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동K팝스밴드의 하회탈의 노래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1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의 네 번째 공연 ‘안동K팝스밴드의 하회탈의 노래’를 오는 23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진행한다.
2021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에게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문 예술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은 수준높은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안동K팝스밴드는 가요, 팝, 영화음악, 뉴에지 등의 시대와 세대를 떠나 우리에게 친숙하고 익숙한 대중음악을 즐겨하는 일반인들로 구성된 밴드이며 지속적인 예술활동과 콘텐츠 개발을 통해 자생력 있는 활동을 하고자 노력하는 순수 민간 음악예술 단체이다.
이번 공연에는 국보 제121호 안동 하회탈을 소재로 탈들의 캐릭터에 음악을 접목해 세상살이를 풍자한 억눌린 감정, 권선징악, 해학 등을 팝스밴드로 만나보는 공연으로 다양한 하회탈 캐릭터 속에서 보이는 삶속의 애환을 풍자적으로 표현해 관람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중공연이다.
‘2021 안동윈터아트페스티벌AWAF’의 공연 관람료는 전석 오천 원이며 출연진 및 스텝, 관람객의 개인위생수칙 체크 및 객석 띄워 앉기, 공연장의 정기적인 소독 및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 840-3600번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로 확인할 수 있다.
2021-02-19
-
안동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한국Q뉴스] 안동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의 안정적인 경영과 소득 증대를 위해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관내에 경작지를 두고 야생동물로 인해 농작물 피해를 입었거나 사전예방을 위한 설치가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철조망, 전기울타리 등 설치에 소요되는 비용의 60%인 최대 3백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매년 반복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지역 산림과 연접 또는 근접해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자부담으로 예방시설 설치 등 자구적 노력이 있는 지역과수·화훼 및 특용작물 재배 지역 등을 우선순위로 고려해 결정한다.
시는 전년도 196가구에 3억4천5백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총사업비 3억7천만원을 지원해 농가에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기간은 2월 17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과 피해방지단의 연중 포획활동으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
예천군 여성단체협의회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 여성단체협의회가 19일 오후 2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 제17·18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2019년부터 2년간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와 나눔 실천 등 여성단체 활성화를 위해 힘써온 제17대 임현엽 회장이 이임하고 제18대 이복선 회장이 취임해 앞으로 2년간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임하는 임현엽 회장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전달하고 그 동안 노고를 격려했다.
이복선 신임회장은 “안으로는 여성단체 상호간 소통과 나눔, 화합, 존중 분위기 조성으로 여성단체 발전을 도모하는데 앞장서고 밖으로는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잘살아가는 예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격려사에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수행을 통해 지역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줌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의 주역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9
-
예천박물관, 2021년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 최종 선정
[한국Q뉴스] 예천군이 한국박물관협회에서 주관한 ‘2021년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에 예천박물관이 최종 선정돼 박물관 소장 유물 정리를 위한 국비 지원을 받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에 전국 681개 박물관 중 36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발한 소장품 관리시스템인 문화유산표준관리시스템에 예천박물관 소장 유물을 등록하고 박물관 홈페이지와 이뮤지엄을 통해 전국 박물관 소장 유물을 검색하고 자료를 다운 받아 이용할 수 있도록 대국민 서비스를 진행한다.
예천박물관은 소장유물에 대한 실측, 사진 촬영, 각종 세부적인 정보를 등록해 소장품 데이터베이스 구축 완성도를 높이고 유물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소장 유물 8,105점을 구축 완료했으며 올해는 지금까지 박물관에 기탁된 유물에 대해 구축을 완료할 예정으로 박물관 소장 유물의 체계적인 정리와 등록을 통해 세부적인 정보를 담은 정보를 공개해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각종 전시, 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예천박물관에 기증·기탁된 유물을 체계적으로 정리·관리하고 전시, 교육, 연구 등을 추진해 예천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박물관은 지역 유일의 공립박물관으로 신도청시대 군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문화 융성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17년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해 12월 23일 임시개관 했으며 미비점을 수정·보완해 22일 정식 개관한다.
2021-02-19
-
예천군, 도심권 관광타운 조성 기본구상 용역 중간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예천군은 19일 오전 10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도심권 관광타운 조성을 위한 기본구상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각 부서에서 계획하고 있는 도심권 사업들이 유기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학동 군수, 김은수 군의회 의장과 관련 부서장 외 언론인, 전 예천군 기획감사실장, 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 한국산업개발연구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본구상 용역에 대한 토론과 함께 도심권의 관광 활성화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 관광지가 외곽에 위치한 예천군은 관광객들이 도심권까지 유입되지 않고 있는 실정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도심권 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추진 중인 사업으로는 박서보 미술관 건립사업, 개심사지 역사공원 조성사업, 남산 휴 아이누리공원 조성사업, 예누리길 조성사업, 도시재생활성화사업, 신활력플러스사업 등이 있다.
예천군 관계자는 “도심권에 문화·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광객을 유치해 예천읍 원도심 활성화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9
-
구미시, 2022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는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정부부처 업무보고와 연계한 시책발굴과 내년도 국가지원예산의 효율적인 확보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2022년 국가투자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주요 시책사업과 미래 전략사업 육성을 위한 신규사업 등 총69건, 총사업비 7조 2,486억원에 대해 정부 정책과의 적합도, 사업 타당성 및 실현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 했다.
주요사업으로R&D분야 스마트그린산단조성 593억원,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 60억원, 로봇직업혁신교육센터 구축사업 43억원, 반도체 융합부품 혁신제조 플랫폼 구축 42억원, VR·AR디바이스개발지원센터 구축 32억원, 3D전자약물스크리닝 국산화 플랫폼 구축사업 30억원, 홀로그램 디바이스 개발지원센터 구축 20억원, 소프트웨어 기반 지능형 SoC모듈화 지원사업 15억원 SOC분야 5공단 진입도로개설 250억원, 대구권 광역철도 구축 116억원, 김천~구미간 국도59호 개량 130억원,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92억원, 구미~군위IC간 국도확장 80억, 국도 25호선 구미 해평도리사 교차로 개선사업 50억 등이다.
구미시는 이번에 발굴된 2022년 국가예산 사업에 대해 경북도와 중앙부처 의견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사업계획을 구체화 시키고 중앙부처 예산 요구단계부터 국회 확정시까지 수시로 협의와 정보교류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금년도 현안사업 국비확보와 신공항과 연계해 대구경북 공항경제권 중심도시 구축을 목표로 광역 교통망 구축, 항공산업육성, 도시기능개선과 관련한 국비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장세용 시장은 “정부정책 선점을 위한 부서별 적극적인 대처를 당부하면서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신규시책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한편 중앙부처 예산편성이 마무리되는 5월까지는 각 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8
-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운동, 김천시 약사회 동참
[한국Q뉴스]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촉진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추진중인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릴레이 운동에 김천시 약사회에서 참여했다.
김천시 약사회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고자 김천사랑상품권 200만원을 구매했고 그 중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경북공동모금회에 기부해 소상공인들과 불우이웃을 위한 아름다운 기부와 착한 소비문화 조성이라는 1석 2조의 역할을 했다.
국승곤 회장은“이번 상품권 구매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고 또한 지역이웃에 정을 나누기 위함”이라며 참여 동기를 밝혔다.
2월 5일부터 시작한 구매 운동은 현재까지 3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2억3천 7백만원을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시에서는 올해 김천사랑상품권 발행액을 500억원을 발행 할 계획이었으나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1000억원까지 확대 발행할 계획이며 특히 관내 공공기관, 기업 등 법인에 대한 김천사랑상품권 5% 특별할인 구매 혜택은 올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 보다 힘겨운 시절을 보내고 있는 자영업자 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들까지 생각해주신 김천시 약사회에 감사하다며 이번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운동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불씨가 되어 15만 김천시민 모두가 상생·협력해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18
-
영천시, 2021년 양성평등기금사업 공모 접수
[한국Q뉴스] 영천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양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2021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영천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은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해 총 39건의 사업에 대해 1억 1천만원을 지원했고 지난해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했다.
올해 총 사업비는 1천만원이며 1개 사업별 최대 5백만원을 지원한다.
공모분야는 양성평등 촉진, 여성발전 기반 조성, 여성의 능력개발, 사회참여 확대 등과 관련된 사업이며 특히 올해는 장기화된 코로나19의 여파로 우울증에 시달리는 시민과 돌봄이 필요로 하는 아동들을 위한 사업에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관내 양성평등 실현과 관련된 비영리법인, 공익단체 등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에서는 시청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고해 지원 신청서 단체 현황, 사업 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2021년 3월 8일부터 10일까지 가족행복과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적정성, 금액 산정의 적정성, 단체 사업 수행능력, 최근 1년간 사업 실적 등을 고려해 영천시 양성평등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 후 홈페이지에 공고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영천시는 “영천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통해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총 39건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시민단체 등에 대한 지원과 협력을 확대해 양성평등 사회 구현 및 여성의 실질적인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 방역지침 점검 총력
[한국Q뉴스] 구미시는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완화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영업자와 이용자의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방역관리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번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집합금지 대상이었던 유흥시설 5종과 홀덤팝 영업은 오후 10시까지 운영이 가능하고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 제한은 해제됐다.
또한,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내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유지되나, 직계가족 모임 등에 대한 예외는 허용하는 등 그간 영업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자영업자의 피해를 감소하는 방향으로 방역조치가 완화됐다.
유흥시설의 경우 운영을 허용하되, 이들 업종이 지켜야 할 핵심 방역수칙은 전자출입명부 필수 사용 운영시간 제한 및 이용인원 제한 준수 가창 시 의무사항 준수 춤추기 금지 등이다구미시는 이번 거리두기 완화 조치에 따라 다소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관리를 우려해, 9천여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상시·특별점검반을 편성, 주·야간 현장 지도단속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며 특히 방역수칙을 한번이라도 위반하면 과태료 부과 뿐 아니라 2주간의 집합금지 조치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와, 지속 위반시, 3개월내 운영중단명령 등의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에 따라, 향후 시설별 영업자 및 이용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연우 위생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조치로 방역관리가 느슨해진다면, 다시 지역감염이 확산될 수 있어, 시는 이전보다 방역점검을 보다 강화할 방침이며 또한, 무엇보다 영업자와 이용자 스스로의 자발적인 방역지침 준수가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8
-
화랑설화마을, 보현산천문과학관 2월 23일 운영 재개
[한국Q뉴스] 영천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 중지하였던 화랑설화마을과 보현산천문과학관을 오는 2월 23일부터 재운영한다고 밝혔다.
화랑설화마을과 보현산천문과학관은 지난해 12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지한 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하향 조정으로 82일 만에 문을 열게 됐으며 방역지침에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 중지 중 화랑설화마을에서는 카페 입점 계약을 체결해 그린스테이션 2층에 3월 중 오픈하고 신화랑 주제관 내 수유실을 조성했다.
외부에는 대·소 공연장 정비와 파고라 추가 설치로 휴게공간 확충,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
보현산천문과학관도 천체투영관 영상물 추가와 노후된 보조망원경 교체,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 도입 등으로 관람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화랑설화와 별에 대한 색다른 즐거움과 편안한 휴식을 주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관람객들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마스크 착용, 관람객 거리두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