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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분야 254명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거제시는 조선업 불황 및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한시적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자 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 참여자를 지난 30일부터 접수받고 있다.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하며 주소지 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거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되어 있다.
이번에는 2개 분야로 나누어 모집하며 사업의 시급성 및 전문성에 따라 분야별 접수기간과 사업기간 등이 다르므로 본인이 희망하는 사업 신청시 별도의 유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거제시 관계자는“희망근로 지원사업을 통해 원활한 백신접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것”이며 “지역경기 악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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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환경부와 스마트 그린도시 비전 선포
[한국Q뉴스] 김해시는 30일 화성시 누림아트홀에서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환경부와 스마트 그린도시 비전선포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정부의 그린뉴딜 대표 사업으로 도시의 기후·환경문제에 대한 진단을 토대로 기후, 물, 대기 등 다양한 환경분야 사업들을 융복합하는 지역 맞춤형 환경개선사업으로 공모를 통해 지난해 12월 종합선도형 5곳, 문제해결형 20곳이 선정됐다.
이날 스마트 그린도시 비전선포 및 협약식은 코로나19로 현장 참석과 영상 참석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됐으며 환경부와 김해시를 비롯한 25개 스마트 그린도시 지자체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그린도시로 시작하는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지역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현장에 참석한 허성곤 김해시장은 한정애 환경부장관과 기후변화 관련 위험과 환경훼손에 대한 회복력, 적응력을 강화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이 주도하는 2050탄소중립 이행의 출발점으로서 스마트 그린도시의 성공적인 추진을 약속했다.
김해시는 스마트 그린도시 종합선도형 선정으로 국비 100억원을 확보해 총사업비 167억원으로 올해부터 내년까지 진영읍 진영리, 여래리에서 ‘사람과 자연이 다시 GREEN 도시 진영’ 사업을 추진한다.
진영읍 지역의 악취, 미세먼지, 폭염 등의 환경문제를 해결,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및 탄소중립도시 전환을 위해 유수지 스마트 생태복원사업, 스마트 환경패트롤사업, 그린라인 네트워크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김해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환경문제 해결과 더불어 온실가스, 비점오염원, 미세먼지 등의 저감효과와 243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성곤 시장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추진으로 도시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정부 탄소중립 이행 강화에 적극 협조해 탄소중립도시로 나아가겠다”며 “시민이 체감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후안심도시 김해 조성에 적극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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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수도공급 소외지 급수관로 지원
[한국Q뉴스] 김해시는 5억원을 들여 상수도 공급 소외지역 10곳의 급수관로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상수도 보급률을 높이고 급수 취약지역을 줄여 시민 물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다.
이번 사업은 상수도 공급지역에 3가구 이상 주택이 모여 있으나 급수관로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개별 급수 인입 시 많은 부담이 발생하는 소규모 주택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공동 급수관로를 설치해 수용가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것이다.
3가구 이상 공동 급수관로를 필요로 하는 취약지역에서 시청 수도과로 신청하면 시는 사업이 시급한 순위별로 대상지를 선정한 후 사업비 소진 시까지 연중 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시는 상수도 보급률을 현재 98.5%에서 2022년 99%까지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종수 수도과장은 “취약지역에 대한 상수도 급수관로 지원사업을 통해 상수도 보급률을 높여 시민 물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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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코로나19 백신접종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김해시는 30일 문화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1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화이자 백신 접종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모의훈련은 시 관계자를 비롯해 경남도청, 육군 3870부대, 중··서부경찰서 중·서부소방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접종준비 시연 모의접종 훈련 이상반응 대응훈련까지 실제 접종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접종 참여기관들은 백신의 보관·관리에서부터 백신 이송·준비→접수·예진표 작성→이동·대기→예진→접종→접종 후 관찰→관찰 종료 후 퇴실 등 전체 상황을 훈련하고 정전, 냉동고·냉장고 온도 이탈, 이상 반응 발생과 병원 이송 등 돌발 상황 대응 조치까지 점검을 완료했다.
시는 안전한 백신 접종을 위해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시민은 향후 다른 방식의 접종을 안내한다.
또 홀몸노인 등을 중심으로 접종 후 이상 반응 여부를 3일간 관찰해 이상 반응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기관 이송체계를 구축한다.
지난 28일 기준 시는 1분기 접종 대상자 1만1,093명 가운데 8,794명의 접종을 완료해 79.2%의 접종률로 원활한 접종을 이어가고 있으며 예방접종1센터로 지정된 문화체육관에서는 4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 종사자 2만5,425명을 접종한다.
허성곤 시장은 모의훈련 하루 전인 지난 29일 사전 모의훈련에 참석해 준비상황을 점검하면서 “실전 같은 훈련으로 안전한 백신 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해 달라. 많은 시민들이 접종을 받아 빠른 시간 내 집단면역이 형성되어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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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중앙도서관과 함께 봄맞이 하세요”
[한국Q뉴스]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4월 도서관 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이해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5권이상의 도서 대출자에게 식물 키우기 키트를 나눠주는 “봄을 나눠드립니다”행사를 시작으로 이용자가 감명 깊게 읽은 책을 소개하는 “내 인생의 책”, 도서전시회 “벚꽃 앤 북”, “나는 누구일까요?”,“도서관과 플친해요”등의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며 4월 18일에는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문화수업과 만들기 수업을 하는 “그림책놀이”가 계획 되는 등 봄을 맞아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봄을 맞을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장병조 시립도서관장은 “이번 4월 독서진흥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긴 코로나19의 터널 끝에서 위축되고 우울한 기분을 조금이라도 떨치고 도서관에서 화사한 봄기운과 함께 책 속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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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으로 본사이전하는 한국특수형강, 지역의 중견기업 역할 기대
[한국Q뉴스] 함안군은 칠서 일반산업단지에 소재한 한국특수형강이 지난 29일 주주총회 시 함안군으로 본사이전을 한다고 밝혔다에 따라 이를 크게 환영하고 있다.
한국특수형강은 부산 사상에 본점을 두고 있으며 녹산공장과 칠서제강소 지점에서 철강제조업을 영위하는 연매출 4,000억여 원의 중견기업이다.
2007년 함안 일반산업단지 내 입주를 시작으로 함안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으며 지난 2019년 12월 같은 부지에 1,080억원을 투입해 23,501㎡ 규모의 건축을 증설하기 위한 투자협약 이후 올해 2월 착공에 들어갔다.
지난 29일 주주총회에 따르면 최종 본사이전이 확정됐으며 사명을 ‘한국특강’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군 경제기업과 관계자는 “증설로 인한 매출액 증가와 본사이전에 따른 지방소득세 등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100여명의 직접 고용창출과 연관산업 매출증대에 따른 부가효과 등의 경제효과를 창출해 앞으로 함안군에서 지역기업으로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근제 함안군수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함안에 공장을 증설하고 본사를 이전한 것을 매우 환영한다”며 “군에서도 증설에 따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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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향토문화유산보호위원회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30일 제1회 창원시 향토문화유산보호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향토문화유산보호위원회는 비지정 문화재의 향토문화유산 지정·보전 및 정비 등 관리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한 위원회다.
지난 2일 비대면으로 위원회 위원을 위촉한 바 있으며 당일 회의를 개최해 위촉장 전달 및 부위원장을 호선했다.
부위원장은 고건축 전문분야의 김태중 위원이 선출됐고 인사말씀에서 “여러 위원분들의 협조하에 창원시 향토문화유산 보존·정비를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이어 개최된 ‘창원시 문화재 실태조사 및 정비계획’ 용역 1차 중간보고회에는 창원시 향토문화유산보호위원회에 참석했던 위원들도 함께 참여해 한 시간 정도 진행된 보고회 경청 후 질의응답을 통해 문화재 실태조사 및 정비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창원시의 비지정 문화재에 대한 실태 파악 및 보호방안 강구에 관한 고민의 시간을 가졌다.
1차 중간보고회 결과, 현재 기초 조사 대상 건수가 2,500건 정도로 당초 예상보다 대폭 증가해 위원회 회의 시 제시한 전문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사대상 범위를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2차 용역 중간보고회는 7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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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6·25참전유공자회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30일 집무실에서 창원시 6·25참전유공자회 창원·마산·진해 3개 단체 지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현충시설과 보훈시설 이용 제한과 지난해 취소된 보훈 행사 등으로 보훈단체 상실감을 위로하고 6·25참전용사들이 보여 준 국가에 대한 헌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6·25참전유공자회는 창원시 통합지회장 이·취임 보고 및 보훈단체 활성화 방안을 건의했다.
6·25참전유공자회는 1,00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 되어 있으며 매년 전적지 순례 및 보훈음악회 등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창원시 통합지회장 이·취임을 축하드리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자유는 6·25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루어졌다 여러분의 공훈을 잊지 않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창원시는 최우선적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활성화에 많은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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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고액체납자 집중 관리
[한국Q뉴스] 거제시 체납관리과는 오는 4월 9일까지 3천만원 이상 제납자 1백명에 대해 체납처분 대상 재산조사 및 신용정보 기록등록 등 행정제재와 향후 징수전망 분석 등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체납자 관리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한편 특허권 등 산업재산권 압류로 14백만원을 징수하는 등 자주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1억 8천여만원이 체납된 고질·고액 체납자의 전세금 압류도 시행했다.
시는 지난 3월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발송했고 4월부터는 매주 화, 수, 목요일 고질체납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도 집중적으로 시행함으로 조세정의 실현에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형편이 여의치 않은 납세자에게는 납세자 입장에서 최대한 들어주고 조세제도에서의 납세자 편의시책 뿐 아니라 시정주요 지원시책도 안내하는 등 정보제공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고의적으로 재산을 은닉해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체납자는 사소한 것 하나부터 추적해서 발본색원할 것”이라며 “자발적인 지방세 납부”를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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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북부연안자망공동체, 해안변 환경정비 나서
[한국Q뉴스] 거제시 북부연안자망 자율관리공동체는 지난 29일 오전 회원 20여명과 함께 하청면 씨릉섬 일원 해안 변에 집적되어 있는 폐스티로폼 등 해양쓰레기 3,000kg을 수거하는 등 해안변 환경정비 추진에 나섰다.
순수 어업인으로 구성된 이 단체는 거제시의 2016년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한 소통·공감 “초록 빛 바다 1연안 가꾸기” 사업에 동참하기로 결의한 바 있으며 지정받은 연안은 하청면 씨릉섬 일원 1km 범위의 해안변이다.
청소를 주관한 이양우 위원장은 “씨릉섬 해안변 쓰레기 유입실태를 수시로 관찰하고 지속적으로 가꾸어 아름다운 거제 청정 바닷가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겠다”며 참여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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