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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2021 문화예술창작지원사업 공모
[한국Q뉴스] 천안문화재단은 예술인과 예술단체의 창작의욕 고취와 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 공모를 3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술 창작의 가치를 인정하고 지속적인 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이번 공모사업은 사업비 2억 5000만원을 투입해 8개 분야 전문예술인 전문예술단체 신진예술인 신진예술단체 신생예술단체 생활예술동호회 장애인 전통문화축제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천안에 주소지를 두고 창작활동을 하는 장애인을 포함한 문화예술인, 단체, 동호회 등이다.
지원분야별 세부 장르는 문학, 시각, 공연, 융·복합장르이다.
올해 재단은 문화예술 창작지원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신생예술단체를 신설했으며 또 코로나19로 위축된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격년제 한시적 완화 및 휴식년제 시행을 통한 최대 3년 연속 지원 방안 마련 등 지역예술가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예술 창작지원사업 지원 신청은 3월 8일부터 3월 12일까지 방문 및 우편 접수로 하면 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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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추모공원, 그리운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한국Q뉴스]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천안추모공원 봉안시설에 ‘하늘로 보내는 우체통’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기존 추모공원은 편지를 부착할 수 있는 ‘추모목’을 운영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편지가 훼손되거나 분실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번에 새롭게 설치한 ‘하늘로 보내는 우체통’은 편지가 훼손될 걱정 없이 하늘나라에 있어 만날 수 없는 가족이나 친지, 지인에게 가슴에 담아두었던 그리운 마음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공단은 우체통에 모인 편지를 정기적으로 책자로 발간하고 봉안시설 로비에 비치해 추모객들의 소중한 사연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공단은 직접 봉안시설을 찾아오기 힘든 추모객을 위한 추모공원 누리집에 ‘하늘로 보내는 편지’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에 ‘하늘로 보내는 우체통’을 통해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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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84개 공원 주요 시설물 유지관리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천안시는 신속한 민원처리와 쾌적한 공원 환경을 위해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관내 공원 184개소를 대상으로 가로등과 전기시설 정비 및 쾌적한 공원 내 화장실을 조성하는 유지관리 사업을 시행한다.
도시공원 내 녹지대 관리, 노후화 또는 파손된 시설물을 보수해 안전사고 사전 예방은 물론 시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해 별도 사업 발주 없이 신속한 민원처리로 공원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도시공원 녹지관리 사업을 올 3월경 시행해 공원 잔디 관리 지연에 따른 민원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휴식곤간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공원 시설물 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며 “시민들의 불편 사항에 귀 기울여 신속한 민원처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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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한국Q뉴스] 천안시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농가에 설치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1년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농작물 야생동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소요예산 5,700만원을 확보하고 농가당 최대 1,000만원까지, 철망 울타리, 전기목책기 등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용의 최대 60%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천안시 농경지를 둔 농업인 중 멧돼지, 고라니 등의 야생동물로부터 경작지에 피해를 입고 있거나 피해 예방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농가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5일까지 시설 설치 소재지 농경지 소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시는 서류심사와 현지 확인 등을 거쳐 매년 피해가 반복되는 농가, 피해가 많은 농가 등을 우선적으로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설치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농가에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 1억2310만원으로 42농가에 철망 울타리, 전기목책기를 지원해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는 효과를 거뒀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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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드림스타트’ 지원
[한국Q뉴스] 천안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 서비스 ‘드림스타트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는 가정방문으로 대상아동과 가족을 발굴해 통합적으로 사례를 관리하고 발달단계에 맞는 분야별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작년에는 394명의 아동에게 22개 프로그램을 8,098회 제공했으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사회분위기를 반영해 비대면 서비스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소규모 활동,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확대해 29개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검진, 치과진료 등 신체·건강분야를 비롯해 가정학습지원, 독서지도 등 인지·언어분야 심리검사 및 치료, 아동 성교육 등 정서·행동분야 집콕놀이, 자조모임 등 부모·가족분야 서비스가 계획돼 있다.
앞으로 드림스타트는 더 많은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2월 말까지 집중 신청을 받아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정과 보호대상 한부모가정, 학대 및 성폭행 피해 아동 등에 해당되는 가정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비스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드림스타트 센터에 방문하거나 유선 전화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동이 통합서비스를 통해 더욱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로 성장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천안시 드림스타트가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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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재난지원금 신청·지급일 연장
[한국Q뉴스] 천안시가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체 등을 대상으로 충청남도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신청기한을 오는 17일까지로 지급일은 19일까지로 연장한다.
시는 신청 시기를 놓친 시민이 재난지원금 지원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당초 2월 9일까지 신청을 받아 10일까지 지급하려던 계획을 변경해 신청기간을 늘리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신청을 독려할 예정이다.
이번 충청남도 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 방역강화 조치 일환으로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는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동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법인택시 운전자를 대상으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아직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오는 17일까지 업종별 담당부서에 구비서류를 갖추어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세부 기준 등 상세 내용은 시청 누리집 또는 블로그 등 SNS와 업종 담당부서 시청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재난지원금 사업기간이 연장된 만큼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홍보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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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제5일반산단 확장 조성사업, 충남도 단지계획 심의 통과
[한국Q뉴스] 천안시는 민간개발뉴테라개발)방식으로 추진하는 천안 제5일반산업단지 확장 조성사업이 지난 3일 열린 2021년 제1회 충청남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조건부 통과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5산단 산업단지계획안에 대해 충남도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는 산업단지 남측 경부고속도로와 산업단지간 충분한 차폐를 위해 녹지 폭원을 확보하는 등 차폐 조경계획을 재수립해야 한다는 이행조건을 달고 심의를 의결했다.
이번 통합심의는 도시계획,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에너지사용, 산지관리, 경관계획 등 6개 분야에 대해 심의를 일괄 완료한 사항이다.
시는 심의 조건을 조속히 이행해 산업단지계획승인을 3월 중 고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시 수신면 신풍리 일원에 조성되는 천안 제5일반산업단지 확장 조성사업은 1,483억원 가량을 투입해 47만4817㎡ 부지에 올 10월 착공에 들어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산업단지가 완료되면 전기, 전자, 금속, 물류시설 등을 중심으로 30여개 우수기업 유치 및 24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인구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가 이번 산업단지와 더불어 민간과 1조8000억원을 투자해 2024년까지 526만3126㎡ 규모의 10개 산업단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5개의 산업단지가 승인돼 토지보상 중이며 나머지 산업단지는 행정절차 이행 중”이라며 이어 “맞춤형 기업선정 및 대기업 유치,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인프라 확대를 위해 산업단지가 조기에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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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원예·특작분야 23개 보조금 지원 사업 실시
[한국Q뉴스] 공주시가 올해 원예·특작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으로 오는 24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올해 지원 사업은 시설원예농가 기능성필름 사업 중소원예농가 스마트팜 보급사업 화훼생산기반 경쟁력 강화사업 등 총 23개 사업으로 자부담 포함 약 27억원을 지원한다.
분야별로는 화훼분야 2개 사업, 과수분야 3개 사업, 특용작물 분야 3개 사업 및 기타 원예 분야 15개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시는 원예 분야에 전반적으로 필요한 시설 등을 공급해 생산기반을 확충하고 스마트팜 관련 사업을 통해 시설하우스의 자동화·현대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는 24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세부사업 내용 및 지원대상은 공주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사업신청자의 사업추진 능력 및 사업여건 등을 심사한 뒤 원예·식품 구조개선 분과위원회를 통해 3월 중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규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대상자 선정 및 보조사업 추진상황을 철저하게 관리해 투명하게 보조금을 집행하겠다”며 “농업인이 적기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농업법인, 농가 등에 안내하고 다양한 보조 사업을 통해 공주시 농업을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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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한국Q뉴스] 공주시는 이달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산불피해 최소화와 초동진화체계 확립을 위해 본청 및 16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비상근무조를 편성, 산불위기경계단계 등 기상여건을 고려해 유기적인 비상대기근무를 실시한다.
또한, 산불재난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45명, 산불감시원 120명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했으며 진화차 18대 및 등짐펌프 외 6종 2,550여점의 산불 진화장비를 재정비했다.
특히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등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추진한다.
산불현장의 신속·정확한 대응을 위해 현장지휘차량에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탑재하고 산불진화대원과 감시원에게는 차세대 GPS기반 신고 단말기를 보급, 효율적인 산불예방 대응체계를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시는 산불소화시설 2개소와 산불대응센터를 추가 설치, 산불진화인력 대기실 및 차고 진화장비 보관시설 등을 구축해 신속한 출동태세 유지와 근무여건 등을 개선할 방침이다.
곽병수 산림공원과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산불예방에 대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린다”며 “산불대응센터 건립 등 한층 더 강화된 산불진화체계를 마련해 시민의 생명과 지역 산림자원 보호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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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한국Q뉴스] 공주시가 국민독서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후원한 ‘제5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영예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2016년부터 책 읽는 대한민국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건전한 독서문화를 형성하고 책의 소중함과 책 읽는 즐거움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는 우수 기관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제정됐다.
매년 전국에서 6개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는데, 공주시는 이번에 서울 동대문구와 강원 동해시, 전북 고창군 등과 함께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시는 지난해 독서코칭 북콘서트 운영 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 운영 신중년을 위한 도서관 지혜학교 사업 영유아·초등 대상 북스타트 사업 등 다양하게 추진한 독서진흥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7개의 자치단체로 구성되어 있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회원도시에 가입돼 있으며 2020년 부회장 임원 도시로 선출되는 등 명실공히 독서문화를 선도하는 지자체로 발전하고 있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도서관뿐만이 아닌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환경을 제공하고 책 읽는 공주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독서진흥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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