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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코로나19 피해 지원
[한국Q뉴스] 울릉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공유재산 임차인의 부담 완화 및 지역 경제 안정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2차 감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앞서 울릉군은 2020년 2월부터 7월까지 1차 감면을 추진해 1억 7천여만원을 지원했으며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2020년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2차 감면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내용은 기존 사용·대부요율을 인하해 임대료를 최대 50% 감면하거나 공유재산을 사용하지 못한 기간만큼 임대기간을 연장하는 것으로 공유재산을 상업·업무용으로 임대하고 있는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이번 감면으로 총 59건, 약 2억원 정도의 감면 혜택이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대료 지원 신청은 오는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각 재산 관리 부서별로 감면 대상자에게 안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번 공유재산 임대료 2차 감면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의 경제적 부담이 조금이나마 줄어들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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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별빛나이트투어”3년 연속 道 야간관광상품 선정
[한국Q뉴스] 영천시는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1년 야간관광상품에 ‘영천 별빛나이트투어’가 3년 연속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어는 ‘별빛 화랑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일반·캠핑나이트 투어로 구성되어 4월부터 실시하며 지역별 관광자원과 연계한 특색 있는 야간관광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체류형 관광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특히 현재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캠핑을 주요 테마로 한 ‘캠핑나이트투어’를 확대해 진행하며 일반나이트투어의 경우 주요 무대가 보현산 천문과학관에서 금호읍 화랑설화마을로 바뀌었다.
이는 작년에 개장한 레저복합형 문화관광시설 화랑설화마을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관광객들의 야외활동에 더 적합하며 대도시권에 인접해 있어 관광객들의 접근성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일반나이트투어는 낮에는 영천시 일대의 관광지를 방문하고 농산물로 먹거리를 만들거나 생활용품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밤에는 화랑설화마을에서 별을 주제로 별 관측과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캠핑나이트투어는 캠핑을 좋아하는 가족, 친구 단위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산물로 체험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밤에는 관내 캠핑장에서 별 관측과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코로나19로 작년에 진행되지 못한 영천시 별빛나이트투어의 맥을 올해 다시 이어 별의 도시 영천의 매력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영천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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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대구시는 코로나19 고위험군인 고령층 보호를 위해 4월 1일부터 지역별 예방접종센터에서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에 나선다.
접종대상은 노인시설 입소자를 포함한 75세 이상 지역 내 어르신 16만 4천명으로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을 시작으로 사실상 전 국민 대상 백신접종이 시작된다.
대구시는 75세 이상 어르신들 중 온라인 예약이 힘들고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많은 점을 고려, 읍면동 등 지역단위에서 어르신의 백신접종 동의서 징구, 예방접종센터 이동과 접종, 접종 후 모니터링까지 책임지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접종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백신접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예방접종센터를 각 구·군별 1개소씩 4월 중에 개소하고 인구 50만명 이상인 달서구에는 6월 중 추가로 1개소를 설치해 총 9개소의 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을 위해 지난 3월 17일부터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이·통장이 75세 이상 어르신 세대를 직접 방문해 백신접종 동의서와 안내문을 전달하고 동의를 받고 있으며 접종에 동의한 어르신들을 예방접종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 백신 배정 물량에 따라 접종 대상자를 선정해 접종일시와 장소를 통지할 예정이다.
접종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께서는 접종 당일 도보 또는 자가용·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가족·친지 등과 동행해 접종 30분 전까지 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그러나 도보나 자가용 이용, 가족·친지 등과의 동행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대구시는 ‘이동편의 지원방안’을 마련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내원과 귀가를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방접종센터와 비교적 가까운 중구, 서구, 남구 등의 어르신들은 택시를 활용해 접종센터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하고 관할면적이 넓고 접종센터와 원거리인 달성군 등 일부지역은 전세버스와 택시를 병행해 어르신들의 이동을 지원한다.
각 동별 1~2개소의 집결지를 정해 집결지에 오신 어르신들을 시에서 마련한 교통수단을 이용해 예방접종센터로 모시고 어르신들께서 접종을 마치고 이상반응 발생에 대비한 관찰까지 끝나고 나면 다시 준비한 택시와 버스를 이용해 안전하게 집결지로 모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서 제공하는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고 스스로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시는 어르신께는 1만원 상당의 마스크가 제공된다.
대구시는 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비해 접종을 마친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각 읍면동에서 1일 1회 이상 유·무선 모니터링을 3일간 실시하는 한편 소방, 응급 의료기관과 연계한 응급의료기관 이송체계 및 핫라인을 구축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민원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120달구벌콜센터’ 운영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집단면역 형성과 일상회복의 지름길”이라며 “대구 지역의 우수한 의료진들이 철저하게 접종준비를 한 만큼 자신뿐 아니라, 가족과 이웃을 위해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받아 일상회복을 앞당기는 데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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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1년 靑풍당당 포럼 오리엔테이션 개최
[한국Q뉴스] 경산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청풍당당포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돌입했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은‘靑풍당당 포럼'은 다양한 직렬의 젊은 공직자들이 시정전반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발로 뛰며 신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왔으며 제시된 우수 아이디어는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7개팀, 30명으로 구성된 올해 청풍당당포럼은 브레인스토밍 형식의 정기포럼 팀별 정책연구 활동 홍보UCC 제작 역량강화 현장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포럼운영 방식을 차별화 했고 포럼 회원들로부터 경산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현장조사, 벤치마킹, 토론 등을 통한 정책 제안을 제출받아 9월 평가를 거쳐 시상할 방침이다.
한편 포럼에 참석한 최윤근 기획재정국장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능동적 변화가 필요한 시기인 만큼, 공직자들의 색다른 시각과 접근방식이 필요하다”며“앞으로 시정을 이끌 젊은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통해 참신한 정책을 발굴해 시정 전반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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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 민방위대원 4월부터 사이버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5년차 이상에만 한정해서 실시하던 사이버 교육을 2021년도에는 1~4년차 대원까지 포함한 전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해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즉, 1~4년차 민방위대원의 집합교육 및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의 사이버교육 또는 비상소집훈련을 전부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 실시되며 하반기 보충교육 또한 사이버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천시 소속 대원이면 PC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 이수가 가능하다.
교육방법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배너나 포털 사이트에서 민방위 사이버 교육센터를 접속해 본인 인증 후에 교육을 수강할 수 있으며 교육과목은 민방위 제도, 민방위대 임무·역할,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으로 구성되며 총 20문항 중 14문제 이상을 맞추어야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이 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헌혈에 참여한 대원이 헌혈증을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 1시간을 받은 것으로 인정한다.
시 관계자는 “다중집합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전 민방위대원을 대상으로 사이버교육을 진행하게 됐으며 민방위 대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통해 대원들의 재난 대응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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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안전한 도시 만들기
[한국Q뉴스] 김천시는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 52개소에 대해 관련부서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상반기 전수 안전점검’을 오는 4월 중순까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은 겨울철 동결·융해로 인한 지반침하, 변형, 변위 등을 사전에 파악하고 조치함으로써 해빙기에 빈번히 발생하는 붕괴·낙석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상황관리체계를 구축코자 실시하게 됐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를 하고 중장기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고시해‘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국비가 우선 배정 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활동과 함께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정비하고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해 낙석 및 붕괴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도록 하겠다”며 “붕괴 등 위험요인 발견 즉시 가까운 읍·면·동사무소 또는 김천시 재난관리 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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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남산지구 도시재생대학 개강”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29일 도새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 역량강화를 위해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1년 도시재생대학를 개강했다.
도시재생대학이란 주민들이 도시재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증진하고 지역의 자원을 발굴하고 주민 스스로 역량을 높여 지역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과정이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총 6회차로 도시재생의 이해·주민주도의 도시재생·커뮤니티케어의 이해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남산지구 도시재생에 관심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평화남산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도시재생대학 1기 과정에는 평화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 강경규 위원장, 남산동 소규모재생사업 김옥명 회장 등 주민 30여명이 참석해 남산지구 도시재생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도시재생사업에 참여의지를 강하게 표현했다.
이도우 원도심재생과장은 “지역 주민들이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고 역량을 키워 주민 스스로 도시재생을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금년도 5월 국토교통부로 공모예정인 남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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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삼국유사 퀴즈대회 예선 참가 신청 안내
[한국Q뉴스] 군위군은 지난 29일 ‘제12회 삼국유사 퀴즈대회’ 예선 참가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민족 문화의 보고인 삼국유사를 통한 올바른 역사관과 민족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퀴즈대회이다.
2009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해마다 개최되었던 대회는 작년 코로나19 확산으로 미개최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대회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선은 오는 6월 11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며 본선은 예선에서 선발된 본선진출자 9명을 대상으로 8월 28일 군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회 1등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본선진출자 9명 및 교사들에게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학생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최태성 강사가 본선대회 문제 출제자로 나서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 브랜드 홍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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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가금농가 맞춤형 점검·교육으로 AI 막는다
[한국Q뉴스] 구미시는 3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2주간 관내 전업 가금농가 20여호를 대상으로 농가 맞춤형 점검·교육을 실시한다.
이와 같은 배경은 작년 12월 14일 관내 육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사례를 감안해 볼 때, 무엇보다 실질적인 현장 방역이 중요하다는 인식에 따라 농가 의식 높여 방역태세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시는 이를 위해 농가 눈높이에 맞는 축종별로 사육단계별 방역수칙 등이 담겨진 리플릿을 제작해 가금농가 등에 배부했다.
이번 점검 교육은 축산과장을 포함해 4개조로 편성해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라 농장에 출입하는 차량과 사람에 대한 통제와 소독이 잘 되고 있는지, 축사에 새망을 설치되어 있는지, 사양관리 과정에서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지 등에 대해 꼼꼼하게 짚게 된다.
시에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악성가축전염병을 막기 위해 당초 2월말까지로 된 특별방역대책기간을 1개월 연장해 3월 28일까지 운영하게 된다.
이를 위해 농장방역은 기본이고 고아농협과 해평농협의 광역방제기 3대, 살수차량 1대, 공동방제단 5대를 동원해 철새도래지 등 취약지에 대한 방역활동을 지속 펼치고 있다.
한편 3월 29일 현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가금농가에서 전국 106건 발생중 구미에서 1건 발생해 139호 38,627마리를 예방적 살처분 했다.
철새는 전국 227건 발생중 구미에서 18건이 발생했다.
윤동욱 선산출장소장은 “매년 반복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막아내기 위해서는 양계농가가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 라는 책임의식을 가지고 실질적인 방역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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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구미시 양성평등위원회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지난 29일 오후 2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상반기 양성평등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양성평등기금사업에 대해 심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성평등위원회는 양성평등 시책의 수립 및 시행과 관련한 사항에 대해 심의 · 의결하는 기구로 양성평등기본조례 제19조에 의거 설치 및 운영되고 있다.
또한 양성평등기금은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복지증진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으며 구미시는 2005년부터 2020년까지 총88개 단체에 3억2천7백만원의 사업비를 사용해 양성평등기금 고유목적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를 이끌어갈 신임 위원장 선출과 2021년도 양성평등 기금사업 계획안 ‘구미시 여성친화 우리동네 강사 양성’ 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양성평등 시책 추진에 관한 다양한 의견수렴 등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신임 위원장으로 권재욱 구미시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이 선출되어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양성평등한 구미시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위원회를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동문 사회복지국장은 시민이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 조성에 있어 양성평등위원회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시에서도 지역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양성평등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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