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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계진·삼가 지구 지적재조사 실시
[한국Q뉴스] 금산군은 올해 금산읍 계진지구 959필지와 진산면 삼가지구 492필지에 대한 지적재조사에 나선다.
지적재조사업은 일제강점기 당시 작성·등록된 지적공부와 토지의 실제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현실 경계 기준으로 새 지적경계를 설정해 토지분쟁을 해소하고 토지의 활용도를 높여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실시하는 국가 정책사업이다.
군은 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 공람·공고 및 사업안내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토지소유자 동의 절차를 진행할 방침이다.
이후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지적재조사사업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내년 하반기까지 지적측량 등 후속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계진·삼가지구 지적재조사를 통해 경계분쟁을 해소되고 토지 이용가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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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문화예술지원사업 참여자모집
[한국Q뉴스] 인제군문화재단은 인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의 역량 강화와 지역예술진흥 및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2021년도 문화예술지원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관내에 주소지를 둔 생활예술동호회와 전문예술인단체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문화예술지원사업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문화예술 활동과 문화소통을 통해 인제군의 문화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기간은 2월 15일부터 2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제군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군 문화재단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문화예술의 회복을 위해 조심스러운 상황이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므로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관내 예술인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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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강훈식 국회의원과 정부예산 확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난 9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강훈식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을 초청해 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세현 아산시장의 주재로 강훈식 국회의원, 충청남도의회 조철기·안장헌 도의원, 아산시의회 김희영·이상덕·김미영·안정근 시의원과 관련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발전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 발판을 마련하고 정부예산 확보의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등 2022년 정부예산 확보의 총력을 기울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혁신기관 유치, 푸드플랜과 –뉴딜 연계를 통한 지역균형 뉴딜 완성, 스마트경로당 구축,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 조성, 아산 송악 유곡~역촌 4차로 확장, 아산 음봉~천안 성환 4차로 확장 등이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한국판 뉴딜 등 국가계획과 연계한 빈틈없는 사전준비가 필요하다’며 ‘정부예산 편성 단계별 선제적 대응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강훈식 국회의원은 ’아산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 건의된 사업들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아산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강훈식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도·시의원과 주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포스트 코로나시대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신성장동력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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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다자녀 및 장애인가구 로타바이러스 무료 접종 실시
[한국Q뉴스] 계룡시 보건소는 지난 9일 금암동에 소재한 연세가정의학과와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위한 위·수탁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로타바이러스는 전세계 영·유아에게서 발생하는 위장관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로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은 세계보건기구에서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포함할 것을 권고할 만큼 성장기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접종이다.
로타바이러스 무료 접종은 접종일 기준 충청남도에 주소를 둔 셋째 자녀 이상 다자녀가구 및 장애인가구의 생후 6주∼8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하며 장애인가구의 경우에는 부 또는 모가 ‘장애인복지법’에서 정하는 등록 장애인이면 접종 가능하다.
단, 장애의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첫째아이부터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로타바이러스는 주로 사람에서 사람간 또는 오염된 장난감 등을 통해 감염되며 감염시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설사, 구토, 복통, 탈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 외에도 자주 손을 씻고 음식은 완전히 조리해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예방접종 지원으로 다자녀 및 장애인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영·유아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접종을 희망하는 가정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신도안 보건지소에 방문신청 후, 연세가정의학과에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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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 상반기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한국Q뉴스] 계룡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고 현안사업의 조기 목표달성을 위해 2021년 상반기 신속한 재정집행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고용상황을 타개하고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올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를 중앙정부 목표 수치인 55.1%보다 4.9% 높은 60%로 설정했으며 이에 따라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1,124억원 중 674억원을 집행해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신속집행에서는 지역경제파급효과가 크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투자 부문 43개 통계목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경기 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추진단’을 운영해 집행에 내실을 다질 계획으로 추경예산 성립전 사용 긴급 입찰제도 선금집행 활성화 적격심사 기간 단축 등 정부의 신속집행 관련 지침 및 제도를 적극 활용해 추진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월 2회 부서별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 실적 점검 및 추진 과정에서 나타는 문제점을 점검·보완해 집행률 제고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매주 신속집행 실적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전 부서에서 예산을 신속집행 하도록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며 “예산 신속집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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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탁 이어져
[한국Q뉴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각계각층의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우선, 각 동 행정복지센터마다 설 명절을 맞이해 ‘선물 꾸러미’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따뜻함으로 물들였다.
묵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소외계층 120가구에 전달할 300만원 상당의 ‘설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으며 동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홀로 명절을 보내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 떡, 사골 국 등 명절 음식들로 구성된 희망꾸러미를 만들어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희망꾸러미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어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한 떡국 떡과 만두를 준비해 ‘설 명절 음식나누기 사업’을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각급 기관과 모임, 개인 간 기탁도 이어졌다.
해양환경공단 동해지사 직원 일동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께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참치선물세트 21박스를, 창호초등학교총동문회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50포를 각각 묵호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으며 발한동 시장 내 위치한 수제과자 전문점인 런던브라우니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 15가구에게 수제빵과 브라우니가 들어간 선물을 배부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 덕분이 지역사회가 밝아지고 있다”며 “기탁 물품들은 설 명절 전에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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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시행
[한국Q뉴스] 동해시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높은 서비스 기대 수준에 맞춰 시민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서비스인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운영한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담당공무원이 민원을 법정 처리기간보다 앞당겨 처리했을 경우 단축처리 기간만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지연 처리한 경우에는 마일리지가 감소되는 방식으로 마일리제 우수 부서 및 직원에게는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해 2일 이상 유기한 민원 412종에 대한 민원처리 결과 총 10,166건 중 62.34%에 해당하는 6,337건을 법정처리 기간보다 단축 처리해 43.43%의 단축률을 보이며 민원인의 시간·경제적 비용 절감과 시정 신뢰도를 향상시켰으며 2021년에는 단축률 50%를 목표로 전 부서를 대상으로 문자 알림 발송, 수시 독려, 사전예고제를 강화하고 특히 민원 행정서비스 평가대상인 처리기한 6일 이상 민원에 대한 중점 점검을 실시해 단축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환 민원과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빠르고 정확한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민원행정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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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으로 쓴‘코로나19 극복 응원의 물결
[한국Q뉴스] 작년 12월부터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으로 몸살을 앓아온 동해시 내에서 의료진들을 응원하고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메시지가 전달되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시에 따르면, 9일 동해시 내 대동유치원에서 20여명의 아이들이 직접 쓰고 그린 손편지를 동해시 보건소에 전달했다.
손편지에는 ‘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마스크를 잘 쓸게요. 아프지 마세요’,‘ 우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과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홍성정 보건소장은 “각계 각층에서 보내주시는 응원과 격려 덕분에 더욱 힘을 내는 촉매제가 되고 있어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들의 손 편지 외에도, 의료진들을 위한 감사와 코로나를 함께 이겨내자는 각급 사회단체의 현수막이 동해시 길거리에 내걸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
동해시는 현재 6일 연속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며 누적 확진자 247명을 유지하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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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설 연휴 주요관광지 특별방역 및 점검 실시
[한국Q뉴스] 동해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향 방문 자제 및 설 연휴 이동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연휴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요 관광지 방역에 총력을 쏟는다고 밝혔다.
이번 방역 점검에는, 시·공단 직원, 문화관광해설사, 통역관광안내원, 웰컴투동해시협의회 및 방역관리요원 등 1일 30여명이 투입돼 무릉계곡 등 주요 관광지와 종합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활동과 더불어, 감염 확산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14일까지 진행되는 ‘한 집 한 사람 검사받기’와 하루 5회 10분 이상 환기하기‘환타 510’ 캠페인 등 방역수칙 준수 및 방역 홍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설을 맞아 고향 인근 관광지 숙박시설에 가족 단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관광호텔업·호스텔업·기타 유원시설 등 관내 15개 관광시설을 대상으로 객실 제한 준수 여부 확인 등 방역지침 이행을 점검하는 한편 방역 조치 준수 협조를 다시 한번 당부했다 신영선 관광과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이지만, 이번 명절에는 고향 방문을 자제하고 마음으로 전하는 명절이 되길 바라며 안전한 동해시 관광문화조성을 위해 방역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월 4일부터 사람이 밀집되는 망상리조트, 추암오토캠핑장, 천곡황금박쥐동굴, 시설관리공단의 실내·외 체육시설 등을 휴관 조치하고 무릉계곡·추암·망상해수욕장 등 야외 관광지에 대해서만 일부 제한적으로 개방을 하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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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한다
[한국Q뉴스] 양양군이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지원부 일제정비’는 농지 소유권 변동, 경작확인대상 등 농지의 소유 및 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현행화 하는 작업으로 올해는 농지 소재지와 소유자 주소지 행정구역이 같은 농지 중, 80세 미만 농업인 소유 농지원부를 우선 정비한다.
지난해 전체 농지원부 중 농업인의 주소지와 농지 소재지 행정구역이 다른 농지원부 및 관내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를 정비해 93%의 정비율을 달성했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 지자체 정비실적 점검비율인 83%를 크게 웃도는 정비율이다.
군은 농지원부 정비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보조 인력을 채용하는 한편 군 및 읍·면에서 보유하고 있는 농지원부와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DB와 비교·분석하는 것을 토대로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현행화 할 방침이다.
특히 농지의 소유, 임대 및 이용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 후, 그 결과를 활용해 농지원부 정비를 최종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며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는 농지는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 홍보와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해 실시할 예정이다.
황병길 농정축산과장은 “올해 말까지 농지원부 현행화를 마무리해 농지관리에 적정을 기하고 농업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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