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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부터 문화관광해설사 확대 배치
[한국Q뉴스] 당진시가 올해부터 당진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신규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양성해 삽교호 관광지와 솔뫼성지에 추가로 배치한다.
당진시 문화관광해설사 12명이 활동하게 되는 근무지는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심훈 기념관 면천 읍성 신리성지 솔뫼성지 삽교호 관광지 등 총 7곳이다.
2022년~2023년 충남 내비게이션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 삽교호 관광지에 해설사를 배치하고 2024년 당진합덕역 개통에 대비해 솔뫼성지에 해설사를 추가로 배치한다.
시는 변화하는 관광 여건에 발맞춰 관광객에게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종우 당진시 문화관광과장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관광지를 돌아보며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듣다 보면 관광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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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지속 가능 교통 도시평가’ 발전상 수상
[한국Q뉴스] 당진시가 2023년 지속 가능 교통 도시평가에서 발전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주관하는 지속 가능 교통 도시평가는‘지속 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에 따라 인구 10만 이상 도시 73곳을 대상으로 교통물류체계의 현황 및 정책을 매년 진단·평가한다.
이 평가는 기후 위기 대응 및 지속 가능한 교통정책 수립을 선도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당진시는 전년 대비 높은 개선율을 보이며 ‘라’ 그룹에서‘발전상’을 수상했다.
당진시는 지속 가능 교통도시를 위해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운영친환경 저상버스 전환 전기차 보조금 지원 자전거 보험 가입 등 여러 시책 사업을 추진했다.
곽영복 교통정책팀장은 “당진시가 전년 대비 높은 개선율로 지속 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교통 기반 조성을 위해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 차로의 대전환과 대중교통 및 자전거 활성화,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등 지속 가능한 교통도시 당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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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2년 연속 2등급 달성
[한국Q뉴스] 당진시가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강도 높은 반부패·청렴 정책을 추진한 결과 2년 연속으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종합청렴도는 국민·공직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청렴체감도’ 와 반부패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평가 등을 반영해 산정한다.
시는 민원인 등을 상대로 한 ‘청렴체감도’ 평가에서 79.8점, 조직 내부의 ‘청렴노력도’ 평가에서 84.8점을 받아 2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체감도 점수를 살펴보면 민원인을 대상으로 하는 외부체감도 점수는 전국 75개 기초 시 평균보다 4.6점 높은 86.4점을 받았고 시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내부체감도 평가에서는 전국 75개 기초 시 평균보다 6.3점 높은 64점을 받았다.
청렴노력도 평가에서는 전국 75개 기초 시 평균보다 4.4점 높은 84.8점을 획득해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했다.
충남 도내 현황을 살펴보면 1등급을 달성한 부여군을 제외하고 2등급은 당진시, 아산시, 서천군, 예산군, 홍성군으로 도내 시 단위 중에서는 가장 우수한 등급이다.
그동안 시는 맞춤형 청렴 시책을 추진하면서 개청 이래 최초로 부패 개혁 기구인 ‘반부패 청렴추진단’을 구성해 내외부 부패 차단에 총력을 기울였다.
기관 내 불합리한 관행 개선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전 부서를 순회하며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를 개최했고 소극 행정 극복 및 친절 문화 확산을 위해 대민행정 일선 부서를 모두 순회하며 ‘청렴·친절 문화 확산 운동’을 펼치기도 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번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당진시 공직자와 17만 시민들께서 강한 청렴 의지로 청렴을 생활화한 결과이다 앞으로도 직원 모두가 적극적인 자세와 청렴 행정을 실천해 시민들께 더욱 신뢰받을 수 있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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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서동경 음성부군수 취임. 음성군 최초 여성 부군수
[한국Q뉴스] 충청북도 2024년 1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제32대 서동경 음성군 부군수의 취임식이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서동경 신임 부군수는 1992년 증평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2001년 충북도청으로 전입해, 2020년 서기관으로 승진했으며 청년정책담당관, 복지정책과장, 행정운영과장을 역임하고 올해 1월 1일 제32대 음성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다양한 실무경험과 뛰어난 현장 대응력을 모두 겸비한 서 부군수는 음성군 최초 여성 부군수로 음성군 주요 현안 사업을 여성 특유의 꼼꼼함과 세심함을 바탕으로 음성군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동경 부군수는 “음성군에 부임하게 돼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낮은 자세로 동료 공직자, 군민 여러분과 소통하면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음성군 발전을 위한 끊임없는 고뇌로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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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방도 도로사용료 징수교부금 2년 연속 도내 ‘최고’
[한국Q뉴스] 음성군은 올해 지방도 도로 사용료 징수교부금 1억2천만원을 확보함으로써 2년 연속 도내 최고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충북도는 관할 지방도 도로점용료 부과·징수를 시·군 위임 규정에 의거 징수금액의 30%를 교부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8천791만원에 이어 올해 1억2천만원의 징수교부금을 확보함으로써 전체 교부액 중 50%를 확보하며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위인 청주시 6천111만원보다 무려 1.96배나 높은 수치다.
군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충북에서는 유일하게 추진한 기반시설 도로점용허가 통합사업을 통해 그동안 누락됐던 가스관, 전기 및 통신시설 등 기반시설에 대한 도로점용료 부과 절차를 합리적으로 개선한 데 따른 것이다.
기반시설 도로점용허가는 가스관로나 전력시설, 통신시설 등을 도로에 설치할 때 도로 관리청으로부터 허가를 받는 것을 말한다.
군은 시설별로 관리하는 허가 내역 관리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기반시설 도로점용허가를 통합하는 방안을 고안했으며 지난해 사업 마무리를 하면서 올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그동안 도로점용료 만원 미만은 징수 제외토록 한 도로법 시행령 제71조에 따라 점용료를 부과할 수 없었던 점용료 만원 미만의 개별 관리 시설물에 대해서도 점용료 통합부과가 가능해져 행정 효율성과 세수 추가 확보의 효과를 거뒀다.
군은 향후에도 기반시설에 대한 도로점용허가 시 지속적으로 통합관리 운영하고 권리의무 승계 대상 건에 대해서도 신속 변경 처리로 체납을 방지해 나갈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기반시설 관련 도로점용허가 통합관리를 통해 행정 처리의 효율성이 올라가고 허가신청기관의 편의성도 증대됐다”며 “앞으로도 누락된 점용료 발굴로 소중한 세수를 확보하고 신규 세원 발굴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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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신년사 통해 2024년 군정운영 방향 제시
[한국Q뉴스] 조병옥 음성군수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갑진년 새해 군정 운영방향을 밝혔다.
조 군수는 “새해에는 경기침체 위기에 대응해 일자리 창출과 민생경제 회복에 전력을 다하고 복지 안전망과 미래 주역인 청소년·청년에 대한 투자 강화, 인구유입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기반과 생활인프라 확충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먼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준공 예정인 용산산단은 유치기업의 조속한 입주를 지원하고 인곡, 상우산단에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우량기업 유치에 집중하겠다”며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도 강화해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음성행복페이는 올해에도 10%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기부서비스와 체크카드 기능 추가 도입 등 사용 환경을 개선해 소비 활력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으로 “삼성 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 보상을 시작하고 일자리연계형주택 등 공공부문과 민간 공동주택 건설사업에 대한 지원,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착공으로 인구 유입 기반을 착실히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금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인 금빛공감센터를 본격 착공하고 삼성면 복합문화센터 개소 및 감곡 커뮤니티센터를 준공해 지역별 문화·복지 중심 공간을 대폭 확충하겠다”며 “상상대로 행복한 음성만들기 2차년도 사업, 음성읍과 감곡면 도시재생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맹동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지원사업과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음성명작 브랜드 활성화를 통해 농산물 생산, 유통 구조 개선에 힘쓰겠다”며 “올해 출시한 컵과일 공급 확대 및 수출역량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농가소득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국가 다변화 및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확대를 통해 농촌 인력수급 체계를 강화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기술보급과 병해충 방제에 전력을 다해 기후대응 농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저출생 극복을 위해 출산육아수당에 더해 산후조리비와 임산부 교통비 지원을 신설하고 공공산후조리원 및 공공보육 통합서비스 기반을 구축해 나가는 한편 중부 3군 공동화장시설 건립 부지를 선정하고 장애인종합복지센터 건립을 착수하는 등 복지 안전망 구축에 대한 공적 책임을 강화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고품격 교육문화도시 도약을 위해 “청소년 어울림센터 및 감곡 아람커뮤니티센터 내 청소년 공간을 마련하고 기존 초등학교 입학생에게만 지원했던 입학축하금을 유치원부터 고등학생까지 확대하며 청소년 교통비 및 명문학원 온라인 강의도 지원한다”며 보편적 교육복지 강화 의지를 표명했다.
아울러 “원남저수지 둘레길과 보도교, 무극지 둘레길을 준공하고 맹동 치유의 숲과 국가생태탐방로 봉학골 산림레포츠 단지 조성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며 “원남 소규모 체육관, 생극 소규모 생활체육공원 조성을 위한 토지 보상을 시작해 생활인프라를 확충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소하천 정비와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에 속도를 가하고 생극·감곡면 상습 도시침수 대응사업 착공과 음성·대소 보행환경 정비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며 광역상수도 공급 확대 및 연차별 하수관로 정비,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 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조 군수는 “민선 8기 반환점을 도는 2024년은 지속가능한 성장, 더 큰 음성 실현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역동적인 도약을 이루어 갈 한 해로 2030 음성시 건설의 기틀 마련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며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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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어촌버스, 올해부터 ‘단일 요금제’ 본격 시행
[한국Q뉴스] 교통약자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온 태안군이 올해 ‘농어촌버스 단일 요금제’ 시행을 통해 한 차원 높은 군민 교통복지 실현에 나선다.
군은 관내 농어촌버스의 요금을 거리에 따라 차등 지불하는 그동안의 ‘이원화 요금제’를 올해부터 ‘단일 요금제’로 변경,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태안 농어촌버스를 이용하는 군민은 올해부터 거리에 상관없이 1500원의 요금을 내면 된다.
그동안은 15㎞ 이내 1500원, 초과 시 1700원의 요금을 내야 했다.
군은 2015년부터 이어진 이원화 요금제가 원거리 거주 군민에 상대적 불이익을 주는데다 요금을 수기로 입력해야 하는 운전기사의 불편 및 이로 인한 운행시간 지연 등의 문제도 있다고 보고 단일 요금제로의 전환을 검토해왔으며 지난해 의회 협의 및 태안여객과의 협약 등 제반 절차를 거쳐 올해 시행의 결실을 이뤘다.
요금제 변경에 따라 군민 불편 해소와 운행시간 단축, 원거리 주민 부담 완화 등이 기대되며 추가 소요예산 연간 약 1억원은 전액 군비로 충당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기준 연간 54만 9187명의 이용객 수를 기록한 태안 농어촌버스가 군민의 편리한 발로 더욱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군이 대중교통 선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번 농어촌버스 단일 요금제를 비롯해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며 “약자에 혜택을 주는 복지 시책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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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 아동복지통계 결과 공표
[한국Q뉴스] 예산군은 관내 아동 현황을 파악하고 아동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21 예산군 아동복지통계’를 공표했다.
이번 통계는 군에 거주하는 만18세 미만의 아동을 대상으로 인구·가구, 인구동향, 제산, 건강, 복지 등 총 6개 분야, 86개 지표를 수록했으며 군 내부 자료와 중앙 정부, 공공기관 등에서 취득한 자료를 연계·분석해 작성됐다.
군은 2021년 4월 말 기준 아동세대의 주민등록 자료를 추출하고 재산, 건강, 복지 등의 행정 자료와 결합해 약 8개월간에 걸쳐 통계 결과를 완료했다.
특히 최근 통계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군에서 올해 처음 개발한 아동복지통계는 2020년 12월에 공표한 노인복지통계와 함께 지역 맞춤형 통계로 큰 의미를 지니며 앞으로도 군은 2년 주기로 ‘예산군 아동복지통계’를 작성하고 아동 관련 정책 수립의 토대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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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1년도 종무식 개최
[한국Q뉴스] 제천시는 31일 한해를 마무리 짓는 2021년 종무식을 개최 했다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백신접종을 완료한 주요 수상자 등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그 외 시 직원들은 영상으로 시청했다.
식순도 최소화 해 이상천 제천시장의 송년인사와 올해의 공무원 등 주요 포상에 대한 수여식외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았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송년 인사를 통해 “계속된 코로나19 감염병으로 어려운 상황이 많았지만 성숙한 시민의식과 1천2백여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극복해 나가고 있다”며 “그동안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기 위한 발걸음에 함께 동행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 해의 공무원으로 정부 공모사업 집중 관리를 통한 국·도비 확보에 기여한 기획예산과 윤재석 팀장과 코로나19 상황전파체계 구축에 노력한 자치행정과 박현규 주무관 음식을 활용한 관광 마케팅에 노력한 관광미식과 이정희 팀장 등 3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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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1414∼#1419번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1414번∼#1419번 확진자가 12월 31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1414번∼#1419번 확진자는 12월 30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 검사 의뢰해 31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 6명의 확진자는 확진자의 접촉자로 검사를 실시해 확진 받게 됐으며 #1416번은 28일부터 콧물 증상이 #1418번은 30일부터 코막힘 증상이 그 외 4명의 확진자는 무증상인 것으로 조사 됐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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