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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 대한민국 노인 복지 증진 대상 우수지자체 선정
[한국Q뉴스] 고성군은 한국노인복지중앙회에서 주관하는 ‘2023 대한민국 노인 복지 증진 대상’에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고성군이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국노인복지중앙회는 전국 노인복지시설을 회원시설의 합리적 운영과 권익 신장, 노인 복지 증진 및 현안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 상은 전국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장기 요양기관 및 양로시설 등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지원하는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고성군에서는 ‘고성군 장기 요양 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포인트 지급 등 노인복지시설은 물론이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복지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사업 발굴 확대로 노인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이 보장되는 고성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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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은 2024년 첫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새해 농업인 실용 교육을 오는 1월 8일부터 2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실시한다.
본 교육은 관내 농업인 400명을 대상으로 주요 농업정책과 작목별 핵심 기술교육을 바탕으로 고추, 체리, 치유농업 등 7개 과정을 8회 추진할 계획이다.
우수 전문 강사진으로 편성된 이번 교육은 우리도 주요 연구성과 및 특강, 알아두면 유용한 법무 상식과 Q&A로 풀어보는 생활법률 등 영농현장의 문제점 해결을 위한 핵심 실천 사항과 농업인 현장에서 바로 활용·적용이 가능한 작물 재배 기술교육으로 구성된다.
과정별 교육 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4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인교육관으로 입실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및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2024년 영농계획을 새롭게 설계하고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능력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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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5기 마을세무사 6명 위촉
[한국Q뉴스] 음성군은 4일 군수 집무실에서 ‘제5기 음성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갖고 마을세무사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윤서준세무사, 김광현세무사, 김동현세무사, 안명순세무사를 제4기에 이어 재위촉했고 이용주세무사, 김용기세무사를 신규 위촉했다.
총 6명으로 구성된 제5기 음성군 마을세무사는 2024년 1월부터 2년간 군민들에게 궁금한 세금문제에 대해 무료로 해결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금 고민이 생겼을 때 음성군 마을세무사로 등록된 세무사의 재능기부로 군민의 세금 고민을 해결해 주는 제도이며 지금까지 1785명의 군민이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진행해 도움을 받았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세금 고민이 있어도 전문적인 상담을 받기 어려운 군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세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은 군민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는 무료 세무 상담의 날 운영 등 맞춤형 세무상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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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고문변호사 3명 위촉.‘소송·법률자문 수행’
[한국Q뉴스] 음성군이 4일 군 소송 관련 신속 대응과 법치행정 구현에 따른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고문변호사를 위촉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고문변호사는 안창환, 최귀일 배경환 3명이다.
안창환 변호사는 법무법인 청풍로펌 소속으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8회 사법시험 합격, 청주대학교 법과대학 부교수를 지냈으며 현재는 법제처 법령해석심의위원과 충북개발공사 자문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최귀일 변호사는 법무법인 강호 소속으로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 현재는 중소벤처기업부 법무지원단 위원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자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배경환 변호사는 법무법인 열린법률 소속으로 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제43회 사법시험에 합격, 청주지검 충주지청 형사조정위원장과 충청북도교육청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음성군과 관련된 소송 및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군 또는 소속 공무원이 당사자가 되는 소송수행에 관한 사항 행정심판 및 각종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 그 밖에 군에서 요청하는 법률자문 역할을 맡는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매년 늘어나는 법률분쟁과 다양한 행정수요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고문변호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의 전문적인 경험과 법률 지식을 활용해 소송 지원과 법률 자문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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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신속집행과 소비·투자 분야 ‘충북 도내 1위’
[한국Q뉴스] 음성군은 2023년 하반기 지방재정 집행관리에서 신속집행과 소비·투자 분야 모두 충북 도내 1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하반기 신속집행 실적은 84.8%로 당초 목표인 84.7%를 초과 달성했으며 4분기 소비·투자 분야 집행률은 120.7%로 목표 대비 20.7%p 초과 달성했다.
특히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소비·투자 분야에서 1091억원을 집행해 전국 평균 집행률인 103.2%를 크게 뛰어넘었다.
군은 범국가적 경제 위축과 물가상승으로 민생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공공행정의 주도적인 역할이 부각됨에 따라 신속집행 추진 대책보고회, 부진사업 점검 보고회, 대규모 투자사업 모니터링 등 집행 독려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
또한 반다비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음성생활체육공원 조성사업 한빛복지관 건립사업 삼성생활체육공원 시설개선사업 등 2023년도에 준공이 예정돼 있던 대규모 투자사업을 연내 준공할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하는 데에 주력했다.
올해도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월별 집행계획 수립하고 5억원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 관리 등 지방재정 집행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민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전 공직자들이 모든 역량을 쏟은 결과”며 “올해도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방재정 집행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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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 2024년 새해인사회 개최
[한국Q뉴스] 논산문화원은 3일 논산문화원 향기마루에서 논산시 기관 단체장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새해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새해인사회는 논산시의 다양한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의 계획과 비전을 공유하고 서로의 성과와 도전을 격려하며 화합과 협력의 정신을 다지는 자리였다.
식전 공연으로는 김재선 통기타 가수가 분위기 있는 곡으로 참석자들을 맞이했으며 강현숙 시낭송가는 이명수 시인의 시‘갑진년은 값진 한 해다’를 아름다운 목소리로 낭송해 감동을 더했다.
은진어린이집 어린이들은 부채춤에 이어‘까치까지 설날’노래를 불러 귀엽고 깜찍한 모습에 참석자들은 함성과 큰 박수로 격려했다.
본 행사에서 권선옥 문화원장은“2024년은 백성현 시장님을 중심으로 여러 분야가 더욱 발전하는 논산시를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논산시의 성장과 미래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김희수 건양대학교 명예총장과 임장식 대한노인회논산시지회장, 박응진 논산문화원 고문은 덕담을 통해 논산문화원의 역할과 기여를 칭찬하고 새해에도 논산시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길 바랐다.
특히 김희수 명예총장은 평소 연습한 단소를 연주해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상호 인사 시간과 새해 축하 시루떡을 절단하며 2024년 논산시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했다.
식후 공연으로는 논산시립합창단 4중창이 멋진 화음으로 새해인사회를 멋지게 마무리했다.
축하 기념 시루떡과 논산문화원 달력을 증정하며 훈훈한 가운데 마무리가 됐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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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2024 강원 완벽한 대회 준비를 위해 두 번째 준비상황 점검회의 개최
[한국Q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주에 이어 3일 오후 4시 도청에서 보름여 밖에 남지 않은 강원2024 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도 차원의 완벽한 대회 준비와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도지사 주재 강원 2024 대회 준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주 첫 번째 점검회의에서 언급되었던 막바지 홍보 대책, 자원봉사자의 봉사여건 개선 방안 마련, 대테러 대비 점검 등과 관련 그간 조치한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그 외에도 대회 전반에 대해 관련 실국, 4개 개최 시군과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도는 대회가 끝나는 순간까지 올림픽의 열기를 최대치로 이끌어 내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공항과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홍보영상과 현수막 게시를 통해 집중 홍보를 추가적으로 실시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소속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 선수, 권은비, 김호중, 허경환 등 다양한 유명인들의 재능기부 릴레이 응원을 통해 국민적 관심을 높일 계획이다을 밝혔다.
또한, 도는 대한체육회에 시도 및 시군구체육회와 소속 체육단체에서 경기관람을 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달라고 협조 요청을 구했다.
한편 각 베뉴에서 근무하는 자원봉사자가 혹한의 날씨에 피해가 없도록 목도리와 방한양말 등 방한용품을 추가로 지급하기로 했으며 대테러 사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테러대상시설 위기대응 표준매뉴얼을 배포하고 안전대책 본부에 전담인력을 대회기간 동안 배치할 계획이다.
김 지사는 “회의는 매주 개최되지만, 회의를 준비하면서 대회개최에 미흡한 부분이 없는지 매일 꼼꼼하게 검토하는 계기가 될 것” 이며 “보름 정도 남은 기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모두가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회 개막 전 마지막 점검회의는 2024년 1월 16일에 열릴 예정이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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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2024년은 시정 역동성 가시화의 해”
[한국Q뉴스] 이완섭 서산시장이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새해 언론인과의 대화를 열고 지난해의 성과, 올해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해 승풍파랑의 자세로 18만 시민, 1천 8백여 공직자가 함께 달려온 결과 어려움 속에서도 서산호는 순항했다”고 자평했다.
이 시장은 올해 글로컬 시대 자치역량 강화 시정 추진의 선택과 집중 대화와 소통으로 시민 통합 위기 대응체계 구축 관리를 방향으로 시정을 이끌어 간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주요 성과로 서산공항 기본계획 수립 충남 최초 국제 크루즈선 취항 시청사 최종 입지 선정 서산-영덕 간 고속도로 대산-당진 구간 건설사업 착공 시민만족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 서산해미읍성 축제 충남권 축제 중 유일 ‘로컬100’ 선정 국립 국악원 서산 분원 유치 등을 들었다.
이 시장은 올해 주요 시정 계획을 경제·농업 공공 인프라 복지·생활 문화·관광 환경·안전 등 5개 분야별로 설명했다.
우선, 시는 서산시를 기업하기 좋고 일자리 많은 도시로 만드는 한편 농어민 모두가 행복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한다.
대산 그린 콤플렉스, 대산충의 일반산업단지, 대산3 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조성 사업 추진의 속도를 올리고 우량 기업 유치에 매진한다.
고등직업교육 거점지구사업과 지역청년인재고용 기업 인센티브 지원으로 청년 취·창업을 지원하고 서산동부전통시장 공영 주차장 확충과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차세대 항공교통실증테스트베드 유치, 탄소포집활용실증지원센터 기반 마련, 스마트 도시 서비스 구축 등을 통해 신산업을 육성한다.
양대동 자원회수시설 폐열을 활용한 스마트팜을 조성해 스마트 혁신농업을 선도하고 차세대 농업인재 양성, 명품 브랜드화 등 지역특화 육성, 로컬푸드 활성화 지원센터 등 기반 시설 구축, 미래형 어촌마을 조성으로 농어촌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두 번째로 시는 서해안 사통팔달 허브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서산공항, 국제 크루즈선, 고속도로 등 하늘길과 바닷길, 땅길을 여는 한편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활력 넘치는 지역개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초록광장, 시청사, 도시재생 뉴딜, 주요 도로망 건설 사업을 추진하고 공림지구, 수석지구, 예천3지구, 잠홍 2지구 등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세 번째로 장애인복지관 건립, 보훈수당 2022년 대비 100% 인상, 부모 급여 인상 등으로 두텁고 촘촘한 맞춤형 복지 시책을 추진한다.
풍전저수지 둘레길 등 주요 저수지, 하천변에 수변공원과 명품 가로수길을 조성하고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인지초 생활 SOC 학교시설 복합화, 팔봉국민체육센터, 서산클라이밍장 등 체육시설을 확충한다.
이 외에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저소득층 희귀 질환자 치료 지원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기능 및 역할 확대 등을 추진한다.
네 번째로 서산시 문화예술 타운 조성, 보원사지 방문자 센터 건립, 국립국악원 서산 분원 건립 사업을 추진해 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 해미읍성 축제를 국제규모의 융복합 축제로 육성한다.
세계적인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가로림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 사업, 운산 한우목장 웰빙 산책로 조성 사업,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교황 방문 10주년을 기념해 열린음악회를 8월에 개최할 예정이다.
다섯 번째로 시민이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서산형 탄소중립 실천 포인트제를 운영하는 한편 자원회수시설 중 굴뚝 전망대 등 체험관광시설을 착공하고 폐자원의 에너지화를 위한 친환경 에너지타운 사업을 추진한다.
자연재해, 산업재해, 교통안전, 생활안전 등에서 현장중심 위해요소를 차단하고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보호망을 구축한다.
이 시장은 “2024년은 시정 역동성 가시화의 해”며 “현재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 미래로 도약하는 극세척도의 자세로 시정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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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2023년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75억원의 경제효과 창출
[한국Q뉴스] 인제군이 지난 한해 스포츠마케팅으로 75억원의 지역경제효과를 올린 것으로 산출됐다.
인제군은 2023년 총 22개 종목 60개 대회를 유치해 총 4,400여명의 선수들이 대회 참가를 위해 인제군을 다녀갔다.
대회 개최 일수는 총 202일로 인제군은 방문객 체류기간이 긴 장기대회 유치를 위해 전략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쳤다.
대회 기간별 개최 건수는 1~2일이 36개, 3~4일 11개, 5~6일 7개, 7일 이상 진행되는 대회가 6개로 각각 집계됐다.
전지훈련팀 유치 실적도 눈에 띈다.
지난해 10개 종목의 56개 팀 1,052명의 선수들을 인제군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 5월 개소한 인제전지훈련센터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팀, 좌식배구 국가대표남자팀, 대한야구소프트볼 여성 국가대표 후보팀 등 8개팀 121명의 선수들을 유치해 선수단과 지역주민 모두에게 호평을 받았을 뿐아니라 제주특별자치도와 평창군 의회 등 지자체에서도 벤치마킹을 위해 다녀가기도 했다.
인제군은 2024년 더욱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60개와 전지훈련팀 70개 팀을 유치, 방문객 47,500명과 92억원의 경제효과 창출하겠다는 목표로 세웠다.
오는 3월부터 인제군 내 체육시설, 음식점, 숙박업소를 쉽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책을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제공하고 체류기간 방문객들의 소비패턴을 분석할 수 있는 설문조사를 함께 실시해 경제효과 산출기준 및 분석의 신뢰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다양한 대회 유치와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최근 3년간 원통체육문화센터, 기린실내체육관, 인제라이딩센터, 인제전지훈련센터 등이 속속 준공된 데 이어 인제종합운동장과 서화 실내체육관 조성사업 등도 속도를 내고 있어 향후 인제군 스포츠 마케팅은 더욱 활기를 띨 예정이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수도권에서 1시간 30분이면 도착하는 편리한 접근성과 청정 자연 속 잘 갖춰진 체육 인프라는 인제군 스포츠마케팅의 강점”이라며 “6개 읍면 탄탄한 스포츠 인프라를 기반으로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쳐 명실상부 스포츠 도시 인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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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자신감과 소명의식 가지고 맡은바 업무 충실히 해달라”
[한국Q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2024년 갑진년 자신감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맡은바 업무를 충실히 해달라”고 3일 오전 11시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4년 금산군 시무식에서 말했다.
이 자리에서 박 군수는 “용은 깨달음과 지혜, 용기와 도전,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며 “더 큰 희망과 꿈, 새로운 시작을 위해 우리 모두 도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민선8기 1,2년차의 금산군정은 기반을 구축하고 기대감을 키워나가는 단계였다”며 “올해 3년차부터는 성과를 가시화해 군민의 신뢰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신뢰로 만들어진 군정 자신감으로 군민의 희망과 행복을 키우는 군정을 꾸준히 이행해야 한다”며 “‘생명의 고향 금산, 세계로 미래로’ 비전을 실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군정의 5대 목표에 관해 “비전을 뒷받침하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정책, 시책, 사업, 업무를 추진해야 한다”며 “세부적인 사업을 맡고 있는 자신의 업무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금산군청 및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직원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새로 취임한 심완보 부군수의 취임인사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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