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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촌인력중개로 부족한 일손 해결에 앞장선다
[한국Q뉴스] 봉화군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외국인 계절 근로자 입국의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봉화군은 관내 3개 농협에 인력중개를 담당 할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4월 초 주요 품목별 농·작업에 대한 구인·구직 신청접수를 받을 계획이며 5월부터는 본격적인 영농작업을 시작하게 된다.
농촌인력중개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일자리 참여자나 일손 부족농가는 봉화농협, 물야농협, 춘양농협 내 인력중개센터를 통해 구인 · 구직신청을 할 수 있으며 중개 수수료는 무료이다.
또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근로자의 농·작업 사고에 대비한 상해보험 가입, 장기 체류자의 숙소 제공, 관내·외 출퇴근 근로자 교통비는 봉화군에서 지원하고 근로자 임금은 농가가 부담한다.
봉화군 농정축산과 신종길 과장은 “농촌지역의 노령화와 코로나19에 따른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중단 등으로 농촌인력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농촌인력중개사업은 농촌일손부족 해소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동시에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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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기술센터⇔농협중앙회 영주시지부, 영농철 일손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농업기술센터와 농협중앙회 영주시지부은 지난 26일 영농철 일손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영농가능 인구의 노령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계절근로자 도입 잠정 중단 등으로 인해 지역 농촌 일손부족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민을 위한 대표 기관이 일손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효율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협약식에 앞서 양 기관의 대표들은 농촌 일손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공감했으며 일손부족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강석준 인삼특작과장과 류승엽 농협중앙회 영주시지부장은 일손부족 농가 조사 및 자원봉사자 연계 등 다방면으로 협력해 농업 생산성 향상 및 농업·농촌 발전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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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친환경 벼 재배농가 지원사업’에 나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9일부터 친환경 벼 재배농가 지원 및 관내 19개 초등학교에 친환경 무농약쌀 공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영주쌀 브랜드 전략단지 지원사업’을 통해 친환경 벼 재배농가에 생산에 필요한 친환경농자재, 우렁이, 유기질 비료 등을 지원하고 수확 후에는 생산장려금 및 건조비를 지원한다.
대상지역은 장수면 화계들, 복골들, 이산면 질골들, 단산면 안남들 등 약 40ha 면적의 친환경 벼 재배 작목반이다.
올해는 친환경농자재 3,500만원, 생산장려금 및 건조비 5,9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확한 무농약 쌀은 농가와의 계약을 통해 영주농협이 수매하며 관내 초·중·고등학교의 급식용으로 공급된다.
또한 시는 학교급식 친환경 무농약 쌀 공급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19개 초등학교에 친환경 무농약 쌀과 학교급식 정부양곡 구입비의 차액분을 지원한다.
올해는 3,9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영주농협이 사업을 대행한다.
소비자들도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안전하고 맛있는 친환경 쌀을 영주농협 파머스 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강석준 인삼특작과장은 “영주시는 친환경 쌀 생산부터 수매까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농가의 생산의욕을 높이고 안정된 판로확보로 농가소득을 증대시켜 친환경 실천농가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친환경 쌀 학교급식으로 아이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민들도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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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영주댐 상류지역 유휴지 활용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9일 오전 10시 제1회의실에서 ‘영주댐 상류지역 유휴지 활용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영주시 남부권역 이산면 번계들 활용방안으로 제시된 자연친화 생태휴게단지인 국가백년정원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국가백년정원’은 영주댐 상류지역의 체계적인 수질개선과 생태계 보전·관리, 사람과 자연간의 조화로운 상생을 모색하는 생태휴게단지로써 친환경 주민참여 지역개발, 친수 힐링공간 조성, 공공복지 구현을 통해 내성천과 지역 주민간의 화합의 장을 제공하게 된다.
영주시는 영주댐 상류지역 이산면 석포리와 내림리에 내성천을 따라 유휴지로 남아있는 번계들 지역의 홍수조절 기능을 유지하며 자연 속 시민들이 힐링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자 지난 12월 연구용역에 착수했었다.
시는 이번 최종보고회 결과를 통해 번계들 활용을 위한 밑그림을 그려 환경부 및 한국수자원공사 등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국비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장욱현 영주시장은 “번계들은 번계 김지선 선생이 주민들을 위해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농토로 일구어낸 곳으로 의미가 깊은 지역이다”며 “영주시는 영주댐과 내성천을 조화롭게 지켜내고 시민들과 관광객이 힐링 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 생태공간을 조성해 번계 김지선 선생의 정신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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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실시협약 체결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적서동·문수면 일원 136만㎡ 규모로 조성되는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영주시는 29일 영주시청 강당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경상북도⇔영주시⇔경상북도개발공사’간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사업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장욱현 영주시장, 이재혁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해, 사업추진에 열정적으로 지원해주고 계신 김진영 시민추진위원장, 조관섭 영주상공회의소 회장, 박형수 국회의원, 이영호 영주시의회의장, 황병직 도의회 문화환경위원장, 임무석 도의회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장, 황재선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 영주시의회 의원, 시민추진위원, 기관단체장, 연구기관, 기업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주시와 경상북도, 경북개발공사는 정부 국정과제 지역공약사항인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상호 긴밀한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3개 협약기관은 이 자리에서 기관별 업무분담, 분양 촉진 및 조기 활성화, 재정지원계획, 사업비 절감 등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는데 합의하고 국토교통부 최종 승인을 향해 속도감 있게 전개하는데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성공적인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분양 활성화를 위해 영주에 소재한 앵커기업인 베어링아트와 노벨리스코리아, 연구기관인 하이테크베어링 시험평가센터, 경량소재 융복합 기술센터 등 기존 산업 인프라와 더불어 올해 추진 예정인 베어링 및 경량소재 관련 산업혁신기반구축 사업을 연계해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모든 단계에서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베어링 관련기업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확정부터 신규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통과, 경북도의회 통과에 이르기까지, 모두의 결집된 노력으로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며 “대한민국이 베어링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영주시 적서동, 문수면 권선리 일원에 총사업비 3,165억원, 136만㎡규모로 조성되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산단이 조성되면 영주시를 중심으로 베어링 국산화 등 첨단산업 육성 동력이 마련되어 직·간접고용 5,000명 등 1만 1천여명의 인구증가와 연간 835억원의 경제유발효과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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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키우는 도시, 인재가 모이는 대구’만든다
[한국Q뉴스] 대구시는 사람을 키우는 도시 분위기와 인재가 모이는 대구를 조성하기 위해 ‘인재도시 대구 만들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이번 용역은 지역에서 양성된 인재의 지역 정착,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지역대학 위기 극복, 지역 산업구조혁신과 생애주기별 평생교육을 통한 개인 및 공동체 역량을 높여 사회 각 영역에서 상호발전으로 이어지는 도시 문화를 조성하는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용역을 통해 국내·외 인재양성 정책동향 및 수요분석, 인재도시 비전과 목표, 대구형 혁신인재양성의 중장기 발전방안 및 단계별 이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킥오프 회의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미래산업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다양한 혁신인재를 키우기 위해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준비한‘인재도시 대구 만들기’ 착수보고를 듣고 학계, 연구 및 지원기관, 휴스타 사업단장 등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난 2월부터 대학, 연구·지원기관, 관련 부서가 참여하는 ‘인재도시 대구만들기 기획단’을 구성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과 자료를 수집하고 있으며 연구용역 내용은 기획위원회의 자문과 관련 부서의 검토로 구체화해 실행계획을 수립한 후 최종보고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인재도시 대구 만들기를 통해 지역에 필요한 혁신인재를 양성하고 정착시켜 지역 발전을 이끌어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도시 전체에서 사람을 키우는 분위기를 조성해 인재양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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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 “역사에서 신화가 된 견훤” 특별전 개최
[한국Q뉴스] 상주박물관은 다가오는 3월 29일에 상반기 특별기획전 “역사에서 신화가 된 견훤” 개막식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3월 30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지난 2020년 국립전주박물관에서 열렸던 특별전시“견훤, 새로운 시대를 열다”의 공동 전시로 상주에서 태어나 후백제를 건국한 견훤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전시는 프롤로그‘새로운 세상을 바르게 연 이야기’, 1부 ‘견훤, 상주 땅에서 태어나다’, 2부 ‘견훤, 큰 뜻을 품다’, 3부 ‘견훤, 새로운 시대를 열다’, 4부 ‘견훤, 신화가 되다’, 에필로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특별기획전 4부에서는 견훤을 마을신으로 모시는 청계마을의 이야기를 사진과 영상으로 풀어내고 있다.
동제 준비부터 동제를 지내는 모습 등을 담은 사진자료를 전시한다.
전시장에 견훤사당을 재현해 현장감을 극대화시켰다.
상주박물관장은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견훤의 삶을 되돌아보고 영호남 교류의 장으로서 더욱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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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가공 농식품 수출확대 가능성을 보다
[한국Q뉴스] 상주시는 지난 3월 25일 지역 농식품 가공 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 농식품 가공 수출 확대를 위한 미국 식품의약국 FDA 등록·승인 관련 설명회를 실시했다.
세계에서 엄격하고 공신력 있는 미국 식품의약국 FDA 승인 및 등록은 여러 국가에서 널리 통용되고 있으며 국내 및 해외 소비자에게도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증명할 수 있는 한편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와 과정으로 승인 받기 위해 높은 진입장벽이 있다.
FDA 등록·승인에 어려움을 겪는 농식품 가공 농가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며 미국을 비롯한 보다 다양한 나라로의 수출 확대의 가능성을 보였다.
상주 농수산 가공품은 지난해 미국, 중국 등을 비롯해 세계 각국으로 약 425억원을 수출했고 이는 상주시 전체 수출실적의 58%를 차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무한한 수출 성장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상주시 가공 농식품이 미국 등 보다 다양한 수출 시장에 진출하는 계기가 되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상주 가공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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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내 축산농가 일제점검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위해 관내 1,350개소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올 10월까지 축산업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금년 점검은 2020년 축산법 개정으로 축산법 위반 과태료가 10~500만원에서 50~1,000만원으로 상향되고 가축전염병 발생과 관련한 영업정지 및 허가취소 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효율적인 가축전염병 차단·방역과 농가 피해 방지를 위해 실시되며 소독·방역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개선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과도한 밀식사육에 따른 악취 발생을 줄이기 위해 축종별로 단위면적당 적정사육 기준을 준수하도록 지도하고 축사를 운영하지 않음에도 폐업 신고를 이행하지 않은 농가를 일제 정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가축전염병 예방은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직결되는 부분인데도 소홀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다”며 축산농가 본인 뿐 아니라 지역 축산농가 모두를 위해 가축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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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농촌 일자리 창출 UP 귀농·귀촌 활력 UP
[한국Q뉴스] 안동시는 농촌 이주를 원하는 도시민에 다양한 지원책을 제공하는 귀농·귀촌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도시생활에 지친 사람들이 전원생활을 꿈꾸며 농촌에 대한 가치 상승 등으로 귀농·귀촌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시는 농촌지역에 젊은 인적자원을 유입해 후계농업인력을 확충함으로써 젊고 활기찬 농촌으로 조성하고자 예비 귀농·귀촌인의 이주를 지원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
우선, 귀농인의 집 5개소를 조성해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일정기간 동안 영농기술을 배우고 농촌체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 귀농인 이사비용지원, 정착지원금, 농어촌진흥기금,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비 지원 등으로 주거환경개선과 영농정착을 적극적으로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청년창업농 지원금, 청년 예비농업인 멘토링 지원 등 농업인력 핵심 기반인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지원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각종 귀농시책을 개발하고 있으며 역량 있는 청년농부들을 적극 육성해 일자리 창출 및 농촌경제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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