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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임인년 시정의 첫걸음을 주민과의 소통행정으로 시작해
[한국Q뉴스] 김동일 보령시장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오는 1월 4일부터 28일까지 연두순방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민선7기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읍면동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발전적 제안 제시 등 시민의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절차를 벗어나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듣고 건의된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 등을 부서별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신속히 처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첫날인 4일 오천면 방문에 이어 5일에는 주포면과 주교면 및 대천1동을, 6일에는 웅천읍을, 7일에는 남포면을 각각 방문한다.
또 2주차인 10일에는 성주면을, 11일에는 미산면을, 13일에는 주산면을, 14일에는 청라면을 방문한다.
17일에는 대천2동을, 18일에는 대천3동을, 26일에는 대천4동과 대천5동을 방문하고 28일 천북면과 청소면 방문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김동일 시장은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가 지나고 호랑이의 활기찬 기운이 가득한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며 “내년에도 시민이 주인인 시정 운영을 최고의 목표로 정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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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함께 이겨내요…진천군에 온정 손길 이어져
[한국Q뉴스] 충북개발공사는 30일 생거진천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사랑의 난방용품을 전달했다.
난방용품은 2백만원 상당의 전기요 15개, 이불 15채로 구성됐으며 이 날 복지센터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2권역 대상자 중 독거 생활을 하며 추위와 어려운 환경에 있는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상철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올해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위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에 앞장서는 충북개발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이월면 주민자치회는 이월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면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3백만원 상당의 백미 940kg을 기탁했다.
윤 회장은 “주위 이웃들이 든든한 겨울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모두 조금만 더 힘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날 진천읍에 위치한 이안통석갈비 대표 이규철씨도 진천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성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이안통석갈비는 진천읍 읍내리에 위치한 갈비 전문점으로 다양한 갈비 음식을 제공하며 지역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대표는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온기를 느끼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더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광혜원면 소재 ㈜삼양패키징의 ‘나누미’ 동호회에서 이월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
해당 동호회는 지난 6월, 저소득 아동 2명에게 매월 10만원씩 정기후원 하는 것을 첫 나눔 활동으로 시작해 이번 성금기탁까지 훈훈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나누미 회원 일동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 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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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충북혁신도시 내 공영주차장 조성
[한국Q뉴스] 진천군은 덕산읍 두촌리 일원 토지주에게 사용승낙을 받아 약 50면의 주차면수를 확보한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공한지 주차장 조성사업을 통해 관내 주차장이 부족한 지역의 유휴부지를 선정, 토지주에게 무상 사용 허가를 받아 진천군민에게 무료로 노외주차장을 조성해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한 주차장은 덕산읍 두촌리 2730번지 외 1필지로 인근 상가 이용객과 주민들의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옥동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주차장이 위치한 만큼 어린이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도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휴부지를 활용한 공영주차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주민 편의를 위해 지역 토지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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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다시 찾고 싶은 명소 조성 ‘속도’
[한국Q뉴스] 진천군이 지역 관광자원 명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투자유치, 인구증가 등 도시 체질 개선을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관광 명소 개발에 많은 투자를 이어왔다.
그 중 군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것이 ‘진천 스토리창작클러스터' 조성사업이다.
이월면 송림리 산29-1번지 일원 49,292㎡ 면적에 연면적 4535.56㎡ 규모로 조성하는 해당 사업에는 총 227억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다.
클러스터에는 스토리 창작 관련 교육과 연수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교육동, 교육 프로그램이나 워크숍 참가자를 위한 숙박동, 창작인들이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집필동이 들어설 예정으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2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군은 내실 있는 클러스터 운영을 위해 ‘관리 및 운영계획 수립 연구용역’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운영전략 시설별 운영계획 홍보·마케팅 전략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군은 지역 유교문화자원을 활용한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개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해당 사업은 두 분야로 나눠 진행되며 그 첫 번째는 문백면 봉죽리 송강문화창조마을 조성사업이다.
2020년부터 6년간 약 154억원을 들여 문학관과 문학창작마을, 휴게 공간 등을 조성하며 현재 진행 중인 실시설계용역이 마무리 되면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는 초평면 용정리 초평 책마을 조성사업이다.
올해부터 6년간 178억원이 투입되는 해당 사업은 조선시대의 사립도서관인 완위각을 복원, 쌍오정을 재현하고 책마을 복합센터를 건립할 예정으로 2023년 상반기에 착공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유교문화자원을 소재로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 가능한 체험 공간을 조성해 군의 관광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대인의 지친 일상에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천군 백곡호 일원에는 국가생태탐방로도 조성되고 있다.
총 연장 16.8km의 생태탐방로를 조성하는 사업에는 총 80억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 착공한다.
백곡호는 천연기념물인 미호종개의 서식지로 청정 자연환경과 조선중기 설치 된 식파정이 위치하고 있어 자연과 역사를 한 곳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인근에는 숯산업클러스터, 카누체험장, 물안뜰 체험장, 참숯전시관, 종박물관, 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이 접해있어 방문객들이 편하게 다양한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이밖에도 대표 관광자원인 농다리 일원에 총 40억원을 투입해 올해 6월 생태문화공원과 다목적광장 조성을 완료했으며 초평호권 관광사업에 올해부터 3년간 80억원을 투입해 제2하늘다리, 탐방로 산책로 등을 조성할 방침이다.
남은숙 문화관광과장은 “진천군은 충청북도 면적의 5.5%에 불과한 작은 도시이지만 다양한 관광자원을 품고 있어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명소 만들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현재 추진 중인 각종 사업을 빈틈없이 진행하는 한편 숨겨진 자원 발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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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와 함께할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한국Q뉴스] 강릉시는 이달 31일부터 1월 14일까지 강릉시의 공식 SNS를 이끌어갈‘제10기 강릉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2022년 강릉시 SNS 서포터즈는 만 18세 이상, 강릉시를 사랑하고 현장 취재와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으로 SNS 특성에 따라 분야별로 블로그 서포터즈 15명, 유튜브 서포터즈 5명, 페이스북·인스타그램 서포터즈 5명으로 총 25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방법은 강릉시청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및 강릉시 공식블로그에 첨부된 서식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선발 결과는 1월 21일 강릉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발표한다.
SNS 서포터즈는 강릉시의 주요 정책 및 관광, 먹거리 등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소식은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관광스팟을 발굴해 SNS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에게 강릉시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내년 2월 1일부터 1년간 활동을 하게 되며 역량 강화 교육, 팸투어, 간담회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활동 중 강릉시에 제공하는 기사, 사진, 영상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활발히 활동한 서포터즈에 대해서는 분기별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건령 시민소통홍보관은“내년에도 일상에 제약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SNS를 통한 소통이 더욱 중요시되는 만큼 강릉시의 다양한 소식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서포터즈와 함께 유익한 콘텐츠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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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2년 해맞이 인파 대비 해변 특별청소
[한국Q뉴스] 강릉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2022년 임인년 해맞이 공연·행사 등을 취소하고 모임 자제를 당부했으나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해변 특별청소를 실시한다.
경포해변 구간은 평소 주말에도 많은 양의 쓰레기가 배출되고 있는데 이번 주말에는 새해 해맞이 관광객들로 인해 쓰레기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부터 새해 2일까지 3일간 강릉시는 인력 24명, 폐기물차량 3대를 동원해 경포해변 일대에 대한 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며 그 외 해변지역도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청소는 31일 사전청소, 새해 1일 해돋이 후 쓰레기 집중수거, 2일 마무리 청소 순으로 단계적으로 실시하며 코로나19를 대비해 청소인력과 관광객들의 접촉을 최소화해 운영할 예정이다.
수거된 쓰레기는 즉시 차량으로 수거해 강릉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해변환경을 제공한다.
강릉시 관계자는“12월 31일부터 3일간 상황반을 운영해 해변 청소상황을 수시 점검하며 해맞이 직후 해변 내 쓰레기를 집중수거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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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임인년 첫 단추는 대규모 복합 관광단지 투자 사업협약
[한국Q뉴스] 강릉시는 2022년 1월 3일 오후 2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사격장 이전 및 남부권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태영건설컨소시엄과 사업협약을 체결한다.
앞서 강릉시는 동계올림픽 이후 높아진 위상으로 관광거점도시·문화도시에 전국 최초로 동시 선정됐고 국가철도망확충으로 광역철도교통의 허브로 급부상하고 있는 시점에 발맞춰 E-hub 스마트그린 산업단지 조성해 탄소중립 신산업과 첨단산업을 육성하는 한편 관광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수려한 자연경관의 금진·심곡 해안단구 지역을 관광자원화해 대규모 복합관광단지를 조성하고자 지난 11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태영건설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2028년까지 금진리 산1 일원의 기존 사격장 부지를 포함해 금진리·심곡리 일원에 276만㎡ 규모로 약 1.5조 원을 투자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강릉 해양관광의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체류형·친환경 관광단지를 개발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대표 도입시설로는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바다 공연장, 에코돔 식물원과 레이크가든·네이처팜·야외 키즈파크 등을 포함하는 네이처파크가 계획되어 있고 세계적 브랜드의 골프·리조트·호텔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태영건설컨소시엄은 ㈜태영건설을 대표 출자자로 해 출자금 500억원 규모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고 사격장 이전사업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릉시는 지역농수산물 우선 사용·지역 주민 우선채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주민 지원에 민간사업자가 적극 협력하도록 하고 관광단지 개발사업에서 10%를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는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하는 등 본 사업의 혜택이 최대한 지역사회에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
강릉시 관계자는“그동안 사격장 이전 합의각서 체결과 민간사업자 공모까지 어느 하나 쉽지 않은 길을 걸어왔는데, 임인년 새해 업무 시작 첫날 남부권 개발을 위해 민간사업자와 사업협약을 맺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본격적인 사업은 이제부터 시작이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필요하고 앞으로도 젊고 활력있는 미래 강릉을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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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도 즐기는 제천미식여행
[한국Q뉴스] 제천시는 올 해 ‘충북 대표 관광상품개발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개발된 ‘약채락 미식여행키트’가 충북 대표 관광상품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충북 대표 관광상품 개발 사업은 충북 지역 고유의 가치를 담을 수 있는 시군 대표 특화상품 발굴·육성을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제천시는 사업비 2천5백만원을 지원 받아 찾아가는 여행이라는 테마로 소비 트렌드 분석과 한방을 가미해 제천을 나타내는 3가지 맛의 양념소스가 바탕이 된 관광상품을 개발했다.
제품은 기존의 인기상품인 황기막간장과 함께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치킨스톡, 핫소스에 황기를 첨가·개발해 상품화 했다.
제천미식여행키트는 지역 특성화와 상품성,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전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받아 대표 관광상품으로 선정됐으며 향후 제품개선 및 생산, 홍보마케팅을 위한 추가적인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미식은 여행지 선택 결정에 있어서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이번 미식여행키트로 소비자들이 간접적으로 미식도시제천의 맛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제천미식관광에 흥미를 가지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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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의림지 ‘용추폭포 유리전망대’, 2021년 가장 주목받은 신규관광지 선정
[한국Q뉴스] 충북 제천의 용추폭포 유리전망대가 한국관광공사 대표 여행 플랫폼인 ‘대한민국구석구석’이 선정한 ‘2021년 가장 주목받은 신규관광지’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2021 트렌트 리포트, 인스타를 빛낸 올해의 여행지 총결산’에서 선정한 올해 가장 주목받은 신규관광지는 총 4곳으로 용추폭포 유리전망대는 포항 스페이스 워크, 울산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서울 용산공원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의림지는 현존하는 국내 최고 수리관개 시설이자 유서 깊은 명승지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자원이자 관광자원이다.
작년 8월 의림지 폭포의 자연미와 야간 경관조명의 조화로움을 갖춘 용추폭포 인도교 개선사업을 마치고 대중에 첫 선을 보인 의림지 용추폭포 유리전망대는, 다리 난간에 분수와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에도 폭포의 비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특히 전망대 바닥에 설치한 매직유리는 이채로운 경험과 스릴을 제공하며 관광객으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지정 승인과 옥순봉 출렁다리 개통 등으로 지역에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 전환의 기틀을 마련한데 이어 실수요층이 주를 이루는 SNS 분석결과에 용추폭포 유리전망대가 이름을 올린 것은 우리시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이 자리 잡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한다”며 “우리시가 중부권 최고의 체류형 관광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도록 앞으로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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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무직 근로자 3명 정년퇴임으로 공직생활 마감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을 위해 청춘과 열정을 다한 3명의 괴산군 공무직근로자가 정년퇴임을 맞았다.
그 주인공은 환경과 임병석, 안전건설과 안병규, 불정면 이민훈 이상 3명으로 명예로운 퇴임식이 30일 군수실에서 진행됐다.
군은 퇴직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차영 군수의 표창장 전달과 더불어 배우자 감사패 전달, 축하 꽃다발 증정 등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들은 각기 환경미화원, 도로보수원으로서의 역할을 도맡아오며 신속한 민원처리 등 남다른 책임감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온 공을 인정받아 표창장과 배우자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맡은 바 소임을 묵묵히 다하며 괴산군 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정년퇴직자들께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열정과 헌신의 노력으로 임무를 잘 마무리해주신 공로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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