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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최고등급'우수'
[한국Q뉴스] 하동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 평가’에서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우수’등급을 달성하며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특히 하동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혁신 체계를 단계적으로 정비하며 평가 결과가 해마다 개선되어 온 점에서 지속 가능한 혁신 행정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정부혁신 방향을 반영해 군정 전반에 혁신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전 부서가 참여하는 혁신 행정 기반을 구축해 왔다.이러한 노력은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조직 내 혁신 문화 정착, 주민 체감도 등 핵심 평가지표 전반의 상승으로 이어지며 2년 연속 우수 등급 유지라는 성과로 나타났다.이번 평가에서 하동군은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전략을 중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하동읍, 진교면, 옥종면 3대 거점 중심의 도시 구조 재편과 진교 행정복합타운 조성, 옥종 지역활력타운 조성, 공공의료 거점 보건의료원 건립, 전국 최초 정착형 0원 임대주택 청년타운 조성 등 지방소멸 대응과 정주여건 개선을 동시에 실현한 대표 혁신 사례로 평가된다.또한 하동사랑상품권 확대 발행과 공공배달앱 도입, 소비주간 운영 등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청년과 귀농귀촌인이 정책 제안과 군정 모니터링에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운영하는 등 참여형 행정을 강화해 왔다.하동군은 읍면정 보고회와 이동군수실, 마을 소통 투어 등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있으며 정책 설문조사와 설명회, 온라인 소통채널 운영을 통해 군민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하동알리미와 SNS 소통방, 열린군정회의 유튜브 공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군정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하고 양방향 소통을 확대해 군민 신뢰도를 높였다.이러한 혁신성과는 단순한 행정 개선을 넘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교통·주거·의료·복지 등 생활 전 분야에서 이동·정착·참여의 장벽을 낮추는 정책이 확대되며 군민 체감도가 높아졌고 지방소멸 대응 정책과 생활밀착형 정책이 결합한 하동형 혁신모델이 점차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하동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를 대비한 혁신정책 고도화에도 나선다.청년과 생활 인구 유입 확대, 공공의료 및 복지 인프라 확충, 디지털 행정서비스 고도화, 주민 참여 거버넌스 강화 등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혁신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혁신 평가 결과가 해마다 개선되고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군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에 집중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만드는 혁신행정으로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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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산림조합, 하동군 동계 전지훈련 선수단과의 동행
[한국Q뉴스] 하동군은 지난 24일 하동군산림조합이 군 체육회와 함께 중등부 축구선수단 동계 전지훈련 현장을 방문해 격려품을 전달하고 훈련 여건을 살폈다고 밝혔다.하동군은 온화한 겨울 기온과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매년 전국 각지 선수단이 동계 전지훈련지로 선호하는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에 하동을 방문한 중등부 선수단 또한 기후와 훈련 시설에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매년 하동을 찾아 전지훈련을 이어가고 있다.군은 스토브리그를 비롯한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실전 중심의 훈련 환경을 조성하고 있으며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시설 지원과 편의 제공에 힘쓰고 있다.하동군과 하동군체육회는 올해 전지훈련 4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미 1~2월 동계기간에만 3만 6천여명이 다녀가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선수단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적극 청취해 전지훈련팀 유치 확대와 훈련 여건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정철수 조합장은 “추운 날씨에도 선수들이 부상 없이 훈련에 임하길 바라며 하동에서의 훈련이 목표 달성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관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에 군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직접 현장을 찾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훈련 여건 개선을 통해 하동을 전국적인 스포츠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하동군산림조합은 최근 우수한 경영 성과를 거두며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2024년 상호금융업적 평가 금상 △2025년 경영성과 최우수상 △산림자원사업 최우수상 △산림조합금융 업적평가 장려상 등을 잇따라 수상하며 전문성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이를 바탕으로 사유림경영계획 수립, 대리경영, 육림사업, 임도사업, 사방사업 등 산림사업 전반과 상호금융 업무까지 폭넓게 수행하며 산주와 임업인을 지원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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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9 제13차 세계동위원소대회'유치 확정
[한국Q뉴스] 부산시는 동위원소 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학술대회인 '2029 제13차 세계동위원소대회'의 개최지로 부산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ICI는 세계동위원소기구가 주관하는 동위원소 분야 국제학술대회로 약 2.5~3년 주기로 대륙별 순회해 개최 지난 2월 15일부터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2026 제12차 세계동위원소대회'에서 중국·스위스와의 경쟁을 거쳐 부산이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세계동위원소대회는 전 세계 50여 개국, 1000여명 이상 연구자가 참여하는 국제대회로 부산은 2008년 서울에 이어 두 번째 국내 개최 도시가 된다.시는 2029년 열릴 제13차 세계동위원소대회를 방사성동위원소 기술과 기반 시설을 세계에 알리고 국내 동위원소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이끌어 글로벌 동위원소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아울러 학술 성과 공유를 넘어 국내 방사선 산업계와 해외 전문가를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대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 매칭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2028년 본격 가동될 수출용 신형연구로와 연계한 기술 세션·산업시찰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다.박형준 시장은 "제13차 세계동위원소대회 유치는 부산의 방사성동위원소 산업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2029년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동위원소 활용 분야의 신규 산업 수요 창출과 시장 확대의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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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화방재가복지센터 '더블케어 사업'순항
[한국Q뉴스] 남해군보건소가 건강취약계층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올해 1월부터 화방재가복지센터와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더블케어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더블케어 사업’은 센터 소속 생활지원사가 1차로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을 발굴해 보건소에 연계하고 연계 대상자는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되어 방문간호사의 전문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 사업이다.만성질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사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남해군보건소는 생활지원사 61명을 대상으로 1월부터 총 4회에 걸쳐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고혈압 △당뇨병 △심근경색 △뇌졸중의 주요 증상 및 예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질환별 올바른 식사요법 등 영양교육도 함께 병행됐다.특히 생활지원사에게 혈당기와 혈당스틱을 지원해 혈당 측정 실습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교육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사전·사후 설문조사 결과 혈압·혈당 인지율이 각각 22%p, 50.2%p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교육에 참여한 한 생활지원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혈당 측정 실습을 통해 어르신들의 혈당을 직접 확인하며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한편 오는 5월에는 경남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사업단 소속 교수를 초빙해 심화 강의를 진행할 예정으로 지역 돌봄 인력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남해군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의 건강수명 연장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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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장애인연합회 소통·화합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23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남해군장애인연합회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12개 장애인단체·시설 대표자가 참석해 장애인 복지 증진과 관련한 현안사항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남해군은 2026년 신규사업인 △심한 장애인 목욕탕 편의지원 사업 △이동식 경사로 무료대여 사업 등을 포함한 군정 주요 업무를 안내했으며 △교통약자 콜택시 차고지 추가 확보 △한아름센터 등 진입 보행로 설치 및 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종합사회복지관 내 센터 이전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접수했다.장애인연합회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실질적인 지원을 요청했고 군은 제안된 사항에 대해 면밀히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장충남 군수는 “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은 우리 사회의 책임이자 의무”며 “앞으로도 장애인 단체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체감도 높은 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해군은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와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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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시설직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한국Q뉴스] 남해군은 공공 건설공사의 품질을 높이고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3일 ‘2026년 건설공사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남해군청 노인복지관 3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시설직 공무원을 비롯한 건설사업 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7시간 동안 교육을 진행했으며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심도 있게 다루어졌다.주요 교육 내용은 △건설공사 설계감독 실무 △공사감독 주요 검토사항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필수적인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설계 단계 검토 사항부터 시공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별 감독 요령 등이 집중적으로 전달됐다.남해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이 변화하는 건설 환경에 맞춰 체계적인 공사 관리 능력을 갖추고 이를 통해 더욱 견실하고 안전한 시공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장충남 남해군수는 “각종 건설 사업의 복잡도가 높아짐에 따라 관리 감독 공무원의 전문적인 식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공무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나아가 군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 건설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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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24일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산업안전·보건과 관련된 주요 안건 3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산업안전보건위원장인 장충남 남해군수를 비롯해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등 위원 14명이 참석해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 확보를 위한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주요 의결사항은 △2026년 위험성평가 컨설팅 및 상반기 안전보건점검 용역 계획 △2026년 특수건강검진 실시 계획 △2026년 상반기 작업환경측정 실시 계획 등이다.남해군은 2026년 상반기 사업장 현장점검에서 추락 위험요인과 밀폐공간 작업에 대한 안전관리를 중점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이동통로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비롯해 낙차 위험 구간 통제 조치, 사다리 사용 시 안전수칙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밀폐공간 작업 시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 환기 조치, 보호구 착용 및 작업 절차 준수 여부 등도 함께 확인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현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보다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장충남 군수는 “산업재해 예방은 행정의 관리·감독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노사가 함께 참여하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해 나가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남해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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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면, 2026년 경로당 보조금 운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삼동면은 2026년 경로당 보조금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을 위해 관내 경로당 회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보조금 운용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보조금 부정 사용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조금 집행 기준과 정산 방법, 회계서류 작성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보조금 사용 가능 항목 △지출 증빙서류 구비 방법 △정산보고서 작성 절차 △부적정 집행 사례 안내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교육이 이뤄졌다.삼동면 관계자는 “경로당 보조금이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을 이어가겠다”며 “투명한 회계 관리로 신뢰받는 경로당 운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삼동면은 3월부터 경로당 회계 관리를 지원하는 ‘우리마을 회계주치의’활동과 주기적인 집행 실태 점검을 병행 추진해 경로당 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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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목욕탕미술관, 3월 기획전 '무한의 그곳'
[한국Q뉴스] 설천면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3월 1일부터 27일까지 눈내목욕탕미술관에서 기획전 ‘무한의 그곳’이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감성의 원천이 되는 ‘시선’에 대한 기록을 주제로 서예가 공노성 작가와 화가 백옥순 작가가 참여해 각자의 예술 세계를 선보인다.서예와 회화를 통해 인간 내면의 감성과 시선의 흐름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전시에 참여하는 공노성 작가는 남해 출생으로 2019년부터 광주시 문화강좌와 예술의 전당 등에서 본격적으로 서예를 수학했다.경기서예대전 특선 2회, 동양서예대전 특선 3회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10월 경기 광주 예술의 전당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백옥순 작가는 개인전 및 초대전 15회를 비롯해 다양한 아트페어와 단체전에 참여하며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2025년 NewYork A.M Gallery 전시를 포함해 울산 현대 회화전, 개인전, 아트페어 25, 토백회 정기전, 한국 현대미술 초대 작가전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또한 관람객과 작가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이 3월 1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참여자는 작가로부터 작품 해설을 직접 들으며 작품 세계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은 휴관이다.관람료는 무료이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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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건강 책, 세대 톡'운영 건강엽서 건강독서일지 등으로 전 세대 건강한 독서문화 확산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에서 3월 3일부터 마산합포도서관의 특화분야 주제인 '생활건강'관련 독서문화 프로그램, '건강 책, 세대 톡'을 운영한다.읽는 책과 건강습관을 적어 게시판에 공유하는 '공감 톡톡 건강 엽서'△나의 독서 몸, 정신 등을 돌아보며 30일 동안 스스로 기록하는 '온달 채움 건강독서일지'△그밖에 대출이벤트, 건강주제 특강, 건강도서 북큐레이션 등으로 시민의 건강한 생활 실천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돕고자 한다.11월까지 상시 운영하는 '공감 톡톡 건강엽서는'연령대별 색상을 달리한 엽서로 시민들이 공유한 내용을 시각화해 세대 간 건강정보를 나눌 수 있도록 한다.'온달 채움 건강독서일지'는 총 100명에게 스스로 작성하는 30일분 건강독서일지를 배부하고 충실히 작성해 기한 내에 제출한 20명에게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그램으로 독서가 생활 속 건강습관과 연결되도록 돕는다.공명숙 마산합포도서관과장은 "자신의 건강한 일상을 기록 또는 공유하는 시민 참여 독서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의 생활 속에 기분 좋은 건강 바람을 일으키길 희망한다"고 전했다.자세한 정보는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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