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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하고 안전하게, 많은 사람에게 코로나19예방접종
[한국Q뉴스] 고령군은 코로나19의 장기 유행에 따른 피해확산 감소와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한 집단면역 확보를 위해 전 군민의 70% 백신 접종을 목표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방역 상황은 3월 중 하루 평균 4백 명대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고 변이 바이러스 감염도 증가하고 있으며 4차 유행이 시작될지 모르는 갈림길에 서 있어 많은 사람의 신속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고령군은 3월 3일부터 65세 미만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를 시작으로 코로나1차 대응요원, 병원급이상 의료기관 종사자 및 특수·보건교사를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접종기간 동안 65세 미만 일부 접종자에게서 고열, 근육통 등의 이상반응이 있었던 데 반해 65세 이상 일부 접종자는 미열 증상이 있었고 기타 특이한 증상은 없었다.
아울러 코로나19백신의 신뢰성 및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군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곽용환 고령군수도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으로 백신 접종을 받았으나 접종 후 다음날까지 별다른 이상반응은 나타나지 않았다.
고령군은 오는 4월 8일부터 주산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해 읍면에 동의서를 제출한 만75세 이상어르신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백신은 화이자백신이며 1차 접종 후 21일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실시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뒤에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등 경증 이상반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백신 접종 전에 타이레놀과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진통제를 준비하고 미열이 있는 경우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예방접종 후 숨쉬기 곤란하거나 심하게 어지러운 경우, 입술, 얼굴이 붓거나 온몸에 심한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갑자기 의식이 없거나 쓰러진 경우는 지체 없이 119에 신고하거나 응급실에 방문해야 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백신접종은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인 만큼 백신 접종에 적극 동참해 코로나 이전의 소중한 일상을 하루 빨리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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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자원봉사센터 발기인 대회 개최
[한국Q뉴스] 4월 5일 울릉군청에서 울릉군자원봉사센터의 법인출범을 위한 발기인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발기인 대회에서는 13일 예정된 창립총회 전에 울릉군자원봉사센터가 사단법인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주요안건들을 논의했다.
김병수 발기인 대표는 “직영으로 운영하던 자원봉사센터의 법인화를 통해 자원봉사센터가 지역 네트워크 허브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자원봉사센터 법인을 통해 전문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13일 창립총회 이후 경상북도의 허가를 받고 정식으로 자원봉사센터의 법인출범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릉군자원봉사센터는 2003년 개소해 울릉군이 직영으로 운영한 지 20년 정도이며 현재 울릉군민의 약20%정도가 자원봉사자로 등록되는 등 자원봉사 문화가 자리 잡힌 상태이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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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코로나19 포항시 북구 예방접종센터 개소 준비 완료
[한국Q뉴스] 포항시는 코로나19 포항시 북구 예방접종센터를 6일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남구지역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이 진행되는 가운데 북구 주민들을 위한 코로나19 포항시 북구 예방접종센터의 8일 본격 가동을 앞두고 백신 준비부터 접종, 이상반응 등 돌발 상황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대비하기 위해 양덕한마음체육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를 최종 점검했다.
하루 최대 600여명의 접종을 목표로 한 북구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초저온냉동보관이 필요한 화이자사 백신과 모더나사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이날 북구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한 이강덕 포항시장은 실제 접종자들이 이동하게 될 동선을 따라 움직이며 입·출구, 자가발전기·전기, 소방시설 및 냉난방시설 등에 대해 대규모 인원이 안전하게 접종할 수 있는지 점검을 실시했다.
이강덕 시장은 “우선적으로 접종하는 대상이 75세이상 고령의 어르신임을 감안해 접종 전 대기공간과 접종 후 이상반응을 관찰하는 공간은 항상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어르신들이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달라”며 관계자들에게 당부 또한 잊지 않았다.
그러면서 “남구 예방접종센터를 먼저 운영했던 경험을 통해 여러 가지 비상상황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코로나19 유행 지속에 따른 많은 불편함 속에서도 시민 여러분들이 힘을 모아 그간의 대유행을 극복해 온 것처럼, 시민들께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포항시를 믿고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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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혁신도시 오픈랩, 언택트 마케팅 지원대상 의료기업 모집
[한국Q뉴스] 대구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변화된 비대면 비즈니스 환경에 대처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의 마케팅 포인트 선점을 위해 대구혁신도시 오픈랩을 통해 ‘2021년 국내외 언택트 마케팅’ 지원 대상 중소 의료기업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대구시는 ‘위드 코로나 속 일상회복, 경제도약’의 일환으로 기존 전통적 대면 접촉을 통한 마케팅 활동의 제한에 따른 손실문제가 심각한 지역 중소기업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비대면·온라인 중심으로 급변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효과적인 대응도구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국내외 언택트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해부터 오픈랩에서 추진하고 있는 본 지원 사업은 작년 갑작스런 코로나19 사태를 맞은 지역 중소기업의 시급한 지원수요에 맞춰 기존 대면 마케팅 지원사업을 언택트 마케팅 지원사업으로 신속히 대체했다.
이를 통해, 마케팅 지원 공백 예방으로 14개의 지원 수혜기업이 4개월의 짧은 지원 기간에도 40억원의 순매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
올해 추진되는 ‘2021년 국내외 언택트 마케팅 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전통적 대면 접촉을 통한 마케팅 활동이 제한됨에 따라 매출감소 등의 손실문제가 심각한 지역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사업화 성과 창출을 위해 ‘비대면 마케팅 서비스 이용’과 ‘마케팅 서비스 활용을 위한 홍보물 제작’ 비용 지원을 통해 기업의 언택트 기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제품경쟁력이 확보된 융합의료제품의 국내외 판로확보가 필요한 대구 소재 중소기업이며 전년도 우수성과 창출 기업, 국가혁신융복합단지 R&D 1단계 수행기업, 융합의료산업 미니클러스터 회원사, 대경혁신인재양성 프로젝트 참여기업, 코로나19 퇴치 및 예방의 목적으로 현금 또는 현물을 기부한 기업에는 우대가점이 주어진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업의 전통적인 마케팅 활동이 어려워졌다”며 “‘국내외 언택트 마케팅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마케팅 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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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ID 블록체인 기반 간편인증 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대구시는 블록체인 기술을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블록체인 기반 ‘대구ID’ 간편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구시가 4월부터 서비스하는 대구ID 앱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도 두드리소, 통합예약시스템, 대구통합도서관, 토크대구 등 온라인 서비스에 로그인할 수 있으며 도서대출시에도 회원카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대구시는 향후 시에서 제공하는 모든 온라인 서비스는 물론 산하기관과 공공기관의 온라인 인증이 필요한 서비스와 개인신원증명, 전동킥보드 사용연령 확인, 출입관리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ID에 적용된 블록체인 기반 분산신원인증은 기존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가 수집, 통제하던 개인정보를 개인이 직접 관리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만 개인정보를 제공해 개인정보 보안을 강화한 신원확인 기술이다.
대구ID 앱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대구ID’를 검색해 설치할 수 있고 이달 중 앱스토어에서도 제공될 예정이다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대구ID 서비스 개시를 통해 지역 내 블록체인 기술을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향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관광, 교통,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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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보육시설 교직원 코로나19 선제검사 실시
[한국Q뉴스] 대구시는 4월 5일부터 보육시설 교직원에 대한 월 1회 선제검사 실시로 일선 보육현장의 감염사례를 사전 차단한다.
대구시는 최근 경기도 등 타지역에서 어린이집 감염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 보육시설 감염사례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보육시설 교직원 전체를 대상으로 월 1회씩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한다.
대구 지역 총 1,217개소 보육시설의 교직원 11,578명은 보육시설 소재지가 있는 보건소에 사전 예약 후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대구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요양병원, 정신병원, 요양시설 등 고위험군 시설 747개소 38,952명의 종사자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주 2회부터 2주 1회에 이르기까지 대상자별로 주기적 선제검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3월 말까지 선제검사 총 44만 9천여 건을 실시한 결과, 선제검사로 발견한 양성자는 10건에 이른다.
김재동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보육시설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주기적 선제검사 확대로 어린이, 교사들을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고 학부모님들께서도 안심하고 자녀분들을 등원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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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위생업소 방역관리도우미‘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 지원’
[한국Q뉴스] 대구시는 위생업소의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4.7.부터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 중점관리시설 3,800여 개소에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그동안 유흥시설에서 출입자 방문 관리를 위해 사용했던 QR코드 입력방식은 이용자가 전자출입명부 사용을 거부하거나, IT 기기에 익숙지 않은 영업자가 전자출입명부 사용이 서툰 경우 등 시설 방역관리자 입장에서는 출입자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대구시는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지난 3월 29일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안 중 기본방역수칙이 강화됨에 따라 업소의 방역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를 지원한다.
지원대상 업종은 3월 29일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연장에 따른 기본방역수칙 시행에 따라 수기출입명부 작성이 불가한 유흥주점, 단란주점, 헌팅포차, 홀덤펍, 노래연습장, 목욕장 등 3,800여 개소다.
대구시는 KT를 통해 불특정 다수인이 방문하는 이들 영업장소에 080번호를 부여해 출입자를 관리하고 방문자 발신번호는 KT가 4주간 보관·관리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올해 12월까지 이용료를 부담하며 영업주의 부담을 없앴다.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는 시설이용 시 방문자가 대구시에서 부여한 전화번호로 발신하면 출입자 관리가 자동 이뤄지는 시스템으로 편리함은 물론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없어 시설의 방역관리자와 이용자가 모두 만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최근 확진자 발생시설의 방역수칙 위반사례가 증가하고 있고 기본방역수칙 강화로 중점관리시설 등에 모든 출입자에 대한 전자출입명부 작성이 의무화됨에 따라 이번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지원’이 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면서 방역관리에는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시설의 방역관리자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한 번 더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철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대구광역시지회장은 “ 대구시의 안심출입관리서비스 지원으로 출입자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소의 방역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출입자 관리 등 방역수칙 준수를 더욱더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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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K-바이오 랩센트럴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
[한국Q뉴스] 포항시가 바이오 스타트업 전문 육성기관인 ‘K-바이오 랩센트럴’ 유치에 포문을 열었다.
포항시는 6일 바이오 혁신 벤처·스타트업 발굴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K-바이오 랩센트럴 유치 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
‘랩센트럴’이란 2013년 미국 보스턴에 설립된 바이오 창업 지원기관으로 벤처·스타트업 기업에게 실험시설, 사무공간 등을 제공하고 벤처캐피털 투자 연계와 대학·제약회사·병원과 공동 협력 시스템을 바탕으로 하는 개방형 혁신 비영리 기관이다.
시는 지난 3월 중소벤처기업부의 ‘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 방안’ 발표에 따라 최대 2000억원 규모 정부 예산이 투입되는 랩센트럴 유치 참여의사를 밝힌 데 이어 이번에 지역 유관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를 출범시키면서 랩센트럴 유치를 본격화했다.
추진위는 랩센트럴 유치에 힘을 모으고 지역 미래 신성장 동력인 바이오헬스 산업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추진위 구성을 통해 포항시는 K-바이오 랩센트럴 유치 역량을 결집하고 정보의 상호 공유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범시민 공감대 형성과 다양한 유치지원 활동을 통해 유치에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진위 출범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정해종 포항시의회 의장, 장상길 경상북도 과학산업국장을 비롯해 의료기관장, R&D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지역 바이오산업을 이끌어가는 바이오기업 대표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포항은 바이오 벤처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에 유리한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어 랩센트럴 유치에 최적지”고 말하면서 “K-바이오 랩센트럴 유치는 지역 신성장산업인 바이오산업 인프라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환동해 바이오클러스터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공동위원장은 이강덕 포항시장, 김무환 포스텍 총장, 장순흥 한동대학교 총장 3명이 맡게 됐으며 랩센트럴 유치를 위한 공동 합의문에 서명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정부에서는 지난 3월 10일 제6차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에서 K-바이오 랩센트럴 구축 방안을 발표했으며 사업추진을 위해 4~5월경 세부사업계획을 확정하고 공모를 통해 대상 지역을 선정할 계획으로 약1000~2000억원 규모의 정부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포항은 강소연구개발특구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의 기술기반 바이오벤처 창업 특구를 갖추고 있으며 바이오오픈이노베이션센터, 포항테크노파크 등에 바이오앱, 압타머사이언스 등 기술기반 바이오 기업 40여 개가 집적돼 있다.
또한, 3·4세대 방사광가속기, 극저온전자현미경 등 최첨단 연구장비와 포스텍 생명공학연구센터, 인공지능연구원, 한동대 생명과학연구소 등 R&D연구시설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수준의 연구 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랩센트럴 구축의 최적지이다.
특히 지난해 한미사이언스와의 업무협약으로 대형 제약회사와의 협업체계도 갖추게 됐고 올해는 지식산업센터, 세포막단백질연구소, 체인지업그라운드,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 등 벤처 입주시설 또한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으로 바이오 벤처 창업에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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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포도작목반 샤인머스캣 당도표시 및 품질인증제 설명회 가져
[한국Q뉴스] 개령면은 지난 5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관내 포도작목반 20여명을 대상으로 샤인머스켓 당도표시 및 김천시장 품질인증제 추진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김천시 농식품유통과장이 직접 설명 및 홍보에 나서 2021년 향후 당도표시제 시행과 관련한 주요내용 및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샤인머스켓 당도표시 및 김천시장 품질인증제는 전국적으로 샤인머스켓 재배면적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 속에서 소비자 신뢰회복 및 품질향상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도내 최초로 시행되는 정책으로‘김천앤’포장재 사업 신청자는 샤인머스켓 출하 시 16Brix±1 또는 18Brix±1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하며 만일의 경우 발생될 수 있는 소비자 리콜에 대해서 생산자단체가 직접 책임을 져야 한다.
최명의 포도작목반장은 “김천샤인머스켓의 시장경쟁력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소비자 신뢰 회복이 절실히 필요한 현시점에서 우리농가 스스로에게 달려 있다”고 강조하며 고당도 샤인머스켓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조춘제 개령면장은 “도내 김천시가 최초로 시행하는 당도표시제 및 품질인증제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생산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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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시설물 보급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울진군은 도로 이용자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시설 보급사업을 6월말까지 관내 27개소에 2억1천만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설치 대상지는 교통사고 위험지역으로 울진경찰서와 사전 협의를 거쳐 선정 됐으며 운전자의 시인성 확보를 위해 무단횡단방지 펜스, 발광형 교통안전표지판, 횡단보도 내 활주로형 바닥등을 설치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또한 사망자수 10% 감축을 위한 생명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무인단속장비, 횡단보도 투광기 설치 등 교통안전시설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 “교통사고율 감소를 위해 시설물 개선으로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도 안전 운전으로 교통선진 울진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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