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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방학 중 돌봄교실 초등학생 위해 발 벗고 나서
[한국Q뉴스] 진주시는 방학 중 초등돌봄교실을 이용하는 취약계층과 맞벌이 부부 자녀를 위해 ‘우리 아이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진주시는 올해 경상남도, 교육청과 협력해 5억 7600만원의 사업비를 신규로 편성해 관내 44개 초등학교, 1800명의 돌봄교실 이용 초등학생에게 방학 중 64일간 도시락을 지원하며 2월 10일부터 봄방학이 시작되는 봉래초, 신안초, 서진초부터 도시락을 공급한다.
이번 사업은 방학 중 돌봄교실 이용 자녀의 식사를 챙겨야 하는 맞벌이 부부의 부담을 줄여 저출산 문제 해결에 이바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농산물 소비 위축, 농가소득 감소가 지속되는 시기에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는 일거양득의 사업이다.
진주시는 공모를 통해 식품 원재료의 생산 단계에서 제조, 유통 단계를 거쳐 최종 소비자까지의 모든 과정을 관리하는 위생관리체계인 HACCP 인증을 취득한 진주 소재 우수 식품기업을 도시락 공급업체로 선정해 성장기 아이들의 건강 증진과 식중독 등의 음식물 사고 예방 등 질 좋은 도시락 공급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진주시는 올해 조직개편으로 농업기술센터 먹거리지원팀을 신설해 우리 아이 건강도시락 지원 초·중·고·특수학교 전 학년 무상급식비 지원 친환경 쌀 학교급식 지원 초등돌봄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한데로 묶어 학생들의 안전한 먹거리 지원업무을 통합 추진하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학교 및 공공기관에 지역 먹거리 생산 및 공급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진주 농산물이 농장에서 식탁까지 최고의 품질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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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드론 활용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지적재조사사업에 활용해 사업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올해 지적재조사사업 지구인 학동지구, 대포지구, 중기지구 등 22만 6,851㎡에 대해 드론을 활용한 항공촬영을 실시한다.
항공촬영이 완료되면 영상 자료를 활용해 토지현황 조사와 경계결정 등에 이용해 빠른 의사결정 및 원활한 협의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지적도면을 디지털화 하는 사업으로 지적불부합과 현황불일치로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권 피해를 최소화하고 보호하기 위해 시행하는 국책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고해상도 드론촬영 영상을 통해 사업대상지의 측량 정확도가 높아지고 현황 경계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경계 결정을 위한 토지소유자와의 협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추진할 지적재조사 사업에도 드론촬영 영상을 적극 활용할 계획으로 토지소유자들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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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아카데미 교육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단에서 지속가능한 산양삼 산업화를 위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2021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신활력 아카데미 교육 참여자를 오는 2월 16일까지 모집한다.
농림축산식품부 2019년 공모사업에 선정된 ‘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2019년 ~ 2022년까지 4년 동안 70억원의 사업비로 산양삼 산업의 다각화 및 고부가가치화를 통한 산업 고도화, 산양삼 산업 중심의 인적 자원 발굴, 민간 조직 활용 및 역량강화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하고자 추진 중에 있다.
이번 아카데미 교육은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공통교육 외 전문가 과정 3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통교육을 80%이상 수료한 자에 대해 전문가 과정교육 참여기회를 부여한다.
전문가 과정은 산양삼 후계자양성교육, 산양삼 가공유통교육, 산양삼 항노화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양군 관내 주소를 두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2월 ~ 4월 중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하며 코로나19 등 사정에 따라 교육기간 및 교육 방법 등은 변동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함양군 홈페이지 군정소식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교육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 처리 수집·이용 동의서를 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추진단으로 접수하면 된다.
추진단 방문 및 이메일을 통한 접수가 가능하며 신청 마감 후 선발된 교육생에게는 별도로 연락할 예정이다.
더불어 신활력 아카데미 공통교육을 80%이상 수료한 자에 대해 사업 참여기회와 전문가 과정교육 및 선진지 견학 참여기회를 부여하며 공통교육 이수 후 전문가 과정 3개 분야 중 1개 이상 분야 80%이상을 수료한 지역주민 10인 이상이 참여하는 지역소재 법인이나 단체, 연구기관이 자격요건에 적합하면 함양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계획에 따라 시범사업 및 지원사업의 사업대상자로 선정될 수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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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상·하수도 기동수리반 운영
[한국Q뉴스] 거창군은 설 연휴기간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오는 10일까지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 288개소와 지방상수도 및 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수시설물의 정상가동 점검과 더불어 각종 기계·전기 설비를 수선해 건강한 수돗물을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설 연휴기간에는 공무원, 상하수도 대행업체 및 협력업체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설 연휴기간 수도사업소 내 기동수리반을 편성,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며 비상급수용 차량을 사전 확보해 급수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으로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장봉기 수도사업소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주요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해 군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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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노후 상수도관 교체로 맑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박차
[한국Q뉴스] 진주시는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1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6km 구간의 노후 상수도관을 대폭 교체한다.
사업대상 지역은 수도관이 노후 되어 잦은 누수와 이물질이 발생하고 수압 저하 등 주민 불편이 심한 지역을 위주로 선정해 오는 4월 중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주시는 민선 7기 이후 상하수도사업소를 맑은물사업소로 조직을 개편하고 맑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장기 로드맵을 마련해 2018년부터 2026년까지 11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441km 구간의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까지 동 지역을 중심으로 35개 블록시스템을 구축해 유수율을 높이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대대적인 노후 상수도관 교체로 노후율을 해마다 낮추고 있다.
시는 2018년 이전에는 매년 평균 15억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상수도관 10km를 교체해 2017년 진주시 상수도 노후율은 47.2%였다.
그러나 민선 7기인 2018년부터 유수율이 낮고 노후도가 심한 지역에 매년 100억원 이상을 투입해 50km의 노후 상수도관을 교체했다.
그 결과 노후율은 2019년 44.7%, 2020년 42.3%로 점진적으로 2~3% 낮아졌다.
올해 계획된 노후 상수도관 56km를 교체하면 노후율은 39%까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진주시의 대대적인 노후 상수도관 교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낸다.
낮아진 노후율은 누수 수선을 줄여 예산 절감으로 이어지고 노후율이 낮아짐에 따라 지난해 누수 수선 건수가 697건으로 2019년 854건 대비 약 18% 줄어들었다.
이와 더불어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으로 유수율이 해마다 증가함에 따라 생산원가가 절감되고 상수도 경영효율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성과는 수도요금 인상 요인을 줄이게 되어 결국 시민들에게 큰 혜택이 돌아가게 만드는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후 상수도관 교체, 누수 조기 발견 및 수선 등 체계적인 상수도 관리를 통해 맑은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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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숨은 인구 발굴을 위한 노력 전방위 전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2월 8일 계속되는 인구감소세에 대응하고 4만 인구 회복을 위해 관내 등록된 사업장 중 사업주가 관외주소인 사업장 196개소에 서한문과 함께 함양군 인구늘리기 홍보물을 동봉해 발송했다.
이날 발송된 서한문은 미전입 사업주 전입요청, 함양군 인구늘리기 시책 홍보,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성공개최 동참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발송대상 사업장은 주로 일반음식점, 약국·의원, 가축사육업 등의 업종이다.
함양군은 추후 서한문 발송 외에도 인구늘리기 시책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한 별도의 방문 홍보로 전입을 독려하는 등 적극적으로 인구감소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방세의 특성상 자동차세, 지방소득세 같은 주요 세목은 납세자의 주소지를 기준으로 납부하도록 되어있어, 사업주 주소와 사업장 주소가 다를 경우 소득 발생지인 사업장의 소재지는 아무런 세입을 기대할 수 없다.
군 관계자는 “인구증가야 말로 지역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지역 내 경제활동을 통해 얻은 소비가 우리군 세입으로 귀결되고 이것이 다시 우리군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재투자 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고 지속가능한 전입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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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설 연휴 축산농가 방문 자제 당부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 8일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가축질병 차단방역을 위해 인구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축산농가와 철새도래지 출입 자제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군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각종 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13개 전 읍·면에 축산농가 방문 자제 현수막을 게시하고 마을방송 등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관내 축산시설 방문 차량에 대해서는 용덕면 거점소독시설과 부림면 이동통제 초소를 24시간 운영해 바이러스 차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고병원성 AI의 지속적인 확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점차적으로 남하함에 따라 지난해 생석회 2,475포, 소독약 1,745개를 축산농가에 공급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주요 매개체인 야생멧돼지의 침입 방지를 위해 울타리 설치 지원 사업을 진행해 양돈농가 9개소에 대해 설치를 완료했다.
또한, 지난 5일에는 생석회 2,160포를 추가로 축산농가에 공급하고 농장진입로와 농장둘레에 생석회 벨트를 구축해 군 내 가축질병 발생 차단을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한편 의령군 가축방역담당자는 “설 연휴기간 동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의 축산농가와 철새도래지 방문을 가급제 자제” 할 것과 “가축전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고향 방문시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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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계란 냉장차량 지원으로 신선란 공급체계 구축.
[한국Q뉴스] 의령군은 물세척된 깨끗하고 안전한 계란 공급 및 취급업소 냉장유통 확대를 통한 축산물 안전관리 강화와 위생적이고 안전한 계란 유통을 위해 냉장 차량 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식용란수집판매업체가 ‘식품의 기준 및 규격’ 중 보존 및 유통기준에 따라 물세척한 계란은 냉장으로 보존·유통해야 함으로 식용란수집판매업체를 대상으로 계란 운반 냉장차량 구입에 소요되는 자금을 지원해 유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품으로서의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지원한다.
이 사업은 냉장 적재고를 탑재한 차량 구입비로 지원 비율은 보조 60%, 자부담 40%로 대당 최대 25,000천원까지이며 사업량은 2대로 ‘축산물 위생관리법’ 제21조제1항2항제7호에 따른 축산물 판매업 중 식용란수집판매업체로 2월 17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 증빙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사업지침의 지원 대상 선정에 따라 적격 대상자를 확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한편 의령군은 계란 냉장차량 지원사업 신청에 대한 문의사항은 읍·면사무소 산업담당·농업기술센터 농축산유통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며 또한 “국내산 닭·오리·계란 이력제 시행에 따라 올해부터 계란이력제 유통단계 단속 시행으로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축산물위생 점검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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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사업 선정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 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1년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시설 농업을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이 자기 자본투자 없이 본인의 책임 하에 농산물의 재배기술·생산·유통 과정 등을 경험함으로써 안정적인 영농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실습농장을 임대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2021년 경영실습 임대농장 공모사업 대상지는 지난 1월 12일부터 1월 26일 현장점검을 시작으로 전문가 위원 평가의 절차를 통해 최종 선정됐으며 사업 부지를 선 확보한 점, 도로 및 용수 확보, 전기 인입 등 제반 여건이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모사업 선정으로 올해 국도비 3억9천만원을 지원받아 경영실습 임대농장 2군데를 조성해 운영하게 될 것이며 임대농장은 스마트형 온실로 개소당 3억원, 1,200㎡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을 통해 영농기반 및 경험이 부족한 청년농업인들에게 시설 농업 경험과 기술 습득 기회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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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4종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하세요
[한국Q뉴스] 거창군은 오는 3월 5일까지 관내 지역농협과 거창사과원예농협을 통해 사과, 배, 단감, 떫은감 등 과수 4종에 대한 농작물 재해보험을 신청 받고 있다.
과수 4종의 보상재해 대상은 적과 종료 시점을 기준으로 적과전은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이고 적과후는 태풍, 우박, 집중호우, 일소피해, 가을동상해 등이다.
공적보험인 농작물 재해보험은 가입 보험료의 80~90%를 국도비 및 거창군 예산으로 지원하는 보조사업이며 지난해에는 가입비 7,479백만원 중 군비 2,244백만원이 투입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난해는 4월 저온 피해, 6월 우박, 7~8월 집중호우, 8~9월 태풍으로 어느 때 보다 농가 피해가 컸지만, 보험이라는 안전장치가 있었기에 경영안정에 큰 도움이 됐다”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므로 많은 과수농가가 가입하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대상 품목은 총 67개이며 재배시기에 맞추어 가입 할 수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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