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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쉼표하나, 거창살이’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거창군은 거창에서 머물며 여행하는 장기 체류형 여행프로젝트인 경남형 한달살이 사업 ‘일상 속 쉼표하나, 거창살이’ 참가자를 오는 4월 1일 부터 모집한다.
한달살이 사업은 참가자가 직접 개별 자유여행을 기획하고 거창군의 관광자원과 지역문화, 역사 등에 대해 SNS 등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참가 자격은 경남지역 외 만 19세 이상 거주자로 1 ~ 2명을 팀으로 구성해 최소 3일에서 최대 30일의 기간 동안 소규모 개별 자유여행을 하게 되며 모집인원은 15팀이다.
참가자에게는 숙박비와 거창의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비가 지원된다.
거창군은 신청자 중 참여 동기와 여행계획 충실성, 홍보 효과를 고려해 청년, 유튜버, 블로거 등 개인 SNS로 거창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자를 우대해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대상자는 거창의 관광자원과 문화·예술·역사자원·축제 등을 홍보하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조호경 문화관광과장은 “요즘 트렌드에 맞는 지역 내 장기 체류형 여행객을 증가시키고 여행자들을 통해 SNS로 거창을 경험하고 알릴 기회를 부여해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관광객 유입으로 위축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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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접종대상은 출생 후 3개월령 이상의 건강한 개 중 연내 미접종한 개체이다.
접종방법은 군에서 지정한 동물병원 2개소에 전화예약 후 방문해 접종한다.
함양읍은 동물등록의무지역으로써 예방접종 시 동물등록 유무 확인을 거쳐야 하지만 읍을 제외한 10개 면은 동물등록유무와 상관없이 접종이 가능하다.
군은 동물병원 방문 시 ‘합동방역 관련 광견병 접종’을 반드시 언급해야 접종이 신속이 진행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을 공통 숙주로 하는 병원체에 의해서 일어나는 인수 공통 전염병으로서 광견병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충추신경계 감염임으로 ‘개’를 사육하는 농가는 의무적으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군비를 투입해 예방접종을 실시했다으로써 반려견을 포함한 개 사육 농가가 모두 예방접종을 실시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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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1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자 추가 모집
[한국Q뉴스] 고성군은 4월 1일부터 2021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 사업은 고성군에 거주하는 청년 세대주에게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주거독립을 지원해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10개월간 월 최대 15만원의 주거비를 직접 지원한다.
지원 조건은 청년 1인 가구로서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의 주택에 월세로 거주하는 무주택자이며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
단, 다른 청년 주거지원 사업을 지원받거나 기초수급자, 공무원 등의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3월 사업대상자 1차 모집 결과 25명이 신청되어 20명이 선정됐으며 2차 모집으로 20명을 추가 모집한다.
추가 모집기간은 4월 1일부터 4월 15일까지이며 고성군청 3층 군정혁신담당관을 직접 방문해서 접수하거나 등기우편 접수도 가능하다.
제출서류 및 기타 제한사항 등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고성군은 신청자에 대해 적격심사를 거친 후 최종 대상자 선정결과를 4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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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1년 고성 다이노스타·디지털 썬다이노 청년일자리사업 참여업체 모집
[한국Q뉴스] 고성군은 고성 다이노스타·디지털 썬다이노 청년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지역 업체 12개를 추가로 모집한다.
고성 다이노스타·디지털 썬다이노 청년일자리사업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에 청년들이 일자리를 갖고 경제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역 업체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에게 지속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정규직으로 전환시킬 수 있는 월 소득 200만원 이상의 참여업체를 먼저 선정한 후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을 각 업체에서 모집하게 된다.
고성 다이노스타 청년일자리사업은 참여업체에게 2년간 인건비 90%를 지원하며 청년에게는 일자리 제공의 기회와 건강검진비 및 주거비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디지털 썬다이노 청년일자리사업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디지털 관련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업장 또는 기존 사업장에서 언택트 직무를 청년에게 부여할 수 있는 지역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업체에게 8개월간 인건비 100%을 지원하며 청년에게는 일자리 제공의 기회와 주거비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두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이번 모집으로 참여업체가 선정되고 난 후 워크넷과 고성고용복지센터 일자리 창구를 통해 구직 신청 가능하며 이후 고성군의 적격여부 심사를 통해 선발된 청년과 기업, 고성군이 3자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군정 혁신담당관 인구청년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2월에 1차로 참여 업체를 모집한 후 청년을 매칭해 3월부터 근로를 시작했다.
현재 고성 다이노스타 청년일자리 사업에는 17개 업체에 청년 17명이, 디지털 썬다이노 청년일자리 사업에는 4개 업체에 청년 6명이 신규로 참여하고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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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 추진단 회의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 30일 오후 2시 고성군청 소회의실에서 고성 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추진단 하승철 조사연구실장이 참석해 세계유산의 등재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설명했다.
‘고성 송학동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추진단은 2022년 7월 세계유산등재를 앞두고 군민 참여 확대는 물론 주변지역 주민의 복지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만훈 고성부군수를 단장으로 4개 분야·10개 담당,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고성 송학동고분군의 세계유산등재의 방향에 대해 최대의 노력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영국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세계유산등재와 관계되는 업무뿐만 아니라 세계유산도시 고성 건설을 위해 각 부서간의 긴밀한 협조와 관심을 바란다”며 “추진단 구성을 통해 최대의 노력을 강구해 세계유산 등재를 꼭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2018년부터 7개 지자체와 공동의 추진단을 두고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2020년 9월 10일 문화재청의 세계유산 최종 등재신청 대상으로 선정되어 지난 3월 완성도 검사를 통과했으며 올해 상반기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의 서류심사, 9월 세계유산등재 현장실사, 12월 유네스코 검토를 거쳐 2022년 7월에 세계유산등재에 최종 선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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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요리보고 교육보고’ 비대면 라이브 영양교육
[한국Q뉴스] 거창군은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인 임산부·영유아의 영양문제 개선을 위해 네이버 밴드 내 라이브 방송을 통해 4월 부터 9월까지 월 2회 비대면 영양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조심스러운 임산부·수유부 등 영양섭취가 중요한 초보 엄마들에게 라이브 영양교육 및 밴드운영으로 영양 상태를 균형 있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교육을 진행하게 됐다.
교육은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가 빈혈 예방교육, 영·유아기 단계별 음식, 식품 알레르기 등 영양 이론교육을 이수하고 제공된 보충식품을 활용해 직접 완성한 음식 사진을 밴드에 올리면 소정의 상품이 제공되는 순으로 진행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영유아·임산부 시기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대상자들은 교육에 적극적으로 임해주길 바라며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영유아·임산부의 건강증진을 위해 관내 영양플러스사업 대상 임산부가 밴드에 가입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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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찾아가는 직업체험교실’참여학교 모집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중학생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직업체험교실’에 참여할 학교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중학생 직업체험교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일자리 환경의 전환기를 맞이해 미래 유망 직업을 미리 접하는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직업선택에 있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한발 빠른 진로 설계와 올바른 직업관을 함양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창원시가 제공하는 이번 직업체험교실은 미래 유망 직업군 32종으로 구성됐으며 인공지능 로봇·드론 공학 코딩 3D 프린팅 바리스타 과학수사 조향사 테라리움 등 다양한 직업군을 포함시켜 호기심과 재미를 동시에 충족 할 수 있도록 직접적이고 다양한 체험으로 구성했다.
참여 희망학교는 직업체험 프로그램 및 회차를 선택해 신청하면, 시에서 직업체험교실 대상학교 5~6개교를 선정하고 학교당 참여학생은 250명 이내로 해 방문 실습교육을 5~6월에 실시할 예정이다.
유재준 일자리창출과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먼저 체험함으로써 적성에 맞는 꿈을 찾고 키워나가는 데 자기주도적 동기부여와 직업의식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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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75세 이상 어르신 다음달 초부터 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창원시는 다음달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입소자, 이용자, 종사자 등을 약 5만 6천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창원시는 다음달 초부터 시작될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3월 말까지 동의서를 받는 등 사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접종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와 돌발상황 대비를 위한 실제 예방접종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접종은 화이자 백신으로 진행되며 접종대상이 고령인 점을 고려해 예방접종센터까지 어르신들의 안전한 내원 및 귀가 지원을 위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또한 백신 접종 대상 어르신에게 일정에 맞추어 전화, 방문, 문자 등을 통해 개인별 접종일시 및 장소를 안내할 예정이다.
실제 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다른 경우에도 창원시에서 접종하길 희망할 때는 거소지 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 접종 장소를 창원시로 변경하면 된다.
예방접종센터 접종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이며 예약자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예방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접종 예약, 이동, 접종 후 이상 반응 확인까지 전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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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어르신 무료 결핵검진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결핵 조기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결핵감염에 취약한 노인주간보호센터 3개소 이용자 및 종사자 8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 결핵 신규 환자는 약 2만명으로 신규환자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어르신은 젊은 연령층보다 결핵균 노출 위험기간이 길며 신체 기능 저하, 기저질환으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으로 결핵 발생률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아 고위험군에 속한다.
군은 결핵검진의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검진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와 연계해 검진을 실시했으며 이동검진차량 및 이동형 방사선장치를 이용해 흉부방사선촬영 후 실시간 원격 판독해 결핵이 의심될 경우 현장에서 객담검사까지 실시하는 등 신속하게 진단을 진행했다.
또한, 결핵검진 시작 전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결핵예방을 위한 노인결핵검진 포스터와 리플릿을 제공해 어르신 결핵검진의 중요성과 결핵예방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몸이 약하고 불편한 어르신들이 오랫동안 함께 생활하는 시설은 결핵 발병, 전파 위험이 높기 때문에 전형적인 결핵증상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매년 1회 무료 결핵검진을 받아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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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 누진체계 폐지
[한국Q뉴스] 사천시가 사용료 부과의 공평성과 저소득층 세대원이 많은 가구들의 부담완화를 위해 3단계로 나눠져 있던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를 782원으로 통일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2021년 4월 고지분부터 3단계로 나눠져 있던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 누진체계를 폐지하고 사용량에 관계없이 782원으로 통일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가정용 하수도 사용료는 1~20톤은 761원, 21~30톤은 897원, 31톤 이상은 1,253원을 적용했다.
하지만, 전문기관에 하수도 중장기 경영관리계획을 용역 의뢰한 결과 1인 가구 증가 및 저소득층 세대원이 많은 가구를 고려해 하수도 사용료의 누진체계 폐지 권고에 따라 조례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하수도 사용료 조례개정으로 하수도 사용료 부담의 형평성을 높이게 되는 것은 물론 저소득층 세대원이 많은 가구들의 하수도 사용료 부담도 완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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