구원 분원 유치 등 다양한 성과를 보였다.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로 충주는 에너지 대전환 시기에 신속 대처해 탄소중립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위치에 섰으며 소재·부품·장비 산업 연계 XR실증단지 구축사업은 산업대전환에 발맞춰 중소·중견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디지털 산업혁신을 촉진하는 기폭제가 됐다.
또한,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정은 지역 제조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할 기반으로서 주목받고 있고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 안전 기반구축사업은 자동차 산업 고도화와 집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FITI 시험연구원 충주분원 유치는 충주에 들어서는 첫 민간연구원으로서 R&D 연구 분야의 혁신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같은 다양한 성과를 발판으로 신산업 육성계획에서 제시한 5대 분야, 8개 전략, 16개 과제와 46개 실행사업을 충실히 실행해 2030년까지 1조5,234억원 규모로 신성장 동력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신산업 육성과 우량기업 유치를 위해 8개 신규 산업단지도 추가로 조성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 문화, 교통 등 정주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10년 안에 충주를 중부내륙권 최고의 신산업도시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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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겨울철 에너지절약 공공기관부터 적극 추진
[한국Q뉴스] 계룡시는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아 공공기관이 선도하고 민간단체 등 시민이 함께 동참하는 ‘겨울철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 본청과 산하기관에 대한 난방설비 가동 시 평균온도 20℃이하 유지, 불필요한 조명 소등, 근무시간 중 개인난방기 사용 자제 및 전자기기 대기전력 차단 등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 앞장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퇴근 후 야간에 낭비되는 대기전력 차단을 위해 청사 및 관리시설에서 사용 중인 냉온수기 51대에 전자타이머 콘센트를 설치해 오후 10시부터 익일 08시까지 10시간동안 대기전력을 차단하며 이를 통해 연간 전기사용량을 8,328㎾h 만큼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울러 민간부문 ‘20℃ 적정 실내온도 지키기’ 캠페인을 전개해 학교, 도서관, 의료시설, 아동·노인 복지시설 등은 자체적으로 적정 실내온도를 설정해 운영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역상가와 시민을 대상으로는 보온재 설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내복 입기 등 에너지절약 방법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난방기기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해마다 전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겨울철 적정 실내온도인 20℃를 유지해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에너지 절약 운동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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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아름다운 계룡 사계절’ 사진 전시회 열어
[한국Q뉴스] 계룡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엄사문화쉼터 지하도갤러리에서 ‘2021년 아름다운 계룡 사계절 전국사진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계룡시가 후원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계룡시지부가 주관해 시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고 사진으로 기록하기 위해 계룡의 사계절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사진작가 50여명이 참가해 300여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출품작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계룡시의 숨겨진 비경을 잘 표현한 80점이 입상작품으로 선정됐으며 공모전 영예의 금상에는 ‘사계고택의 겨울’을 출품한 이지혜씨가 차지했다.
시는 80여 점의 공모전 입상 작품을 전시해 시민에게 아름다운 계룡의 모습을 전하고 향후 계룡시를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자료 등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연우 지부장은 “계룡시를 배경으로 한 사진공모전에 참여한 전국의 많은 작가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향후 지속적인 전국사진공모전 개최를 통해 계룡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사진예술인 여러분들의 렌즈 속에 담긴 계룡시가 매우 아름답다”며 “전국사진공모전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행사 지원으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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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2년 전시해설사 모집
[한국Q뉴스] 금산군은 2022년 금산역사문화박물관 및 진산역사문화관의 운영과 관람객 안내를 위한 전시해설사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16명으로 활동 기간은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다.
응시 자격은 공고일인 10일 기준 금산군 관내 거주자이며 전시해설사 활동 경력자, 역사 관련 전공자를 우대한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금산역사문화박물관 1층 사무실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 방법은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 결과는 2021년 12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는 박물관과 문화관에서 관람객 전시해설 전시실 내 관람 질서 유지 관람객 인원 체크 체험 프로그램 운영 보조 등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금산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금산역사문화박물관과 진산역사문화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시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전통문화에 관심이 있는 군민들께서 많이 지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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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사랑의 고추장 어려운 이웃 1500가구 나눔
[한국Q뉴스] 충남 금산군은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 관내 10개 읍·면 150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금산군협의회 산하 10개 읍·면 위원회 주관으로 총 260여명이 참여해 고추장 1500병을 담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일 추부면을 시작으로 2일 군북면, 3일 남일면, 4일 금산읍, 5일 제원면, 6일 복수·진산면, 7일 부리면, 13일 남이·금성면 순으로 진행했다.
현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조치를 준수하며 최소인원으로 진행됐다.
홍선표 회장은 “주변을 돌보고 따뜻한 정을 나눠주신 바르게살기 금산군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필요한 곳에 도움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사회에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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