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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성인문해교실 강사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은 25일 합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윤철 군수, 평생학습강사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성인문해교실 강사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과 초등·중학 학력인정교실에 출강할 문해교육 강사에게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2026년 성인문해교실 운영방안을 공유·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됐다.위촉장은 올해 문해교실 운영 대상지역 24개소에 배정될 강사 23명에게 수여됐다.강사들은 기초 한글교육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제2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군은 지난 2014년부터 마을별 학습자를 대상으로 읍·면 성인문해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으며 주 2회 문해교육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김윤철 군수는 "문해강사님들의 열정과 노력 덕분에 교육 사각지대 없는 평등한 평생학습도시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육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해교실과 학력인정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습자는 문화예술과 평생교육담당 또는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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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경로당 찾아 어르신 건강 살피고 주민의견 청취
[한국Q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설 명절 이후 어르신들 안부를 살피고 주민 생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관내 28개 전 경로당을 방문했다.이번 경로당 방문은 대양면장을 비롯해 합천군의회 성종태 의원, 신경자 의원이 함께 했다.방문 기간 동안 경로당의 난방 상태, 실내 환경, 위생 관리 실태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며 겨울철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안내했다.또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 등 다양한 주민 의견을 폭넓게 청취했다.이날 제시된 건의사항과 의견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면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은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할 가치"며 "이번 방문을 통해 수렴된 다양한 주민 의견을 소중히 검토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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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산불 예방 총력
[한국Q뉴스] 의령군은 산림 인접지에서의 영농부산물 무단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며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군은 지난 1월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산림재난대응단 소속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투입해 고령농 등 32농가의 깻단과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완료했다.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인 3월 이전까지 산불 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2월에도 추가 신청을 받고 있다.파쇄를 희망하는 농가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작업은 군 자체 파쇄단과 농업기술센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연계해 추진된다.파쇄지원단은 현장 작업과 함께 산불 취약지역 순찰 및 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2월 1일부터 시행된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림 인접지에서 영농부산물을 무단 소각할 경우 최초 적발 시에도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며 "실수로 발생한 산불 역시 처벌 대상인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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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반등을 넘어 확실한 추세로"… 부산시 출생아 수·합계출산율 2년 연속 상승
[한국Q뉴스] 부산시는 지난해 부산지역 출생아 수가 1만 4천17명, 합계출산율은 0.74명으로 잠정 집계돼, 2년 연속 증가했다고 밝혔다.국가데이터처가 오늘 발표한 '2025년 인구동향조사'에 따르면, 부산 지역의 지난해 출생아 수는 1만 4천17명으로 집계되어 전년 대비 954명 증가해 7.3퍼센트의 증가율을 보였다.지난해 시 합계출산율도 0.74명으로 전년 대비 0.06명 증가해 2년 연속 상승하면서 2015년 이후 9년 만에 반등한 추세를 이어가게 됐다.지난해 전국의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6.8퍼센트 증가한 25만 4천4백57명, 합계출산율도 6.8퍼센트 증가한 0.80명을 기록해 부산시의 출산지표 증가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다.부산의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 증가 요인으로 부산시의 시민 체감도가 높은 출산·양육 친화 정책과 최근 혼인 건수 증가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시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 전 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가임력 보존지원사업 신설 △신혼부부 주택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 △둘째아 이후 출산지원금 100만원 추가 지원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확대, △다자녀가정 기준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그 결과 부산시가 '2024년 한국아동 삶의 질 전국 1위 도시'를 기록하는가 하면, 부산형 육아정책 브랜드 '당신처럼 애지중지'사업이 지난해 '부산 시민공감 시정 베스트 12'에 선정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올해는 △어린이집 3~5세 전면 무상보육 시행 △다자녀가정 광안대교 감면 확대 △부산 아동돌봄 인공 지능통합콜센터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새로 추진할 예정이다.한편 부산 지역의 혼인 건수도 지난해 1만 2천802건을 기록해, 전년 1만 1천499건 대비 1천303건 증가하며 출생 지표와 함께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박형준 시장은 "2024년에는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9년 만에 반등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두 지표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출산·보육 정책과 청년 주거 지원, 다자녀 혜택 확대 등이 맞물려 나타난 긍정적 신호라고 본다. 무엇보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부담을 사회가 함께 나누자는 정책 방향이 조금씩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부산시는 올해에도 선도적이면서 과감한 출산, 보육 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해 정책 역량을 더욱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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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도서관과, 2026년 상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 의창도서관과는 다양한 문화강좌를 통해 시민의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의창도서관과 상반기 문화강좌'수강생을 모집한다.최윤덕도서관, 고향의봄도서관, 명곡도서관 3개 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문화강좌는 △최윤덕도서관의 '독서 하브루타'를 포함한 성인 5개, 어린이 9개 강좌 △고향의봄도서관의 '팝과 함께하는 생활 영어'를 포함한 성인 3개, 어린이 5개 강좌 △명곡도서관의 '감성 어반 스케치'를 포함한 성인 2개, 어린이 6개 강좌를 운영한다.상반기 수강생 모집은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최윤덕·고향의봄·명곡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 예정이다.의창도서관과 김외화 과장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강좌로 시민들이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독서문화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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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식품 등의 수거·검사 계획'추진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식품 등의 수거·검사 계획'을 수립하고 연중 집중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계획은 '선택과 집중'전략으로 제조·가공부터 유통·소비 단계까지 위해 우려가 높은 식품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식품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추진 내용은 △특별관리 식품유형 집중 수거 △유통 식품 방사능 검사 △학교급식 및 조리식품 점검 △유통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 △배달·온라인 등 소비자 중심 기획 검사 등 총 396건이다.특히 1인 가구 증가와 비대면 소비 확산에 따라 배달 음식과 가정간편식, 온라인 판매 식품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일본 원전 관련 방사능 검사도 연중 지속할 계획이다.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은 즉시 회수·폐기하고 행정처분을 통해 엄격히 조치한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데이터와 소비 트렌드에 기반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수거·검사로 식품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탁에 올릴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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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도면 체육회, 연시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청도면 체육회는 지난 24일 청도농협 회의실에서 연시 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2024년부터 2년간 청도면 체육회를 이끌어온 이창규 제4대 체육회장이 이임하고 이장희 제5대 체육회장이 취임했다.연시 총회 및 이·취임식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체육회기 이양, 이·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장희 신임 체육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청도면 체육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애써주신 이임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체육회 임원진들과 함께 청도면 체육 발전과 면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박상수 청도면장은 "그동안 체육회 운영에 헌신하며 청도면 체육 발전을 이끌어온 이임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체육 발전과 면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는 체육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면에서도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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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 2026년 첫 정기 회의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가 지난 24일 지역 내 식당에서 2026년 새해 첫 정기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공유와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회의에는 사회단체장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되돌아보고 2026년 운영 방향과 단체별 추진계획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 피해가 잇따르며 경각심이 높아진 상황을 반영해, 다가오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주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공동체 차원의 감시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뜻을 모았다.김혜영 가곡동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열린 첫 회의에서 가곡동 발전을 위한 단체장들의 뜨거운 열의를 느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주요 현안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곡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지역 내 다양한 사회단체들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공동 대응하는 협력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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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평생학습 대전환 시동… 배움으로 성장하는 도시를 만든다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2026년을 평생학습 기반 고도화의 원년으로 정하고 정책 마련·인프라 조성·네트워크 확대를 3대 핵심과제로 설정해 평생학습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본격적으로 구축한다.시는 지난 2017년 교육부 지정 평생학습도시 선정 이후 9년간 축적된 성과를 토대로 2027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10주년을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제3차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발전 계획 수립으로 미래 비전 구체화 밀양시는 2026년 제3차 밀양시 평생교육 중장기 종합발전 계획을 수립한다.이는 2022년 수립된 제2차 계획이 종료됨에 따라, 지난 5년간의 정책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향후 10주년을 넘어서는 새로운 정책 방향과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이번 계획에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한 평생학습 정책 고도화, 지역 소멸 대응을 위한 평생학습 역할 강화, 학습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확대, 시민 주도형 학습 생태계 조성 등이 핵심 과제로 반영된다.특히 'SHINING 평생학습도시 밀양'을 비전으로 시민이 기획·참여·확산의 주체가 되는 정책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지역 평생학습 거점 인프라 구축 2026년 밀양시의 핵심 사업은 평생학습관 준공이다.2022년 지방 소멸 대응기금 사업으로 추진해 온 평생학습관은 2026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1~12월 시범운영을 거쳐 평생학습도시 10주년이 되는 2027년부터 정식 개관과 함께 밀양시 평생학습의 핵심 거점으로 본격 운영된다.평생학습관은 단순한 교육 시설을 넘어 △시민 학습 커뮤니티 공간 △평생학습 정보 허브 △시민 강사 양성 및 활동 거점 △평생학습 프로그램 통합 운영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그동안 분산 운영되던 평생학습 자원을 한 공간에 집약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밀양시평생학습포털의 개편을 추진해 지역 평생교육시설과 시민, 강사 등 평생학습에 참여하는 다양한 주체가 교육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는 통합 정보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평생교육 실무협의회 확대·개편으로 민관협력 체계 강화 밀양시는 올해,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확대해 한층 촘촘히 구축한다.2018년 구성된 평생교육 실무협의회는 그동안 관내 평생교육기관 간 협력과 정보 공유의 중심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는 문화시설·평생교육시설·유관기관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해 협력 구조를 고도화한다.정기적인 실무협의회를 통해 각 기관의 전문성과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한다.아울러 평생교육 관계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병행해 현장 실무 전문성과 정책 이해도를 동시에 제고할 계획이다.학습취약계층 지원도 병행 강화 밀양시는 3대 핵심과제와 함께 학습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성인문해교육은 기존 21개 교실에서 25개 교실로 확대 운영하고 찾아가는 디지털 성인문해교육도 지속 추진해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교육격차 해소에 주력할 계획이다.또한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과 장애인 평생교육시설 운영 지원을 병행해, 경제적·신체적 여건과 관계없이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조성한다.아울러 읍·면 지역의 참여 저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읍면동 평생학습 센터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물리적 거리로 인한 학습 접근성 한계를 보완한다.이를 통해 읍·면·동 전 권역에 균형 있는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하고 생활권 중심의 밀착형 학습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 간 교육 격차를 완화해 나갈 방침이다.10주년 맞는 2027년,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 안병구 밀양시장은 "2026년은 평생학습 정책과 인프라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시기"며 "정책 마련, 인프라 조성, 네트워크 확대라는 3대 핵심과제를 통해 시민 모두가 배움으로 성장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평생학습도시 밀양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밀양시는 2026년 평생학습 기반 고도화를 통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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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교향악단 제372회 정기연주회 개최 더 그레이트 "THE GREAT"
[한국Q뉴스]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026년 3월 6일 오후 7시 30분, 창원 3.15아트홀 대극장에서 제372회 정기연주회 '더 그레이트'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클래식 역사상 가장 사랑받는 협주곡 중 하나인 브루흐의 명곡과, 교향곡의 거대한 정점으로 평가받는 슈베르트의 걸작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무대다.1부는 막스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G단조'로 문을 연다.독일 낭만주의 음악의 정수를 담은 이 작품은 화려한 기교와 깊은 서정성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 협주곡이다.협연자로 나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은 세계 유수의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음악성과 기량을 인정받아온 연주자로 이번 무대에서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해석을 들려줄 예정이다.2부에서는 공연의 타이틀과 동명인 프란츠 슈베르트의 교향곡 제9번 C장조 '더 그레이트'를 연주한다.이 작품은 장대한 규모와 끊임없이 이어지는 선율미로 '천국적인 길이'라는 별칭을 얻은 대작이다.상임지휘자 김건의 치밀하고 역동적인 지휘 아래 펼쳐질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는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환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인터넷 예약은 2026년 2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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