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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칡소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은 27일 고성 칡소의 중장기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고성칡소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사업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마쳤다.
군은 올해 7월부터 본 사업을 진행했으며 칡소 산업현황 및 국내외 관련 사례 분석을 통해 중장기적 목표 및 비전 설정, 고성 칡소 활성화 사업발굴 및 연도별 추진과제, 명품 브랜드 선점을 위한 대응전략 및 발전방향, 고성칡소 홍보마케팅 방안, 기관별 역할 분담 및 협업체계 구축 방안 등을 비롯해 고성 칡소 브랜드 디자인 및 슬로건 개발까지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고성군의 고유 축산 자원인 칡소에 대한 전반적 컨설팅을 통해 미래 먹거리로써 기능 할 수 있도록 중장기적인 실행계획을 구축한 사업으로 2022년부터 2030년까지 고성 칡소 조례 제정, 고유 브랜드 개발, 포장 디자인 개발, 특허청 상표 및 디자인 출원, 홍보마케팅 방안, 특화 메뉴 개발, 지리적 표시제 등록, 관광 자원 활용 방안을 담았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 책임연구원인 ㈜브랜드아큐멘의 전병선 이사는 ‘칡소하면 고성'이 떠오를 수 있는 칡소 1번지로써 고성군이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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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나눔연맹, 태안군에 ‘사랑의 쌀’ 10톤 전달
[한국Q뉴스] 한국나눔연맹이 태안군에 사랑의 쌀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군에 따르면, 한국나눔연맹은 지난 29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이순자 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20kg들이 쌀 500포를 군에 기탁했다.
이순자 부장은 “한국나눔연맹은 전국의 독거노인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등 다양한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태안군민 모두가 부족함 없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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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1년 획기적 지역발전 성과, 군민과 함께 새시대 열다’
[한국Q뉴스] 태안군이 올해 국도38호선 국도 승격과 태안고속도로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확정, 샘골도시공원 조성, 종합실내체육관 건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올해 코로나19 등 국내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 속에 태안의 힘찬 도약을 위해 노력한 결과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태안군은 지리적 접근성 제고를 핵심으로 하는 광개토 대사업 추진에 주력한 결과 올해 이원과 대산을 잇는 국도38호선의 국도 승격과 태안고속도로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반영, 내포철도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 ‘추가검토노선’ 확정 등의 굵직한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국지도96호선과 지방도603호, 국도77호선에 대한 4차선 확장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달 초에는 태안과 보령을 잇는 국도77호선이 완전 개통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이밖에도,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의 경우 우선협상 대상자가 선정돼 군민 30년 숙원 해소를 기대케 하고 있으며 영목항 국가어항 지정 태안군UV랜드 준공 해상풍력단지 조성 사업 순항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미래 지역발전의 청신호를 밝혔다.
군은 국내 최고의 낙조명소인 꽃지해수욕장을 정비해 해안공원을 조성하고 만리포에는 높이 37.5m의 전망타워 및 뭍닭섬 산책로를 준공했으며 몽산포 및 영목항 전망대 조성 사업과 천수만 생태습지 및 탐방로 조성 사업도 순항 중이다.
또한, 10월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건립해 내포지역 최후 항전지의 역사를 기리고 태안읍성 복원사업도 충남도 문화재심의 통과로 급물살을 타게 됐으며 ‘군민 생활체육의 메카’ 태안종합실내체육관을 개관해 추석장사 씨름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기도 했다.
군은 코로나19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원활한 추가접종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을 연장했으며 재난지원금과 저소득층 한시 생계지원, 전 군민 상생지원금 지급, 상수도 요금 및 공유수면 사용료 감면 등 체감 가능한 지원에 나서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도내 최고 수준의 노인 일자리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보육료 및 누리과정 지원에 나서는 등 고령자 및 아동 대상 지원책 마련에도 힘을 쏟았으며 고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지원 영유아 카시트 지원 취약계층 에너지 바우처 지원 충남 참전 명예수당 지원 등 차별 없는 복지에도 앞장섰다.
지난 11월 생태문화 샘골도시공원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며 군민들의 추억을 복원한 태안군은 동서시장 일원화와 태안여고 앞 교통광장 정비, 중앙로 광장 조성 등의 사업에 힘을 쏟는 등 ‘살기 좋은 태안군’ 만들기에 나서고 있다.
또한, 태안 아이키움터를 10월 개관하고 전국 최초의 장애인가족 힐링센터 건립 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태안읍 생활폐기물 청소행정의 군 직영 전환과 상하수도 보급률 개선,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준공, 농공단지 기숙사 준공 등도 획기적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총력을 기울여 태안사랑 상품권을 확대 발행하고 지난 8월에는 8개 기관 4203명의 참여 속에 ‘힘내라 태안경제 공공기관 공동선언’을 발표했으며 10월에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군은 지역 농업인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태안분소 유치에 힘을 쏟은 끝에 내년도 유치를 확정짓는 쾌거를 거뒀으며 태안농업 전시체험관을 신축하고 역대 최대인 738억원의 농업예산을 투입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 농가 수 확대의 결실을 맺고 있다.
또한, 농촌 신활력플러스 공모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공모 공공급식센터 신축 공모 등 농정분야의 각종 공모에 선정돼 총 235억원을 확보했으며 게르마늄 바지락 생산단지 조성과 꽃게 자연산란장 조성 사업 확대, 생분해성 어구 보급 등 수산자원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어촌의 변화를 위한 어촌뉴딜300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가의도북항과 가경주항이 사업을 완료하고 내년도 사업지로 학암포항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의 경우 영목마을과 해녀마을 사업을 마무리짓고 호포권역이 신규 사업지로 선정되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군은 군민의 행정 참여 확대를 위해 올해 ‘구석구석 찾아가는 마을 군수실’을 운영해 총 354건의 의견을 접수·처리하고 가의도·백사장항·영목항에 현장군수실을 마련했으며 ‘행정119’와 ‘민원관찰제’를 운영해 총 1509건의 불편사항을 직접 해소하는 등 군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또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23건을 반영하고 생활불편 주민 건의사업비를 올해 대비 44억원 증액하는 한편 국도77호선 개통 대비 민관거버넌스를 운영해 6대분야 63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양방향 협치행정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태안군은 위와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 해양치유산업 대표도시 수상 2021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효율성 우수 2021년 기금운용 성과 우수 2021년 지역 해양쓰레기 관리역량평가 전국 2위 등 총 19건의 수상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나선 결과 총 29건이 선정돼 49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내년도 정부예산 1562억원을 확보해 목표치를 285억원 상회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내년에도 군민 행복을 위해 전 공직자가 열심히 발로 뛰겠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자체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라며 “다가오는 임인년 새해에도 군정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며 ‘모두가 잘 사는 새태안’ 건설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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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도 특별 방역소독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 속에 시민의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시는 최근 일주일간 평균 26.1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집단감염이 잇따름에 따라 사전에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자 2022년도 민간대행 특별방역소독반을 편성했다.
특별방역소독반은 역사, 전통시장, 버스터미널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정기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어린이집 및 경로당에 살균소독제를 배부하는 등 지역사회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확산하지 않도록 시민분들이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고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주기적인 소독과 환기 등을 특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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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아산시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한국Q뉴스] 지난 29일 아산시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2021년 아산시 새마을지도자 대회’가 열렸다.
이날 오세현 아산시장,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읍면동별 새마을지도자 등 약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단계적 일상회복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새마을회의 운영 발전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자 50명에 대한 시상, 새마을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내빈 축사 등 최소한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최동석 아산시새마을회장은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열심히 활동해주신 회원분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대회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시민 소통과 화합을 다지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한 해 동안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활약을 해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발전해가는 아산시의 동반자로서 내년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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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기준 제조업 실태조사’ 공표
[한국Q뉴스] 아산시가 지난 28일 효율적인 기업지원 및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0년 기준 아산시 제조업 실태조사’를 완료하고 조사 결과 보고서를 아산시 통계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아산시 제조업 실태조사는 국가승인통계로 2019년 1회차를 시작으로 올해 2회차 조사를 시행했다.
조사 대상은 종사자 5인 이상 제조업체로 인력 및 운용 현황을 종합 파악해 효율적인 기업지원 및 일자리 지원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 제조업 사업체의 구분별 현황을 살펴보면 단독 사업체가 52.3%, 본사·본점 34.1%, 공장·지사 13.6%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른 기업 또는 사업체의 수탁업체인 사업체는 46.8%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력 채용 시 중요요인으로는 직무수행능력이 42.1%로 가장 높았으며 열정, 도전정신, 인성 29.3%, 장기근속 가능여부 27.3% 순으로 나타났고 ‘아산지역 학교 출신의 전문 인력을 채용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한 사업체가 70.4%에 달했다.
아울러 사업체 운영 시 아산시의 장점을 묻는 문항에 편리한 교통이 33.7%로 가장 높았으며 저렴한 부지·분양가·임대료 27.5%, 관련분야 기업·기관 밀집 22.6% 순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기 위해 기업들의 현황과 고충을 듣고 그에 맞는 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위기를 기회로 삼아 모두가 행복한 아산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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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배방 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 충청남도 경관위원회 심의 상정
[한국Q뉴스] 아산시가 휴대리 산7-1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배방 휴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충청남도 경관심의위원회에 심의 상정됐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토지소유자로 구성된 조합이 환지방식으로 추진하는 민간도시개발사업이며 총사업비 1903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594000㎡, 4687세대 규모로 공동주택용지, 준주거용지, 단독주택용지 등 주택건설용지와 공원, 녹지, 주차장, 도로 등 기반시설용지로 조성 중이다.
현재 사업시행자인 조합은 2016년도 10월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2018년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사업시행자 지정, 2020년 6월 최초 실시계획인가를 득했다.
현재 2019년 9월 교육환경평가 심의의견을 반영해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 변경 절차 중에 있으며 2016년 8월 충청남도 경관위원회 최초 심의를 득한 후 이번에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이 변경돼 2021년 12월 중 충청남도 경관심의위원회 심의를 득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배방 휴대지구 경관심의위원회 심의를 득한 후 충청남도 관계기관 조치계획을 반영해 충청남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체계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말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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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 모종1지구 도시개발사업 단지 조성공사 정상 추진
[한국Q뉴스] 아산시는 모종동 160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모종1지구 도시개발사업 단지 조성공사가 정상 추진되고 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토지소유자로 구성된 조합이 환지 방식으로 추진하는 민간도시개발사업으로 총사업비 366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3만2000㎡, 1218세대 규모로 공동주택용지, 준주거용지, 단독주택용지 등 주택건설용지와 공원, 녹지, 도로 등 기반시설용지로 구성 추진 중이다.
현재 사업시행자인 조합은 2019년도 1월 사업시행자 지정, 2019년도 12월 실시계획인가를 득해 2020년도 5월에 착공했고 현재 공사추진 공정률 75%로 토공, 배수공, 포장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시 관계자는 ″모종동 일원의 체계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모종1지구 단지 조성공사를 2022년 말 준공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해 인구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주춧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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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월천지구 도시개발사업 행정절차 마무리
[한국Q뉴스] 아산시 원도심과 신도시를 잇는 도시 축의 한 부분으로 배방월천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완료는 그 의미가 크다.
배방월천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 발전 방향에 꼭 필요했으나 민간 제안이 없어 아산시가 자체 사업으로 적극 발 벗고 나선 곳이다.
비록 사업추진과정에서 경기침체로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사업 일부를 조정해야 했지만, 시는 충청남도로부터 2014년 5월 30일 실시계획인가를 득해 지난 2019년 6월 5일 사업을 완료한 곳이다.
이후 도시개발 청산금을 지난해 11월 징수 완료하고 체비지 매매대금은 올해 10월 모두 완납 받아 융자받은 충청남도 지역개발기금 또한 모두 상환했다.
이제 시는 배방월천지구 도시개발사업의 마지막 행정절차인 운영 시 사후환경영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사업 완료 후 3년간 진행되는 조사용역이다.
2022년 1분기까지 용역을 실시하고 최종보고서를 금강유역환경청에 제출하면 사실상 모든 절차가 마무리된다.
시 관계자는 “2008년부터 시작한 도시개발사업이 곧 모두 완료된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민들이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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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첫만남이용권 신설, 아산시 출산장려금과 함께 한다
[한국Q뉴스] 아산시가 2022년도부터 생애초기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모든 출생아에게 첫만남이용권을 지급한다.
첫만남이용권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출생아 1인당 200만원의 국민행복카드를 지급하며 사회복지시설 보호 아동에게는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현금으로 지급된다.
지급된 이용권은 유흥업소·사행업종, 마사지 등 위생업종, 레저업종, 성인용품 등 기타업종, 면세점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며 아동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신청은 2022년 1월 3일부터 복지로 웹사이트 또는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아동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2022년 4월부터 소급 지급된다.
시는 첫만남이용권 지급과 함께 그동안 지원했던 출산장려금을 2022년에도 현행대로 유지해 첫째아 30만원, 둘째아 50만원, 셋째아 100만원, 넷째아 이상 200만원을 지급한다.
고분자 여성가족과장은 “출생률이 점점 낮아지는 국가 위기 속에서 출생 장려에 대한 지속적이면서 현실적인 시책이 강구돼야 한다”며 “첫만남이용권과 아산시 출산장려금이 출생가정의 양육 부담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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