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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도에 ‘아산배방~천안목천 우회도로’ 등 건의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난달 30일 아산배방~천안목천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 등 도로사업을 조속히 추진해달라고 충청남도에 건의했다.
이경배 천안시 건설교통국장은 이날 충남도청을 방문해 신동헌 충청남도 자치안전실장, 김택중 건설교통국장 등을 만나 정책·재정적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
건의사항은 아산배방~천안목천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 좌부~풍세~신방 간 지방도 신규 지정, 흑성산로 도로개설 등이다.
아산배방~천안목천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는 극심한 정체 구간인 국도 21호선의 교통량 분산과 남부권 개발을 위해 총 연장 15.5㎞, 4차선의 천안 남부도심을 횡단하는 노선이다.
시는 외곽순환도로 완성을 위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헀다.
좌부~풍세~신방 구간은 총길이 13.7㎞의 천안 남부권을 종단하는 도로로 국도 21호선·43호선을 연결하고 신방통정지구와 풍세간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도 신규 지정이 필요하다.
시는 풍세지역에 2개 산단이 조성됐고 향후 7,000여 세대의 대규모 주거단지가 형성이 예상되는 만큼, 도로망 구축을 통해 남부권 교통량 증가에 대처하고 지역균형발전에 앞장 서겠다는 방침이다.
충청권 주요 방송중계시설인 흑성산 중계소와 전망대를 진입하는 유일한 도로인 흑성산로는 도로 폭이 협소한데도 통행량이 많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곳이다.
이에 시는 오는 2026년까지 190억원을 투입해 흑성산로 4㎞ 구간을 폭 8m로 확장하는 사업에 도비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밖에도 풍세~광덕간 지방도 629호, 산동~상덕간 지방도 624호 확포장 건의와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등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경배 건설교통국장은 “천안외곽순환도로의 완성은 시민들이 길 위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일 시간으로 전환하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도심 교통량 분산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이끌기 위한 도로망 개설을 위해 매 순간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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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산불방지센터-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산불방지연구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산불방지센터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연중화·대형화되는 산불의 피해저감 및 산불피해지의 생태복원 방법을 공동으로 연구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와 1월3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협력 분야는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안 산불 피해저감을 위한 상호협력 가능한 연구 주제 발굴, 산불 관련 인력·정보·기술의 교류 및 공동연구, 연구성과 확산을 위한 제도개선 토론회·세미나 공동개최 등이다.
앞으로 두 기관의 전문지식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자주 발생하는 산불로부터 강원특별자치도의 산림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학술·기술·연구분야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창수 산불방지센터소장은 “산불재난은 상황발생 시 현장에서 신속한 대응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산불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 마련도 필요하다며 오늘 협약을 통해 산불재난 분야 연구 기반을 보다 강화해 방재기술을 보급해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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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제지공업㈜, 아산시에 ‘희망2024나눔캠페인’ 화장지 600팩 전달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난 30일 신창제지공업㈜로부터 ‘희망2024나눔캠페인’ 화장지 600팩을 후원받았다.
후원물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원일 신창제지공업㈜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취약계층 분들에게 생활필수품을 지원하고자 이번 후원 물품을 마련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취약계층 분들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아산시와 협력해 취약계층에 필요한 물품을 꾸준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매번 아산시 취약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창제지공업㈜에 감사드린다”며 “아산시도 취약계층 분들이 설 명절을 풍성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의 복지서비스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창제지공업㈜은 2001년 설립된 화장지 원지 제조 및 판매 업체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아산시 취약계층에 6,700만원 상당의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후원했으며 특히 2023년 6월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 6.25 참전 유공자에 참전 기념 벨트 150개를 지원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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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성인용 안전보행기 지원으로 효도시정 운영
[한국Q뉴스] 아산시는 올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거동이 불편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성인용 안전 보행기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1인 1대, 최대 20만원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타법 의료급여수급자는 보행기 가격의 100%를, 그 외 대상자는 85%를 지원받는다.
지원 대상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제15조 제2항에 따라 장기요양 등급 외를 받은 자 또는 의사의 진단서 또는 소견서를 제출해 신체활동이 불편한 것을 증명하는 자이다.
장기요양 1~5등급, 인지지원 등급을 받은 자 및 5년 이내 보행기를 지원받은 사람은 지원 제외이다.
2월 1일부터 2월 31일까지 1차 신청접수를 진행해 3월 중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수시 신청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 또는 보호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대리 신청 시에는 위임장이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성인용 안전 보행기를 지속 지원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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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연휴 대비 가축방역 특별대책 추진
[한국Q뉴스] 아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 방문객 등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주요 가축 전염병 차단 강화를 위해 ‘설 명절 대비 주요 가축전염병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설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연휴 직전과 직후인 8일 13일을 ‘축산농가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가금·양돈 농장과 축산관계 시설 및 축산차량에 대한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
또한, 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특별방역 점검반을 편성해 축산농가, 축산 관련 시설, 집유장·부화장 등의 소독 및 방역관리 실태를 현장 점검해 사전 위험요인을 차단한다.
귀성객들이 많이 몰리는 기차역, 터미널 등에는 ‘축산농가 및 철새도래지 방문과 입산 자제 요청’ 등 방역 홍보를 위한 현수막을 게시해 가축전염병 발생 및 차단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명절 연휴 기간에도 시·축협 공동방제단, 농림부 지원 소독차량 등 가용자원 총 6대를 활용해 철새도래지와 산란계 농가, 방역취약 가금농가, 산간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취약 농가 등을 집중 소독할 계획이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본적인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병발생 위험시기인 만큼 축산농가들은 농장 내·외부 소독 강화, 농장 내·외부인 차량 출입 통제 등 차단방역 관리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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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시작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 비대면 신청·접수는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이며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휴대폰 번호로 개별 문자 발송 내용을 참고해 기본직불 간편 신청시스템에 접속해 개인인증 후 간편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가 동일한 농업인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해당 농업인에게는 스마트폰으로 사전안내 될 예정이다.
방문 신청은 온라인 신청 기간 직후인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며 농지소재지 관할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다.
기본직불제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농직불금의 지급 단가는 ‘23년까지는 ha당 120만원 이었으나 ‘24년 부터는 10만원 인상된 130만원이 지급된다.
면적직불금은 지급대상 농지면적합을 기준으로 면적 구간별, 진흥지역/비진흥지역, 논/밭을 구분해 역진적 단가로 ha당 100~205만원을 지급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신청접수, 자격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급대상 금액 확정을 거쳐 연말에 기본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지난해 8만3천 농업인들에게, 1천4백억원을 지급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석성균 농정국장은 “신청기간에 접수상황을 면밀히 살펴 농업인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신청접수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면서 “기본형공익직불금 지원대상 농업인 모두가 신청기한 내 신청해 농가소득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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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해국민연금공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홍천군은 2월 1일 국민연금공단과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청년고용 실태분석과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성장 방안에 대한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전자문서를 통해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를 통해 향후 2년간 국민연금공단은 보유한 데이터를 홍천군에 제공하고 홍천군은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에 활용할 예정이다.
홍천군은 매월 제공받은 데이터를 독자적으로 운영 중인 의사결정지원시스템과 연계해 정책 수립에 활용할 예정이며 그 외 데이터는 고용 현황과 임금 동향 등을 파악해 지역 사회문제 해결 정책에 반영하는 등 데이터기반행정 체계의 기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영길 행정과장은 “국민연금공단의 정제된 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일자리 활성화와 맞춤형 복지 등 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정책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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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해외 시장 개척 태국 방문
[한국Q뉴스] 홍천군은 태국 CP ALL 그룹의 초청을 받아, 태국 시장개척 및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1월 31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태국을 방문한다.
태국의 재계 1위 대기업이자 다국적 기업인 CP그룹의 계열사인 CP All 그룹은 현지 대형편의점 체인으로 회장인 korsak chairasmisak의 주도 아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 7-Eleven, Inc.로부터 상표 사용권을 부여받아 태국에서 7-Eleven 편의점을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간편식품 및 베이커리 제품 제조 및 판매, 청구서 요금 수납 서비스, 소매기기 판매 및 유지보수, 정보기술 서비스, 마케팅 서비스, 교육관련 사업 등 다양한 방면에 걸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홍천군은 이번 방문기간 중 CP ALL 회담을 통해 상호 파트너 쉽을 구축하고 그들의 경영전략과 업계 동향을 파악해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의 주요 목적은 태국 시장 진출과 수출 경쟁력 강화로 홍천군은 지역 농 특산물을 태국 시장에 진출시키고 태국 소비자들에게 홍천의 다양한 제품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태국 CP ALL 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상호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며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경제 협력과 인적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군은 이를 통해 홍천의 중소기업과 지역 상인들이 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홍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태국 방문을 통해 태국 CP ALL 그룹과의 상호 발전을 추구하고 홍천군 농가공품을 해외시장에 널리 알리며 태국 시장개척을 통한 기업의 매출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방문에서는 산돌식품의 밀키트, 33떡복이, 생면류와 하티의 숙취해소제 술꾼, 비피도의 프로바이틱스, 그리고 강원인삼협동조합의 인삼가공식품, 다원식품의 유기농 쌀 과자와 감자빵, 홍천순옥한과의 한과류, 그리고 밤바치 돌배농장의 돌배 엑기스 등 다양한 홍천군 기업생산 제품들을 홍보할 계획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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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검사비 지원
[한국Q뉴스] 논산시는 2024년 7월 31일까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예방을 위한 검사비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심뇌혈관질환의 합병증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조기사망과 영구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지원대상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로 검사항목은 안과검사, 경동맥초음파, 혈액검사 등이다.
검사비는 최대 66,000원까지 지원되며 검사기관은 논산시보건소와 협약을 맺은 15개의 의료기관이다.
검사를 받고 싶은 시민은 신분증을 가지고 거주지 보건소·보건지소·진료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보건지소·진료소에서 의뢰서를 발급받은 후, 협약 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정기적인 합병증 검사가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이번 지원사업을 적극 이용해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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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논산행복대학 강사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국Q뉴스] 논산시는 지난 30일 행복대학 강사 78명을 대상으로 2024년 행복대학 운영방향 및 주요사업을 안내하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논산시 행복대학은 비문해 성인에게 실시하는 문해교육으로 시민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행복대학에서는 한글, 디지털, 안전, 금융, 치매예방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공예, 창의활동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별학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논산행복대학의 주학습자가 어르신인 만큼,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적극적인 학습자 관리를 통해 건강한 논산행복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다.
행복대학의 강사들은 어르신을 이해하기 위해 지난 1월 22일과 25일에는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연계해 노인인권 등 사전교육을 실시해 수료한 상태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행복대학을 통해 어르신들이 당당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시길 바란다”며 “논산시는 어르신들이 꿈과 희망, 가치가 있는 삶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행복대학은 학습 참여자가 1,381명으로 열기가 뜨거웠으며 2024년에는 나만의 책 만들기, 학습자 발표회 등 신규 사업으로 학습자들의 학구열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행복대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 행복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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