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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매양지구 지적재조사사업 현장사무실 운영
[한국Q뉴스] 신녕면 매양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을 운영한다.
현재 영천시는 2012년부터 시행된 지적재조사사업 13개 지구 중 9개 지구를 사업 완료했으며 현재 4개 지구를 진행 중이다.
시민 만족 토지행정 구현을 위해 2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5일간 매양1리 노인정에서 운영되는 ‘찾아가는 현장사무실’은 토지 소유자가 시청으로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설정에 대한 토지소유자 의견 청취, 경계조정 요구 사항 수렴 등 경계 설정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설치했다.
특히 현장사무소에서는 드론 항공영상을 활용한 정확한 경계 설명을 통해 토지 소유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경계 협의를 원만하게 진행했다.
주민 이 모 씨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분쟁을 깨끗하게 해결했다”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최기문 시장은 “앞으로 현장 사무실을 자주 운영해 민원 편의를 제공함과 더불어 토지분쟁을 최소화하고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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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문경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차량 전달
[한국Q뉴스] 문경시는 2월 22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2020년 기획사업 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차량 지원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승합차량 1대를 문경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에 전달했다.
문경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성인장애인에게 정서·가족지원, 기초학습지도, 취미여가지원, 사회적응훈련, 보호서비스 등의 제공을 통해 낮 동안 장애인 가족의 보호 부담을 경감시켜 안정적인 경제, 사회활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소중한 성금으로 지원된 이번 차량으로 문경시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동성이 한층 더 확보됐으며 이는 시설의 서비스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문경시의 나눔문화가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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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1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 개최
[한국Q뉴스] 영천시는 다음달 22일까지 민생과 기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를 찾아 개선하기 위해 “2021년 영천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국민생활 및 기업 활동과 관련된 5개 분야이다.
규제개혁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모제안서를 작성해 이메일 우편·방문, 팩스 등으로 응모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2차례의 심사를 거쳐 8월경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등급에 따라 최우수 70만원, 우수 50만원, 장려 1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접수된 제안 중 자치법규에 관련된 사항은 관련부서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신속히 개정하고 중앙정부의 법령 등에 관한 사항은 소관 부처에 개선을 적극 건의한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기업활동에 불편을 일으키는 규제에 대해 시민이 직접 제안해, 체감도 높은 규제개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심 있는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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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공무원노조, ‘낡은 시보 떡 문화’를 ‘진심 축하 문화’로 바꾼다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공무원 ‘시보 떡’ 문화를 문제 삼는 목소리가 커짐에 따라 조직 문화 개선에 나섰다.
시 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19일 내부 행정망을 통해 ‘신규공직자여러분 떡? 이젠 걱정마세요’라는 성명을 발표하고 그동안 공직사회에 만연해 있던 불합리한 관행을 타파하고 합리적인 공직사회 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시보 떡은 공무원들이 임용 후 6개월 시보기간이 끝나면 부서 동료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떡을 돌리는 관행이다.
선배들의 가르침에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시작했지만 신규공무원들에게는 점점 부담되는 분위기로 변했다.
22일 황홍현 노조위원장은 “자체진단 결과 선·후배 공무원 모두 시보 떡 관행에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다”며 “그동안 우리에게 미담이고 훈훈했던 문화가 세대가 변하면 힘든 고통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신규 임용직원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문화를 공무원 스스로가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시 노동조합은 올해부터 시보떡 문화를 없애고 선배 공무원들이 신규 공무원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문화를 도입해 신규 공무원의 시보 종료일에 맞춰 부서 선배·동료 직원들이 함께 먹을 수 있는 간식세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보기간 동안 성장하는 모습과 공직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해 온 새내기 직원의 정규 공무원 임용을 선·후배가 함께 기뻐하고 응원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또한 노동조합에서 제공하는 간식세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과 영세 소상공인 이 운영하는 판매점에서 구입해 골목상권 활성화에도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홍현 노조위원장은 “공직사회의 경직된 관행은 공무원 스스로가 개선의 주최가 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공무원노동조합은 새내기 공무원 뿐만 아니라 모든 공직사회 구성원들이 서로 이해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조직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문화탐방, 핫썸머 물놀이 캠프, 격무부서 치유캠프 운영, 조합원 단체 영화관람, 가족이 함께하는 글램핑,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이열치맥 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세대 맞춤형 조직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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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효문화진흥원 운영관리방안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주시는 22일 오후 4시 시청 제2회의실에서 ‘영주효문화진흥원 운영관리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주효문화진흥원’은 지난 2012년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효문화진흥원 전국 건립지역 공모에 선정돼 2013년에 착공해 2018년에 완공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장욱현 영주시장과 관계자가 참석해 ‘영주효문화진흥원’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산업경제개발원 김창미 팀장의 용역 착수 보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시는 이날 착수보고회에서 제시된 ‘영주효문화진흥원’ 프로그램 운영 및 적정 운영조직 구성과 운영비 산정 등 시설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운영 방안에 대해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효문화진흥원’이 세계문화유산인 부석사와 소수서원 등 유불문화와 더불어 효문화 중심지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세대 간의 소통을 강화해 인성교육 및 새로운 효문화 확산을 위한 장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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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동양대학교와 베어링 백년대계 마련
[한국Q뉴스] 영주시는 영주의 백년 미래를 책임질 첨단베어링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동양대학교와 베어링 전문인재를 본격적으로 양성한다.
영주시와 동양대학교는 지난 19일 경상북도 공모사업인 ‘2021년 지역산업 연계형 대학 특성화학과 혁신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5년까지 24억원을 투입해 베어링 특성화학과를 신설한다.
이 사업은 대학 특성화학과 집중지원을 통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영주시의 전략산업인 베어링산업과 연계한 베어링 특성화학과를 신설해 기업수요 맞춤형 현장교육으로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산업을 선도할 우수한 인력의 지역정착을 유도하게 된다.
특히 내년 2022학년도 신설학과에 입학하는 신입생 전원에게 등록금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며 베어링 관련 기업과 협업을 통해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과정을 개발해 졸업 후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 베어링 시험평가센터와 더불어 동양대학교 베어링 특성화학과 신설을 계기로 산-학-연으로 이어지는 베어링 산업 생태계의 기반이 마련됐다”며 “학교, 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인재의 외부유출을 막고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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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수면 산불발생.인력·장비 총동원
[한국Q뉴스] 영주시는 지난 21일 오후 4시경 예천군 감천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영주시 장수면까지 확산됨에 따라 진화에 나섰다.
시는 인근 시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전날 6시30분께 강한 바람을 타고 장수면 화기리와 갈산리로 확산되면서 한때 민가 앞까지 바짝 내려와 주민 100여명에게 대피하도록 했다.
또한 시청 공무원 550명을 포함한 인력 670명과 산불진화헬기 1대와 진화차량 10대, 개인진화장비 1000여점을 동원해 현장에서 진화에 나섰으나 일몰과 바람 탓에 쉽게 꺼지지 않았다.
시는 날이 어두워지자 산불진화헬기를 복귀시킨 후 야간 산불현장진화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시청 공무원 550명과 전문진화대 100명, 진화차량 10대를 투입해 야간산불에 대응해 화기리 산불은 21일 밤 11시 30분께 큰불을 잡았으며 갈산리 산불은 22일 오전 8시 30분께 잡았다.
시는 밤사이 불이 더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하고 오늘 아침 6시40분부터 산불진화헬기 16대와 진화차량을 비롯해 시청 공무원 350명, 산불전문진화대 63명, 군부대 45명, 소방 및 기타 인력 70명 등 총 53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진화작업과 잔불정리에 나서고 있다.
22일 09시 기준으로 집계된 이번 산불 피해현황은 5ha이며 다행이 인가 쪽으로 불이 확산되지 않아 인명과 재산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영주시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에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소각행위를 발견하면 바로 영주시청 산림녹지과 또는 소방서로 연락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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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 선택이 아닌 필수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15일부터 여성농업인의 양성평등 구현과 직업적 지위 강화를 위해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 제도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은 여성농업인에게 경영주와 동일한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는 제도로 여성농업인의 직업적 권리 보장과 권익향상을 위해 필요하며 여성농업인들이 실제 영농에 종사하더라도 직업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불평등한 대우를 받는 현실을 개선해 경영주와 같은 혜택을 부여한다.
공동경영주로 등록하면 행복 바우처, 농민 수당, 공익형 직불제, 출산급여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에 영천시농업기술센터는 한국생활개선영천시연합회를 중심으로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회원 460여명을 대상으로 앞장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경북 농업인 수 37만여명 중 여성농업인은 51%를 차지하지만 여성농업인이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비율은 3.1%로 매우 저조하다.
등록신청은 간단히 콜센터 1644-8778로 전화하거나, 가까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지역사무소를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으로 가능하다.
양만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적극적인 홍보로 ‘여성농업인 공동경영주’ 등록을 통해 많은 여성농업인들이 당당히 직업적 지위를 보장받아 농업인으로서 혜택을 지원받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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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창업에서 성장까지’온라인 통합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대구시와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지역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대구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온라인 통합 설명회’를 개최한다.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을 위해 추진하는 지원 사업의 내용과 지원받을 수 있는 구체적 방법 및 절차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경제기업은 물론 관심 있는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제도를 이해하고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원사업 간 상호 연계성을 높여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구시와 사회적경제지원기관 등이 올해 추진하는 지원 사업을 살펴보면 창업 전 단계부터 성장에까지 단계별·맞춤형 사업으로 구성돼있다.
창업단계 기업에게 독립 사무공간과 협업공간을 제공하고 소셜미션 발굴을 도와 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하며 각종 교육과 설명회를 통해 협동조합 설립과 사회적기업 또는 마을기업 등으로 인·지정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
사회적기업으로 인·지정 시 최고 5년간 인건비의 40~70%가 지원되고 사업개발비·사회보험료 등 다양한 재정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을기업으로 지정 시 1~5천만원까지 사업비 지원과 함께 교육과 컨설팅, 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급격한 시장 변화와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판로 개척과 비대면 사업 지원, 청년인력 지원, 금융정책 등이 추진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 속에서도 시와 지원 기관, 그리고 현장 조직 간 끊임없는 연대와 협력으로 지역의 사회적 경제가 더욱 활성화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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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1년도 환경업무 지침시달회의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19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4개 읍면동 환경담당자를 대상으로 2021년도 환경업무 지침 시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등 2021년도 당면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지침 시달 및 효율적인 사업진행을 위한 협조사항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2월 25일부터 진행되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코로나-19 상황을 대비해 대면 접수를 지양하고 비대면 위주의 접수방식으로 진행되어 시민들의 편의성 증대 및 원활한 사업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지난해와 비교해 올해 예산이 대폭 증액된 만큼 신청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효율적인 사업접수를 위한 읍면동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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