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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명예해병 됐다
[한국Q뉴스] 박상돈 천안시장이 명예해병으로 위촉됐다.
천안시 해병대전우회는 30일 시청을 방문해 박상돈 시장을 만나 박 시장을 명예해병으로 위촉했다.
박 시장은 해병대전우회를 격려하며 해병대 가족이 됨에 감사하고 내년에는 수변정화 활동을 위한 고무보트 등 해병대전우회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천안시 해병대전우회는 순수한 민간 사회봉사단체로 재난구조 및 교통지도, 환경정화 활동,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매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해병전우회 명예해병으로 위촉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해병대 전우회와 협력해 재난극복 및 교통지도,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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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처우개선 지원협의회 발족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난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사회복지사 등의 권익증진을 위한 처우개선 지원협의회 위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처우개선 지원협의회는 관내 사회복지 관련 내외부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돼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와 지위 향상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며 복지증진을 위한 자문 및 권익옹호 창구 역할을 맡는다.
시는 그동안 사회복지기관 종사자를 위해 처우개선비와 보수교육비를 지원하고 종사자의 소진 예방을 위해 힐링캠프 사업 등을 지원해왔다.
박상돈 시장은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행복한 사회를 만든다”며 “협의회 위촉식을 시작으로 사회복지종사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피부에 와닿는 처우개선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하고 종사자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복지 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시에서 처우개선 지원협의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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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차량 소음허용기준 하향 추진 공동선언문 발표
[한국Q뉴스] 천안시가 30일 14개 기초지자체와 차량 소음 허용기준 하향 추진 지자체 연대를 구성하고 차량 소음허용기준 하향 법령개정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그동안 천안시는 자동차와 이륜차의 굉음·폭주로 인한 생활불편 등을 호소하는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주야간 13회 147건 이륜자동차 배기 소음 합동단속을 진행하는 등 굉음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소음·진동관리법 차량 소음허용기준이 높아 현장에서 굉음 차량을 보고도 단속할 수 없자 문제 해결을 위해 15개 기초지자체와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연대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소음·진동 관리법상 소음허용기준의 하향 개정을 촉구했으며 제작차·운행차의 소음허용기준을 주민들이 납득할만한 최소 건설 현장의 소음허용 수준인 80데시벨 정도로 하향 개정해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요청했다.
연대는 채택한 공동선언문을 정부와 국회, 대선후보 캠프에 2022년 1월 중 제출해 주민의 편안한 생활환경을 보장 및 굉음운행 근절을 위해 차량 소음허용기준이 개정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륜자동차 배기소음 합동단속 현장에서 보면 허용되는 배기소음 기준이 높아 실제 주민들이 느끼는 소음과 괴리감이 있다”며 “시민의 편안한 생활환경 보장을 위해서는 소음·진동 관리법상 차량 소음 허용기준은 반드시 하향 개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차량 소음허용기준 하향 추진 지자체 연대에 참가한 기초지자체는 천안시와 부산광역시 중구, 서구, 동구, 동래구, 복구, 사하구, 금정구, 연제구, 해운대구를 비롯해 대구광역시 서구, 인천광역시 중구와 미추홀구, 울산광역시 중구, 경기도 과천시이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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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생명을 구한 시민 영웅 2명에 표창 수여
[한국Q뉴스] 천안시가 교통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자랑스러운 시민 영웅들에게 30일 시청 시장실에서 천안시장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에 표창패를 받은 시민은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처로 인명을 구한 하나로마트 직원 돈형진 씨와 덤프트럭 기사 김상주 씨이다.
돈형진 씨는 직산읍 왕복 2차선 도로 주행 중 스파크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사고 현장을 목격한 즉시 신속하게 차 안의 경광봉을 가지고 사고 현장에서 교통을 통제하고 사고 차량 내부를 살핀 후 119에 신고했다.
의식을 잃고 갇혀 있는 사고 차 안의 여성 운전자를 구조하기 위해 창문을 깨려는 돈형진 씨를 본 덤프특럭 기사 김상주 씨는 트럭을 멈춰 세운 후 트럭에 있던 망치로 조수석 뒷자리 창문을 깨고 문을 열어 돈 씨가 차량의 시동을 끄고 브레이크를 채울 수 있도록 현장에서 구조를 도왔다.
두 시민의 신속한 대처로 사고 후 병원으로 후송된 운전자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이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대처를 펼치며 소중한 시민의 목숨을 구한 시민 영웅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구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시정발전에 기여한 시민 영웅들이 더욱 빛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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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악성 민원인 대응을 위한 웨어러블 캠 도입
[한국Q뉴스] 천안시가 최근 증가하는 악성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에 대응하고 직원을 보호하기 위한 자구책 중 하나로 휴대용 촬영 장비인 웨어러블 캠을 시범 도입·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30일 점차 악성민원 발생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민원인 대면 업무가 많은 복지정책과와 31개 읍면동에 웨어러블 캠을 1대씩 보급했다고 밝혔다.
웨어러블 캠은 목걸이 형태로 목에 착용해 주변을 촬영할 수 있는 장치다.
시는 사전에 민원인에게 녹화 사실을 알려 촬영을 인식하게 하면 악성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을 방지하고 사고 발생 시 법적 대응에 필요한 증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사용 효과 등을 분석해 이용 부서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직원들이 공무수행 중 돌발상황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고 웨어러블 캠은 돌발상황에서 주민과 직원 모두를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며 “직원들이 안심하고 안정적인 대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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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기초생활보장 우수지자체 장관·도지사 동시 선정
[한국Q뉴스] 천안시가 올 한해 기초생활보장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어려운 저소득층 생활 안정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상과 도지사상을 동시에 받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기초생활보장 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포상금 300만원을 받았으며 ‘2021년도 충청남도 기초생활보장 분야’에서도 우수지자체에 선정됐다.
복지부 2021년 기초생활보장 사업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 운영에 따른 합동 평가 기준과 제도 운영 등을 종합적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했다.
또 2021년도 충청남도 기초생활보장 분야도 신규수급자 발굴 및 노력,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 실적, 부양 의무자 기준 폐지에 따른 보호 실적, 적정 급여 관리 실적 등을 심사했다.
천안시는 올해 기초생활보장사업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완화에 따른 신규 수급자 적극 발굴 및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을 통한 선제적 권리구제 등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에 기여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맹영호 복지정책과장은 “기초생활보장 사업을 추진하며 처음으로 장관상과 도지사상을 동시에 받는 영예를 안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내실 있는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통한 저소득층의 안정적 생활을 지원하고 천안형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더욱 촘촘한 맞춤형복지 실현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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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쌀,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1위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천안시 쌀 대표브랜드 ‘흥타령쌀’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쌀로 인정받았다.
천안시는 천안흥타령쌀이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는 농협 브랜드 쌀의 지속적인 품질관리 및 시장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진행하는 대회이다.
농협RPC 브랜드 쌀의 품질 평가를 통해 농협 쌀 고품질화를 유도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평가는 농협RPC 139개소 대표브랜드 1개 중 2020년 판매 금액이 10억원 이상인 브랜드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평가단이 직접 브랜드 쌀을 구입해 수분·단백질함량, 완전립, 백도 등의 11개 품위 항목과 3년 평균 순위 반영으로 대상 1개 브랜드와 우수상 5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차지한 천안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천안흥타령쌀’은 6년 연속 30위 이내에 선정됐으며 작년에는 10위권, 올해는 1위에 올라 매년 품질 개선을 위한 노력으로 큰 성과를 거뒀다.
2016년 설립한 천안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2021년 천안시 7개 농협을 통합한 공동사업법인이다.
송태철 천안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는 “그동안 조합원들이 밥맛 좋은 천안쌀을 만들기 위해 땀 흘린 노력이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쌀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흥타령쌀의 고품질화를 위해 벼 1,312ha를 계약재배했으며 앞으로도 천안쌀 발전을 위해 농자재 등 지원사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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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 56개 기관 표창 수상 ‘민선 8대 우수한 행정 역량 입증’
[한국Q뉴스] 천안시가 올 한 해 위기 극복과 경제 회복 등 새로운 천안 행복한 시민을 위해 달려온 결과 다양한 분야에서 값진 성과를 거뒀다.
시는 올해 각종 기관평가에서 56개 표창을 받거나 인증을 획득하는 뚜렷한 성과를 내면서 대내외적으로 민선 8대 시정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시는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원스톱 민원창구 우수기관·주거복지 우수지자체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지역경제와 보건복지, 문화, 농업환경, 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관상 17개, 도지사상 20개, 기타 16개의 기관상과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안전 분야 수상 실적이 눈에 띈다.
행정안전부 주관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가재난관리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 통합지원본부 운영사례 분야 대통령표창을 받은 데 이어 유해화학물질 매뉴얼 개선 분야 장관 표창을 받아 재난 대응 관련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복지·문화 분야에서도 수상을 휩쓸었다.
아동학대 공동 대응체계 운영 지자체 평가 대상, 공공 아동보호체계 구축 우수상을 수상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로 자리매김했으며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우수지자체, 기초생활분야 우수지자체, 전국도서관 운영 평가 우수도서관,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 등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아울러 계층별 다양한 일자리 창출 및 지원사업을 추진해 청년·여성·중장년·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한 공로로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일자리 목표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받아 7,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획득했다.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경영 효율성을 높인 공로로는 지방 상·하수도 경영효율화 공모에서 우수지자체에 선정돼 3억원 특별교부금을 확보했고 지하수 보전·관리 우수지자체 최우수상, 생활원예 체험온실 부문 최우수상을 받는 등 환경·농업 분야에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이밖에 도시재생사업 추진과 원도심 지역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대상에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통계조사 업무 유공과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 한해 코로나19 등 어려운 가운데서도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천안시민과 시정이 한 마음으로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한 결과”며 “내년 임인년에도 시민의 행복을 위해 호랑이처럼 힘차게 달려 위기를 넘어 비상하는 천안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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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문화회관 부설 주차장 조성 완료
[한국Q뉴스] 홍성군의 문화·예술 증진에 힘써온 홍주문화회관의 주차난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30일 군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 온 홍주문화회관 문화광장 조성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오는 2022년 1월부터 부지면적 8,149㎡, 139면 규모의 주차장을 개방한다.
이로써 홍주문화회관에는 총258대 규모의 주차장이 조성됐다.
이번 부설주차장 신설로 주차난이 해소되어 이용객들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홍주문화회관은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연극, 뮤지컬, 콘서트, 전시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기획해 군민들의 문화예술 증진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군은 밝혔다.
유대근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은 “홍주문화회관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군민들이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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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참여마을 모집
[한국Q뉴스] 홍성군은 농업환경보전 인식 제고 및 지역단위 농업환경 관리방안 추진 등을 통해 농업환경 보전 및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참여마을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 자격은 농촌 지역 마을단위이며 20인 이상이 참여하고 5명 이상으로 이루어진 주민협의체가 구성된 지역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2022년 1월 14일까지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업팀에 사업계획서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여마을로 선정되면 마을당 5년간 6억 5,000만원이 지원되며 농업환경 보전을 위한 완효성 비료 사용하기, 영농폐기물 공동수거 및 분리배출 등과 같은 주민활동과 환경진단, 마을주민 대상 교육, 컨설팅 비용의 사업관리·운영을 위한 사업비가 주어진다.
군 관계자는“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환경 보전 활동을 시행할 것”이라며 “많은 마을에서 참여해 농업농촌의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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