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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내년 전국 최고 권위 ‘배드민턴 종별 대회’ 열어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권위 있는 전국 배드민턴 종별 대회를 유치해 2022년 관내에서 열린 전망이다.
시는 지난 30일 시장실에서 대한배드민턴협회와 ‘2022 전국 종별 배드민턴대회 유치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맹정호 서산시장,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 박병운 충청남도배드민턴협회장, 이규현 서산시체육회장, 김영래 서산시배드민턴협회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서산시, 대한배드민턴협회가 대회 운영비 지원, 홍보, 대회 운영 등 역할 분담을 통해 상호 성공적 대회 운영에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2022년 전국 종별 배드민턴대회는 7~8월 중 2주간 개최될 예정이며 참가 규모는 전국 초·중·고 엘리트선수 1500여명이다.
시는 내년 6월까지 다목적실내체육관 건립공사를 마무리하고 서산시민체육관과 함께 경기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목적체육관에는 83억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3,322㎡ 규모로 배드민턴장 12면이 만들어져 서산시민체육관 11면까지 활용해 원활한 경기 운영을 도울 전망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전국 최고의 권위있는 배드민턴 대회를 유치하게 돼 기쁘다”며 “차질없이 준비해 시의 위상을 높이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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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줄이어
[한국Q뉴스] 당진시청은 30일 희망2022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전달을 위한 단체들의 방문으로 북적이며 이웃 사랑의 실천이 절정에 달했다.
환영철강공업주식회사에서는 임직원 200여명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기탁금 2633만원을 기부했으며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당진항만항운노동조합에서는 성금 1000만원과 장학금 500만원을, 당진시체육회에서는 300만원 을 기탁해 매서운 겨울 추위를 나눔의 열기로 훈훈하게 녹였다.
시 관계자는 “혹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음까지 위축되는 요즘, 이웃돕기에 앞장서 실천해 주시는 기업 및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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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아동 급식 지원단가“6,000 → 8,000원”
[한국Q뉴스] 당진시가 2022년부터 아동 급식 지원 단가를 8000원으로 인상한다.
아동 급식 지원은 저소득 등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당진시는 900여명이 지원대상에 해당한다.
올해 7월 한 끼 5,000원 이었던 지원 단가를 6,000원으로 인상한 이후 오는 2022년 보건복지부 권고 단가인 7,000원에 1,000원을 추가한 8,000원으로 인상하면서 물가상승 등에 따른 결식아동의 급식 단가를 현실화하게 됐다.
또한 아동급식카드 디자인 변경 및 IC카드 교체로 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94곳의 가맹점 스티커 부착하는 등 아동들의 사용 편의를 높여나가고 있다.
아동급식 지원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기존 지원대상자는 내년부터 자동 인상된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후원을 통해 100명의 아동들에게 행복두끼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종료 후 아동급식 대상자로 지원하는 등 결식우려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과 가맹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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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합덕연지마을, 농촌체험 휴양마을‘엄지 척’
[한국Q뉴스] 2019년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지정된 당진시 합덕읍 ‘합덕연지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2021년 농촌체험휴양마을 평가’ 체험과 교육 두 가지 부분에서 2등급에 선정됐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촌관광 이용자의 만족감을 높이고 관련시설 및 서비스 수준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농촌 관광사업에 대한 평가 및 등급결정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등급결정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와 외부 평가전문기관은 지난 7월부터 현장심사를 진행,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직접 마을을 방문해 평가했으며 그 결과 합덕연지마을은 체험과 교육 부분에서 2등급으로 선정됐다.
시에 따르면 관광객들에게 제공한 볏짚 공예와 고구마 캐기, 계란꾸러미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마을 경관개선을 위한 가로 꽃길 조성 등 주민 공동체와 노력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특성을 살린 농촌체험휴양마을 육성을 통해 당진만의 매력이 있는 활력 넘치는 행복한 농촌마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2022년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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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1년 당진시 여성통계 공표
[한국Q뉴스] 당진시가 행정자료를 활용한 ‘2021년 당진시 여성통계’를 31일 공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여성통계는 당진시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인구·가족, 경제, 주거·복지, 건강 4개 분야, 65개 지표로 구성돼 공공기관과 시 공공데이터를 가공해 분석하는 저비용·고효율의 행정통계 방식으로 작성됐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1년 5월 말 기준, 당진시 여성인구는 7만8014명으로 전체 인구 16만6491명 중 46.9%를 차치해 2018년, 2019년, 2020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여성인구 1000명당 혼인건수를 나타내는 여성 혼인율은 2020년 기준 8.1건으로 2019년 기준 8.8건 대비 약 4.1% 감소했고 출산율 또한 2020년 기준 1.25명으로 2019년 기준 1.39명 대비 약 5.3% 감소하며 전국적인 저출생, 혼인 감소 흐름과 유사하게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3년 주기의 여성 통계를 작성해 여성과 남성이 함께 행복한 당진을 만들기 위한 정책 수립의 객관적 근거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자료제공과 통계 작성에 함께 힘써주신 관계 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밖에 자세한 통계 결과는 당진시 통계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파일 다운로드 가능하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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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을 빛낸 당진시 정책 사업은?
[한국Q뉴스] 당진시가 31일 2021년 한 해를 빛낸 시정 10대 성과를 선정해 발표했다.
시가 선정한 10대 성과는 당진형 지속가능발전, 대한민국 대표 사례로 국제사회 인정 매년 100억원 이상 당진시 자체세입 추가확보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법안 국회 통과 관철 전국 최초 “주민발의 시책 제안회” 개최 당진시 투자금액 5천억원·9년 연속 시단위 고용률 전국 2위 달성 탄소중립도시 기반마련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및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공모선정 대한민국 최초 사제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선정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성공개최 충남 유일 4년 연속 도시재생사업 공모선정 국제 안전도시 공인 충남 최초 아동·청소년 무상교통 시행 등이다.
시는 올해 당진시 지속가능 발전보고서 UN 공식 등재, 대한민국 환경대상 수상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속가능발전 선도 도시에서 글로벌 지속가능도시로 위상을 높였으며 충남도와 석탄화력발전소가 입지한 시군과 연대해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을 기존 1키로와트 당 0.3원에서 0.6원으로 100% 인상하는 지방세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이끌어 냈다.
또한 시는 지난 9월 8일 당진형 주민자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주민총회와 연계해 지역주민이 주도적으로 시책사업을 발굴해 시에 직접 제안하고 시행토록 하는 주민발의 시책 제안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아울러 경제 분야에서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당진시 투자금액 5000억원 달성과 2013년 이후 9년 연속 시 단위 고용률 전국 2위 자리를 지켜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시는 농축수산업 분야에서도 4년 연속 어촌뉴딜300사업이 선정되며 올해 국비 77억원을 확보해 농어촌의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밖에도 교육문화와 도시환경, 보건복지 분야에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성공개최, 충남 유일 4년 연속 도시재생사업 공모선정, 국제 안전도시 공인, 충남 최초 아동·청소년 무상교통 시행 등 4건이 10대 뉴스에 포함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여건 속에도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던 데에는 공직자들의 헌신과 함께 시민들의 참여가 바탕이 된 덕분”이라며 “2022년에도 시민과 함께 더 행복한 당진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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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2년 달라지는 제도 확인하세요
[한국Q뉴스] 당진시가 경제, 건설, 복지, 자치행정 등 분야별로 2022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 제도와 시책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경제 분야에서는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오는 2022년 4월부터 시행되며 육아휴직 급여 지원체계 개편으로 만 0세 이하 자녀에 대한 육아휴직을 부모 모두 사용 시 통상임금의 100%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 최저시급이 9,160원으로 인상됐으며 당진시에서 적용되는 생활임금도 2021년 10,200원에서 10,660원으로 인상됐다.
당진시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은 2021년 15억원에서 2022년 30억원으로 두 배 늘어났으며 2021년 495억원 규모로 발행됐던 당진사랑상품권도 2022년 800억원으로 대폭 늘어나 보다 많은 당진 지역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 도시 분야에서는 청년우대형 주택청약 종합저축 가입요건이 2년 연장돼 기존 2021 12월 31일에서 2023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됐으며 공공임대주택 다자녀 기준이 기존 3자녀에서 2자녀로 변경됐다.
2022년부터는 지방자치단체의 빈집실태조사도 의무화 된다.
자치단체장은 5년마다 도시지역 빈집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빈집에 대한 안전조치 불이행 시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다.
아파트 층간소음 사후 확인제도 도입된다.
완충재 자체의 소음차단 성능을 평가하는 기존 평가방식이 폐지되고 아파트 단지별로 5%를 산정해 성능을 측정하고 권고 기준 미달 시 자치단체가 개선을 권고할 수 있도록 했다.
교통분야에서는 2022년부터 교차로에서 차량이 보행 신호 중 우회전할 경우 승합차는 7만원, 승용차 6만원의 과태료와 함께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무주택 청년의 경우 1년 동안 20만원의 월세가 지원된다.
또한 영아수당이 신설돼 0~1세 영아에게 월 30만원이 지급되며 첫만남 이용권이 새롭게 도입돼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에게 200만원의 국민행복카드 이용권이 지급된다.
농업분야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비 지원 로컬푸드 참여농가 친환경 포장재 제작 지원 로컬푸드 인증 브랜드 상표 승인 농가 포장재 제작 지원 등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신규 시행된다.
또한 청년 창업농 디딜돔 사업이 2022년부터 시행돼 당진지역 거주 청년농업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영농정착에 필요한 사업자금을 지원하며 귀농인들을 위한 창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과 소규모 영농정착 지원사업도 신규 시행된다.
환경 분야에서는 전기차 충전 주차면 5% 의무화 시행으로 신규 건설되는 아파트와 노외주차장은 전기차 충전 주차면적을 5% 이상 할당해야 하며 재활용 쓰레기 배출표기도 변경돼 기존 재질 중심에서 배출방법으로 바뀌고 재활용 불가능 쓰레기 표시도 도입된다.
자치행정 분야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주민조례 발안제가 도입되고 특례시와 특례를 둘 수 있는 시군구 지정 외에도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더불어 지방의회의 자율성도 확대된다.
이밖에도 시는 통계청 승인을 받아 당진지역 내 만20세 이상 1인가구 중 1000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실태조사를 2022년 첫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22년부터 달라지거나 새롭게 시행되는 법률과 제도가 많다”며 “알아두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들이 많은 만큼 많은 2022년 시행되는 제도에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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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2년 해맞이 대비 특별방역 현장근무
[한국Q뉴스] 고성군은 ‘2021년 신축년’에 이어 ‘2022년 임인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하고 해맞이 인파에 대한 방역계도를 통해 코로나19 지역내 전파를 차단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19의 재확산과 신종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어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고 2022년 1월 1일 06:30~08:30분 까지 2시간동안 관내 21개소 주요 해맞이 장소에서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등 현장 방역을 계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성군은 매년 통일전망대와 화진포해변에서 주민들과 함께 의미 있게 시작하기 위해 새해 첫 일출을 바라보며 지역발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개최해왔다.
해맞이 행사는 취소됐지만, 많은 인파가 해맞이를 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통제는 안 하되, 숙박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점검을 철저히 하고 방역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새해 덕담을 나누며 한 해를 시작하는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게 돼 안타깝지만,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정부의 강화된 방역지침에 따라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지역 내 확산을 철저히 막아 청정지역을 만들 것을 약속하며 군민들도 기본 방역수칙 준수와 코로나19 예방접종 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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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항, 임인년 새해맞이 야간 경관조명 연출
[한국Q뉴스] 고성군은 현내면 대진리 평화지역 경관개선 사업으로 추진한 대진항 남방파제 및 북방파제와 해상공원에 설치된 경관조명을 임인년 새해맞이 야간 경관조명을 연출해 새해 새로운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야간 경관조명은 12월 31일 17:30분부터 2022년 1월 1일 07:00시까지 연출해 임인년 새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광일 건설도시과장은 “맑고 투명한 푸르름을 간직한 대진항이 아름답게 연출되는 희망의 빛이되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한다 힘겨웠던 한해지만 잘 마무리 하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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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1년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시상
[한국Q뉴스] 고성군은 공공의 이익 증진을 위해 능동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에 기여한 2021년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했고 시상식은 12월 31일 연말 군수포상 수여식에서 진행한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부서별 추천 공무원 중 1차 평가를 통해 8명의 후보를 선정해 고성군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 선발했으며 선발된 우수공무원은 우수 1명, 장려 4명으로 총 5명이다.
우수는 적극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되살리기 위해 2건의 예비사업을 진행하면서 주민 역량강화 교육 및 지역주민과 소통을 통해 실현 가능한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도시재생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거진 세비촌 도시재생사업에 8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고 심사기간에도 내년도 오호리 도시재생 예비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룬 건설도시과 전아름 주무관이며 장려 4명 중 관광과 김남정 담당은 동해안 철책 철거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평화염원 관광상품 발굴에 노력했으며종합민원실 신희영 주무관은 도로·상수·하수 등 지하시설물 DB 통합관리 전산시스템 도입으로 도로굴착 공사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행정의 효율성 증대에 기여했다.
농업기술센터 김식 담당은 초식가축 급이용 볏짚 부족에 따라 양질의 조사료 수급 확대를 위해 조사료 생산비 지원, 동·하계 파종 확대 독려,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 등으로 한우 고급육 출현율 상승 등 농가 소득증대에 노력했으며기획감사실 이민우 주무관은 수공예산업 저변 확산을 위해 ‘취미와 부업을 하나로 나만의 작은 가게 만들기’라는 사업명으로 지역균형발전 시범 공모사업을 신청·선정되어 ‘예술촌 고성’ 도약의 기반을 마련 했다.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5명에게는 해당 공무원의 의견을 반영해 승진가점, 포상휴가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시상금으로 우수 20만원, 장려 각 10만원을 전달해 성과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우수사례 5건은 카드뉴스로 제작해 전국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에도 매년 상·하반기로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직원들에게는 적극행정에 대한 인식을 정착시키고 그에 따른 노력을 격려해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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