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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아산’ 구축 노력 지속
[한국Q뉴스] 아산시가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가 운영하는 4개소의 가정폭력·성폭력 피해 상담소에 배치된 전문 상담사는 올해 연평균 각 1890건의 성폭력,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디지털 성범죄 등에 관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심층 상담 외에도 성폭력·가정폭력피해자 치유회복 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37명에게 제공해 일상으로의 복귀를 돕고 있으며 폭력피해 가정을 관리하는 지역활동가 39명이 56가정과 연계해 통합사례관리 및 폭력 재발 방지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어린이 성폭력 예방 인형극 초중고 학생 4439명 대상 성폭력·가정폭력 교육 교육 소외계층 562명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읍면동 이·통장, 새마을지도자, 행복키움추진단 등 지역 리더 580명 대상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성폭력 범죄에 신속하게 대응하고자 경찰서 교육지원청 충남해바라기센터 여성긴급전화1366충남센터 충남여성인권상담센터 등 유관기관과 민관협력체를 구축해 초기 상담 및 수사 조력, 의료 지원, 불법 촬영물 삭제 지원 등 성범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여기에 올해 12월 일상에서 다양하게 발생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관련 불법촬영과 음란물 제작·유포를 막고 피해자를 지원할 수 있는 체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아산시 디지털 방지 및 피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효율적인 피해 지원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시는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아산’을 구축하기 위해 사회포용 안전망 지속 구축 위기가정 재발 방지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폭력피해지원 예산 증액을 통한 피해자 정서 안정 지원 등을 추진하며 성범죄 근절과 피해자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고분자 시 여성가족과장은 “성폭력은 우리 사회에서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할 심각한 범죄”며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하다는 것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상담소에 대한 정보는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담이 필요한 경우 상담소 방문, 전화, 온라인 상담이 가능하다.
개별 상담은 10회기 총 20시간으로 진행하며 상담종료 후에도 정기적인 모니터링으로 사후관리를 지속한다.
또 성폭력·가정폭력 피해 사건이 접수돼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된 경우 전문상담원을 배정해 의료 및 법률·수사, 보호시설 입소 지원 등을 안내하고 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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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9년 연속 지역복지사업 평가 보건복지부 기관 표창 수상
[한국Q뉴스] 아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9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아산시는 2021년 1월 전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신설, 지역 밀착형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실질적 행복키움 민관 협력 강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수요자 중심 9가지 특수 시책 추진 등을 통해 따뜻하고 촘촘한 아산형 복지체계를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최우수상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 모두가 요람에서 무덤까지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계층별, 연령별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고 계속해서 우리 시 만의 특성을 살린 촘촘한 아산형 복지체계를 구축해 사각지대 없는 복지 도시 아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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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능형교통체계 확대구축 사업 착수
[한국Q뉴스] 아산시가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확대 및 서비스 개선에 나선다.
시는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 50km에 돌발상황 CCTV, VMS, DSRC-RSE, 교통신호 무선LTE 등을 조성하는 지능형교통체계 확대구축을 추진한다.
계획대로 지능형교통체계가 확대 구축되고 서비스 개선이 이뤄지면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을 통한 상습 차량정체 지역 해소와 교통량 분산, 돌발 상황의 신속한 사고처리와 2차 사고 미연 방지 및 교통 혼잡 최소화가 기대된다.
시 대중교통과장은 “지능형 교통시스템 구축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편리하고 안전한 스마트 교통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시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사업비 49억원을 들여 주요 도로 및 교차로에 교통관제 CCTV 35개소 교차로 감시 CCTV 14개소 도로전광판 14개소 교통량 수집 장비 31개소 교통신호 원격제어시스템 205개소를 설치했다.
또 대전지방국토관리청에서 관리하는 아산시 관내 교통 CCTV 영상에 유관기관의 민간정보, 주차정보 등을 연계해 아산시교통정보센터에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도심 교통난 해소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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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1 하반기 여성회관 교육 수료식 성료
[한국Q뉴스] 태안군이 지난 14일 교육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가세로 군수와 수료생, 강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여성회관 하반기 교육프로그램 수료식 및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지난 9월 6일부터 12월 15일까지 14주 과정으로 실시된 하반기 여성회관 교육의 마무리를 위한 것으로 군은 자격증반과 취미반 총 13개 과정을 운영해 10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각 과정별 학습활동 과정을 담은 영상 시청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는 우쿨렐레 연주와 수료증 수여 등이 진행됐으며 로비에서는 수료생들의 노력을 담은 작품이 전시돼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체계적으로 평생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나은 여건을 조성하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의 발굴·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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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행사 취소 결정
[한국Q뉴스] 태안군이 연말연시 해넘이·해맞이 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
군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의 유입과 코로나19 확진자의 증가 등으로 지역사회에 급격한 확산세가 우려됨에 따라 2021년 해넘이 행사와 2022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취소되는 행사는 꽃지 해넘이 행사 백화산 해맞이 행사 연포 해맞이 행사 등 3개다.
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취소되면서 올해 개최에 대한 군민 및 관광객들의 기대가 많았으나, 연일 5천~7천 명 가량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 내 확산 방지를 위해 2년 연속 취소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취소결정은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이어지는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특별방역 강화’ 조치에 대응하고 이달 초 국도77호선 개통에 따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군 차원의 조치라는 분석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취소돼 군민 및 관광객 여러분들의 실망이 클 것으로 안다”며 “대규모 행사 개최 시 감염병 확산 우려가 있는 만큼 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결정임을 이해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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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진드기 매배 감염병 예방관리’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태안군이 질병관리청 주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에 따르면, 보건의료원은 진드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온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4일 세종시 오송호텔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 83개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 평가는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계획 수립 및 사업 운영의 충실성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14일 경진대회에서 각 지자체별 우수사례 발표를 거친 후 심사 끝에 태안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군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에 나서왔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비대면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각종 보건사업과 연계한 예방사업을 전개하며 군민들의 건강복지 증진에 앞장섰다.
특히 농업인 실용교육과 현장 영농교육 등 각종 지역 행사 시 홍보자료를 배포하고 독창적인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군민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등 적극적인 홍보 및 예방활동에 나선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태안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건강을 위해 노력한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예방교육 및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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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1248~#1255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1248 ~ #1255번 확진자가 12월 14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음성#1248번 ~ #1255번 확진자는 12월 13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12월 14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 확진된 #1248번 확진자는 청주확진자 접촉자, #1249확진자는 #1248확진자의 가족으로 확진, #1250, #1251확진자는 유증상으로 검사받아 확진, #1252, #1253, #1254 확진자는 확진자의 밀접으로 분류되어 확진, #1255확진자는 서울시 확진자의 접촉으로 확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증상으로는 #1248번 12월 12일부터 인후통, #1250번 12월 9일부터 오한증상, #1251번 확진자는 12월 11일부터 오한증상, #1252번은 12월 13일부터 두통증상, #1255번 확진자는 12월 13일부터 인후통 증상이있었으며 나머지 확진자는 무증상으로 조사됐다.
현재 확진자들은 격리중으로 확진자에 대한 동선 및 접촉자를 빠른 시간 내 조사완료 하고 병상배정을 받아 병원으로 이송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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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국방부-접경지역 5개 군, 제4회 상생발전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강원도와 국방부는 12월 14일 국방컨벤션에서 ‘제4회 강원도 접경지역 상생발전협의회’를 개최한다.
‘강원도-국방부 상생발전협의회’는 2020년 1월 16일에 강원도청에서 처음 실시한 이후, 2020년 7월 21일 국방부, 2021년 3월 4일 강원도에서 각각 실시한 데 이어 이번에 국방부에서제4회 회의를 실시해 접경지역 요청 현안들을 논의 한다.
협의회는 2019년 12월 17일 강원도지사와 국방부장관, 강원도 접경지역 5개 군수가 함께 체결한 상생발전업무협약에 따라 구성된 국장급 협의체로서 연 2회 정례적으로 실시하는 회의로 이번 협의회에는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과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을 공동 대표로 해, 접경지역 5개 군 부군수 및 관할 부사단장 등이 참석한다.
박용식 강원도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접경지역은 국방개혁에 따른 부대이전, 코로나 19 재확산, 군납제도 변경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어 협의회 차원에서 지역 주민에게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줘야 할 때가 됐다”고 말했으며 천승현 국방부 군사시설기획관은 “국방부는 병역자원 감소에 따른 국방개혁 2.0 부대개편 사업을 추진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나, 이 과정에서 접경지역 주민들이 경제 침체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단기간에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지만 상생협의회를 통한 소통을 지속하면서 지자체가 당면한 현안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접경지역에서의 군사규제 완화, 지자체 공공사업을 위한 군 유휴부지 활용, 민통초소 출입체계 개선, 포사격장 수질검사, 군장병 생활 SOC 시설 홍보 등 접경지역 요청 현안들을 논의한다.
강원도 평화지역발본본부 박용식 본부장은 ‘앞으로도 강원도와 국방부는 상생발전협의회를 통해 소통을 계속 하면서 강원도 접경지역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방개혁 목표 달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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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여러분이 시장이다”
[한국Q뉴스] 시민의 참여와 권한 확대를 바탕으로 시민이 주인인 풀뿌리 자치분권을 선도하고 있는 논산시가 다시 한 번 대한민국 ‘자치분권’의 표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관내 모든 읍·면·동을 대상으로 시행한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를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는 대민행정의 일선에서 종합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읍·면·동장을 시민이 직접 선출하고 시민이 정책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권한과 역할을 확대하며 ‘진정한 풀뿌리 자치분권 실현’을 이끄는 지방정부의 선도적 모델로 자리하고 있다.
특히 시범적으로 한 두 곳을 선정해 운영하는 것이 아닌 관내 전체 읍·면·동을 대상으로 실시해 모든 시민이 차별없이 주권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시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시민을 위한 정부’, ‘시민에 의한 정부’로의 길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또한, 시민 대표로서 투표에 나설 시민추천위원은 읍·면·동 지역규모에 맞게 구성하는 것은 물론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계층이 함께할 수 있도록 참여를 보장해 민주시민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올해 읍·면·동장 시민 추천공모제 시행 대상은 광석면, 상월면, 양촌면, 채운면, 취암동 등 5개 면·동으로 내년 상반기 공로연수 예정자 및 지난 2019년 시민의 선택을 받아 선출된 면장으로서 2년 간의 임기를 마친 자이다.
공모대상은 현 읍·면·동장을 제외한 시 소속 5급 공무원 및 5급 승진의결자를 포함해 잔여 재직기간이 3년 이상인 자로 15일까지 희망자를 대상으로 신청·접수한다.
시민추천위원은 코로나19방역수칙에 따라 전체 참여자 100인 미만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해당 읍면동에 주소를 둔 주민 중 지역대표 및 마을자치회의 추천과 온라인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한다.
시는 13일부터 시민추천위원회를 구성해 공모 접수자를 대상으로 면접심사와 투표를 진행, 최종 1명을 추천하도록 할 예정이며 투표에 앞서 시민들은 후보자로 나선 공직자들로부터 마을 운영계획 등이 담긴 정견 발표를 듣고 질의·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추천된 대상자는 내년 1월 상반기 정기인사 시 정식 임명되며 현안사업 예산지원 총 2억원과 부면장 임용 제청권의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읍·면·동장 시민추천공모제는 시장의 권한을 시민에게 돌려주고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자치분권’의 선도적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하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주민이 주인으로서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참여형 풀뿌리 민주주의’를 구현해내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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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신임 명예 읍·면장 위촉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13일 명예 읍·면장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출신 인사 6명을 명예 읍·면장으로 위촉했다.
군은 읍·면 행정의 활성화와 지역여론을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덕망 있는 지역인사를 명예 읍·면장으로 위촉해 왔다.
올해는 12월 임기가 만료되는 부여읍과 규암면, 구룡면, 충화면, 양화면, 임천면 등 6개 읍·면의 신임 명예 읍·면장이 위촉됐다.
명예 읍·면장은 읍·면 행정 자문 및 군정 자문을 비롯해 주민 여론을 수렴하고 반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박정현 군수는 “새롭게 위촉되신 명예 읍·면장님의 적극적인 군정 자문활동을 기대한다”며 “지역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군민의 다양한 요구를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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