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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마을 선생님과 함께 하는 즐거운 영어공부
[한국Q뉴스] 울진군은 5일부터 7일까지 울진·부구·죽변·후포 초등학교 6학년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 1기 교육을 실시하며 2기 교육은 7~12월중 관내 초등학교 13개교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은 당초에는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4박5일간 숙박형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추이 및 관계기관 협의 등을 종합 검토해, 1학기에는 학교방문형 학습을 실시하고 2학기에는 학교방문형과 영어마을 숙박형 중 학교별로 선택해 실시하도록 계획을 변경했다.
또한 당초 5학년 학생 전원이었던 지원 대상을,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 영어체험학습을 실시하지 못한 9개 학교에 한해 6학년 학생까지 확대·지원함으로써,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불이익이 최소화 되도록 사업 계획을 조정했다.
‘초등학생 영어체험학습’은 지역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두려움 극복과 영어스피치 능력 향상을 위해 영어마을 원어민 교사의 지도 아래, 미국교과학습, 상황중심의 역할체험학습, 공동체문화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사업으로 울진군과 한국수력원자력한울원자력본부가 공동 추진함으로써 대상학생 전원에게 교육비 전액을 지원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코로나19로 체험활동, 소풍 등 각종 학교 행사들이 취소 또는 축소되어 의기소침해진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힘이 되어주고자, 2021년도에는 지난해 영어체험학습을 하지 못한 학생들까지 대상을 확대했다”며“영어마을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하는 즐거운 영어공부를 통해 학생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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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1 추계 전국중등 축구대회 유치
[한국Q뉴스] 울진군은 축구 꿈나무들의 산실이자 전국 최대 규모의 중등축구 대회인 ‘2021 추계 전국중등 축구대회’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대한축구협회에서 직접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축구 페스티벌과 병행해 개최되며 전국의 축구 꿈나무 100개팀 3,000여명이 참가해 8월 중 12일간 울진군 일원에서 진행된다.
대회기간 동안 선수와 학부모 등 5,000여명이 울진군을 방문함으로써 울진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판단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지역으로 선정된 울진군은 시원한 여름, 온화한 겨울과 함께 온천·산림·바다 등 천혜의 자연자원을 갖춰 전국에서 선수들이 운동하기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울진마린CC, 흥부생활체육공원, 남울진 국민체육센터, 울진 실내체육관 건립 등 최상급의 스포츠 인프라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
울진군은 이러한 우수한 자원을 토대로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쳐 전국 유소년야구대회, 전국 여자 야구대회, 울진금강송배 전국 마라톤대회, 대한체육회장배 시·도대항 전국 족구대회, 코리아컵 국제요트대회 등 전국·도단위 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코로나19 종식 이후 체육인구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지속적인 스포츠인프라 확충과 폭 넓고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통해 스포츠와 관광을 연계한 울진만의 특화된 스포츠 관광 도시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해 침체된 지역 경기회복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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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융자신청 접수
[한국Q뉴스] 울진군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기업의 고충을 덜어주고 정부의‘일자리 중심 더불어 잘사는 경제’실현을 위해 2021년 기업유치지원 사업자금 융자 신청을 연중 받는다.
대상은 관내 소재한 중소기업체로 산업용 전력을 공급받고 울진군의 개발 또는 고용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고 인정되는 기업에 대해 기업유치지원 사업자금을 지원한다.
본 융자지원은 2008년부터 농협중앙회 울진군지부와 협약해 시행됐으며 올해 예산은 15억원으로 자금 소진시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융자규모는 기업당 3억원 이내로 연이자1%에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방식이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일자리창출 유망 중소기업들이 많이 신청해 지역주민 고용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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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영천시농업대학 입학식 개최로 힘찬 첫걸음
[한국Q뉴스] 영천시는 6일 농업기술센터 2층 강당에서 교육생 및 내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영천시농업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올해로 19기를 맞이하는 영천시농업대학은 작년과 달리 포도, 복숭아 2과정으로 과정별 인원은 20명으로 제한해 소수 정예로 편성했다.
교육은 이달부터 11월까지 과정별 21회 100시간으로 진행되며 이론 교육 및 현장견학 외에도 토론·실습 활동을 추가해 교육생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학습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영천시농업대학은 2003년 경북 도내 최초로 교육과정을 개설한 이래 지금까지 870명의 전문농업인을 배출했으며 18년간 지역주산작목인 포도, 복숭아, 사과 등 21개 과정을 운영해 지역농업전문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집합교육이 어려운 코로나 시대에 영천시농업대학은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지침을 준수하고자 소수 정예로 운영한다”며 “이러한 위기에서도 수준 높은 교육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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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추진
[한국Q뉴스] 성주군은 코로나상황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지원하고 백신접종 및 생활방역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업에‘2021년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기간은 5월부터 백신접종지원 6개월, 생활방역지원 4개월 정도로 백신접종 지원사업은 백신예방접종센터, 선별진료소 등에서 근무하며 20명, 생활방역 지원사업은 실과소 공공시설물 관리 및 읍면 환경정비 사업 으로 45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18세 이상 70세 미만 근로능력이 있는 성주 군민으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고 주민등록상 세대원 전체의 합산 재산이 3억원 이하인 근로능력 있는 자이다.
특히 만39세 이하 청년과 백신접종지원은 의료관련 자격증소지자를 재산소득 무관 우선선발 한다.
근로시간은 1일 4시간, 주 20시간으로 2021년도 최저시급 8,720원을 적용 해 한 달 만근 시 약 97만원 정도의 임금이 지급된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한 일자리사업이 한시적이라도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백신접종 또한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모집기간 내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자격증 및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 사무소에 방문해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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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속 가상현실에서 무엇을 느끼는가
[한국Q뉴스] 김천시에서는 김미옥 작가의 virtual reality 展을 김천시청 열린민원실 북까페에서 2021월 4일 05. ~ 4. 16.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동백꽃과 석류를 주제로 한 극사실주의 6점을 전시하는데 극사실주의 미술은 주로 일상적인 현실을 극히 생생하고 완벽하게 묘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실보다 더 진짜 같은 그림을 보면서 우리는 많은 감정을 느낀다.
사진만큼, 아니 사진보다 더 리얼한 현실로 들어가보자. 김미옥 작가는 동국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으며 경북 아트페어, 향토작가 5인 초대전, 중국 하남성 국제교류전에 작품을 전시했으며 경상북도 미술대전 특선2회, 입선3회, 대한민국 환경 미술대전 특선 2회를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김천미협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술을 즐기는 사람들 입시미술’ 대표이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Happy Together 김천’운동과‘시민행복민원실’ 운영에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 회원들의 적극 동참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을 위해 좋은 미술 작품 전시회를 열어 민원실이 힐링과 감동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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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강화된 기본방역수칙 의무화 적극 홍보 추진
[한국Q뉴스] 영양군은 경상북도 방침에 맞춰 지난달 29일부터 시행된 기본방역수칙 강화에 따른 계도 기간을 오는 11일까지 1주일 더 연장하고 군민들에게 기본방역수칙 대해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강화된 기본방역수칙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상관없이 모든 다중이용시설의 관리자·종사자·이용자에게 적용되는 새 지침으로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 게시·안내, 출입명부 관리, 주기적 소독·환기 등 기존의 4가지 수칙에 음식 섭취 금지, 유증상자 출입제한, 방역관리자 지정 등 3가지가 새로 추가돼 총 7가지로 이뤄져 있다.
이전에는 거리두기 단계별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설이 달랐으나 이제는 모든 실내 다중이용시설·사업장에서 마스크 착용 및 출입명부 작성이 의무화되고 종전 출입명부작성 시 관행적으로 다수출입 시 한 명을 대표로 해‘아무개 외 명’이라고 기록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로는 방문자 전원에 대해 작성하도록 했다.
오는 12일부터는 강화된 기본방역수칙에 맞춰 군에서는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강화된 기본방역수칙을 적용키로 하고 현장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며 위반 시 업주에게 300만원, 이용자에게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전 세계가 4차 유행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군민께서는 지역 방역과 안정적인 백신 접종을 위해 강화된 기본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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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지구 농경지 배수개선사업 선정
[한국Q뉴스] 영덕군 강구지구 배수개선사업이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 농경지 배수개선사업 대상지에 최종 선정됐다.
영덕군은 이번 사업으로 2km 배수로 개선, 6개소 게이트펌프, 5개소 배수문 정비를 4년간 추진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102억원이다.
강구면 오포리, 소월리, 금호리 일대 농경지 85ha는 토마토 등 다수의 시설하우스를 비롯해 복숭아 과수원, 배추, 벼 등의 작물을 주로 재배하고 있다.
하지만 오포리 일대의 경우 배수본천인 오십천이 동해 조위의 영향으로 자연 배수에만 의존하고 있어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상습 배수불량으로 침수가 발생해 왔다.
그래서 하천의 역류를 막고 강제 배수가 가능한 배수시설 설치가 시급히 필요한 상황이었다.
영덕군은 2020년 3월 배수개선사업 신규사업대상지 수요조사를 통해 12월 예정지 조사 보고서를 제출했으며 올해 1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기본조사 대상지 적정성 현지조사 실시 후 4월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선정지구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기본조사 추진 후 총 사업비가 확정되며 이후 사업이 착공될 예정이다.
영덕군 관계자는 “본 사업으로 3년 연속 태풍으로 농경지 침수 피해를 입은 농민들에게 반가운 단비 같은 소식이다 조속히 사업을 착공해 안정적인 영농활동 및 농가 소득 증진, 만성적인 오포지역 침수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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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건소, “봄철 야외 나들이시 진드기 주의할 것”대시민 당부
[한국Q뉴스] 경주시에서 봄철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4~11월에 SFTS바이러스를 가진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한다.
물린 후 6일~14일간 잠복기를 거친 후 고열과 소화기 증상 등을 나타내는 감염병으로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전국에서 1162명의 환자가 발생한 바 있다.
감염자 중에는 농·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아 나물채취 및 야외활동 시 긴 옷을 착용해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풀밭 위에 앉거나 눕지 않는 등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구토, 소화기 증상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최재순 보건소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며 “나들이가 빈번해지는 봄철에 예방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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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경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공장 자동화를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스마트공장이란 MES, SCM, SPC 등 시스템 도입으로 제품의 기획·설계·생산·유통·판매 등 전 과정을 ICT기술로 연결하는 미래형 공장이다.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하고 최소비용·근로시간 단축 등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하게 된다.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지난달 26일에 경북테크노파크와 중소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경북테크노파크 업무 위탁 사업비 8억원을 편성해 지역의 중소 제조기업 40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소 제조기업 중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구축 대상으로 선정된 업체의 유형에 따라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하며 기업부담금 비율은 신규 구축의 경우 총사업비의 26%~35%, 기존 설비를 고도화하는 경우는 35~42% 정도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업들이 경제 위기를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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