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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1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 원서접수 대행
[한국Q뉴스] 함안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021년 4월 10일 실시 예정인 2021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 원서에 대해 2월 9일부터 2월 16일까지 접수 대행 업무를 실시한다.
지원 대상자는 이번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만11~19세까지의 함안 관내 청소년이며 제출서류를 준비해 함안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 방문하면 된다.
꿈드림은 이번 검정고시 원서 대행접수를 통해 타 지역기관에서 이루어지는 검정고시 현장 접수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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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한국Q뉴스] 창녕군은 9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창녕군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지난해 2월 26일 첫 확진환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35명이다.
신규 확진자 창녕 35번은 창녕 30번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하고 있다.
창녕 35번은 임상증상은 없었으나 1월 30일 창녕 30번의 확진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 격리 중 2월 8일 실시한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9일 06시 40분경 양성으로 확진 판정을 받고 오후 2시경 사천생활치료센터로 이송 예정이다.
확진자의 자택 및 주변 지역은 방역을 완료했으며 모든 접촉자 파악이 완료된 동선에 대해서는 지침에 따라 비공개된다.
군은 지난 6일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변경 시행에 따라 2월 8일부터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내용을 변경하게 됐다.
노래연습장, 독서실, 실내체육시설, 학원 및 교습소 등은 기존 운영중단 시간이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부터로 1시간 연장됐으며 식당·카페는 오후 10시부터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군은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다중이용시설 등 분야별로 방역관리 중점 점검을 실시하고 설 연휴 자가격리자 관리방안 마련 등 코로나19에 대비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정부의 설 특별교통대책기간 운영에 따라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모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포장만 가능하다.
한정우 군수는 “직계가족도 예외 없이 거주지가 다르면 5명부터 모임을 가질 수 없으니, 올 설은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캠페인에 동참하시어 외지에 사는 자녀들의 창녕 방문과 타 지역으로의 친지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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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라인 수업 진행
[한국Q뉴스] 사천시 청소년수련관이 코로나19로 인해 수련관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온라인 수업을 개설해 참가 청소년들에게 돌봄 서비스 지원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수련관은 2월부터 관내 초등학교 5·6학년생과 중학교생 중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한 방과후아카데미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대상은 맞벌이가정, 2자녀 이상 가정 등이다.
이번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라인 수업에는 드론, 창의공예, 풍물, 미디어교실 등이 포함됐다.
특히 설맞이 떡국 밀키트를 제공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요리교실을 운영하기도 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온라인 수업 영상은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유튜브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오후 3시 30분부터 20시까지, 토요일은 체험일정에 따라 달리 운영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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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찾아가는 심리지원 ‘봄Dream드림’ 운영
[한국Q뉴스] 함양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비대면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봄Dream드림’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Dream드림’ 비대면 주간재활프로그램은 코로나19 지역전파 차단을 위해 기존 주간재활프로그램 운영이 중단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대상자들의 우울,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일상생활 관리를 돕기 위한 취지로 등록자 24명을 대상으로 4회기에 걸쳐 운영된다.
3월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심신안정과 우울감 해소,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위해 콩나물키트, 훌라후프, 마스크, 새싹재배기, 퍼즐, 버섯재배키트, 만다라명상 색칠북, 색연필, 쌈채소 키우기 키트, 덤블러 꾸미기, 안내책자 등 11종의 물품으로 구성했다.
이번 비대면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 ‘봄Dream드림’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대면 재활프로그램이 중단됨에 따라 집콕 문화생활 활성화로 우울감 및 불안감 해소와 심리안전 지원, 정서적 유대감 강화와 심리적 불안감 해소, 투약관리 등에 대한 모니터링 및 자살예방효과와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기능 회복과 사회복귀 도모 등 코로나19에 대한 심리적 방역과 더불어 정신건강위기예방 및 자살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심리지원 ‘봄Dream드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증진 활동 및 재활에 코로나19로 인한 공백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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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온라인’으로 풍년농사 예약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1월 18일부터 2월 8일까지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2021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예년의 집합교육 방식을 전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하고 온라인이라는 낯선 교육 여건에도 불구하고 당초 목표인 800명을 훌쩍 넘긴 2,023명이 교육에 참여해 농업인들의 학습 의지와 교육수요를 확인했다.
이번 교육은 딸기, 부추, 감귤, 플럼코트, 참다래, 고구마, 옥수수, 양봉, 유용미생물, 농업기계안전, 노후자산, 웃음경영, 치유농업 총 13과정을 영농현장 애로사항, 중장기 영농방향 등 지역 농업특성에 맞는 교육 동영상으로 사전녹화해 통영시 유튜브 채널 ‘온라인통영’, 네이버밴드에 송출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통영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만큼 온라인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매 교육마다 교육 신청 농업인에게 주소링크를 SMS로 발송해 온라인 강의실로 쉽게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 2021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되어 농촌의 가치와 미래농업경쟁력을 높이고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위한 유익한 시간과 농촌의 새로운 희망을 싹틔울 소중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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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명절 나기
[한국Q뉴스] 통영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해 사례관리 아동 176세대를 대상으로 연휴기간 동안 가정 내에서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며 가족 간 유대관계를 높일 수 있도록 ‘슬기로운 집콕 명절 나기’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에 기획한 ‘슬기로운 집콕 명절 나기’프로그램은 떡국 만들기 체험을 위한 가래떡과 민속놀이 체험 윷놀이 세트를 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을 방문 전달했으며 아동들은 명절 연휴기간 체험 활동 후 활동사진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지친 아동들이 건전한 놀이 활동을 통해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해소하고 가족과 함께 명절의 의미를 되새겨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명절 체험 물품을 전달받은 한 보호자는 “따끈한 가래떡에 마음도 따뜻해진다.
올해 설은 코로나 19로 명절 기분을 느끼기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윷놀이를 하며 아이들과 알찬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안길이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정부가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함에 따라 긴 연휴기간 동안 아이들이 집안에서 보낼 것이 예상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슬기로운 명절 연휴기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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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천주산 누리길 조성사업 현장 점검
[한국Q뉴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9일 천주산 누리길를 찾아 시설물 현황을 점검했다.
2020년 국토교통부 개발제한주민지원사업으로 선정된 ‘천주산 누리길’은 진달래 군락지 및 잣나무 조림지 등 수려한 자연경관과 천주산 탐방 편의 및 산림휴양·휴식을 위해 둘레길 7.2km와 편의 시설을 설치한 사업이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천주산 누리길을 봄철 천주산 진달래축제와 연계한 특화된 누리길 조성으로 더 발전시켜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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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용역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은 9일 오후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차석호 부군수 주재로 전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용역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단일 사업에 대해서만 용역 보고회를 가졌던 기존과 달리 전체 용역 진행상황과 용역 결과 활용에 대해 점검하고 타부서와의 공유를 통해 용역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책 활용률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이날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연구용역비로 예산 편성된 사업 중 현재 추진 중이거나 완료된 용역사업 131건을 대상으로 진행상황과 결과 활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완료된 용역에 대해서는 그 결과물이 본 사업에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점검을 통해 앞으로 추진계획 중인 용역사업의 반면교사로 삼고 조기에 예상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시행 도중에 발생할 수 있는 실시계획 변경 등을 막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단계별 추진상황을 검토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나눔으로써 사업의 지연 및 손실을 방지해 사업을 조기에 착수하고 성공적으로 완료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차석호 부군수는 “용역이 용역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용역을 통해 본 사업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용역을 추진할 때는 무엇보다 담당부서의 치밀하고 섬세한 검토와 전문가, 주민들의 의견 등을 통합적으로 수렴해 신중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용역이 완료된 후 사업 추진여부가 결정됐다면 사업추진 절차를 파악하고 빠른 시일 내에 사업 착수에 돌입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군은 앞으로도 용역사업 현황을 주기적으로 파악·점검해 성공적으로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용역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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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설 연휴기간 환경오염 예방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설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폐수무단 방류와 특정수질 오염물질 불법배출 등 수질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감시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각 구청과 합동으로 특별감시반 5개조 10명으로 편성해 산업단지와 하천주변의 특정수질 오염물질 배출업체, 폐수수탁 처리업체 등 환경오염 취약시설 131개소에 대한 환경순찰과 특별단속 등을 병행해 추진한다.
설 연휴 이전인 1일부터 10일까지는 수질오염 배출업체 1,226개소에 자율점검을 실시하도록 협조문을 발송하고 염색·도금·피혁 등 악성 폐수배출업소와 오염물질 불법배출 행위가 예상되는 취약업소를 중심으로 특별단속도 실시한다.
설 연휴 중인 11부터 14까지는 수질오염사고에 대비해, 시와 각 구청은 수질오염 상황실을 운영하고 남천 등 16개 하천에 대한 순찰활동을 실시하고 긴급 상황은 즉시 비상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춘수 창원시 환경정책과장은 “설 연휴중 환경오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천 순찰활동과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창원시의 특별감시 활동을 추진 할 것이므로 시민들의 환경오염행위 발견시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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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 1주간 변경
[한국Q뉴스] 함양군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변경해 8일부터 14일까지 1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변경 사항은 다중이용시설의 운영시간을 오후 9시에서 오후 10시까지로 1시간 연장 운영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학원에서 1시간 연장해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유흥시설 5종 집합금지 홀덤펍 집합금지 5명부터 사적 모임 금지 시설별 이용인원 제한 은 종전과 같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다.
이번 완화 조치는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영업시간을 1시간 연장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위반 시는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운영시간 연장에 따른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방역수칙 1회 위반 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해 과태료 처분과 해당업소 등에 즉시 2주간 집합금지 조치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설 연휴 특별방역기간 및 2단계 연장 조치가 시행되는 2월 14일까지 중점관리시설 및 일반관리시설에 대해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아직도 산발적인 감염이 전국적으로 지속되고 있으며 도내에서도 확진자 접촉에 의한 발생이 계속 발생하는 만큼 코로나로부터 안전지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이번 설 연휴도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간 모임 자제와 불필요한 외출 자제 등 군민 모두가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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