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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동군, 제26대 이호 부군수 이임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 이호 부군수가 이달 31일자로 국악과 과일의 고장이자 고향인 영동군에서의 부단체장직을 마무리한다.
지난 7월 영동부군수로 발령 받은 이호 부군수는 6개월간의 짧은 기간이었지만 다년간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추진력을 발휘하며 영동군정의 도약에 한몫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부군수는 지난 7월 1일 취임시 군 공직자들과 함께 힘차게 비상해 가고 있는 영동 발전에 큰 사명감을 가지고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다짐 후, 군정 전 분야에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충실히 했다.
고향이 영동이다보니, 누구보다 영동을 잘 알고 있기에 더욱 꼼꼼히 군정을 챙겼다.
빠른 군정 파악으로 내부행정을 아우르는 동시에 주요 사업들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다각적인 발전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민선7기 영동군의 군정 운영을 조화롭게 뒷받침하며 군정 발전을 이끌었다.
특히 정부, 국회, 충북도 등 인적관계망을 활용해 2022년 본예산 기준 2,016억원의 정부예산 확보에 힘을 보태는 등 지역 발전의 토대를 다졌다.
최근에는 국가적 위기인 코로나19에 맞서 체계적인 코로나19 방역체계 확립, 코로나 극복을 위한 민생안정책 추진 등에 주력했다.
또한, 난계국악단장을 역임하면서 코로나19로 침체된 문화 생활의 활성화를 위해 어디서나 함께하는 난계국악단 온라인 상설 국악공연으로 군민은 물론, 전 국민들의 코로나블루 해소에 앞장서기도 했다.
특히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의 진천~영동~합천 구간 신규 도입과 국토부 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의 양산~양강 구간 확정에도 큰 역할을 했다.
영동에서의 근무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고향의 인재 양성과 더 큰 발전을 바라는 마음에서 군민장학회에 200만원을 기탁하며 영동에 대한 애정을 대신했다.
이호 부군수는 “여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의 든든한 뒷받침과 군민의 응원이 있었기에 부군수로서의 막중한 소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근무지는 잠시 옮기지만 언제나 고향 영동을 생각하며 지역 발전과 군정에 힘을 보탤 수 있도력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 부군수는 충북 영동 출신으로 1995년 1월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8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충북경제자유구역청 개발사업부, 바이오산업국 산단개발지원과 등의 요직을 두루 거친 후 2020년 7월부터 도 균형건설국 도로과장으로 근무하다, 지난 7월 1일 영동군 부군수로 발령받았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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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신축년 한해 영동을 이끈 핵심 사업들 선정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2021년 신축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군정을 빛낸 핵심 사업들을 꼽았다.
00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 19 3차접종 선제적 대응’을 비롯해 군민편의 증진과 지역발전을 가속화한 군정성과 베스트-5를 최종 선정했다.
이 제도는 공직 내부의 건전하고 생산적 경쟁으로 업무능률 향상과 사기진작, 활력 넘치는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한 해 동안 군정 곳곳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주요시책을 평가하고 인센티브를 지급함으로써 한해를 알차게 마무리하고 새해를 내실있게 준비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
각 부서 우수 사업과 시책을 추천받아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한 심사위원회에서 창의성,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총7건의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올해는 코로나19와 그에 따른 경기 침체, 기후변화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세심한 군정을 추진한 결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어 다수 접수되어 2개 사업을 추가 선정했다.
최우수사업에는 군 보건소의 ‘코로나19 3차접종 선제적 대응’이 꼽혔다.
군은 군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한시적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하며 75세 이상 노인 대상 체계적인 추가접종을 실시했다.
또한, 60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위탁의료기관과의 협업으로 접종률을 최대로 끌어올리며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했다.
우수 사업으로는 영동군 평생학습도시 지정에 따른 평생학습 기반 마련, 도내 최초 여성청소년 위생용품을 지원하며 보편적 복지를 추진한 가족행복과의 ‘수요자 맞춤형 36.5℃ 가족복지’사업이 꼽혔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업무 추진 상황 공유로 부서간 소통과 협치를 확대한 행정과의 ‘IPTV 기반 행벙방송시스템 구축’도 우수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 지역의 100년 먹거리 조성을 위한 경제과의 ‘일라이트 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구축’, 정주여건 조성과 인구유입을 촉진시킨 농촌신활력과의 ‘新활력넘치는 농촌환경조성’, 종합적인 재해요인 해소로 안전영동 실현을 위한 안전관리과의 ‘삼봉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 선정’, 군민불편 해소와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 건설교통과의 ‘영산동 공영주차타워 준공’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며 장려상을 수상했다.
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군정 역량을 한데 모아, 대내외에 닥친 어려움을 하나하나 풀어가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군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정성과 베스트-5는 군민행복 실현이라는 영동군의 큰 목표를 위해 5만 군민과 7백여 공직자가 함께 만든 값진 결실들이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적극적인 자세로 군정을 추진해,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군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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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3일부터 어르신 품위유지 쿠폰 배부
[한국Q뉴스] 청양군이 내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어르신들의 품위유지를 위한 목욕권과 이·미용권 4만865매를 각 읍·면을 통해 배부한다.
두 가지 쿠폰은 본인이 직접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받거나 각 마을 이장·반장을 통해 전달받을 수 있다.
군에 따르면 2022년 1분기 지원 대상은 지난해보다 141명 증가한 8,173명이고 만 65세 이상 생계급여 수급자 80여명도 지급대상에 포함됐다.
두 쿠폰은 청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70세 이상 어르신 또는 만 65세 이상 생계급여 수급자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군내 목욕탕, 이발소, 미용실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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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성인문해교실 참여자들 ‘내 인생의 책’ 발간
[한국Q뉴스] 청양군이 운영하는 성인문해교실 참여자들이 ‘내 인생의 책’ 10권을 발간했다.
31일 군에 따르면, 내 인생의 책 발간사업은 코로나19 때문에 열지 못한 문해 백일장을 대신한 프로젝트로 학습자들이 1년 동안 쓴 글과 그림을 담았다.
10권 중 3권은 학습자들의 개인 시화집이며 나머지 7권은 가족, 공부, 내 얼굴 등 주제별 글과 그림을 담은 공동 창작집이다.
공동 창작집에 참여한 학습자는 300여명에 이른다.
참여자들은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수업 상황에서도 교사들의 안내 속에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등 노력을 다했다.
내 인생의 책은 지난 30일부터 청양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소개되고 있고 청양군 유튜브에서는 책 제작과정을 담은 홍보 동영상을 볼 수 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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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 소비자 천국으로 변신
[한국Q뉴스]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이 새해 들어 소비자에 의한, 소비자를 위한 안전 먹거리 판매장으로 변신한다.
31일 청양군에 따르면 2022년 유성점의 지향점은 ‘소비자 천국’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8월 청양군 먹거리 종합정책에 관심과 이해가 높은 소비자 5명을 모니터로 위촉했으며 매월 1회 유성점에 출하된 군수 품질인증 농산물의 신선도와 포장 상태, 진열상태, 가격 적절성 등을 관리해 왔다.
유성점은 모니터 활동을 돕기 위해 고객의 소리 건의함을 설치하고 군수 품질인증제도 홍보 배너, 품목별 진열 기간 표시 등을 설치했다.
김선식 농촌공동체과장은 “소비자모니터링을 통해 고객의 시각으로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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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년층 행복 위한 57개 세부과제 확정
[한국Q뉴스] 청양군이 청년층 권리 증진과 경제적 자립, 생활 안정을 골자로 하는 2022년 실행계획과 57개 세부과제를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계획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청년층 생활이 위축된 상황을 반영해 일자리와 주거 안정, 기본소득보장에 초점을 맞췄다.
군은 ‘청년의 삶이 꽃이 되는 청양’을 비전으로 경제자립, 생활 안정, 문화진흥, 복지증진, 여성 배려, 협력 강화 등 6대 추진 분야 57개 세부과제를 수립했다.
경제자립 전략은 일자리 지원사업 확대와 기초단체 최초 청년수당 지급, 취업 수당 지원과 창업공간 확대 등이다.
생활 안정 전략은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해 공공임대주택 청년입주자 공급 비율을 80% 이상으로 늘리고 청양형 행복주택 10동을 공급할 예정이다.
또 월세 경감 사업으로 쉐어하우스와 블루쉽하우스를 조성하고 군내 기업체 근로자에 대한 주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또 군은 청년층의 군정 참여 확대를 위해 각종 위원회 위촉률을 20% 이상으로 확대하고 주민참여예산을 바탕으로 한 커뮤니티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김돈곤 군수는 “청년은 청양의 미래이자 100년을 위한 핵심 동력”이라며 “청년의 삶이 꽃으로 만개하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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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1413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1413번 확진자가 12월 30일에 추가 발생 했다고 밝혔다.
#1413번 확진자는 가족의 확진으로 치료기관 동반 입소 중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실시해 30일 오후 6시에 확진 받게 됐다.
증상을 보면 29일부터 발열 증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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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방세 성실납세기업 및 지방세정 유공자 시상
[한국Q뉴스] 옥천군은 3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성실납세기업 2개 법인에게 인증패 및 지방세정 유공자 10명에 대해 표창패를 수여했다.
올해 지방세 성실납세 기업으로 옥천읍 가풍리 소재 제조업체인 에이스메디칼 과 동이면 적하리 소재 제조업체인 바이오크래프트가 선정됐다.
두 업체는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이들 기업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했다.
군은 지방세 성실납세기업의 자긍심 고취와 건전한 납세분위기조성을 위해 2008년부터 지방세 성실납세기업에게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24개 기업체를 지방세 성실납세기업으로 선정했다.
또한 군은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지방세 체납이 없는 주민 중 각 읍면에서 추천받아 지방세정 발전에 기여한 주민을 선정해 군수 표창을 했다.
올해 유공 주민으로는 옥천읍에 거주하는 임인호 씨 등 10명이 선정됐다.
김재종 옥천군수는“어려운 시기에도 성실 납세기업가 보여준 지역사회 기여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에 보답하기 위해 군에서는 더 좋은 기업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으며 또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 의무를 다해준 모범 납세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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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응기 옥천 부군수 이임
[한국Q뉴스] 제31대 최응기 옥천부군수가 12월 31일 부단체장 직을 마무리했다.
군에 따르면 최 부군수가 1월 1일자로 충북도 바이오산업국장으로 승진해 자리를 옮기게 됐다.
1990년 충북 청원군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최 부군수는 2018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공보관을 거쳐 2021년 1월 옥천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소통과 현장행정을 통해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을 두루 점검하며 올 한해 공모사업이 65건 선정돼 1,363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역대 최대의 성과를 냈다.
또한, 중앙부처와 충북도 등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도 총 59건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옥천군의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최 부군수는 옥천군의 지역인재육성에 써달라며 1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하며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랬다.
최응기 부군수는 “ 부군수로 영광스럽고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김재종 군수님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저를 믿고 묵묵히 고생해 주신 동료 공직자 여러분에게도 고마운 말씀을 전한다”며 “도에 가서도 옥천의 따뜻한 인심과 넉넉한 정을 잊지 못할 것 같다.
옥천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고 퇴직 후에 귀농을 하게 되면 꼭 옥천으로 오겠다”고 옥천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밝혔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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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충청북도 사회조사‘삶에 대한 만족도’도내 최상위
[한국Q뉴스] 코로나19 장기화에도 옥천군민들이 지역 생활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 큰 행복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충북 옥천군은‘2021년 충청북도 사회조사’결과‘삶에 대한 만족도’4개 항목 중 2개 부문에서 2년 연속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이 조사는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약 15일간 옥천군내 표본 96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조사항목은 충청북도 공통항목 45개와 옥천군 특성항목 13개로 가구·가족, 삶에 대한 만족도, 노동, 문화·여가, 소득·소비, 주거·교통, 교육, 인구 등에 대한 58개 항목이다.
특히 옥천군은 삶의 만족도 4개 항목중 거주여건, 경제활동, 복지 등 지역 내 생활의 만족감 정도를 의미하는‘전반적인 생활’부문에서 작년 6.11점 대비 0.24점 상승해 6.35점을 기록하며 도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자신의 삶에 느끼는 만족감 정도인‘자신의 삶’과 개인이 일상에서 느낀 정서적 경험으로 어제 행복이나 걱정을 조사하는‘어제의 행복·걱정’부분에서도 도내 1~2위로 도내 최상위권 수준으로 조사됐다.
이는 옥천군이 민선7기 들어서‘더 좋은 옥천’건설을 위해 시행한 각종 시책에 대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삶의 만족도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군은 코로나19 대응과정에서 지난해부터 도내 최초 일제 방역의 날과 방역캠페인을 운영했고 예방접종 과정에서도 전세버스를 투입해 거동불편 접종대상자의 교통편의 제공하는 등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했다.
또한 군은 소상공인 점포환경 개선사업, 70세 이상 시내버스 무료 이용 카드 발급,‘향수OK카드’인센티브 지급 등 군민을 위한 시책이 조사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분석됐다.
김재종 군수는“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직자와 주민이 힘을 모아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이번 조사결과를 발판 삼아 새해에도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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