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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촌주택개량사업 접수
[한국Q뉴스] 영월군은 농촌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 개량 및 신규 주택건축 등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주거복지 실현으로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해 농촌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농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 무주택자 등이다.
1가구 2주택 이상 소유자 또는 사업 완료 후 2주택 이상이 되는 경우는 신청이 불가하다.
사업대상주택은 연면적 150㎡ 이하이며 대상자로 선정될 시 저금리 융자 및 취득세 감면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2022년 2월 11일까지며 읍면사무소 및 영월군 도시교통과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 선정은 슬레이트 지붕개량자 및 어린자녀 보육가정, 귀농귀촌자 등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한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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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운행 택시 호출비 전면 무료화 오는 1월 1일부터 무료적용
[한국Q뉴스] 영월군 지역 택시업계가 택시를 호출할 때 받아오던 택시 호출비를 2022년 1월 1일부터 전면 무료화로 전환한다.
영월군 법인택시와 개인택시지부는 그동안 경제적으로 군민들에게 부담이 됐던 택시호출비 무료전환에 대해 합의하고 오는 2022년 1월 1일부터 전면 무료화를 선언했다.
이는 영월군과 택시업계가 군민 교통편의를 위한 조치로 "택시업계의 콜비 전면 무료화로 군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영월군의 지역택시업계는 호출비 면제와 함께 '영월콜택시' 어플리케이션도 출시해 군민들의 편의도 올리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택시업계와 협의를 통해 택시 호출비를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뜻을 함께해준 택시업계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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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모범납세자’ 선정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방세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는 납세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모범납세자 216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모범납세자는 ‘충청남도 모범납세자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및 규칙’에 따라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이 없고 연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 전액 납부한 자로서 연 250만원 이상 납부한 사람이 선정된다.
단, 균등분 주민세와 면허에 대한 등록면허세는 제외되고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학교등은 제외된다.
선정절차로는 군에서 대상자를 추천하고 도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모범납세자증은 군수 명의로 발급하며 개별적으로 우편 발송한다.
모범납세자는 2022년 한 해 동안 도내 NH농협은행과 KB국민은행에서 금리 및 환율, 금융 수수료 할인 등 각종 금융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충남도 운영시설의 입장료와 도내 시·군 운영시설 및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박정현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기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주신 군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납부해 주신 세금은 군민들의 각종 편익증대를 위해 집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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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농촌진흥 우수 소셜미디어 ‘대상’
[한국Q뉴스] 부여군은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 ‘굿뜨래농업방송국’이 2021년 농촌진흥 우수 소셜미디어 선발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농촌진흥 우수 소셜미디어 선발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농촌진흥사업과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활발히 쌍방향 소통하고 있는 농촌진흥기관을 뽑고자 추진됐다.
심사 항목은 콘텐츠 게시물 수, 게시된 콘텐츠의 질, 의사소통·공감성 등이다.
‘굿뜨래농업방송국’은 2019년에 개설돼 2021년에 교육·라이브커머스 전용 스튜디오를 구축해 품목별 전문농업기술 영상을 촬영했다.
또 여름철 스마트농업 교육장과 같이 생생한 농업 현장을 담은 영상 등 총 113건의 동영상을 업로드 해 70,00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센터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밀접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농업인들뿐 아니라 모든 국민이 농업 정보 및 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게 꾸준히 콘텐츠를 만들어 업로드 할 예정”며 “유튜브에 ‘굿뜨래농업방송국’을 검색하면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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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주년 맞은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성과 빛나
[한국Q뉴스] 코로나19 시대 공동체 회복을 위한 부여군의 노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부여군은 심화하는 지역소멸 문제와 코로나19라는 외부 위기 속에서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해 2020년 12월 14일 중간지원 조직인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을 출범시켰다.
재단은 군이 기존에 충남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이던 부여군상권활성화재단과 마을센터, 도시재생센터, 공익활동지원센터 등을 통합해 공동체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자 설립했다.
설립 후 전국 유일의 공동체순환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를 운영해누적 이용금액 2,000억 돌파 골목상권 상인들 20~30% 매출 증가 카드수수료 14~32억 절감 등의 효과를 냈다.
상권활성화지원센터는 전국 유일의 광장형 야시장인 백마강 달밤 야시장을 지난 11월 위드 코로나 기간에 개최해 약 1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약 1억원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상인자율희망사업을 통해 공설시장인 부여시장 내 생활문화프로그램 운영 중앙시장과 부여새시장에 전통시장 화재보험공제 실시 등을 추진했다.
아울러 원조먹자거리를 홍보하고 중앙로 5번길에 랜덤 인센티브 이벤트 등을 진행해 매출 증대를 이끌었다.
마을만들기지원센터에선 마을자원발굴, 주민 교육 등과 더불어 점진적으로 공동체의 근간인 마을이 재생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전국행복마을콘테스트 3위 입상 제1회 공동체한마당 개최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 개최 4개 마을에 대한 마을재생 추진 등 성과를 올렸다.
또 농촌협약을 준비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추진한 규암나루 도시재생뉴딜사업은 ‘2021년 도시재생뉴딜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41억을 확보했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에도 선정돼 부여읍 쌍북리에 83억 규모의 소부리 커뮤니티케어센터를 조성한다.
또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해 6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기도 했다.
부여군은 더 나아가 2021년 6월 신설한 공익활동지원센터를 통해 2022년부터는 지속가능한 발전과 공동체 가치가 존중될 수 있는 자발적 공익활동 지원을 위한 토대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제 첫돌을 맞은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던 이유로는 크게 네 가지 요인이 거론된다.
먼저 부여군 공동체협력과 신설 및 각 연계 센터 수립을 통한 군과 재단사업의 유기적 연결, 둘째 장기적 안목을 통해 부여군 정체성에 기반한 사업 추진, 셋째 공동체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자연스러운 주민 참여 유도와 주민 주도 사업 추진, 마지막으로 지역화폐 네트워크에 기반한 안정적 홍보와 소득 창출을 연계한 접근이라는 평이다.
재단의 장종익 대표는 “코로나19 시대 더욱 절실한 공동체의 온기는 외부의 자원을 잘 소화해, 들어온 것보다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했을 때 발생하는 따스함”이라며 ”재단이 지역에 온기를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재단의 공동체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봉사하겠다”고 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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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축산과 축산시책 종합평가 최우수 수상
[한국Q뉴스] 횡성군 축산과가 강원도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축산시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강원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특히 정부 100대 국정과제 사업으로 추진하는 ‘깨끗한 축산농장’을 도내 최다인 113개소를 지정받았고 2021년 3월 25일부터 본격 시행된 축산농가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대비해 축분교반기를 관내 농기계 제작업체와 공동 개발해 보급하는 등 축산농가 및 인근 주민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축산정책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종성 축산과장은“수상의 기쁨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도 느낀다며 현재의 축산정책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더욱 축산농가 및 축산농장 인근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정책을 개발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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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지역거점 스마트시티’로 조성된다
[한국Q뉴스] 횡성군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도의 스마트시티 전국 확산 거점을 조성하는 국가 지원 사업으로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에 대해서는 향후 3년간 국비 포함 최대 240억원의 예산이 집중 지원될 예정이다.
횡성군은 둔내면, 횡성읍 일원을 중심으로 KTX역과 시가지, 마을을 자율주행차 및 이모빌리티로 연결하는 교통체계를 구축해 주민의 한층 편리한 교통복지를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재택근무가 늘어나고 독립공간에 대한 선호도를 반영해 일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는 ‘워케이션 센터’를 조성해 도시재생 마을과 펜션, 체험마을 등 거주 가능 공간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외지인 전입을 촉진하고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의 활로를 열어간다는 스마트시티 조성 계획을 제출했다.
특히 이번 공모선정에는 장신상 군수가 직접 발표자로 나서며 사업 추진에 있어 강한 의욕을 선보였고 기존의 국가사업이 대도시 중심으로 지원되면서 오히려 농촌소멸 우려를 가속시키는 역기능을 집중 부각하면서 정주 인프라 개선과 좋은 일자리 만들기가 농촌 회생의 유일한 대안임을 적극 호소해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관심과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찌감치 이모빌리티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중점 육성하고 있는 횡성군은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서 횡성읍과 우천면에 조성되고 있는 이모빌리티 산업을 한층 더 고도화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주민과 지역사회로 확산해 간다는 전략에 탄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신상 군수는“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해서 지난 30년간 횡성한우가 횡성 발전을 이끌어 왔듯이, 앞으로의 30년은 이모빌리티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산업이 횡성에 제2 중흥기와 생활복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지혜를 모아 가겠다”고 밝혔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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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2년 시무식 대신 영상제작·송출
[한국Q뉴스] 강원도가 2022년 시무식을 대신해 영상물을 제작해 전 부서에 송출 하기로 했다.
이는, 전 직원 한 자리에 모여 진행하던 기존의 일방통행식의 딱딱한 시무식 형태에 변화를 준 것으로 직원 간 코로나19 감염을 적극 예방하고 신년메시지를 많은 직원이 보다 관심 있게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 담당 부서의 설명이다.
이번 영상은 최문순 도지사를 비롯한 부지사, 간부공무원, 부서의 막내 주무관이 직접 출연해 2021년도 주요성과와 2022년도 새해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되도록 제작됐다.
총무행정관실은 “불필요한 의전에 얽매이지 않고 직원 서로가 친밀하게소통하기 위한 것“으로 이는 ”평소 소탈하고 실용적인 최문순 도지사의 도정운영 방식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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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2년 ‘치매 조기검진비’ 지원 확대
[한국Q뉴스] 서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속적인 치료·관리를 위한 ‘치매 조기검진비 지원’ 기준을 2022년에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만 60세 이상 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하는 자에 대해서만 치매 조기검진비를 지원해 왔으나, 2022년부터는 고령인구가 많은 지역 실정상 검진 절차 및 비용의 부담으로 검진을 미루거나 받지 못하는 군민이 없도록 자체 군비를 편성해 만 60세 이상 모든 군민에 치매검진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천군은 지원 확대를 위한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사업 신설협의를 마쳤으며 2022년 1월부터 신청자를 대상으로 선별검사를 실시해 인지저하자로 분류가 되면 진단검사를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대상자에게 정확한 원인 감별이 필요한 경우 협약병원에서 혈액검사와 뇌 CT검사 등을 실시하고 정밀검사비를 소득기준에 관계없이 최대 8만원 까지 지원한다.
또한 검사를 통해 치매로 진단받은 자 중 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에게는 월 3만원 이내의 치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한다.
이문영 서천군보건소장은 “치매 조기검진비 지원 확대를 통해 좀 더 체계적인 치매 예방 및 관리가 이루어져 치매 조기 발견율이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조기 발견을 통한 증상 호전으로 치매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가족의 부양부담을 경감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치매조기검진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서천군 치매안심센터나 가까운 보건지소 또는 보건진료소에 방문접수를 하면 된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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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아이들의 물버들꿈터 ‘마산면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
[한국Q뉴스] 서천군은 취학 전 아동 및 초등학생들에 대한 돌봄 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난 28일 노박래 서천군수와 나학균 서천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기우 마산초등학교장, 수탁기관 대표,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산면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마산면 다함께돌봄센터가 위치한 마산면 나눔복지센터는 지상 1층, 연면적 224㎡ 규모로 건립됐고 마산면 다함께돌봄센터 외에도 프로그램실, 동아리실이 들어서 지역 아동들에 대한 일시·상시 돌봄 서비스 및 다양한 프로그램 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산면 다함께돌봄센터는 재단법인 청암문화재단이 위탁운영하며 이용 대상은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만 6세~12세 아동으로 평일 1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운영한다.
노박래 군수는 “마산면 다함께돌봄센터가 지역 내 아동 돌봄의 거점기능을 수행하길 바라며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학부모, 서천군이 합심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꿈을 키울 수 있는 마산면 다함께돌봄센터를 만들자”고 전했다.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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