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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내 기업 현장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30일 사리농공단지를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차영 군수와 관계공무원은 사리면 방축리 소재 사리농공단지 내 입주기업을 찾아가 군과 기업의 상생 발전방안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번 방문은 기업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제품 제조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근로자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괴산군에서 시행하는 ‘중소기업 육성자금 대출지원’ 협약 내용과 함께 ‘우수기업 지원사업’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관내 기업들이 이 같은 지원 사업에 많이 참여해 혜택을 받도록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괴산사랑운동’에 동참해 지역물품 구매와 지역 주민 채용을 부탁드린다”며 “기업체가 앞장 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근로자들이 여가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문화·예술·관광을 누릴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춘 괴산군으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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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올해 주요 군정성과 발표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2021년 주요 군정성과를 발표했다.
군은 올해 주요성과로 예산규모 6천5백억원 초과 농업·농촌 예산 1,406억원 투입 투자유치 2조원 돌파 ‘19년 기준 경쟁성장률 도내 3위 사통팔달 도로망 확충 1000만 관광객 시대 준비 지역 친화 복지 구현 행복보금자리주택 건설 군민 소통공간, 행정타운 건립 추진 살기 좋은 괴산 구현 등을 뽑았다.
지난해 예산 6천억원대에 돌입한 괴산군은 올해 전방위적인 노력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6585억원을 확보하며 미래발전사업 투자 등 지역발전에 기틀을 조성하고 있다.
2022년 정부예산도 2021년 대비 206억 늘어난 6208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농촌협약,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34건의 공모사업, 사업비 1406억원이 선정되며 지속가능한 미래기반 구축을 위한 재정적 동력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농업·농촌분야 예산을 1406억원 확보해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정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
친환경 인증면적 3년 연속 증가, 지역농산물 선순환 체계 구축,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 미래식품산업연구센터 운영, 전국 우수농업기술센터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등 미래환경 변화에 대비한 지속가능한 유기농·미래농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했다.
제1회 괴산군 기업인의 날 행사에서 ㈜네패스아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민선7기 투자유치액 2조원을 돌파했다.
지난 7월에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으며 충북도에서 주관하는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 공모에 ‘기업지원 비즈니스센터’가 선정되기도 했다.
괴산군은 19년 기준 지역내총생산 성장률 6.3%를 기록, 도내 3위를 차지하며 도내 평균 성장률이 1.7%인 것과 비교해 뚜렷한 성장세를 보였다.
또한 올해 역대 최대규모 지역개발사업 발주로 건축경기 실적이 급등하고 괴산사랑상품권판매액이 역대 최대인 240여억원을 기록하며 소비를 촉진해 경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었다.
사통팔달 도로망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며 안전성과 지역 접근성 향상에 힘썼다.
올해 국도 37호선 4차로 개통과 함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19번국도 단절구간 확·포장 사업과 괴산 문광~청주 미원간 국도 확·포장 사업이 반영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위한 힐링·체험·참여 중심의 관광 기반 조성에도 만반의 준비를 했다.
산막이옛길 민간개발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하며 모노레일과 짚라인을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박달산 자연휴양림을 착공하며 산림복지단지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 계층을 아우르는 지역 친화 복지 구현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어르신을 섬기는 행복한 고령친화 괴산’ 비전을 선포하고 고령친화 정책 발굴에 나섰으며 국공립어린이집 신축·이전, 어린이집 특화사업 추진 등 양육친화 정책 발굴도 추진했다.
여성친화도시 지정 첫 해를 맞아 안심귀갓길 조성, 여성친화대학 등 23개의 사업을 진행했으며 보훈대상자·유족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보훈대상자 명예수당도 인상했다.
저출산·고령화 대응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는 ‘행복보금자리주택’을 조성하며 통폐합 위기에 처한 지역학교를 살리고 청년층 인구 유입에도 나섰다.
행복보금자리주택 4개소가 조성이 완료되면 38세대, 161명의 인구유입 효과를 볼 것을 기대하고 있다.
군민 소통공간인 행정타운 건립도 추진했다.
감물면, 연풍면, 괴산읍, 소수면, 청천면에 행정타운 신축을 추진해 커뮤니티 공간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갖춰 군민 소통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살기 좋은 괴산 구현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평생학습도시에 지정되며 군민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노력했으며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2건이 선정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사구팔구 괴산사랑운동’을 펼치며 7억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보기도 했다.
통합건강증진사업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24개 분야에서 수상하며 군민의 행복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뜻깊은 성과 또한 컸던 한해였다”며 “내년에도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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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2년 공수의 위촉장 수여
[한국Q뉴스] 보은군은 지난 29일 군수실에서 2022년 가축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청정 축산지역 유지를 위해 공수의 7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송진우 동물병원장을 비롯한 관내 수의사 7명에게 공수의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보은군 전 지역 가축 사육두수에 대한 진료, 구제역 등 6종의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브루셀라병 및 결핵과 같은 가축전염병 혈청검사를 위한 채혈, 질병 예찰업무 등 가축방역 전반에 대한 업무를 1년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구제역·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발생시 살처분 보상금 평가 등의 방역업무 협조, 축산농가의 소독 및 소독기록부 작성 비치 등의 지도·감독도 지원하게 된다.
공수의는 2015년, 2017년 구제역 살처분 현장에서 살처분 보상금 평가 업무 수행과 구제역 긴급접종을 실시하는 등 관내 구제역 추가 발생을 막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2020년부터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관련 역학관련 가금농장이나 축산관련시설, 가금 입식 및 출하시 정밀검사 시료채취를 지원하고 있다.
정상혁 군수는 “적극적인 순회 예방활동을 펼쳐 축산농가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가축질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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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표준지 공시지가 6.61% 상승 - 충북도내 가장 낮은 상승률
[한국Q뉴스] 보은군은 2022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 1,904필지에 대한 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6.61%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된 표준지 공시지가는 충북이 8.20%, 전국이 10.16%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보은군은 6.61%로 충북에서 가장 낮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시세 조사를 토대로 2020년 11월에 발표한 국토교통부의‘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적용해 산정했으며 2022년 1월 1일 기준 표준지 1,904필지에 대한 공시지가를 소유자 열람 및 의견청취 등 절차를 거쳐 2022년 1월 25일 결정 공시 할 예정이다.
정부의 부동산 가격 현실화 계획에 의하면 토지는 2028년, 공동주택은 2030년, 단독주택은 2035년까지 현재 시세의 90%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읍면별로 보은읍 5.97%, 속리산면 5.55%, 장안면 6.42%, 마로면 6.60%, 탄부면 6.58%, 삼승면 6.47%, 수한면 7.67%, 회남면 6.91%, 회인면 9.60%, 내북면 7.65%, 산외면 7.97%의 상승률을 보였으나 전년도까지의 현실화에 상당히 접근해 있던 읍면은 상승이 그만큼 낮았다.
군 관계자는 “토지 소유자들의 각종 세재부담이 감소될 수 있도록 공시지가 산정에 최대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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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올해 재활용 가능자원 수집 운동 큰 성과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이 올해 재활용 가능자원 수집 운동에서 큰 성과를 냈다.
29일 군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공설운동장 주차장에서 진행한 재활용 가능자원 수집 운동 결과 폐전지 1만568kg, 종이팩 2902kg, 아이스팩 3704kg을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수거량 대비 폐전지는 158%, 종이팩은 118% 증가된 수치로 군은 지역 내 환경 보호 및 자원 순환을 위한 사회 분위기가 크게 확산된 결과로 분석했다.
이번에 수집된 폐전지는 한국전지재활용협회로 종이팩은 종이팩재활용업체에 전달됐으며 올해 신규 항목으로 선정된 아이스팩은 수거된 물품 중 깨끗한 아이스팩만을 골라 세척 및 소독 후 구경시장 상인회에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내년도에도 재활용 가능 자원 모으기 행사는 계속된다”며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5일부터 진행되는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에도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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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청정연료 생산기지 특화로 탄소중립 선도도시 우뚝
[한국Q뉴스] 충북 단양군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청정연료 생산기지 특화로 탄소중립 선도도시로 우뚝 선다.
30일 군은 산업통상부 주관 탄소중립 기술개발 사업 공모 과제에 최종 선정돼 21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군은 지난 27일 충북도청에서 이시종 지사와 류한우 군수, 시멘트 생산업체인 성신양회 외 3개 기업 대표,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외 2개 연구기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시멘트산업 배출 CO₂활용 저탄소 연료화 기술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에 따라 2025년 12월까지 390억원이 투입되며 성신양회 단양공장 인근에 준상용급 규모의 CO₂포집 합성가스 전환 메탄올 생산 통합공정 구축 및 실증 기술개발 사업이 추진된다.
이는 신규로 착수되는 산업통산자원부 탄소중립 과제 중 가장 큰 규모다.
메탄올은 유기합성 재료와 용제, 세척제, 연료 부동액 등으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차세대 청정연료인 디메틸에테르 또는 블루수소로 전환 생산이 가능한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필요한 연간 180만톤의 메탄올은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에서 생산할 수 있게 되면 연간 6000억원 이상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군은 이번 메탄올 실증 기술개발이 상용화되면 연 160억원의 매출과 60여명 정도의 고용 창출 효과가 있으며 시멘트 생산 공정에서 배출되는 오염 물질 등으로 고통받던 주민 불편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시멘트 산업 배출 CO₂활용 저탄소 연료화 기술개발 이후 메탄올을 블루 수소로 전환해 청정연료 생산기지로 특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단순한 연구개발을 넘어 향후 단양군이 청정연료 생산 선도기지로서 탄소중립 실현에 필수적인 온실가스 저감과 청정연료 생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회색 산업인 시멘트 산업을 지속 가능한 그린 산업으로 전환해 청정도시 단양이 친환경 신성장 경제도시로 큰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연구개발 성공 이후에도 지역 내에 지속적인 투자가 이행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성장동력이 확보될 수 있도록 같은 날 참여기업 4개 사와 별도 협약을 체결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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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민원봉사대상 ‘김효진 팀장’ 선정
[한국Q뉴스] 음성군은 2021년 민원행정 분야에서 모범적으로 업무를 수행해 주민편의 증진에 기여한 건설교통과 김효진 팀장을 음성군 민원봉사대상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효진 팀장님은 화물자동차 차고지난 및 불법주정차 민원처리로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했으며 희망택시운영 및 충북혁신도시 공영주차장 조성 등으로 주민 편익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민원봉사대상으로 선정됐다.
민원봉사대상과 함께 친절·미소·성실·소통 으뜸상에는 금왕읍 시간선택임기제 마급 최병남, 건축과 시설8급 강민지, 안전총괄과 시설7급 안태현, 맹동면 행정8급 최찬송 직원이 선정됐다.
또한, 군민의 시각에서 일상생활과 관련 있는 민원제도 개선으로 군민의 편익을 제고한 우수 공무원으로 세정과 세무6급 안정옥, 세정과 세무7급 박한용, 청소위생과 환경7급 차윤철직원이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군민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힘든 상황에서 친절한 민원서비스 제공과 함께 군민이 삶의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민원제도 개선을 적극 발굴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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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첫 고속철도시대 개막 감곡장호원역 12월 31일 개통
[한국Q뉴스] 중부내륙철도 1단계 구간인 이천~충주 구간 공사가 완료되어 30일 충주역에서 개통식을 갖고 12월 31일부터 정식 운행을 시작했다.
이번 개통식에는 조병옥 음성군수를 비롯한 최용락 음성군의회의장, 임호선 국회의원, 엄태준 이천시장, 정종철 이천시의회의장 및 송석준 국회의원 등은 감곡장호원역에서 시승열차를 타고 개통식 행사장인 충주역으로 이동했다.
감곡장호원역을 지나는 중부내륙철도 열차는 KTX-이음으로 시속 230km/h로 이천시 부발역까지 약 18분정도 소요,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음성군의 첫 고속 철도로 교통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감곡장호원역 개통으로 음성군 감곡면에 위치한 극동대, 강동대 1만여 학생 및 교직원, 천주교 매괴성당의 순례객 등이 철도를 이용해 보다 편리하게 음성군을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감곡장호원역을 중심으로 조성하고 있는 음성군 감곡역세권개발도 2025년 음성시 건설의 한 축으로 군에서 신성장 거점으로 심혈을 기울여 추진 중이다.
비록 현재는 부발역에서 서울까지 이동하려면 경강선 등을 환승해야 하지만, 향후 수서~광주 노선 연장 시 감곡장호원역에서 서울강남까지 환승 없이 30여분대로 주파할 수 있어 주민들에게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 등 향후 지역 발전에도 획기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의 첫 고속철도역인 감곡장호원역이 개통되어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감곡역세권 개발과 더불어 음성군이 교통의 요충지로 신성장 할 수 있는 거점이 마련된 점에 대해서 큰 의미가 있다”며 “철도 개통을 계기로 기업유치, 관광지 개발 등을 통해 음성군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부내륙철도 1단계 구간은 충주역에서 감곡장호원역을 거쳐 이천 부발역까지 하 루 8차례 운행하며 요금은 8400원이고 2단계 구간인 충주~문경 구간은 2023년 완료될 예정이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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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상복 터졌네
[한국Q뉴스] 음성군이 ‘대한민국 경제중심도시’ 도약과 ‘함께 잘 사는 행복한 음성’ 실현을 위해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한 결과, 중앙단위 평가를 석권해 전국 최고 수준의 명품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군은 각종 규제발굴과 적극행정 활성화 추진으로 적극행정, 규제혁신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
군은 행정안전부 주최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주최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난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 대상 수상 사례인 “일제강점기 도로편입용지 소유권 확보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는 내용이 공개되자마자 전국에서 많은 문의가 오고 있으며 유사한 사례에 음성군 자료를 통해 소송대응을 한 기관들에서 승소 사례가 이어지는 등 군의 적극행정 사례가 지방행정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전국 군 단위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한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도 기초 지자체 중 최고등급인 2등급을 받으며 청렴 행정을 인정받았다.
2021년 비상대비·민방위활동 진흥 유공 국무총리 기관 표창, 2021년 지역사랑상품권 우수사례 전국1위 대통령상,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2020년도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상, 제6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최우수상, 2020~2022년 음성품바축제 문화관광축제 선정, 보건복지부 주최 제14회 치매극복의 날 유공 기관 선정 및 2020년 보건진료소 건강증진사업 우수상 등 안전, 경제, 복지, 문화 분야에서도 음성군의 저력은 빛을 발했다.
통계 분야에서도 기회재정부 주최 2020~2021년 경제총조사 등 대규모 통계조사 우수기관 선정, 민원 분야에서도 2020년 행정안전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상, 2020년 행정안전부 원스톱 민원창구 운영 우수기관 평가 우수상, 2021년 주민등록·인감 업무 유공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충북도 평가에서는 2021년 상·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상, 2021년 지방보조금 부적정수급 근절 및 환수 노력우수사례 우수상, 2021년 예산낭비방지 및 절감 우수사례 우수상, 2021년 시군종합평가 우수상, 2020회계연도 지방세 징수 우수 시·군 평가 장려상 등 행정, 재정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2021년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장려상, 2021 농식품 수출 우수시군평가 장려상, 2020년 기업환경 개선 우수시군 최우수상, 2020년 투자유치 우수 시군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사업 전반에서 우수 지자체로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외에도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정책 행복지수평가 최우수,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최하는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 경영자원·경영활동 부문 군단위 2위 등의 민간 수상 성과를 거뒀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에도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어 감사하다”며 “2022년은 코로나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2030 음성시’건설과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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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평화지역 시설 현대화사업 연장접수
[한국Q뉴스] 고성군은 2021년 평화지역 시설 현대화 사업 3차분 신청을 2022년 1월 20일까지 연장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평화지역 시설현대화사업은 평화지역 내의 소상공인에게 민박을 제외한 숙박, 체육, 문화, 음식점 등 서비스 업종의 영업장 노후 시설개선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연장접수는 47개 사업장 총사업비 756백만원으로 업소별 최대 16백만원까지 지원하며 부가가치세는 별도 자부담을 해야 한다.
사업내용은 간판정비, 내부 인테리어 개선, 상품배열 개선, 노후설비 교체 및 기능 개선, 경관조성 등 서비스 및 위생수준 향상, 이용자 편의시설 개선 등에 한정해 지원한다.
사업 지원대상은 공고일 이전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업자로 해당 사업을 1년 이상 계속해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2022년 1월 20일까지 고성군청 본관 4층 경제투자과 지역경제팀으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업내용과 신청·접수 문의는 고성군청 경제투자과 또는 고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란 검색창에 ‘소상공인’으로 검색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평화지역 소상공인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한 시설개선으로 관광객 및 이용객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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