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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교류 경북도립교향악단 초청 2021 신춘음악회
[한국Q뉴스] 구미시는 경북도립교향악단 초청 문화교류 2021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구미시문화예술회관과 공동기획해 개최하는 2021 신춘음악회는 경상북도를 대표하는 공립예술단체인 도립교향악단을 초청해 코로나19 여파로 문화경기 침체 등 힘들었던 시기를 위로하는 희망의 클래식 음악회로 올려진다.
이번 연주 협연으로는 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원지혜와 함께 백진현 지휘자가 이끄는 경북도립교향악단과 구미시립합창단이 특별출연으로 참여하며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마단조 작품번호 64번 등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본 공연에 앞서 합창곡 연주로 공연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로비음악회도 계획되어 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어려운 시기에 경상북도와 함께 문화교류 상생음악회를 추진해 많은 시민과 도민들이 문화로 코로나 블루도 극복하고 다시 활기를 얻는 봄을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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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주소갖기 운동 동참 포항시한동대 상생발전 협약 체결
[한국Q뉴스] 포항시는 8일 한동대학교에서 이강덕 포항시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안병국 포항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와 한동대학교의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 동참 대학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구수가 지역발전의 초석이자 미래 설계의 출발점임을 절실히 인식하고 출산, 보육, 취업 등의 인구활력 증진사업에 관한 정보를 상호 공유한다.
특히 내 고장내 직장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대학교에서 먼저 대학생교직원의 포항사랑 주소갖기운동 범시민 동참에 협력하기로 했다.
8일부터 10일까지 흥해읍장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대학 내 3일간 ‘찾아가는 현장 전입창구’를 설치해, 기숙사원룸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중점으로 전입과 전입신청금 신청을 동시에 받을 예정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공통 관심사인 인구문제에 대해 대학에서 큰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2월부터 본격적인 포항사랑 주소갖기 운동을 진행해 인구감소의 반전을 꾀하고 있으고 이 기세를 살려 51만 인구 회복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키겠다”고 말했다.
신송우 한동대 총학생회장은 “주소전입에 대한 필요성과 50만 인구의 유지가 중요한 이유를 알지 못했으나, 이번 협약식을 통해 당장 지역의 기업 및 투자유치 문제로 직결되어 우리 학생들의 지역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대학차원에서 직접 나서서 51만 인구회복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현재 한동대학교 교직원 포함 미전입자는 대학 내 작년 말 기준 1,876명으로 파악되며 총 대학 인원의 50%에 가까운 인원이 주소등록을 포항으로 하고 있지 않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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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아동학대 신고 콜센터 본격 운영
[한국Q뉴스] 포항시는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8일부터 아동학대 신고접수 및 현장조사 업무수행을 위한 24시간 포항시 아동학대 신고 콜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콜센터 본격 운영에 앞서 지난 2월 25일부터 시스템 설치 후 약 2주간에 걸쳐 테스트 운영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했고 8일부터 운영에 돌입했다.
그 동안 아동학대 신고접수는 경찰과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수행했으나, 공공화가 추진되면서 아동보호전문기관을 대신해 경찰과 함께 지자체가 직접 수행하고 있다.
포항시는 이번에 설치된 포항시 아동학대 신고 콜센터를 통해 아동학대 신고 건에 대해 24시간 신고접수와 함께 현장조사를 진행함으로써 즉각적인 아동학대 대응 체계를 갖춘다는 방침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단 한명의 아동도 고통받는 일이 없도록 아동학대의 예방 및 방지를 위한 책임을 다하고 아동이 존중받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의 포용국가 아동정책 발표를 통해 아동학대 대응체계 및 보호체계가 개편됨에 따라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 대한 국가의 공적책임이 강화됐고 이어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장조사, 응급보호조치 등의 업무가 시군구로 이관됨에 따라 현재 아동보호체계의 공공화가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포항시는 아동보호체계 공공화 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 9일 교육청소년과 내 아동보호팀 신설을 시작으로 9월 29일에는 포항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보호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같은 해 12월 18일에는 전국 최초로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치료와 검사를 지원하기 위한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을 지정했으며 올해 1월 정기인사에서 아동보호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학대조사 대응인력에 대한 이론 및 전산교육을 통해 실무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등 아동보호체계 공공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존 아동학대 업무를 수행하는 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부터 노하우 전수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아동학대 초기대응 및 현장조사를 위한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인력의 협업을 강화하는 등 공공중심의 아동보호체계 조기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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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 신라불교초전지/옥성자연휴양림, 코로나 극복을 위한 무료숙박 이벤트 실시
[한국Q뉴스] 구미시설공단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시설을 홍보하기 위해 3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라불교초전지/옥성자연휴양림 무료 숙박 이벤트’를 시행한다.
3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홈페이지 게시판에 링크된 홍보 횟수가 가장 많은 상위 3명에게 무료 숙박의 기회가 제공되며 7월 9일 오후 2시에 신라불교초전지/옥성자연휴양림 홈페이지를 통해 각각의 당첨자를 확인할 수 있다.
무료 숙박 이벤트 참여는 신라불교초전지/옥성자연휴양림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 및 후기 등을 개인 SNS에 홍보한 후, 신라불교초전지와 옥성자연휴양림 공식 홈페이지 게시판에 해당 계정을 링크하면 된다.
新미션과 新비전을 선포하며 제2의 도약을 시작한 구미시설공단 채동익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데, 이번 이벤트가 지친 시민들을 위한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프로젝트를 실시해 시민의 행복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시민행복 전달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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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마린CC 골프장,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한국Q뉴스] 울진군은 울진마린CC 골프장 관리위탁운영을 위해 우선협상 대상자로 ㈜비앤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울진마린CC의 관리위탁운영 업체 선정은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40일간 제안공모를 시행해 ㈜비앤지 등 4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지난 4일 정량적평가 및 가격평가와 평가위원들의 정성적평가에 의해 ㈜비앤지가 선정됐다.
㈜비앤지는 울진마린CC 관리위탁운영을 위해 포항문화방송과 ㈜다마텍엔지니어링, 보문개발이 SPC로 설립할 예정법인이다.
울진군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비앤지와 3월말까지 위수탁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며 협상 후 위수탁 계약이 이루어지면 4월부터 본격적인 인수인계를 시작하게 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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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왕피천 국립공원’지정 건의 타당성 조사 대상지역 확정
[한국Q뉴스] 울진군은‘울진 왕피천 국립공원’지정 건의를 위한 타당성 조사 대상지역을 확정 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왕피천 생태경관보전지역과 불영계곡 군립공원 일원의 우수한 생태·문화자원을 활용한 국립공원 브랜드 획득으로 고품격 탐방서비스와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해 마을 소득 증가와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자 추진하게 됐다.
대상지역으로는 왕피천 생태경관보전지역의 규제완화 효과를 위해 근남면 수곡2리, 구산3리, 금강송면 삼근1·2리, 왕피1·2리, 그리고 불영계곡 군립공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울진읍 대흥리, 근남면 행곡3리, 금강송면 하원리를 최종 대상지역으로 확정했다.
북면 덕구리, 하당리, 두천리, 금강송면 소광리, 광회리, 쌍전리는 산림청 및 주민의견을 반영해 타당성 조사 대상지역에서 제외 했다.
울진군은 지난 2월 22일부터 2월 24일까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대상지역인 9개리를 마을별로 방문해, 국립공원 지정관련 세부설명과 마을별 의견청취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3월에는 주민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4월중 경상북도를 경유해 환경부에 지정건의를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을 현재 추진중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왕피천 및 불영계곡 일대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지역이나 그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기회가 부족했다.
이번 국립공원 지정을 통해 우수한 자연환경 홍보 및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기대한다”며“환경부에서 국립공원 용도지역 설정시 지역주민과 충분한 협의를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국립공원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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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노지고설육묘시범사업 사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령군은 3월 8일 노지고설육묘단지조성시범사업 사전교육을 사업대상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본 사업은 딸기 우량묘 생산 및 노동력 절감을 위해 간이비가림 고설 육묘단지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하우스가 아닌 노지조건에서 고온성 병해 발생을 줄이고 토경이 아닌 고설로 직립노동력 투입에 따른 근골격계·무릎관절 부담 경감으로 건강한 노동력 투입이 가능하다.
사업비는 지역활력화작목 기반조성사업 공모를 통해 확보했으며 2년차 연속 사업이다.
올해 투입 예산은 525백만원으로 지난해 350백만원에서 175백만원을 증액했으며 사업량 또한 10개소에서 15개소로 확대 추진한다.
올해는 지난해 육묘기 잦은 강우에 따른 묘 활력 감소 문제점을 반영해 간이비가림 시설을 추가했다.
이로 인해 강우를 회피하고 비강우시 천장개방으로 공기유동성을 높이고 자외선 투과로 도장억제를 통한 우량묘 생산이 가능하다.
강명원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고설육묘로 건강과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영위하고 딸기 농사의 첫시작인 육묘가 잘되길 기원하며 사업대상자를 격려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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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성산면, 고품격 파파야멜론 첫 출하
[한국Q뉴스]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성산 멜론이 첫 출하됐다.
고령군 성산면에서 멜론을 재배하는 권오성씨가 “파파야멜론” 20박스/10kg를 2021월 3일 7. 첫 출하했다.
지난해 11월 12일 파종을 해 12월 7일 정식, 금년도 1월 17일 수정해 멜론농가 중 가장 먼저 수확을 하게 된것이다.
파파야멜론은 3~5월에 맛 볼 수 있는 박과채소로 하얀 속살은 참외와 식감이 비슷하지만, 멜론 특유의 향을 지니고 있으며 당도가 높고 육질이 부드러워 디저트로 제격이다.
또한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에 좋고 비타민과 엽산이 풍부해 피로회복은 물론 항산화제의 도움으로 면역력 개선에 효과가 있어 코로나19 시대에 소비자들의 각광을 받을 전망이다.
이번에 첫 출하된 성산멜론은 농협 구리공판장에서 10kg에 5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경매됐으며 3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어 고령군농산물산지유통센터의 공동선별을 통해 전국의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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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빈틈없는 가축 질병 차단방역에 총력
[한국Q뉴스] 고령군은 가축질병 청정지역 명성에 걸맞게 축산농가 가축질병을 사전 예방을 위해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AI·구제역·ASF 등 악성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매년 10월부터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설정해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으며 특별방역 대책기간 동안에는 신속한 방역활동 전개를 위해 24시간 상황실 운영과 상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중이다.
또한 공동방제단을 통해 매일 축산농가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고령군은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가금사육농가에 소독약과 생석회를 배부하고 육계 사육농가의 경우 출하 2일전 시료채취를 통한 정밀검사 후 음성판정인 경우만 출하를 허용하고 있다.
가축사육업에 등록된 가금농가에 대해서는 1:1 전담관제를 실시해 공무원과 농가간 유기적인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의 광역방제기 1대와 드론2대를 동원해 다산면 호촌리 철새 도래지와 가금 밀집단지의 소독을 주기적으로 실시중이다.
야생멧돼지 등 양돈농가 ASF 예방을 위해 양돈농가 41호에 울타리 설치를 완료했다.
고령군은 소 1만8천두, 돼지 13만두, 닭 24만수를 사육하고 있는 축산강군이며 경상북도 가축방역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상 수상한 우수시군이다.
그만큼 차단방역에 대한 노력의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해마다 AI·구제역·ASF 등 악성 가축전염병으로 큰 이슈가 됐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세계적인 위기상황에 가려져 예방방역이 소홀해 질 수 있다”며 농가에서도 철저한 예방방역을 강조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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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퇴비 부숙도 검사 시행에 따른 사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영양군은 축산농가의 가축 분뇨에 대한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가 이달 3월 25일부터 전격 시행됨에 따라 3월 8일부터 3월 31일까지 대상 농가에 대한 사전 점검 및 홍보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시행되어 축산 농가의 준비를 위해 1년간 유예되었던 가축 분뇨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가 이달 24일 종료됨에 따라 대상 농가 60호에 대한 적정 퇴비 관리 여부 및 퇴비 부숙도 검사 이행 등 관련 사항을 지도·홍보할 예정이다.
퇴비 부숙도 검사대상은 가축 분뇨 배출시설 신고 규모 이상 농가 중 소 22두, 젖소 10두, 가금 2,400수 이상 사육 농가이며 검사 의뢰는 500g의 가축분뇨 시료를 비닐 팩에 담아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가축 분뇨 배출시설 허가 농가는 연 2회, 가축 분뇨 배출시설 신고 농가는 연 1회 의무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며 퇴비 부숙도 미검사 및 미 부숙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할 경우 100~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영양군 관계자는“대상 농가는 퇴비 부숙도 검사제도가 안정적으로 실시될 수 있도록 검사를 신청해 관련 법규를 위반하는 일이 절대 발생하지 않도록 유념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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