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2022년 시정 화두 ‘구동존이 갱위강시’
[한국Q뉴스] 김정섭 공주시장은 2022년 임인년 시정화두를 ‘구동존이 갱위강시’로 정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 29일 제159차 정례브리핑을 통해 “다름을 인정하고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자는 구동존이와 다시 강한 공주시를 만들자는 의미의 갱위강시를 임인년 시정화두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2022년은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고 정치·경제·사회적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며 “시는 11만 시민과 함께 공주의 미래 발전을 위한 공동의 가치를 향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2021년에 코로나19 등 어려움 속에서도 한마음이 되어 희망을 만들어냈듯이 2022년에도 시정에 많은 참여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 시장은 “2021년에는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주년을 맞아 ‘모든 시민이 한마음으로 함께 노력해 다시 강한 시를 만들자’는 갱위강시 동심동덕을 시정화두로 삼아 시 미래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드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공주페이 1900억 달성과 1조 2840억원 규모의 대규모 기업투자 유치, 7691억원의 사상 최대 국비 확보,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 착수, 제3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 등 미래 발전의 기틀을 튼튼히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새해에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지역과 성별, 이념과 직업의 다름을 인정하고 뛰어넘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시정을 구현해 다시 강한 공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
제67회 백제문화제 사비백제 스토리텔링공모전 시상식 열려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29일 부여군백제문화선양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제67회 백제문화제 사비백제 스토리텔링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123년 찬란했던 사비백제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한편 백제문화제의 콘텐츠 다변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 10월 8일 공모전을 공고한 이후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작품을 접수했다.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적으로 많은 작품이 접수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이달 14일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3편의 수상후보작을 결정했다.
심사위원장은 사비백제의 문화원형을 소재로 참가자들의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현재 트렌드에 맞춰진 짜임새 있는 스토리텔링 작품이 많아 순위를 가리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올 9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권고하는 ‘공공기관 공모전 운영지침’에 따라 수상후보작은 10일 동안 국민권익위에서 운영하는 ‘국민생각함’과 ‘공모전 온라인 공식 카페’를 통해 공개했다.
대상작은 외계 행성에서 사비백제로 시간여행을 결심한 공주가 착오로 현재에 도착하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담아낸 뮤지컬 ‘꿈꾸는 별 사비 538’ 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의자왕에 대한 기록을 과감한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팩션 사극 ‘백제본기’가, 우수상에는 금동대향로의 봉황을 캐릭터화 하고 남녀 주인공이 시간여행을 통해 사비백제 역사의 주인공이 된다는 시리즈 웹툰 ‘벡제의 꿈’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정부의 강화된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대상 수상자 1명만 부여군에서 시상식을 개최했으며 최우수상과 우수상 수상자들에게는 상장을 별도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박정현 군수는 “공모전에 참가한 모든 분에게 감사드린다”며 “향후 수상작을 대상으로 백제문화제와 연계된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12-30
-
부여군, 내년 ‘노인맞춤돌봄’ 확대 시행
[한국Q뉴스] 부여군이 내년에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군은 오는 2022년도에도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에게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내 3개 센터를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는 어르신 2,861명을 발굴해 서비스를 지원했는데 내년에는 102명이 늘어난 2,963명에게 서비스를 지원한다.
부여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의 안전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이용자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고자 종사자에 대한 기본 의무교육 외에도 이용자에 대한 맞춤형 성희롱예방교육 등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인맞춤돌봄 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로서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노인을 대상으로 한다.
개인별 맞춤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신체적·정신적 악화를 예방하고 노인이 자립해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운영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회계검증비용을 군비로 추가 지원해 수행기관이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돌봄서비스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
부여군, 규암면 신리마을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부여군이 마을 전체를 박문관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를 전시회로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규암면 신리마을에서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올해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는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지원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규암면 신리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나루터 이야기 등 주민들 삶의 이야기를 발굴해 고유한 자원으로 승화시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에선 신리마을 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보물 같은 자원이 사진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모든 물품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었다.
신리마을 일대를 마을 주민과 함께 동행하면서 주민 삶의 흔적을 엿보는 등 마을과 교감할 수 있는 '주민도슨트'가 예정돼 있다.
주민도슨트는 오는 1월 7일까지 운영되며 같은 달 8일부터 27일까지는 무인전시로 진행된다.
부여군 규암면 백마강 자락에 있는 신리마을은 예부터 나룻배를 몰아 백마강을 오가며 주체적 삶을 살아온 마을이다.
그 옛날의 정서와 주민이 지닌 고유한 정신이 살아 숨 쉬는 마을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회복하고 삶의 기억을 재생시켜 마을의 공동체성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신리마을처럼 마을 주민의 삶과 이야기를 자원으로 발굴하는 일은 농촌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
홍천군 보건소, 관내 초등학생 응원 메시지 전달받아
[한국Q뉴스] “끝나지 않는 긴 싸움에 언제나 저희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홍천군 보건소 모든 분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지난 12월 28일 홍천군 보건소에 남산초등학교 5학년 5반 학생들이 꾹꾹 눌러쓴 감사의 편지와 간식이 도착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감사의 편지는 추운 날씨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의 지친 마음에 큰 위안이 되고 있다.
남산초등학교 5학년 5반 학생들은 응원 메시지를 담은 롤링페이퍼와 모금을 통해 마련한 귤 1상자와 떡 18개, 믹스커피 2상자를 홍천군 보건소에 전달했다.
남산초 황하은 양은 “계속되는 코로나19에 힘드시겠지만 저희를 위해 항상 열심히 일하시는 의료진들 너무 감사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남산초 윤은환 담임 선생님은 “학교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던 때 신속하고 친절하게 검사해 주시고 애써 주셔서 학생들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게 됐다”며 “긴 시간 동안 너무 노고가 많으셨다.
내년에는 부디 코로나 없는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기를 희망하며 희망찬 2022년을 기원한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원은숙 홍천군 보건소장은 “어린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모든 직원이 감동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응원에 더욱 더 힘을 내, 홍천군민과 아이들의 소중한 일상 회복을 되찾기 위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 보건소는 지난 12월 7일 남산초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추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12월 8일 남산초에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 학생 및 교직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밀접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 해제 시기에 다시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전을 위한 2차 전수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2021-12-30
-
홍천군, 지적 분야 국토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Q뉴스] 홍천군이 지적 분야에서 적극 행정을 통한 탁월한 성과를 달성,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홍천군은 2021년도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 우수기관에 선정,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신속한 지적측량 민원업무 처리 및 소규모 지적 불부합지 정리 사업,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운영 등 적극 행정을 통한 지적행정업무의 탁월한 업무처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 신속한 일처리로 강원도지사 표창도 수상했다.
토지행정담당 부서는 개별공시지가 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지적관리담당 김동열 주무관은 지적행정 최일선에서 민원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한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김설휘 토지주택과장은 “앞으로도 지적관리뿐만 아니라 모든 토지정보 분야에서 적극 행정을 통해 군민들에게 양질의 토지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
예산군, 제23대 이용붕 부군수 이임
[한국Q뉴스] 예산군 제23대 이용붕 부군수가 12월 31일 이임한다.
이임하는 이용붕 부군수는 지난 2020년 1월 취임해 2년 동안 부군수로 재임하면서 풍부한 행정경험과 발로 뛰는 적극행정을 펼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재정확충으로 지속가능한 군정발전 기반을 마련하는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그동안 군이 강조해왔던 국·도비 확보, 행정적 지원 등에 대한 가교 역할을 했으며 다양한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변화와 개혁을 지향하고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다해 귀감이 됐다.
특히 이용붕 부군수는 지난 15일 확정된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 신설을 위해 재임 기간 동안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충남 내포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일선현장을 발로 뛰는 등 열과 성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예당호와 덕산면을 양 축으로 하는 산업형 관광도시 조성과 산업단지 조성, 예산형 구도심 뉴딜 프로젝트 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보이며 적극적인 행정 추진에 나서는 등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이용붕 부군수는 “예산군 선·후배 동료 공직자와 함께 33년간의 공직을 마무리 할 수 있게 돼 더 뜻깊다”며 “앞으로도 예산군을 위해서라면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더 멋진 제2의 삶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62년생으로 예산군 신암면 출신인 이용붕 부군수는 조림초, 신암중, 예산고 단국대학교를 졸업했으며 1988년 12월 예산읍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고 충청남도 기획조정실 혁신담당관, 경제통상실 소상공기업과장을 거쳐 제23대 예산군 부군수로 재임했다.
2021-12-30
-
당진 버그내순례길, 모바일 앱으로 다시한번 재조명
[한국Q뉴스] 당진시가 ‘버그내순례길’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효과적인 안내와 모바일 스탬프투어 등의 관광적 요소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한 모바일 앱이 ‘2021 스마트 앱어워드’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스마트 앱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는 우수 모바일 앱 시상식으로 국내 인터넷전문가 3,80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의 6개 부문에 대한 18개 평가지표를 토대로 우수한 앱을 선정한다.
엠아이티소프트가 개발한 버그내 순례길 앱은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당진 우강면 솔뫼성지에서 시작해 신리성지까지 13.3km에 이르는 버그내 순례길 코스 안내 및 관련 정보를 탑재해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동시에 스탬프 투어와 AR 포토존 서비스 등의 콘텐츠도 함께 포함돼 있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위치정보와 날씨, 걸음 수 등의 부가서비스로 서비스 우수성과 UI 디자인의 우수성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VR, AR, 스탬프투어 등으로 방문객이 보다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콘텐츠의 우수성 역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버그내순례길 앱 개발은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 이미지를 구축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더욱 다양한 정보를 추가해 당진시를 찾아주시는 방문객 분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0
-
송인석 전국 이·통장연합회 계룡시지회장 대통령 표창
[한국Q뉴스] 계룡시는 송인석 전국 이·통장연합회 계룡시지회장이 지난 28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1 충남을 빛낸 유공자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전했다.
올 한해 충남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도민과 법인 등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는 이 날 시상식에서 송 지회장은 지방자치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 수상자로 선정 됐다.
송 지회장은 1997년부터 엄사리 이장에 임명되어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왔으며 2017년부터는 전국 이·통장연합회 계룡시지회장으로 임명되어 현재까지 투철한 사명감과 성실함 등으로 타의 귀감이 되어 왔다.
아울러 자발적인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은 물론 화합과 소통으로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도·시정 홍보를 적극 추진하는 등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왔다.
송인석 지회장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지역을 위해 더욱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계룡시 이·통장님들과 함께 시정 발전 및 주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12-30
-
계룡시, 참신하고 개성있는 시정홍보를 위한 ‘SNS 홍보단’ 모집
[한국Q뉴스] 계룡시는 2022년부터 효율적인 시정홍보를 위한 ‘SNS 홍보단’을 모집·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SNS 홍보단은 최근 떠오르고 있는 홍보 및 소통수단인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해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현안사업 및 관광, 축제, 행사, 지역소식 등을 좀 더 빠르고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집대상은 별도 요건 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모집기간은 22년 1월 3일부터 14일까지이고 선발 예정인원은 20명이다.
시는 능력 있고 창의력 넘치는 홍보단원이 선발될 수 있도록 별도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홍보단원을 선발할 예정이며 동기부여를 위해 위촉장과 함께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활동사항으로는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시책사업, 관광정보, 축제, 행사 등에 관한 기사를 작성 후 계룡시에 자료를 제공하고 개인 SNS 채널에도 업로드 하면 되며 그 외에도 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콘텐츠 발굴, 생활민원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내용을 취재·게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제는 SNS를 제외하고는 원활한 홍보 및 정보전달을 하기 어려울 만큼 SNS가 주요한 홍보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며 “SNS 홍보단원이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발굴·전달함으로써 시정 주요현안에 대한 신속한 전파는 물론 보다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시정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SNS 홍보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2-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